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잘피숲 10ha 조성… 탄소중립 해양생태복원·수산자원 증대 등 1석 5조 효과
2026-04-06 15:14:13
-
- 대한노인회 군위군 의흥면분회, 지역문화 탐방 실시
- 창녕군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 밀양시 산내면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 행정 실천을 위해 분기별, ‘친절공무원’ 선정
- 청도면, 식목일 맞아 ‘황금빛 개나리 둘레길’ 조성 나서
- 창녕군,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이동식 저수조 설치 훈련
- 밀양문화관광재단, 2026년 상반기 ‘희희낙락 밀양 시티투어’ 본격 운영
- 고령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 고령군 기독교연합회, 교육발전기금 기탁
- 경남도,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전 종목 유치
MORE NEWS
-
강남구, 신규 자활사업 ‘몽땅 만두’ 개점
강남구, 신규 자활사업 ‘몽땅 만두’ 개점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 신규 자활사업으로 만두·분식 전문점 ‘몽땅만두’를 지난 13일 개점했다.
자활근로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남구는 이번 개점한 몽땅만두를 비롯해 더마실카페, 엄마밥상, 새싹편의점 등 총 17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해 총 2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올해 초 신규 자활사업 추진을 위해 몽땅만두 사업단을 꾸렸다.
‘몽땅만두’는 만두와 떡볶이 등 간단한 분식 메뉴를 파는 푸드원 가맹점이다.
만두 전문점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외식 사업으로 소규모 평수에서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상품성, 시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을 고려한 사업계획으로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난 3월 리모델링 공사 비용 2800여만원을 지원받았다.
일원1동 먹자골목에 인접해 있는 사업장은 지난 13일 개점해 저소득층 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규모는 42㎡이며 영업시간은 10시부터 19시까지다.
앞으로 사업이 안정되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1인 가구 20세대에게 매주 1회 매장 음식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자활근로자들이 음식을 직접 배달하면서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도 함께 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저소득 주민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규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며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지속적인 훈련과 기술 향상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로 말했다.
2023-07-18
-
당진시, 장맛비 속 ‘렙토스피라증’감염병 주의 당부
당진시, 장맛비 속 ‘렙토스피라증’감염병 주의 당부
[AANEWS] 당진시보건소가 비 소식이 계속되는 장마철에 발병하기 쉬운 풍수해 감염병인 렙토스피라증 감염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렙토스피라증은 병원성 렙토스피라균에 감염된 동물의 소변, 대변 등에 노출돼 생기는 감염병으로 렙토스피라균에 오염된 논, 밭 작업이나 웅덩이, 개울 등에서 오염된 물과의 접촉, 동물과의 접촉으로 감염된다.
랩토스피라증의 잠복기는 3일에서 14일 정도로 발병 초기에는 두통, 고열, 눈충열, 근육통, 피로감, 구토, 메스꺼움 증상이 동반되며 가슴과 배 통증, 정신변화, 목 경직, 기침, 혈담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경증인 경우에는 대부분 2~3주 후 회복되지만 중증인 경우 장기손상, 간부전, 신부전증이 발생해 사망에도 이를 수 있는 만큼 랩토피라스증이 의심되는 경우 신속히 병원을 방문해야한다.
렙토스피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에 노출된 후 피부 깨끗하게 씻기 물 끓여 먹기 벼세우기 작업 시에는 장화, 장갑 등 보호장구 착용하기를 준수해야 하며 피부 상처가 있는 경우 감염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보건소관계자는“이번 호우로 인한 침수가 있는 지역에서 벼세우기 작업 중 ‘렙토스피라’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며 “침수지역에서 머문 이후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신속히 병원에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2023-07-18
-
음성군, 장애인편의시설 전수 조사 실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관내 장애인의 이동 접근성 및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 조사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오는 10월까지 관내 1166개소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대상으로 음성군 장애인편의증진 기술지원센터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받은 6명의 조사요원이 대상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종류에 따라 설치 의무가 있는 항목을 집중 점검한다.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해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조사이며 법률 시행일인 1998년 4월 11일 이후 건축행위가 있었던 건물로 공공건물, 공동주택, 근린 생활 시설, 숙박시설 등 편의시설 설치 의무가 있는 곳이 대상이 된다.
