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주도-제주테크노파크, 전국 최초 영상정보처리기기 보안인증 기업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2023년도 영상정보처리기기 보안인증 획득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31일까지 모집한다.
국가정보보안기본지침 개정에 따라 공공기관이 CCTV를 구축할 경우 반드시 보안인증을 받은 제품을 도입하도록 지침이 강화돼 CCTV를 직접 생산하는 도내 기업들의 보안인증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제주지역에서 등록된 정보통신공사업체는 총 209개 업체로 이중 CCTV를 직접 생산하는 곳은 총 18개 업체다.
제주테크노파크에서 추진하는 CCTV 보안인증 지원사업은 CCTV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보유한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CCTV 시스템에 적용되는 보안제품과 기술의 인증을 지원하며 보안인증 수수료에 대해 기업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인증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보안인증과 관련한 컨설팅 지원 등 도내 기업들의 기술력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지원대상 모집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20일 오후 2시 제주벤처마루 10층 회의실에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TTA 인증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산업정보서비스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제주TP 기업지원단에 문의하면 된다.
김창세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지원사업인 만큼 선도적인 모범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제주의 보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 안전하고 혁신적인 도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17
-
“더 경쟁력 있고 조화로운 제주공동체 만들겠다”
“더 경쟁력 있고 조화로운 제주공동체 만들겠다”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17일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도내 이장·통장을 대상으로 도정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오영훈 지사는 ‘골고루 잘 사는 제주’를 주제로 특강에 나섰으며 제주도와 행정시 이장협의회 및 통장협의회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영훈 지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1년 간 갈등 해소를 위한 소통, 제주 청년을 위한 미래 먹거리 확보를 중점적으로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오영훈 지사는 “그동안 아픈 곳, 약한 곳을 가장 먼저, 자주 찾아가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며 “강정과 월정의 갈등이 컸는데 이제 해결이 됐고 또다른 갈등을 해소하면서 미래를 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 도심항공교통 2025년 상용화, 민간 우주산업과 바이오산업 육성을 잇달아 발표한 것은 청년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그림을 그리는 일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과 15분 도시 조성을 통해 더 경쟁력 있고 살기 좋은 제주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을 향한 지금의 과정은 제주 공동체가 더 경쟁력 있고 조화로운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토론하는 과정”이며 “행정체제 개편의 논의 과정을 도민들께 맡긴 만큼 전 지역에서 활발하게 논의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제주가 발전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균형발전”이며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생활권역을 만들어보자는 것이 15분 도시 정책이므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장, 통장들의 도정에 대한 관심과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골고루 잘사는 제주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밖에도 2040 플라스틱 제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제주 유치, 제주4·3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등에도 적극 협력해줄 것을 강조했다.
2023-07-17
-
선제적 재해·재난 대비 철저 강조
선제적 재해·재난 대비 철저 강조
[AANEWS]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도외에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속출한 것에 위로를 표하고 도민 안전을 위해 재해·재난에 선제적으로 철저하게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오영훈 지사는 17일 오전 8시 40분 집무실에서 열린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에서 재난안전 담당자를 비롯한 전 공직자가 사전 재난대비에 소홀함 없이 만전을 기할 것을 요청했다.
오영훈 지사는 “집중호우로 희생되신 분들과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실종자 한 분이라도 조속히 돌아오기를 빌며 재난상황이 빨리 수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지역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번 주 호우 예보가 이어지고 태풍 등 자연재난에 종합적으로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지난해 안전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냈지만 자만심을 갖게 되면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공직자들은 주어진 역할에 소홀함 없이 철저하게 재난재해에 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타 지역에서 맨홀 추락사고가 잇따르는 만큼 도내 맨홀 점검과 함께 빠른 시일 내에 침수 저지대와 침수 예상지역, 다중이용시설 인근에 우선적으로 맨홀 추락 방지시설을 설치할 것”을 주문했다.
