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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추가 개원
광주시,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추가 개원
[AANEWS] 광주시는 지난 3월 국공립어린이집 1개소를 개원한 데 이어 3일부터 2개소를 추가 개원,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500가구이상 공동주택단지인 삼동 소재 힐스테이트삼동역과 초월읍 소재 초월역 한라비발디에 조성된 어린이집 2개소는 지난해 사업 주체로부터 20년간 무상임대 받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시공사와 어린이집 특화설계 협의, 위탁운영자 선정, 교사 채용 및 입소 신청 등의 절차를 거친 후 6월 한 달간 총 2억8000여만원을 들여 내부 인테리어 공사와 주방용품, 교재교구 등의 기자재 등을 구입해 개원을 마쳤다.
이로써 광주시의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33개소, 정원 2228명을 수용할 수 게 됐있다.
여기에 올 9~10월 문형내안애 공동주택단지 내 1개소와 광남행정복합문화시설 내 광남너른나래 어린이집 1개소를 각각 추가 개원하면 총 35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 부모, 교사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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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김제시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 지난 10일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제4회 김제시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인구문제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기 위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기념행사에는 정성주 김제시장과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유관·사회단체, 공직자 등을 비롯해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 금성중학교 관악부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인구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인구의 날을 기념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고 관내 어린이집 유치부의 율동 공연부터 청소년 댄스팀의 공연까지 全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특별공연 등이 펼쳐졌다.
특히 인구감소라는 공통된 주제를 공유해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함께 살아요”선창에 참석자 전원이“김제에서”를 후창하며 지역 사회의 협력을 통해 인구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하는 인구의 날 기념 퍼포먼스를 펼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대공연장 로비에서는 김제시가족센터, 김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가족분과, 김제시성폭력상담소,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김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해 가족 프로그램 홍보, 가족사진 인화 서비스, 4대 폭력 예방 캠페인, 임산부 체험, 신생아 속싸개 체험, 마더박스 전시, 통합건강증진사업 홍보 등 기념식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에서 함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통해 인구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찬 발돋움이 있었다”며 “김제시가 지속 발전하기 위해서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우리 김제의 백년지대계를 이끌고 갈 현재와 미래 세대에 대한 사회적 투자를 아낌없이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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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축산악취개선에 발 벗고 나서.
합천군, 축산악취개선에 발 벗고 나서.
[AANEWS] 합천군은 가축사육두수가 많은 지역이다.
최근 축산업의 성장에 따른 사육두수 증가로 가축분뇨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축산 악취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축산악취의 원인은 복합적이나 그 중 양돈농가에서 분뇨 처리시 발생하는 악취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돼지 분뇨는 퇴액비화를 하기 위해 부숙처리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악취를 발생시키며 민원 발생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11일 합천군에 따르면 군은 관련법에 따라 매년 축산환경 실행계획을 수립해 실행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을 축산환경 소독의 날로 지정해 운영 하고 있다.
관내 전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내외부 소독, 청소상태, 가축분뇨의 적정관리 및 축산악취 발생 최소화를 위해 현장 방문과 SMS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이행을 독려하고 있다.
또한 가축분뇨의 적정처리 및 악취개선을 위해 악취저감 시설장비지원 가축분 퇴비처리 기계장비 지원 가축분뇨 수분조절재 퇴비 부숙 촉진제 지원 등 14개 사업 총사업비 76억원을 투입해 악취개선과 적정 분뇨처리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축산악취개선사업이 선정돼 가축분뇨 정화시설 신설, 액비순환시스템 설치, 액비저장조 개보수 등 분뇨처리 개선분야에 집중 투입하고 있다.
사업완료 후 악취측정 ICT기계장비 도입을 통해 축산악취 발생량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리 할 예정이다.
군은 축산농가의 유용미생물 사용을 적극 독려하고 언제든지 손쉽게 보급 받을 수 있도록 특수 시책으로 권역별 유용미생물 공급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특히 축산악취에 탁월한 광합성균을 주1회 양돈농가에 보급 하고 있다.
악취 발생 빈도가 높은 양돈밀집단지에 냄새없는 축산농장을 만들기 위해 군비사업으로 악취저감제 및 유용미생물을 지원했으며 농가별 현장점검을 통해 악취 발생 정도를 지도·점검하는 한편 환경부서와 협업으로 매달 악취를 포집해 데이터화하며 지속적으로 축산악취 관리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전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악취 컨설팅 및 전수조사를 진행해 농장별 악취 점수 도출, 관리 부족사항 안내 및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그 결과에 따라 악취 미흡농가를 우선으로 매년 10개소를 선정해 악취 심층 컨설팅을 진행하고 원인을 파악하고 악취저감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합천군은 경남 도내에서 가장 많은 72농가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는 깨끗한 축산농장에 지정됐다.
지정된 농가에는 인센티브 사업을 지원해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군은 매년 15%이상 추가 지정으로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시설개선과 함께 농장에서의 자발적인 노력이 최선의 축산악취저감 방안이다”며 “군에서는 주기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지역주민들이 축산악취로부터 벗어나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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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면‘국민주치의’오한진 박사 건강강좌 성료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 퇴촌면이 8일 ‘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 초청 강좌에 100여명이 넘는 주민이 참여해 큰 관심을 모았다.
‘스트레스와 건강’을 주제로 한 이날 강좌에는 오한진 박사가 회장으로 재직중인 한국워킹협회의 실력 있는 강사진들의 자원봉사까지 더해져 워킹시범과 바른 걷기에 대한 교육도 이뤄졌다.
