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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원순환 실현을 위한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순항중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11일 2층 상황실에서 자원순환 실현을 위한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정성주 시장을 비롯한 사업 관계부서장과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용역안을 공유하고 자원순환을 통한 순환경제를 구현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건축물로 건립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재활용 가능 자원을 적극적으로 선별, 재이용함으로써 쓰레기 소각 및 매립량을 감소시켜 처리비용 절감 및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시설로 총사업비 81억이 투입되며 금년 11월 착공해 내년 말 준공 예정이다.
정성주 시장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는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사업이 차질없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자원 순환형 기반 시설을 확대해 감으로써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부 정책에 발맞추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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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원봉사센터 청소년봉사단 사랑의 나눔 실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이퀄로 청소년봉사단 14명이 함께한 가운데 지역주민을 위한 음식 만들기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시간에서는 청소년봉사단이 직접 만든 후르츠컵케이크를 우리 지역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장애인과 아동에게 나눠주며 함께하는 이웃사랑 봉사를 몸소 실천했다.
남궁행원 센터장은“청소년 봉사단의 기획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봉사 참여 촉진 및 자원봉사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당 사업은 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해 진행하는 청소년 기획프로그램으로 수동적인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의 재능을 살릴 수 있도록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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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미국흰불나방 방제 총력
김제시청
[AANEWS]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고온다습한 기후의 영향으로 흰불나방의 유충의 개체 수가 증가하고 확산 속도가 빨라져 개인 주택이나 농경지 등 생활권 내 수목까지 흰불나방의 유충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응해 김제시는 유충이 발생하는 5월~6월, 8월~10월에 집중적으로 인력을 투입해 가로수, 공원, 공공시설의 활엽수류에 피해를 주고 있는 미국흰불나방 방제작업에 매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제시에 따르면 미국 흰불나방은 감나무, 단풍나무, 버즘나무, 벚나무류 등 주로 활엽수에 피해를 주며 유충이 어릴 때는 실을 토해 잎을 싸고 집단으로 모여서 갉아 먹다가 이후에는 잎 전체에 피해를 주다가 인근 나무로 옮겨가서 나무의 생육에 지장을 주게 되며 피해를 입은 나무는 당장 고사하지는 않지만 다른 병해충의 피해를 입기 쉽다고 한다.
김제시에서는 흰불나방의 유충 시기부터 인력을 투입해 방제에 나서고 있으며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는 흰불나방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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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어린이청소년의회와 다문화가족 친구들이 함께하는 역사탐방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11일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과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서로에게 친구를 맺어주고 우리 문화유산을 체험하는 역사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역사탐방은 김제시 가족센터와 김제시 주최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과 다문화가정 자녀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로 친구를 맺고 우리 문화유산을 체험하며 한국문화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세부활동은 해설사와 함께하는 백제문화단지 탐방 국립부여박물관 관람 수륙양용 버스 투어 궁남지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백제 역사를 돌아보며 한국 역사를 보고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올해로 제2대를 맞이하는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3월 27일 발대식을 개최했으며 5월 17일에는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본회의 법률안 투표 체험을 진행했고 아동 권리 증진과 참여권 실현을 위해 의회 아카데미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아동의 권리와 참여권 실현에 힘쓰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들이 다문화가정 자녀와 함께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재를 보고 많은 것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어우러지는 행복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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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62가지의 아름다운 학습동행 마쳐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시민 모두에게 제약 없이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복지 실현을 위해 지난 6월 20일부터 3주간 학습소외계층을 방문해 함께 학습 나누는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교실”을 운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상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교실에서는 체험형, 학습형, 공연형 등 총33팀의 학습동아리 및 강사가 참여해 금산 금암마을 경로당 등 62개소를 방문해 건강쌀빵 체험학습 등 3가지 테마형 학습활동으로 나뉘어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자발적인 학습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을 직접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제시 찾아가는 평생학습교실은 지역 내 학습동아리와 강사은행제 등록강사를 활용해 학습자를 찾아가는 능동적 평생교육사업으로 모두가 학습을 공유하고 배움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모두가 누리는 열린학습기회 제공을 위해 연2회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평생학습교실에 참여할 지평선쌀빵연구회 회원 나수진씨는“학습을 통해 배운 과정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학습하는 즐거움을 공유하는것에 그동안 배운 보람이 생겼다”고 말하며 “앞으로 주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광수 교육문화과장은 “학습소외계층을 위한 방문형 재능기부사업으로 나를 위한 학습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학습동행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의 훌륭한 자양분이 될 것이며 모두에게 열린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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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보건소, 지역보건의료계획 등 복지부 장관상 수상
광주시보건소, 지역보건의료계획 등 복지부 장관상 수상
[AANEWS] 광주시가 7일 서울 양재동 소재 The-K컨벤션에서 열린 제15회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2022년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5관왕을 수상하는 쾌거에 이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시군 평가 우수 지자체 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개 부문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개년 동안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사회 현황 분석 및 지역주민의 요구도 등을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계획 수립을 인정 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이다.
광주시는 ‘모두가 건강한 시민행복 광주’라는 비전 아래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의료·보건·돌봄 연계 체계 구축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건강관리 기반 구축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생활 환경조성 등 9가지 중점과제와 18가지 세부과제를 중점으로 향후 4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3대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도시’ 시정 목표 아래 3대가 함께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으로 시민건강관리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코로나19 종식에 발맞워 광주시민이 건강한 일상으로의 복귀와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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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추가 개원
광주시,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추가 개원
[AANEWS] 광주시는 지난 3월 국공립어린이집 1개소를 개원한 데 이어 3일부터 2개소를 추가 개원,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500가구이상 공동주택단지인 삼동 소재 힐스테이트삼동역과 초월읍 소재 초월역 한라비발디에 조성된 어린이집 2개소는 지난해 사업 주체로부터 20년간 무상임대 받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시공사와 어린이집 특화설계 협의, 위탁운영자 선정, 교사 채용 및 입소 신청 등의 절차를 거친 후 6월 한 달간 총 2억8000여만원을 들여 내부 인테리어 공사와 주방용품, 교재교구 등의 기자재 등을 구입해 개원을 마쳤다.