오영훈 지사는 공직자들에게 하반기 정기인사의 추진배경을 설명하며 주요 정책사업들이 하반기에 성과를 거두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오 지사는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주요 정책사업들이 이제 막 성과를 내는 시점에서 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올 하반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하위직을 포함해 공직자들의 잦은 보직변경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공직사회 모두가 한 팀이라는 생각으로 서로 존중하고 격려하며 힘을 실어주며 업무를 추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을 위한 도민 공론화 추진 제주가치 통합돌봄 정보시스템 구축 사회관계망 활용 주요 정책 홍보 강화 테마파크 산림훼손 등 불법행위 집중 단속 등 현안을 공유했다.
2023-07-17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 조속한 제정 촉구
대구광역시청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7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방문해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해 힘써달라고 촉구했다.
특별법 의원 발의안에는 17일 현재 여야 118명의 의원이 서명했다.
서명에는 국민의힘 76명이 참여했고 민주당에서는 38명이 참여한 상황이다.
특별법은 여야의 공감대가 큰 법안인 만큼 많은 의원들의 서명을 받아 입법절차에 들어갈 필요가 있다.
특별법 제정 지원을 주도하고 있는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는 앞으로 많은 여야 의원들의 공감대를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국토교통위원회 의원들에게 집중적으로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이끌어내기로 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은 동서 지역화합과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성과 파급력을 지닌 법안이다”며 “특별법이 연내에 제정될 수 있도록 여야 의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TK신공항사업의 실질적 추진방안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TK신공항특별법 제정으로 사업성과 안전성이 보장된 만큼 신공항 건설 및 후적지 개발사업에 LH, K-water와 같은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고 민간 건설사·금융기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업체에서 참여하는 SPC 구성이 중요하다는 점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2023-07-17
-
울진군, 농업 대전환 프로젝트 본격 시동
울진군, 농업 대전환 프로젝트 본격 시동
[AANEWS] 울진군은 앞으로 있을 농업 대전환을 위해 다양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지난 14일 울진군청 중회의실에서‘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용역’과‘유기농 복합단지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울진군‘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용역’은‘농업 식품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용역으로 이번 용역에는 민선 8기 울진군이 추구하는 경쟁력을 갖춘 농업 육성 전략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울진군 농업 대전환 프로젝트’와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사업’등 울진농업 발전을 위한 중점 전략사업을 포함해 품목별 생산 조직화, 단지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와 지역농산물 유통시스템도 구체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되어 국도비 117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180억원을 확보한‘유기농 복합단지 조성사업’은, 현재 7개월간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과업 내용은 유기농 복합단지의 입지 여건 및 투자분석, 세부 사업, 토지 이용계획과 각종 인허가 사항을 검토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용역을 통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와 농촌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며“특히 유기농 복합단지는 타지역과 차별화되고 지역 군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과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친환경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용역 수행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
사천시, 산사태 취약지역 등 긴급 점검
사천시, 산사태 취약지역 등 긴급 점검
[AANEWS] 사천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우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등 지역 내 주요 취약 시설을 긴급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긴급 점검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산사태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지 내 위험 사면을 대상으로 배수로 정비상태, 경사면 균열 및 침하, 수목 전도, 침식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6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산사태 주의보 발령과 함께 산림 주변 야외활동 자제 및 산사태 발생 우려 시 마을회관, 공공기관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도록 안내했다.
특히 산사태 발생 우려가 높은 산사태 취약지역 64개소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지역 거주민들에 대해 대피 명령을 내려 53세대 78명의 주민을 대피시켰다.