조사 결과에 따라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지 않거나 부적합 건축물에는 시정명령 등의 개선 조치를 취할 방침이며 군은 이번 조사로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 기여와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 증진 및 생활권 보장이 크게 향상되길 바란다”며 “조사 기간 중 조사요원 방문 시 시설주 및 관리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8
-
음성군, 고령친화도시 조성 본격 추진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이 가속화되는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누구나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8일 군에 따르면, 지역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은 2020년 21.5%, 2021년 22.5%, 2022년 23.7%로 해마다 증가 추세다.
지난 2019년부터 이미 초고령사회로 진입했으며 지난 6월 기준 인구 대비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24.2%로 나타나, 도내 평균 고령자 인구 비율 20%보다 높다.
군은 노년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와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고령친화도시’는 세계보건기구가 세계적인 고령화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도시 내 노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나이가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고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활력 있고 건강하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의미한다.
이와 관련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음성군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장, 고령친화도시 조성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음성군에 적합한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보고회는 용역 시행사의 연구 결과에 대한 발표 후 관계자들의 질의 응답 및 의견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 여건 분석, 주민 4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유관 기관 인터뷰 결과 등을 토대로 외부환경과 시설 교통수단 편의성 주거환경 안정성 여가 및 사회활동 사회참여와 일자리 사회적 존중 및 통합 의사소통 및 정보 건강 및 지역사회 돌봄이라는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에 대한 3개년 시행계획 수립이 주된 과업이다.
앞으로 군은 세계 각국의 우수한 고령 친화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자 세계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나이가 들어도 지역사회에서 활동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고령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뿐만 아니라 음성군민 모두가 행복한 상상대로 음성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8
-
양천구, 목동 9단지 주민 푸드뱅크 드라이브 기부 캠페인 전개
양천구, 목동 9단지 주민 푸드뱅크 드라이브 기부 캠페인 전개
[AANEWS] 양천구는 지난 12일부터 5일간 관내 목동9단지아파트 입주민 1,000여 세대와 함께하는 ‘푸드뱅크 드라이브 식생활용품 나눔 캠페인’을 추진하고 쌀·통조림·세제류 등 900여 개의 식생활용품을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캠페인은 여름철 수요가 많은 샴푸·린스류, 세제류 등의 생활용품과 쌀, 통조림, 라면 등 식품을 기부품목으로 선정했으며 목동9단지 입주자대표회의와 협력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전 세대 우편함에 나눔 캠페인 홍보문을 배포하고 아파트 출입구 32곳에는 기부상자를 비치해 참여를 독려했다.
17일 오후 목동9단지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이기재 양천구청장,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양천사랑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물품 전달식이 개최됐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물품은 통조림 500개 면류 300개 쌀 100kg 생활용품 100개 등 총 900여 개로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를 통해 결식아동, 독거 어르신,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구는 향후 학교, 공동주택 단지,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푸드뱅크 드라이브 나눔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에도 구는 지역 초등학교와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을 통해 식료품 2,200여 개를 기부 받은 바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처음 전개된 이번 나눔캠페인에 목동9단지 입주민 여러분께서 솔선수범해 참여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기반의 나눔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18
-
당진시, 2023년 재난 대비 안전충남훈련 실시
당진시, 2023년 재난 대비 안전충남훈련 실시
[AANEWS] 당진시가 재난안전통신망을 이용한 2023년 안전충남훈련을 고대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재난안전통신망은 경찰·소방·해경 등 재난 관련 기관별 통신망을 일원화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하는 전국 단일의 무선 통신망이다.
이번 훈련에는 산림과를 비롯한 20개 주관 및 지원부서 그리고 행정안전부 등 6개 관련기관이 참여했으며 훈련 산불재난 대응으로 설정했으며 훈련 전 교육은 장비사용 방법 안내와 실제 재난 발생 시 고유 업무 숙지 등으로 이뤄졌다.
훈련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신고 접수, 상황전파, 산불현장지휘본부가동, 현장대응 상황보고 산불현장지휘본부 운영종료 선언 등의 절차를 실행하며 긴박감 있게 실시됐다.
김영명 부시장은 “대호지면 사성리 일원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며 “이러한 훈련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재해 확산 방지 등 재해 예방과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앞으로 실시될 을지훈련, 안전한국훈련에서도 재난안전통신망을 적극 활용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3-07-18
-
“인도 1분 주정차도 과태료” 태안군, 주민신고제 변경 운영
“인도 1분 주정차도 과태료” 태안군, 주민신고제 변경 운영
[AANEWS] 태안군이 관내 불법 주정차 해소를 위해 다음달부터 주민신고제 기준을 일부 변경한다.