이로써 광주시의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33개소, 정원 2228명을 수용할 수 게 됐있다.
여기에 올 9~10월 문형내안애 공동주택단지 내 1개소와 광남행정복합문화시설 내 광남너른나래 어린이집 1개소를 각각 추가 개원하면 총 35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 부모, 교사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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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김제시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 지난 10일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제4회 김제시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인구문제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기 위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기념행사에는 정성주 김제시장과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유관·사회단체, 공직자 등을 비롯해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 금성중학교 관악부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인구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인구의 날을 기념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고 관내 어린이집 유치부의 율동 공연부터 청소년 댄스팀의 공연까지 全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특별공연 등이 펼쳐졌다.
특히 인구감소라는 공통된 주제를 공유해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함께 살아요”선창에 참석자 전원이“김제에서”를 후창하며 지역 사회의 협력을 통해 인구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하는 인구의 날 기념 퍼포먼스를 펼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대공연장 로비에서는 김제시가족센터, 김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가족분과, 김제시성폭력상담소,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김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해 가족 프로그램 홍보, 가족사진 인화 서비스, 4대 폭력 예방 캠페인, 임산부 체험, 신생아 속싸개 체험, 마더박스 전시, 통합건강증진사업 홍보 등 기념식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에서 함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통해 인구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찬 발돋움이 있었다”며 “김제시가 지속 발전하기 위해서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우리 김제의 백년지대계를 이끌고 갈 현재와 미래 세대에 대한 사회적 투자를 아낌없이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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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축산악취개선에 발 벗고 나서.
합천군, 축산악취개선에 발 벗고 나서.
[AANEWS] 합천군은 가축사육두수가 많은 지역이다.
최근 축산업의 성장에 따른 사육두수 증가로 가축분뇨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축산 악취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축산악취의 원인은 복합적이나 그 중 양돈농가에서 분뇨 처리시 발생하는 악취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돼지 분뇨는 퇴액비화를 하기 위해 부숙처리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악취를 발생시키며 민원 발생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11일 합천군에 따르면 군은 관련법에 따라 매년 축산환경 실행계획을 수립해 실행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을 축산환경 소독의 날로 지정해 운영 하고 있다.
관내 전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내외부 소독, 청소상태, 가축분뇨의 적정관리 및 축산악취 발생 최소화를 위해 현장 방문과 SMS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이행을 독려하고 있다.
또한 가축분뇨의 적정처리 및 악취개선을 위해 악취저감 시설장비지원 가축분 퇴비처리 기계장비 지원 가축분뇨 수분조절재 퇴비 부숙 촉진제 지원 등 14개 사업 총사업비 76억원을 투입해 악취개선과 적정 분뇨처리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축산악취개선사업이 선정돼 가축분뇨 정화시설 신설, 액비순환시스템 설치, 액비저장조 개보수 등 분뇨처리 개선분야에 집중 투입하고 있다.
사업완료 후 악취측정 ICT기계장비 도입을 통해 축산악취 발생량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리 할 예정이다.
군은 축산농가의 유용미생물 사용을 적극 독려하고 언제든지 손쉽게 보급 받을 수 있도록 특수 시책으로 권역별 유용미생물 공급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특히 축산악취에 탁월한 광합성균을 주1회 양돈농가에 보급 하고 있다.
악취 발생 빈도가 높은 양돈밀집단지에 냄새없는 축산농장을 만들기 위해 군비사업으로 악취저감제 및 유용미생물을 지원했으며 농가별 현장점검을 통해 악취 발생 정도를 지도·점검하는 한편 환경부서와 협업으로 매달 악취를 포집해 데이터화하며 지속적으로 축산악취 관리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전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악취 컨설팅 및 전수조사를 진행해 농장별 악취 점수 도출, 관리 부족사항 안내 및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그 결과에 따라 악취 미흡농가를 우선으로 매년 10개소를 선정해 악취 심층 컨설팅을 진행하고 원인을 파악하고 악취저감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합천군은 경남 도내에서 가장 많은 72농가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는 깨끗한 축산농장에 지정됐다.
지정된 농가에는 인센티브 사업을 지원해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군은 매년 15%이상 추가 지정으로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시설개선과 함께 농장에서의 자발적인 노력이 최선의 축산악취저감 방안이다”며 “군에서는 주기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지역주민들이 축산악취로부터 벗어나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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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면‘국민주치의’오한진 박사 건강강좌 성료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 퇴촌면이 8일 ‘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 초청 강좌에 100여명이 넘는 주민이 참여해 큰 관심을 모았다.
‘스트레스와 건강’을 주제로 한 이날 강좌에는 오한진 박사가 회장으로 재직중인 한국워킹협회의 실력 있는 강사진들의 자원봉사까지 더해져 워킹시범과 바른 걷기에 대한 교육도 이뤄졌다.
특히 오한진 박사는 이날 강좌를 재능기부로 참여해 그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했다.
강좌에 참여한 주민은 “평소 오한진 박사가 출연하는 TV 건강 프로그램을 즐겨보는데 오한진 박사님이 직접 퇴촌까지 찾아와 어려운 의학지식과 건강정보를 쉽게 알려주어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다 이런 강좌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석봉국 퇴촌면장은 “강좌를 마련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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