박동식 시장은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들께서는 긴급재난문자와 마을방송에 귀를 기울려 달라”며 “위기 상황 때는 반드시 마을회관이나 공공기관 등 안전한 곳으로 신속하게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
강원특별자치도-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7일 도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갑질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강원특별자치도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시행에 따른 갑질 행위 피해자 심리회복 지원을 위한 사항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피해자의 심리적인 안정과 조속한 일상 복위를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0년부터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제15조 2항에 따라 정신건강증진사업 등의 제공 및 연계 사업의 전문적 수행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설치하고 강원대학교 병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도민 정신건강증진, 정신질환자 지역사회 내 자립지원, 자살예방실무자 관리 등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강원특별자치도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시군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갑질 피해자에 대한 심리회복 지원과 정상적인 일상 복귀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갑질 피해자의 심리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시군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가 갑질 피해자 심리회복 지원에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센터차원에서 협조를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갑질 행위 피해자의 빠른 심리 회복을 도와 조속한 일상 복귀가 가능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공직사회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는 7월 7일 제정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갑질 근절 대책 수립 및 시행, 신고·지원센터 설치, 피해자에 대한 조치, 갑질 예방 교육, 피해자 등 보호 및 비밀유지, 피해회복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2023-07-17
-
7월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7월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6일과 13일 양일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 직원과 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을 개최했다.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은 매월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목요일 아침에 공부하는 시간으로 벌써 11회째를 맞이했다.
6일 특강에는 김준우 대구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지방 소멸 위기 대응 전략’을 주제로 울진군의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필요성과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연계 계획 등을 강의했다.
또한 13일에는‘수소 모빌리티,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최종호 경일대학교 전기 전자 에너지공학부 교수가 수소 에너지가 필요한 이유와, 울진이 수소 산업의 최적지인 이유, 청정수소 생산을 통한 울진군의 원자력수소 산업 육성 방안과 이를 통한 탄소중립도시 조성에 대해 열띤 강의를 했다.
특강에 참석한 손병복 울진군수는“탄소 중립 시대로 가는 유일한 해답인 원자력수소는 우리 군의 미래 백년을 책임질 무한 성장동력”이라며“원자력수소 산업 육성으로 탄소 중립 시대 대한민국 및 글로벌 수소 경제 허브로서 사람이 모여들고 일자리가 넘쳐나는 강소 도시로 발전해나갈 수 있는 울진군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굿모닝 목요특강은 울진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다가오는 9월에 더 재미있고 유익한 주제로 제12회, 13회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7-17
-
도·시군·시민감시단 안심화장실 합동점검 실시
도·시군·시민감시단 안심화장실 합동점검 실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본격적으로 맞이해 7월 12일부터 8월 1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중앙시장, 해변 등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537개소를 대상으로 도와 시군 담당자, 시민감시단이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차 합동점검 대상은 6개 시군으로 속초, 강릉, 정선, 원주, 홍천, 동해 순으로 먼저 실시하고 2차 합동점검은 나머지 시군을 대상으로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안심화장실 시민감시단”은 민선 8기 김진태 지사 공약사업으로 각 시군에서 시민감시단을 직접 모집해 18개소 167명을 운영 중에 있다.
올해 4월부터 매월 2회 이상 탐지 장비를 이용해 불법 촬영카메라 등을 점검해 도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심화장실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상분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해마다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불법 촬영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현재 시민감시단의 역할이 중요하며 금년부터 처음 시작하는 시민감시단 운영 사업이 조기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18개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3-07-17
-
양산시, ‘트롯가수 정민찬·유민지’ 홍보대사 위촉
양산시, ‘트롯가수 정민찬·유민지’ 홍보대사 위촉
[AANEWS] 양산시는 트롯가수로 인기를 끌고있는 정민찬·유민지를 양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트롯 발레리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정민찬은 양산시 출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발레과를 졸업하고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했다.
미스터트롯2에서 발레와 트로트를 접목한 발레트롯으로 본선 2차에 진출했으며 이후 방송, 축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불렸던 가수 유민지는 미스트롯 출전 등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 지역 행사·축제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트롯가수로 활약하고 있다.
트롯가수 정민찬·유민지는 홍보대사로 향후 2년간 양산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이 낳은 스타 두 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영광”이라며“양산시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양산시의 모습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2023-07-1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