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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추가 모집
장수군,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추가 모집
[AANEWS] 장수군이 2023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8월 11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은 건축물에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사업 추진 절차는 지원사업 신청 현장 방문 및 슬레이트 면적조사 최종 대상자로 선정 슬레이트 철거 순으로 진행된다.
주택 철거비는 최대 700만원이고 우선지원대상은 자부담 없이 진행되며 비주택은 200㎡이하 범위에서 슬레이트 철거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주택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개량사업 우선 지원대상은 1,000만원, 일반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최대 지원금액을 초과할 경우 자부담금이 발생하며 사업을 희망하는 주민은 8월 11일까지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태영균 환경위생과장은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원하는 대상자 분들은 꼭 신청을 하셔서 혜택을 받으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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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관·군합동 호우피해현장 복구
통영시, 관·군합동 호우피해현장 복구
[AANEWS] 통영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광도면 손덕마을 일대의 주택 뒤 고지대 밭 사면 토사유실 현장을 방문해 제8358부대와 합동 피해현장 복구작업을 펼쳤다.
지난 17일 제8358부대에서는 실시간 상황관리와 신속한 복구대응을 위해 통영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현장연락관을 파견했으며 피해현장 복구를 위해 39사단 김종묵 사단장 이하 30여명의 병력을 지원했다.
유실된 사면은 황토로 이뤄져 있어 발을 내딛기 힘들 정도로 질퍽해 복구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관·군이 합심해 약 4시간가량 방수포와 모래주머니 등으로 응급 임시조치를 완료했다.
토사가 유실된 인근 주택 2채에는 총 2세대 3명이 거주하고 있어 추가 유실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자 주민대피명령을 발령해 인근 숙박업소 등으로 현재 임시대피조치를 취한 상태다.
이날 복구작업에 참여한 39사단 김종묵 사단장은 “통영시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부대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자원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자연재난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긴 장마로 인해 연일 비상근무에 힘써주는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적극적인 인력지원에 협조해준 제8358부대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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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행정력 총동원”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면서 응급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8일 공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명피해 1명을 비롯해 공공시설 138건, 사유시설 148건, 농경지 침수 825ha, 농경지 유실 20.3ha, 가축 폐사 14만 8천 마리 등 피해가 속출했다.
또한 18일 현재 317명의 이재민이 각 읍면동에 마련된 임시대피시설에 머물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대응 수준을 비상 3단계로 격상한 시는 전 공무원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하며 응급 복구와 구호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매일 재난대책 보고회를 열고 피해 상황과 복구 대책을 논의하고 있으며 옥룡동과 이인면 만수리 등 피해 현장을 돌면서 대응 상황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 등 정부 관계자와 여야 지도부 등에서 잇따라 피해 현장을 방문함에 따라 최 시장은 직접 현장에 나가 피해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자체 재정 여건이 열악한 만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피해 복구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강력히 건의하고 있다.
지난 17일 공산성과 무령왕릉 등 문화재 피해 현장을 방문한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는 피해 및 복구 상황을 설명하고 긴급 보수를 위한 예산 지원 등을 당부했다.
최원철 시장은 “피해지역 응급 복구와 이재민 생활 안정을 위해 재해구호기금과 예비비 등을 우선적으로 투입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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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공주시에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물품기탁
애터미, 공주시에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물품기탁
[AANEWS] 애터미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이재민을 돕기 위한 물품을 공주시에 전달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박한길 회장은 최근 공주시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피해 복구에 여념이 없는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 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물품은 즉석밥을 비롯해 컵라면, 두유, 양갱 등의 식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총 17종 3,928개 세트로 시는 임시대피소 등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일부를 즉각 배분하고 추가 지원될 물품은 순차적으로 배분할 예정이다.
박한길 회장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추가적인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항상 공주시를 위해 솔선수범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애터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호우피해를 입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애터미는 매월 100가구, 명절에는 600가구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31개소 등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 적극 실천해오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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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위험지역 현장 대응 온 힘
보성군,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위험지역 현장 대응 온 힘
[AANEWS] 보성군은 4일 연속으로 호우 경보가 발표된 가운데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한 담당 실과소장 및 읍·면장이 함께 장마철 호우 피해 예방과 현장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새벽 시간당 52mm의 강수량을 기록한 벌교천 범람에 대비해 김철우 군수가 현장에서 직접 지휘하며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성군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홍교다리 교통통제, 벌교천 수위 실시간 모니터링, 피해 현장 복구, 재난 안전 문자 발송 등에 조치를 취하고 있다.
