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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가뭄 예·경보 발표
행정안전부(사진=PEDIEN)
[AANEWS] 정부는 2024년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가뭄 상황에 대해, 저수율이 예년 수준을 상회하는 등 정상 상태를 유지한다고 통합 예·경보를 발표했다.
최근 6개월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150.6%이다.
특히 지난 2월 한 달은 평년 대비 287.0%의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기상가뭄 상황은 현재 전국적으로 정상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3월과 4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확률이 각각 40%이고 5월은 평년과 비슷할 확률이 50%가 예상되어 향후 3개월 간 기상가뭄은 정상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업용 저수지 전국 평균 저수율은 90.8%로 평년 대비 121.1%로 높다.
지역별로도 111.7%~126.3%로 평년 수준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생활·공업용수 주요 수원인 다목적댐 20곳과 용수댐 14곳의 저수량은 각각 예년의 168.3%, 162.9% 수준인 등 현재 모든 댐이 정상 관리 중이다.
다만, 일부 섬 지역은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운반급수 등 비상급수를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가뭄 상황을 매주 정례적으로 점검하면서 가뭄 예·경보를 매월 발표하고 가뭄 예방대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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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예방과 근절을 위한 무등록 문자서비스 제공자 일제점검 실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ANEWS] 중앙전파관리소는 3월13일부터 1개월에 걸쳐 보이스피싱 예방과 근절을 위해 무등록 문자서비스 제공자 등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에서는 4월10일에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폭증하는 선거문자에 편승해 해외 통신사를 경유해서 국내 이용자에게 보이스피싱 미끼문자, 불법 광고 도박 등 불법성 문자를 발송하는 무등록 문자서비스 제공자를 집중 점검한다.
중앙전파관리소는 해외로 문자발송을 경유하는 웹사이트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관계 행정기관, 주요 통신사업자 등과 긴밀히 협조해 무등록으로 의심되는 문자서비스 등에 대한 제보를 받아 필요시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점검하게 된다.
아울러 등록하지 않고 문자서비스를 제공하는 웹사이트에 대해는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정삼 중앙전파관리소 소장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불법 스팸, 스미싱 등 불법 미끼성 문자를 이용해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건전한 통신서비스 문화를 조성하고 보이스피싱으로 부터 국민들의 경제적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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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연안에 활력을 불어넣는 두 번째 현장소통의 장이 열린다
어촌·연안에 활력을 불어넣는 두 번째 현장소통의 장이 열린다
[AANEWS] 해양수산부는 어촌·연안 관광을 통한 관계인구 확대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3월 13일 양양 죽도해변에 위치한 웨이브웍스에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민생 개혁 협의체 제1호 과제로 ‘어촌소멸 위기 극복’을 지정하고 어촌·연안에 활력을 불어넣을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권역별 토크콘서트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어촌·연안 활력 제고를 위한 종합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첫 번째 권역별 토크콘서트는 지난 2월 28일 남해권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귀어귀촌인, 귀어귀촌희망자, 어촌주민 등과 함께 귀어귀촌 활성화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당시 현장에서는 주거, 일자리 등 유인책 마련, 지원정책이나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 조성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의견들을 ‘어촌·연안 활력 제고를 위한 종합계획’에 충실히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찾고 싶은 연어톡’은 동해권을 대상으로 한 두 번째 현장소통 행보로서 해양 레저 종사자, 어촌주민, 전문가 등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참석자들과 함께 해양관광 활성화, 민간투자 확대, 해양문화 확산을 통한 어촌·연안 활력 제고 방안을 논의한다.
한편 세 번째 토크콘서트는 서해권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생산, 가공, 유통, 관광을 연계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6차 산업화 확산을 주제로 논의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풍요롭고 활기찬 어촌·연안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찾고 싶은 공간을 만드는 것이 첫걸음”이라며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논의될 내용을 바탕으로 국민들께서 어촌과 연안의 다채로운 모습을 충분히 느끼고 즐길수 있도록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할 예정이다.