특히 오한진 박사는 이날 강좌를 재능기부로 참여해 그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했다.
강좌에 참여한 주민은 “평소 오한진 박사가 출연하는 TV 건강 프로그램을 즐겨보는데 오한진 박사님이 직접 퇴촌까지 찾아와 어려운 의학지식과 건강정보를 쉽게 알려주어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다 이런 강좌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석봉국 퇴촌면장은 “강좌를 마련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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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만경강문화관 문화체험 ‘인기’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만경강문화관의 문화체험이 인기를 끌면서 만경강의 가치를 알리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화관은 상반기 총 97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1,387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체험 종류는‘환경생각 프로젝트 - 꿈액자 만들기·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문화해설과 함께하는 만경강 쓰레기 줍줍걷기’,‘만경강 인문학 이야기’로 유·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유·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꿈 액자 만들기’ 프로그램은 문화관에서 자체 개발한 활동지와 동영상 콘텐츠를 함께 활용해 자연과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데 도움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만경강문화관에서는 단순한 체험프로그램이 아닌 교육적 의미와 삶의 가치를 담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체험과 함께 만경강의 품처럼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쉼터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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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7개 도서관 여름 독서교실 초등생 24일까지 모집
광주시 7개 도서관 여름 독서교실 초등생 24일까지 모집
[AANEWS] 광주시립도서관 7개관이 여름 독서교실에 참여할 초등학생을 11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2주에 걸쳐 도서관별 4일 강좌로 운영될 예정이며 대면 및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독서교실의 강좌 내용은 도서관별로 각각 다른 주제를 정해 학습·체험활동과 함께 관련 도서를 읽고 독서록을 쓰는 독서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중앙-‘미니어처:우리 손안의 작은 세계’ 오포-‘미리 만나는 교과서 명화’ 초월-‘안녕? 나의 마음’ 곤지암-‘이열치열~에너지 뿜뿜:책으로 배우는 열과 에너지’ 능평-‘푸른 지구로 떠나는 환경여행’ 퇴촌-‘독서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만선-‘여름아 읽자 : 영어그림책’을 주제로 강좌를 구성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 예정이다.
광주시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새로운 지식을 접하고 책을 읽는 즐거움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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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합스부르크 걸작’ 클래식으로 다시 만나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올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을 클래식 강의를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모현시립도서관에서는‘다시, 합스부르크’ 음악편인‘클래식으로 만나는 합스부르크’를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4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인문학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2023년 독서아카데미 사업’수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며 교육 전 과정 강사료 등을 지원받는다.
지난 5월부터 다시 합스부르크 역사, 미술편에 이어 세 번째 인문학 시리즈 강좌다.
강사로는 한일장신대학교 명예교수인 최동규 교수가 참여한다.
최동규 교수는 연세대 음악대와 독일 부퍼탈 국립음대대학원, 쾰른 국립음대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5개 도시 초청 순회 독창회를 비롯한 수많은 독창회와 오페라와 오라토리오 등의 수많은 작품에서 꾸준히 주역과 협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전북 CBS합창단 지휘자와 전북 극동방송 진행자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합스부르크 왕조 시기의 사회적 갈등을 담아낸 음악가의 삶과 그들의 흔적들을 살펴보고 베토벤, 모차르트, 멘델스존 등 클래식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클래식 음악에 담긴 음악사적, 세계사적, 인문학적 의미를 살펴볼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12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직장인과 지역 주민에게 강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인문학 이야기로 시민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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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척면 지보체, 초복맞아 45가구에 삼계탕·선풍기 지원
광주시 도척면 지보체, 초복맞아 45가구에 삼계탕·선풍기 지원
[AANEWS] 광주시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초복을 맞아 관내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층 45가구에 7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과 직접 담근 여름김치 등 건강식과 선풍기·쿨매트 등 여름용품을 전달했다.
안용래 민간위원장은 “더운 여름 심신이 지친 이웃들에게 원기충전에 좋은 삼계탕 등의 건강식을 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 이 음식을 드시고 올 여름 무더위에도 건강하게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봉순 도척면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들이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길 바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적절하고 효율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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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소년폭력예방 또래상담운영 상담교사 간담회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1일 지역 초·중·고등학교 또래상담 운영 학교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래 상담’이란 훈련을 받은 청소년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또래친구들을 지지하고 지원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을 도우며 모두가 성장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또래상담 지도교사 간담회에서는 또래상담 운영사항과 청소년폭력예방 캠페인 및 폭력예방 우수 사례 발굴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교별 또래상담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간담회를 통해 폭력예방 또래상담 문화가 활성화되고 질적으로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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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년희망 네트워크 역량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청년 목소리를 담는 소통·참여 시스템인 ‘청년희망 네트워크’역량강화에 나섰다.
시는 11일 청년시청에서 네트워크 위원 40명을 대상으로‘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 체감형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정책제안 노하우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청년정책 발전사, 청년정책의 이해 등 청년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높여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복지재단 경기청년지원사업단 이은주 단장이 교육을 맡았으며 청년정책 발전사 5대 분야별 청년정책 정책에 대한 이해와 제안 실무 정책제안 TIP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청년의 직접적인 참여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구현에 필요한 실무를 교육받게 됐다”며 “청년들의 새로운 생각들이 제안에 잘 담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년희망 네트워크는‘익산시 청년희망도시 구축을 위한 조례’에 근거해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는 단체다.
그동안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 청년 면접 정장 대여사업 등 제안사업을 정책화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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