보성군은 장마철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휴일도 반납한 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주요 공사 현장, 읍면별 재해위험지역, 산사태 취약지역 및 주택 인근 급경사지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17일에는 김철우 군수 주재로 벌교읍사무소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벌교천 범람 예방 대책 회의’를 개최해 폭우 대비 주민 대피 현황, 저수지·댐 방류, 수리시설 점검, CCTV 관제센터 모니터링 등 호우 대비 상황을 공유 점검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다양하고 예측 불가능한 기상환경에도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어떠한 자연 재난에도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주민 애로사항 청취, 주민 사전 대피 대책, 재난 문자 발송, 담당 공무원·이장 비상 연락망 확보 등 24시간 비상 체계를 유지하며 장마철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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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운, 공주시 취약계층에 성금 1천만원 전달
㈜덕운, 공주시 취약계층에 성금 1천만원 전달
[AANEWS] 공주시는 지난 17일 ㈜덕운에서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며 성금 1천만원을 시에 위탁했다고 밝혔다.
㈜덕운 유재훈 대표이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공주지역의 피해 상황이 심각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시는 이번 기탁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취약 계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유재훈 대표이사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준 ㈜덕운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운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주시 1호 나눔명문 기업으로 산불 피해,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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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녹차’ 군수가 품질 보증한다
‘보성 녹차’ 군수가 품질 보증한다
[AANEWS] 보성군은 지난 14일 봇재 2층 봇재홀에서 ‘보성녹차 군수품질인증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회는 보성녹차 군수품질인증 품평 전문가인 10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으며 차의 외형, 찻물의 색, 향, 맛, 우려낸 잎 등 다섯 가지 항목에 대해 오감 관능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는 보성군 차 제조가공업체에서 30개의 제품이 출품됐으며 엄격한 품질 평가를 실시한 결과 23개 업체 26개 제품이 군수품질인증을 받았다.
100점 만점 중 80점 이상을 획득해야 심의를 통과하며 품질인증서를 교부받는다.
인증 상품은 군수 품질 인증 상표를 부착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올해로 시행 15년 차를 맞고 있는 ‘군수품질인증제’는 보성에서 생산된 녹차만을 대상으로 하며 보성녹차의 안전한 품질관리를 통한 소비자의 신뢰 확보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명품 녹차를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보성녹차의 명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보성녹차 군수품질인증 심의위원회 위원장인 김규웅 부군수는 “명품 보성녹차의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길인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사후 품질관리 및 기술개발 등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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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중증정신장애인 재활프로그램 하계 야유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여가 활동이 부족한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의 권태로움을 벗어나 새롭고 의욕적인 삶을 높이기 위해 ‘뜨거운 여름, 마음은 따뜻하게’라는 주제로 하계 야유회를 실시했다.
이번 야유회는 지역문화탐방 프로그램 일환으로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정신장애인 회원 20명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하면서 정신증의 증상을 이겨내고 사회적 편견에서 벗어나 이웃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응 훈련이기도 하다.
회원들은 물놀이, 보물찾기 등 자연 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의 참여를 통해 대인관계 기술을 습득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정신적 신체적 건강향상을 돕고 일상생활에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김정아 치매재활과장은 “중증정신질환자에게 사례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으로 증상 재발 및 악화를 예방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김제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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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전문건설협회, 옥룡동 성금 기탁 및 중장비 지원
공주시전문건설협회, 옥룡동 성금 기탁 및 중장비 지원
[AANEWS] 공주시전문건설협회는 지난 17일 옥룡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이병화 공주시전문건설협회장은 이날 수해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고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중장비를 지원했다.
이병화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조속한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학현 옥룡동장은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다.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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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중장년·청년 대상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일상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우나 가족, 친지 등에게 돌봄을 받기 어려운 중장년을 비롯해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등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청년에게 돌봄·가사, 병원 동행, 식사·영양관리 지원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기본 서비스인 ‘재가 돌봄·가사 서비스’와 수요·여건을 반영해 기획·제공하는 ‘특화 서비스’ 두 가지로 구성된다.
재가 돌봄·가사 서비스는 서비스 제공인력이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일정 시간 내에 돌봄, 가사, 동행지원을 이용자의 상황에 따라 최대 월 72시간에서 12시간을 제공한다.
특화 서비스는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병원 동행, 식사·영양관리 등 일상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 중 본인 필요에 따라 최대 2개의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개별 서비스 제공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 필요에 따른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도록 개선했으며 본인 부담을 차등 부과해 소득 수준에 따른 이용자를 중산층까지 확대했다.
충청남도에서는 6개 시군에서 이번 사업을 시행하며 그중 군 단위로는 부여군이 유일하다.
군은 돌봄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1인 가구 급증, 국민 인식 변화 등으로 가족돌봄 기능이 약화되고 있는 현시점에 맞춰 단기적으로 중장년·청년, 장기적으로 군민 모두가 필요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선도적 사회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웠던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서비스 사각지대가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9월부터 시행 예정으로 정확한 일정은 부여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예정이며 서비스 제공기관은 공모 절차 등을 거쳐 8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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