한편 강 장관은 이날 강원도 고성군 송지호 해수욕장 일원에 조성 중인 해양레저관광거점사업 공사 현장도 점검한다.
강 장관은 관련 공사가 육상에서 뿐만 아니라 해상에서도 진행되고 있는 만큼 “해빙기 공사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한국의 해양레저관광명소가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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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어가 직불금 신청 미리 준비하세요
해양수산부(사진=PEDIEN)
[AANEWS] 해양수산부는 어업인 민생안정을 위해 소규모 어가에 지급하는 직접지불금 신청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소규모 어가 직불금은 당초 6월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직불금 신청요건 확인 절차 소요 등을 고려해 한 달을 앞당겨 5월부터 받는다.
소규모 어가 직불금은 어업인 간의 소득 격차 완화와 어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정부가 영세한 어가에 지급하는 직불금으로 작년에 처음 시행됐으며 어촌에 거주하면서 5톤 이하의 어선을 소유한 경우 등 수산직불제법 시행령에서 정한 어업경영규모에 해당하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소규모 어가 직불금 신청을 위해서는 ‘농어업경영체법’에 따른 어업경영체 등록을 해야 하는 등의 자격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소규모어가 직불금 신청 전까지 어업경영체 등록을 마쳐야 한다.
어업경영체 등록은 지방해양수산청에 신청해야 하며 직불금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사무소에 어가당 한 명만 신청할 수 있다.
어업경영체 등록 및 소규모어가 직불금 신청에 관한 내용은 수산정보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신청일부터 등록까지 최대 30일이 걸릴 수 있어 여유있게 3월부터 미리 어업경영체 등록을 신청해 놓아야 한다.
한편 소규모 어가 직불금과 같이 지난해 처음 시작한 어선원 직불금 신청도 5월 1일부터 함께 받을 예정으로 어선원 직불금을 신청하려고 하는 선원은 근로계약서 어선 승선 기록 등 어선원 직불금 신청 조건 등을 신청기간 전에 미리 확인하고 증빙자료 등을 준비해야 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소규모어가 직불금이 고물가로 인한 경영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 및 어선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직불금 자격 요건을 갖춘 어업인 한 분도 직불금을 놓지는 일이 없도록 해양수산부에서는 수협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자격 요건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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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 연수 실시
경북교육청,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 연수 실시
[AANEWS] 경북교육청은 11일과 12일 양일간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에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업무 담당 장학사와 주무관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문화 책임 규약, 학교전담조사관의 사안 조사, 학교폭력 제로 센터 운영 등 학교폭력 사안 처리제도 전반에 대한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 장학사와 주무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학교폭력제도센터 운영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관계 회복 생활교육 △학교폭력 법률 처리 시 유의점 등에 대한 안내와 협의로 진행됐다.
특히 모둠별 토의 시간을 통해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 조기 정착과 학교폭력제로센터 운영에 대한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와의 다양한 의견과 정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새롭게 시작하는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의 조기 정착을 통해 교사가 학교폭력 업무 부담을 덜어 교육의 본질인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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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성장 중심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 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2일 상주시에 있는 전국 최초 장애 학생 자립생활교육관에서 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와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자 등 총 5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2024학년도 경북 특수교육 사업을 안내하고 업무 담당자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과 저 경력 교사들의 특수교육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4 경북 특수교육 사업 현황 설명 △경북특수교육운영위원회 연간 추진 일정 △일반 학교 관리자 통합교육 연수 △꿈담채 운영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특수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업무 담당자 간 의견·정보 공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12월 상희학교 내 기숙사 건물을 개축해 문을 연 자립생활교육관 꿈담채 견학, 학교 기업 감나무 카페 탐방을 통한 진로·직업교육 우수사례 공유, 장학사와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두 그룹으로 나눈 분과별 협의 시간 등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의 특수교육정책과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북 특수교육을 위해 모두 함께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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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적극행정으로 소통하고 신뢰받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
경북교육청, 적극행정으로 소통하고 신뢰받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
[AANEWS] 경북교육청은 적극행정으로 소통하고 신뢰받는 경북교육 실현을 위한 ‘2024년 적극행정 실행 계획’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024년 적극행정 실행 계획은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소극행정 예방과 혁파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소통 강화 등 총 5개의 추진 전략을 담고 있다.
