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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2차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2차 정기회의 개최
[AANEWS] 천안시는 지난 17일 시청 아동보육과 내 회의실에서 ‘천안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2023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거나 구제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권리 지킴이로 천안시는 변호사와 아동 관련 기관장 등의 전문가를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3명과 천안시 아동보육과 직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번 회의에서 다뤘던 아동 관련 자치법규에 대한 모니터링 반영상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옴부즈퍼슨 중점추진사항을 논의했다.
또, 2023년도 아동친화예산 분석자료를 검토하고 분석자료 중 수혜 아동에 대한 경제상황, 장애 등 소수 아동 특성에 따른 사업발굴의 필요성을 제언하기도 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천안시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늘 아동들의 권리보장을 위해 함께 고민해주시는 옴부즈퍼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한 아이라도 소외되지 않도록 아동권리 모니터링에 집중하는 아동친화도시 천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시민그룹 아동권리 지킴이인 ‘아동권리 보장단’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자 밴드를 개설해 ‘아동권리 옴부즈퍼슨’과 아동권리 침해사례 공유 및 구제방안을 함께 고민해 나갈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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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 실시
남해군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 실시
[AANEWS] 남해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7월에는 미조면 노구마을 등 7개 마을회관을 순회 방문 해 검사를 진행하고 점차 전 마을로 확대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치매검사를 받기 힘든 대상자를 발굴하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치매선별검사는 치매나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지 않은 군민이면 누구나 검사 가능하며 특히 75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독거군민은 집중검진 대상자로 1년에 한번씩 치매선별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치매안심센터 및 협약병원을 통해 정밀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검진비도 지원하고 있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로 방문 검사가 어려운 취약계층 등이 치매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치매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매선별검사는 남해군 치매안심센터,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도 무료검사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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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방지시설 설치
천안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방지시설 설치
[AANEWS] 천안시는 침수우려가 있는 5개 단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입구에 물막이 설치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올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 예방을 위해 6개 단지를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공동주택 거주 입주민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나섰다.
시는 3천600만원을 투입해 침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침수방지시설 1개소당 400만원, 단지당 최대 600만원씩 지원했다.
장마 대비 7월 중순 이전에 물막이를 설치할 예정이었으나 연일 집중호우가 내림에 따라 당초 계획을 앞당겨 관리주체와 물막이 설치업체를 독려해 5개 단지에 설치를 완료했고 1개 단지도 이달 중 완료할 예정이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물막이 설치 현장을 점검하면서 “해마다 침수에 대한 피해와 이에 따른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어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대폭 확대해 침수 우려가 있는 공동주택을 지속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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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남해유치원 감염병 예방 교육
[26-20230718095500.jpg][AANEWS] 남해군보건소는 17일 남해유치원 어린이와 교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세 살 건강 습관 백세 간다’라는 주제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손 씻기 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5~7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체험과 이론을 병행해 진행됐다.
또한 교직원을 대상으로 여름에 주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유형과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수칙을 교육 했으며 손소독제 외 2종의 홍보물을 배부했다.
하영순 남해유치원장은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원생들이 즐거워했고 어린이들의 건강생활 습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주기적으로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 교육을 추진해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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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사회적협동조합 단원, 장애인예술경연대회 동상과 장려상 수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얼쑤사회적협동조합 단원 2명이 ‘제11회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에서 무용 부문 동상과 국악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이 후원한 제11회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 ‘스페셜K’는 지난 11일~13일 강서 아트리움 아리홀에서 열렸다.
무용 부문에 서한우류 버꾸춤으로 출전한 김민국 단원은 농악 판굿의 현란한 가락에 맞춰 유려한 춤사위로 동상을 수상했다.
국악 부문 설장고로 출전한 구종규 단원은 부단한 연습의 결과로 만들어진 흥겨운 장구가락과 화려한 몸놀림으로 설장고의 멋을 표현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4년 예술단 창단 이후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을 기반으로 해마다 경연대회에 참가해 성과를 이뤄내고 있는 예술단 ‘얼쑤’는 사물놀이, 난타퍼포먼스, 무용 등 매년 다양한 부문 경연에 참여하며 도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발달장애인 예술가를 지원하는 비영리 문화예술법인 얼쑤사회적협동조합은 8명의 발달장애 예술가를 직접 고용해 경제적 자립을 실천하고 또한 직업 예술가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직업재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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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민건강보험천안지사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은 치매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연대 강화사업이다.
