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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거대 인공지능, 공공분야 업무에 확산한다
초거대 인공지능, 공공분야 업무에 확산한다
[AANEWS] 행정안전부는 올해 처음으로 ‘공공분야 초거대 인공지능 활용사례·아이디어 공모전’을 공공기관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지난해 초거대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지피티가 출시되면서 행정, 복지, 안전,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활용되고 있으며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공공의 업무추진 과정에서 초거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사례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
공모기간은 10월 12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활용사례 자랑하기’, ‘활용아이디어 발산하기’ 등 2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활용사례 자랑하기’는 초거대 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용해 업무를 효과적으로 처리한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활용아이디어 발산하기’는 초거대 인공지능 기술을 업무에 접목해 행정효율 또는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온국민소통, 행정안전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한 내용은 내부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 활용사례와 아이디어를 구분해 시상한다.
효과성과 창의성, 기술 보완성등 3가지 항목은 공통 평가항목이며 활용사례는 보편성을,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성을 각각 평가한다.
심사결과는 공모분야별로 각각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12월에 발표된다.
행정안전부는 선발된 우수 활용사례는 누리집 등을 통해 홍보하고 우수 활용 아이디어는 관련기관과 협의해 확산할 계획이다.
신용식 공공서비스국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플랫폼정부를 구현하기 위해 초거대 인공지능의 공공분야 업무 활용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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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에 물려 줄 소중한 기록유산 국가기록원에서 지켜드립니다
후대에 물려 줄 소중한 기록유산 국가기록원에서 지켜드립니다
[AANEWS]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민간·공공기관을 비롯해 개인이 소장한 기록물 중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대상으로‘맞춤형 복원·복제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종이기록물은 종이의 원료와 제작 방법에 따라 보존에 취약해 민간과 비전문 기관에서는 관리의 어려움을 겪어왔다.
훼손된 종이 기록물을 복원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과 특수 장비 등이 필요함에 따라, 국가기록원은 지난 2008년부터 ‘맞춤형 복원·복제 지원 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총 67개 기관 또는 개인소장 기록물 8,200여매 복원을 지원했으며 기록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민·관에 방치된 국가기록을 발굴했다.
주요 지원 사례로는‘3·1 독립선언서’·‘조선말 큰사전 원고’, ‘신제여지전도’,‘베를린올림픽 우승상장’ ,‘미사일록’ 등이 있다.
맞춤형 복원·복제 서비스 신청 기간은 10월 12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며 보존 가치가 있고 국가적으로 중요한 기록물이라면 개인, 민간기관, 공공기관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국가기록원 누리집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된 기록물의 보존 가치, 훼손 상태, 활용도 등에 대한 각 분야별 전문가 심의와 보존현황을 취합해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기록물은 오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 동안 순차적으로 복원작업을 실시해 소장처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국가기록원은 복원·복제 서비스를 통해 지원된 사례를 국가기록원 누리집에 공개해 기록물 복원에 관심을 높이고 있다.
누리집에서는 기록물의 정보와 복원 전·후 비교 사진, 복원처리 세부 과정과 처리 기술 등을 상세히 볼 수 있다.
하병필 국가기록원장은 “소중한 기록물들이 복원되어 후대에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맞춤형 복원·복제 지원 서비스를 통해 전문인력과 장비 및 예산 등의 부족으로 기록물 복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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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침해 대응을 위한 교원대상 긴급 직통전화 ‘1395’ 구축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는 10월 10일 교원이 악성민원 등 교육활동 침해 사항을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1395’를 교권침해 신고 특수번호로 사용하기로 합의했다.
교육부는 교권침해로부터 교원을 보호하기 위해 ‘교권 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방안’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교원이 다양한 교권침해 상황에서 즉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신고 117, 교육민원상담 1396과 같은 통합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이에 과기정통부와 교육부는 교원이 악성민원, 형사고발, 우울감 등 다양한 위기상황에서 즉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통합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 하고 교원만이 사용할 수 있는 특수번호 ‘1395’를 활용한 직통전화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교권침해 긴급 직통전화 ‘1395’ 특수번호가 개통될 경우, 민원인은 발신 지역의 시도교육청 교권민원팀과 즉시 연결되어 교권침해 사안 신고 법률상담지원, 마음건강진단·치료 프로그램 안내 등 통합 서비스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된다.
과기정통부에서 ‘1395’ 특수번호 부여 절차를 완료하면, 교육부는 교권침해 긴급 직통전화 ‘1395’ 특수번호의 실제 운영을 위해 2023년 4분기 동안 조달청 입찰 등을 통해 운영·관리업체를 공모·선정하고 관련 시스템을 신속히 구축해 2024년 1월부터 개통할 계획이다.