특히 적극행정 문화조성을 위해 부서별로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고 5급 이상 성과평가에 적극행정 노력도를 반영하며 업무개선·경감 과제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사전컨설팅 제도와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운영하고 소송지원과 배상 공제 가입으로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을 보호·지원하는 동시에 소극행정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을 강화해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확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무원들의 적극행정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공무원에게 교육감 표창,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승진 가점 등 인사상 특전과 함께 포상금도 지급한다.
이러한 적극행정 실행 계획이 기반이 되어 경북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도교육청 최초로 3년간 6회 연속 우수사례에 선정됐으며 그중에 최우수상을 3회 수상한 바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따뜻한 경북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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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등학교 기숙사 소방시설 완비
경북교육청, 고등학교 기숙사 소방시설 완비
[AANEWS] 경북교육청은 동절기 방학기간을 이용해 금오공업고등학교 외 12교를 대상으로 스프링클러설비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프링클러소화설비는 화재에 자동으로 작동해 초기 진화가 용이하고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 설비로서 화재로부터 2차 피해 최소화와 피난 골든타임 확보로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치했다.
소방시설법은 연면적 5,000㎡ 이상 기숙사, 바닥면적이 1,000㎡ 이상인 4층 이상의 건물, 6층 이상 모든 건축물의 경우 각 층에 스프링클러 설비를 설치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연면적 100㎡ 이상 합숙소에는 간이 스프링클러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법적 설치 의무가 없는 시설에 대해서도 화재로부터 안전한 학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스프링클러설비 설치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병설유치원과 특수학교는 2025년, 기숙사는 2026년까지 설치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화재 사고 발생 시 초기 진압만큼 중요한 것은 학생들이 피난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2026년까지 도내 기숙사와 합숙소 등 화재 사고에 취약한 시설의 소방시설 개선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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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객 마케팅,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와 함께 하세요
외래객 마케팅,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와 함께 하세요
[AANEWS]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와 협업할 ‘VK 얼라이언스’ 회원사를 모집한다.
VK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총 8개 외국어로 다양한 한국여행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객 맞춤형 관광코스를 추천하는 ‘여행플래너’ 등의 서비스로 매년 2,400만명 이상이 찾고 있는 한국 관광 대표 플랫폼이다.
VK 얼라이언스는 VK를 활용해 지자체, 업계, 관광벤처 등과의 협업 마케팅을 통해 방한 외래객의 편의 및 소비 증진을 목적으로 만든 제도이다.
회원사로 선정되면 VK를 통해 자사의 콘텐츠, 상품, 서비스 등을 적극 홍보할 수 있다.
또한, 얼라이언스 통합 특집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으며 회원사별 혹은 회원사 간 맞춤형 협업도 지원받게 된다.
회원사는 20개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 공고/공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박은정 해외디지털마케팅팀장은 “방한관광 대표 플랫폼인 VK를 통해 민간 기관은 인바운드 마케팅 기회를 확대하고 지자체는 우수한 지역의 관광 자원을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2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2024 VK 얼라이언스 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
VK 얼라이언스 운영 제도를 포함해 전년도 협업 기관의 성공 사례발표, 현장 네트워킹 세션이 마련되어 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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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대통령기록관과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
국립세종수목원-대통령기록관과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국민 친화적 서비스 확산을 위해 대통령기록관과 교육협력 강화에 나선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11일 국립세종수목원이 행정안전부 산하 대통령기록관과 정원교육 프로그램의 연계 및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통력기록문화 증진 및 수목원 가치확산을 위한 교육·전시·연구 협력 프로그램 개발 ▲지역 맞춤형 문화체험 서비스 확대 및 국민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등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기관별로 보유한 교육시설을 적극 활용해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특화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통령기록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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