이번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직원들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예방 활동 등 치매극복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보건소는 구성원 스스로 치매 예방에 힘써 단체의 자원과 재능을 활용해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동반자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임 천안지사장은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협조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현숙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관계기관과의 공동협력을 통해 치매환자에 대한 존중과 배려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함께 사는 행복한 천안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과 지역사회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치매안심 가맹점 8개소를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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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탄탄한 남해로 오시다’사업체 모집
남해관광문화재단‘탄탄한 남해로 오시다’사업체 모집
[AANEWS] 남해관광문화재단이 가치 있는 관광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탄탄한 남해로 오시다’ 사업에 참여할 지역 관광사업체를 7월 18일부터 8월 14일까지 한 달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관광문화 구축을 위해 재단과 지역 관광사업체가 협업해 추진하는 ESG 사업으로 202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여행 분야 최초의 탄소포인트제를 도입한 남해관광문화재단의 DMO 대표사업이다.
‘탄탄한 남해로 오시다’ 참여 대상은 남해군 내 주소를 둔 숙박, 식당, 도소매점, 친환경 관광지, 카페 등의 관광사업체다.
친환경 관광문화를 함께 만들어나갈 관심 있는 사업체는 재단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사업자등록증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탄탄 남해 참여사업체는 업종마다 지정된 친환경 관광 행동을 실천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탄탄코인을 지급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관광객 등은 적립된 탄탄코인으로 남해각에서 수세미, 비누, 백팩 등과 같은 친환경 굿즈로 교환할 수 있다.
조영호 본부장은 “재단은 ESG 관광문화를 선도할 핵심 사업으로 탄탄한 남해로 오시다를 추진하고 운영해오고 있다”며 “관광객의 적극적인 참여유도를 위해 거버넌스 협력이 더 필요한 만큼, 남해의 지속 가능한 관광여건을 구축하기 위해 지역사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022년 DMO 육성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수상했고 2023년 탄탄 남해와 함께 남해여행 구독 서비스인 ‘남해로-ON’과 거버넌스 온라인 판로확보를 위한 크라우드펀딩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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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상주 동고동락협동조합’경남도지사 유공 표창
‘남해상주 동고동락협동조합’경남도지사 유공 표창
[AANEWS] 남해상주 동고동락협동조합이 지난 14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개최된 ‘제10회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에서 협동조합 활성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경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경남도가 주최, 경남협동조합협의회,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했으며 기념행사 개최, 유공표창, 부대행사, 참석자 간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유공 표창은 사회적협동조합 한들산들 이순자 이사장과 남해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이 수상했다.
상주동고동락 협동조합은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토대 마련 마을자원을 활용한 독특한 로컬지역자원 발굴·활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선주민-이주민-청년 융합을 통한 지역공동체 및 지역경제 시너지효과 창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종수 남해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 이사장은 “제10회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을 맞이해 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이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더 힘쓸 것이며 특히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 협동조합의 날이 1923년 협동조합의 이해를 돕고 활동을 촉진해 세계 균형발전과 사회통합에 이바지하고자 정한 날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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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평가 우수기관 선정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 내 보건의료 수준을 개선해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질을 향상하고 주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천안시는 단국대학교와 학술용역을 맺고 주민 설문조사와 보건의료 통계, 의료자원을 분석해 추진전략 4개, 추진과제 8개, 세부계획 21개를 담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수립을 지난 3월 완료했다.
충청남도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계획의 적절성, 포괄성, 목표설정 타당성 등을 평가했다.
천안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사회에 대한 분석에 따른 사업도출 및 우선순위 도출과정이 우수하다는 총평을 받았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앞으로 시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발굴해 적극적인 보건의료정책으로 시민 중심의 시정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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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역사박물관, 기증증서 전달식 개최
축구역사박물관, 기증증서 전달식 개최
[AANEWS] 천안시는 지난 17일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에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유물을 기증한 김은중 감독과 황인우 트레이너에게 기증증서를 전달했다.
2023년 아르헨티나 U-20 월드컵 대표팀을 이끈 김은중 감독은 1998년 U-19 대표팀 선수단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 등 2점, 황인우 트레이너는 2006년 독일월드컵 AD카드 등 474점을 기증했다.
지난 2019년 대한축구협회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시설물 중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천안시는 2023년 상반기에만 구입 189점, 이관 195점, 기증 1039점 등 모두 1423의 유물을 추가로 확보하며 현재까지 박물관 건립을 위해 5388점의 유물을 수집했다.
특히 올 상반기에는 많은 축구인이 유물 기증에 참여했다.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파울루 벤투 전 국가대표팀 감독, 클린스만 현 국가대표팀 감독, 최영일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김태영 전 감독, 이임생 기술발전위원장, 독일 마인츠에서 뛰고 있는 이재성 선수 등도 유물을 기증했다.
심상욱 축구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장은 “축구인들의 기증유물에 다양한 사연이 존재하는 만큼 축구역사박물관에 기증해주신 유물을 잘 연구하고 보존해 전시할 수 있도록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구역사박물관은 이번 달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신청을 거쳐 본격적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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