이종호 과기정통부장관은 “교권침해가 지속 증가하는 상황에서 전국단위로 통일된 교원상담과 교권보호를 위한 전용 직통전화 구축 필요성에 깊이 공감한다”며 “내년 1월로 예정된 긴급 직통전화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특수번호를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원이 더 이상 악성민원 등 교권침해 상황을 혼자서 감당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이번 교권침해 긴급 직통전화 1395 특수번호 지정으로 교원이 교권침해 상황에서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교육부는 조속한 시일에 긴급 직통전화 1395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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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0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3년 10월 수상자로 SK하이닉스㈜ 손승형 TL과 ㈜교원프라퍼티 김효범 파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손승형 SK하이닉스㈜ TL은 DRAM PI 전문가로서 10나노급 3, 4세대 DRAM 메모리 제품 수율을 극대화하고 DRAM 원천 개선 기술을 확보해 반도체 기술 경쟁력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승형 TL은 양산 제품의 고질 불량에 대한 개선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 난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제품 품질 향상과 함께 DRAM 10나노급 3, 4세대 제품 수율을 각각 3.7%, 2.7% 초과 향상하고 M16 New Fab 인증을 5개월 조기 달성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손승형 TL은 “국내 반도체 산업의 어려운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세계 1등 수율,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엔지니어들의 기술 개발 역량 향상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의 반도체 팹 시스템 구축에도 집중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효범 ㈜교원프라퍼티 파트장은 공기청정기 필터 분야 전문가로서 국내외 최초로 조립식 필터와 필터 내 토네이도 유로 구조를 개발해 친환경 기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효범 파트장이 개발한 조립식 필터는 원통형을 판형으로 변형 가능하고 필터 고정 사출물은 결합-분리가 가능하다.
이로 인해 적재 공간이 줄어들어 포장·운송비용이 감소하는 한편 폐필터만 폐기하고 고정 사출물은 지속 사용 가능해 폐기물이 저감되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필터 내 토네이도 유로구조는 공기청정기로 유입-토출되는 수직적 공기흐름 저항을 최소화시켜 적은 에너지로 청정면적을 극대화하는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인 특징이 있다.
김효범 파트장은 “앞으로도 최소 자원의 최대 성능 구현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며 ESG 실천과 더불어 미래 세대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기술 선도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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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일반직공무원 맞춤형 인사상담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0일부터 31일까지 인사고충 및 개선사항을 폭넓게 청취하고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의 인사행정 실현을 위해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사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 상담은 본청과 22개 교육지원청을 16개 권역으로 나눠 인사 고충 내용, 제도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미리 신청받아 공무원이 희망하는 시간에 화상시스템, 유선전화, 휴대전화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경북교육청은 비대면 인사상담을 통해 그동안 상담 대기시간 등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상담의 특성과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로 공무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상담 완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향후 인사제도 개선에 반영함으로써 합리적인 인사행정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도 지방공무원의 인사고충 수렴과 인사정책 반영을 통해 신뢰받는 경북교육이 실현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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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한글날과 연계해 한글책임교육 강화
경북교육청, 한글날과 연계해 한글책임교육 강화
[AANEWS] 경북교육청은 제577돌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의 가치와 위상을 되새기고 학생들의 한글 문해 능력을 신장하기 위해 10월 4일부터 31일까지‘한글날 연계 현장 맞춤형 한글책임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글날 연계 한글책임교육’은 저학년 학생들의 한글 활용과 문해력 향상을 돕고 교육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희망 학교에서 자체 행사로 운영된다.
학교에서는 언어문화 개선활동과 연계해 실정에 맞는 한글 관련 학급 활동과 공연, 전시, 체험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한글의 소중함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한다.
경북교육청은 학교에서 교육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학년군별 교육활동 예시자료와 활용할 수 있는 누리집을 안내하고 있으며 운영 학교에서는 우수사례와 사진 공모전을 통해 활동 모습을 수업 나누리에 탑재해 공유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문해력 지도 자료인‘찬찬한글’을 학교 수요에 따라 343교에 3,000부를 인쇄 및 보급했다.
‘찬찬한글’은 한글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의 한글 해득 학습을 돕는 자료로 모음과 자음부터 복잡한 단어 읽기까지 단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지도에 적극 활용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1학년 1학기 51시간을 포함해 1~2학년 총 68시간의 한글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한글 또박또박 프로그램으로 한글 해득 수준을 연 2회 진단한 후 맞춤형 보정 지도 자료로 집중 지도해 저학년의 한글 해득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교육청은 한글책임교육의 강화를 위해 현장지원단을 운영해 찬찬한글 활용 안내서 제작과 내실 있는 맞춤형 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초등학교에서 한글책임교육은 공교육의 마땅한 책무”며 “학생들의 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한글책임교육을 실시해 한글 문해 능력을 신장하고 행복한 삶의 초석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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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적 방문자 100만명 돌파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적 방문자 100만명 돌파
[AANEWS] 경북교육청은 사이버독도학교의 누적 방문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21년 4월 대한민국 영토 독도의 가치를 알리고자 구축한 사이버독도학교는 전국은 물론 세계로 뻗어가며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충실히 구현하고 있다.