군은 인도에서의 불법 주정차 과태료 부과 기준 시간을 기존 30분 간격에서 1분 간격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주민신고제 기준 변경을 8월부터 적용키로 하고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 주정차 사진을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2019년 4월부터 소화전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어린이 보호구역 등 5대 금지구역을 정해 전국적으로 시행됐다.
군은 그동안 군민 안전을 위해 5대 금지구역 외에 인도 주정차에 대해서도 과태료를 부과해 왔으며 이번 조치로 인도를 포함한 6대 주정차 금지구역의 과태료 부과 기준 시간이 1분 간격으로 일원화돼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도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시간은 주말 및 공휴일에 관계 없이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소화전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의 경우 연중 24시간 운영되며 어린이 보호구역 주민신고제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신고 시 스마트폰 앱을 통해 1분 간격으로 동일 위치에서 2장 이상의 사진을 촬영하면 되며 차량 번호와 위반지역 식별이 가능해야 하고 촬영시간도 표시돼야 한다.
요건 구비 시 해당 차주에 4만~13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원활한 제도 정착을 위해 7월 한 달 간의 계도기간을 정하고 제도 변경사항을 군민에 적극 알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18
-
농업인 안전365 릴레이 캠페인 동참
농업인 안전365 릴레이 캠페인 동참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8일 농작업 재해 위험을 줄이고 농업인이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농업인 안전 365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농업인 안전 365 릴레이 캠페인은 농어업인안전보험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한 농작업 실천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실시하는 홍보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정대영 도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을 중심으로 ‘안전한 농촌일터, 우리 함께 실천해요’, ‘농업인 안전 365, 사고 없는 안전한 농촌’ 등의 구호와 함께 진행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다음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전북농업기술원과 예산군농업기술센터를 지목했다.
김초희 도 농업기술원 농업안전팀장은 “이번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이 농업 안전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3월 10일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제반 형성을 위해 ‘충청남도 농어업작업안전재해예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으며 전문위원회 구성을 비롯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7-18
-
태안군,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1억원 돌파
태안군,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1억원 돌파
[AANEWS] 태안군이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모금액 1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1~6월 기부금 총액이 1억 125만 8800원이라고 18일 밝혔다.
총 기부건수는 985건이다.
1인 평균 기부액은 10만 2800원이며 기부자의 연령대는 10대 0.4% 20~30대 32% 40~50대 60.4% 60대 이상 7.2%로 세제혜택이 가능한 직장인 기부자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 48.2% 충청·대전 28.8% 인천 8% 경남 5% 기타 10%로 나타났으며 이는 한국서부발전 임직원 및 향우회원, 자매도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답례품의 경우 태안사랑상품권이 49%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으며 감태와 대하가 나란히 19%를 기록해 뒤를 이었다.
이밖에 사과즙과 우럭포도 인기를 끌었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올해 초부터 처음 실시돼 전국적으로 이슈화되면서 기부금이 크게 늘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관심도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부자에 대한 감사 서한문 발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지하철 스크린도어 이용 등 홍보방식을 다변화하는 한편 연말정산 혜택을 적극 알리고 인근 지자체와 함께 2차 교차기부를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2월 한국서부발전, 태안신문사, NH농협 태안군지부와 함께 고향사랑 기부 활성화 협약을 맺고 자매도시 교차 기부를 진행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힘써왔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의 돌파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
당진시, 부서 순회 청렴·친절문화 확산 운동 추진
당진시, 부서 순회 청렴·친절문화 확산 운동 추진
[AANEWS] 당진시가 17일 보건소를 시작으로 총 20여 개 대민행정 일선 부서 순회하며 21일까지 5일간 청렴·친절문화 확산 운동을 추진한다.
시는 7월을 당진시 공직자 청렴·친절 문화 확산의 달로 정하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관행 근절과 소극 행정 예방, 직원의 친절도 향상을 위해‘청렴·친절문화 확산 운동’을 특화시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청렴·친절문화 확산 운동은 청렴·친절 간담회, 캠페인, 청렴 실천 결의 시간으로 진행되며 특히 간담회에서는 시가 자체 제작한 청렴 소통 책자를 활용해 부서별, 개인별 청렴 수준을 파악하는 시간을 갖고 소극 행정을 예방하기 위한 친절 교육을 진행한다.
아울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과 청렴·친절 결의의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의 청렴 감수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오성환 시장은 “청렴은 최고의 가치이고 친절은 최고의 업무능력”이라며 이번 청렴·친절문화 확산 운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부서장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2023-07-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