현재 누적 방문자는 1,087,543명, 독도 교실 초·중·고급 수료자는 14,212명, 현재 수강 중인 학생은 14,160명으로 총 28,372명이 독도교실을 수료했거나 수강 중이다.
사이버독도학교에 입학하면 독도 교실에서 초급·중급·고급 과정을 통해 독도 수업은 물론 독도 놀이터에서 노래와 게임을 즐길 수도 있으며 독도교실 수료 이벤트, 사이버독도학교 소문내기 이벤트 등을 수시로 진행해 수강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교육부, 전국 시도교육청과 함께‘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현재 전 국민을 대상으로‘손글씨로 채워가는 독도사랑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독도 퀴즈쇼, 독도사랑 달력 제작 등 다양한 전국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올 2월에는 사이버독도학교 외국인 회원 가입 시스템을 갖추고 독도교실 초·중급 과정 영문판을 탑재해 독도를 전 세계에 알리는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
사이버독도학교 영문 소개 자료를 제작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중국 선양 한국학교 학생들이 사이버독도학교 독도교실을 수료하고 독도 탐방에 나서 독도사랑 의지를 다진 바 있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사이버독도학교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독도 특화 콘텐츠 드론을 활용한 독도 실사 이미지와 360도 영상 4K 영상 등을 메타버스에 구현하게 되면, 사이버독도학교의 교육 효과를 더욱 높여 독도를 전 세계에 알리는 새로운 교육 공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개교 두 돌을 맞은 사이버독도학교가 단기간에 100만명을 넘어 세계적인 독도교육 구심점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축하하며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전 세계인이 독도를 바르게 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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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네이버 클라우드와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0일 웅비관에서 네이버 클라우드와 미래지향적 교육·행정 서비스 혁신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네이버 인공지능 하이퍼클로바 X를 활용한 경북교육청의 학교지원종합자료실 생성형 서비스 도입 네이버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경북교육 디지털 전환과 새로운 가치 창출 등 다양한 교육 분야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를 디지털 전환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연초부터 다양한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했으며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은 디지털 전환의 핵심 추진 사업이다.
행정업무 지원 시스템인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혁신적이고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네이버 클라우드에서 신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인공지능‘하이퍼 클로바 X’를 전국 최초로 도입한다.
기존 생성형 AI는 사람이 데이터를 수동으로 처리하고 학습시키는 방식인데 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은 방대한 데이터를 스스로 인지·학습하고 사용자가 직접 확인 가능한 관련 출처 링크를 제공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교직원들에게 획기적인 업무 경감을 가져올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국내 최고 IT 기업인 네이버 클라우드와 손을 잡고 인공지능을 포함한 디지털 신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라는 슬로건의 실천과 함께 학생들이 보다 나은 디지털 교육환경 속에서 자신을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디지털 교육의 세계 표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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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학생선수 격려
임종식 경북교육감,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학생선수 격려
[AANEWS]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경산고와 경북체육고를 방문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대비 훈련 및 안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출전 학생선수를 격려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경북교육청은 육상, 수영, 축구, 양궁 등 43개 종목에 554명의 학생선수가 출전한다.
각 종목별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마무리 강화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선산고 남고 핸드볼, 성주여고 하키, 포항여자전자고 축구 등 단체종목에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금메달 40개, 은메달 32개, 동메달 58개, 합계 130개의 메달 획득을 통해 지난 대회에 이어 고등부 종합 3위를 목표로 출전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전국체전을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며 대회를 준비한 학생선수와 지도자의 노력을 응원하고 남은 기간 컨디션을 잘 관리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달라”고 격려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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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에 총력 지원
경북교육청,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에 총력 지원
[AANEWS] 경북교육청은 지난 9월 1일부터 시행된 ‘교원의 학생 생활지도를 위한 고시’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교원의 학생 생활지도 고시 현장 지원 기획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기획단은 학생 생활지도에 전문적 자질을 갖춘 교장, 교감, 본청 업무 담당자로 구성해 학교 현장의 학생 생활지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획단 정례회를 통해 학생 생활 규정 예시 안을 마련하고 학교 규칙 정비에 관한 기준을 제공하는 등 학교 현장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할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난 6일 기획단 1차 협의회에서는 교육부 고시 해설서 분석과 적용 방안 모색 학생 분리 장소 정비 학교 규칙 정비안 모색 교육지원청과 관리자 대상 연수 계획 마련 학생 생활 규정 안 마련 등 교육부 고시가 학교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우선 모색했다.
경북교육청은 교권 강화와 연계한 교원의 학생 생활지도 권한에 관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학생, 교원, 학부모의 책임과 권리가 균형을 이루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이를 위해 교육청은 교육부 고시에서 학식으로 위임한 사항 반영과 학칙 정비 완료 여부를 수시로 관찰·점검할 계획이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기획단 운영을 통해 학교 규칙이 잘 정비되고 학생 생활지도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