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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도 학교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8일 경주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에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담당 장학사 26명을 대상으로 교원 업무 경감을 위한 학교지원센터 역할 재구조화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4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방향 안내를 비롯해 교원 중심 업무 경감 STP 전략 수립, 학교지원센터의 교원 업무 경감 중심 사업 재구조 방법 모색, 22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의 교원 업무 경감 사업 현황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STP 전략은 교원 업무 경감 중심 학교지원센터 사업 재구조화를 위한 것으로 시장세분화와 타깃 설정, 포지셔닝 분석을 통해 교사가 수업에 전념하는 학교문화를 만드는 중심점으로서의 학교지원센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다.
아울러 행사에서는 22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의 교원 업무 경감 사업 발표를 통해 현재 지원하고 있는 사업의 특징을 분석하고 더 많은 교원 업무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원 업무 경감 중심의 학교지원센터 역할 재구조화를 위한 STP 전략 수립은 큰 의미가 있는 일”이라며 “이를 통해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라는 비전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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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도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 학교 공모 추진
경북교육청, 2025년도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 학교 공모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추진하는 공간재구조화사업 5개년 계획에 따라 2025년도 대상 학교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공간재구조화사업은 기존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의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4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학교시설을 미래형 교육과정 실현이 가능하도록 공간혁신과 디지털 전환, 그린학교, 학교 복합화, 안전 등 5대 핵심 요소에 지역 특화를 갖춘 지속 가능한 학생 중심의 디지털 기반 공간으로 재구조화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2021년부터 2023년도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대상 129교에 1조 2,651억원을 투입해 미래형 학교로 전환 중이다.
이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공간재구조화사업을 통해 미래형 교육과정을 실현할 수 있는 학교로의 전환을 위해 123교에 1조 2,95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학령인구 추이와 지속 가능성, 통합 성장 가능성, 지역 중심학교, 지역적 특성, 학교 구성원과 학부모 동의 여부 등을 고려해 교육과정 운영과 개선이 시급한 노후시설을 보유한 학교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공모 절차는 정량평가와 현장실사를 통한 사업 적정성 평가, 정성평가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공간재구조화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미래 교육에 적합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이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공간을 재구조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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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10월~11월 두 달간 디지털지식나눔 강좌 42종 운영
경북교육청, 10월~11월 두 달간 디지털지식나눔 강좌 42종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8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경북교육청 정보교육 플랫폼인 ‘디지털지식마루 디지털지식마루: 경북교육청 소속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 디지털 기초 소양과 프로그래밍,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등 첨단 분야의 온라인 강좌 콘텐츠를 110종 이상을 제공하고 있다.
’에서 디지털지식나눔 강좌 42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지식나눔 강좌는 에듀테크와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디지털 기술 등 첨단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현직 교사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실시간 쌍방향 원격 연수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디지털 활용 노하우와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강좌 개설을 위해 지난 9월 한 달 동안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강좌 운영 계획을 공모했으며 그 결과 36명의 교사가 42개의 강좌를 기획해 신청했다.
이후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42개의 강좌가 확정됐다.
공모에 선정된 교사들은 ‘디지털지식나눔교사’로 임명되어 자신이 기획한 강좌를 디지털지식마루에 직접 개설하고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26일 교사들을 대상으로 디지털지식마루에서 온라인 설명회와 컨설팅을 진행했다.
강좌 내용은 2015 개정 교육과정부터 초·중학교에서 필수로 교육하는 정보교육과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되는 디지털 기초 소양 교육과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비한 AI 디지털교과서의 이해, 디지털 전환에 대비한 각종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실 수업 혁신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또한, 기존에 만들어져있는 교육 콘텐츠를 활용하던 교사들이 이제는 직접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AI 기반 영상·이미지 편집, 북크리에이터, 디지털 그림책 제작,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 심화 과정도 포함됐다.
디지털지식나눔 강좌는 도내 초·중·고 교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각 강좌당 20명까지 선착순으로 수강 신청을 받는다.
모든 강좌는 실시간 원격으로 진행되며 교사와 수강생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는 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디지털지식마루에서 원하는 강좌를 선택해 수강 신청을 통해 이루어지며 강좌 종료 후에는 만족도 설문조사를 통해 향후 운영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춰 학교 현장에서도 변화가 필요하며 그 변화는 교육의 중심에 있는 교사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며 “2025학년도부터는 AI 디지털교과서가 모든 학교에 도입되는 만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실 혁명과 학생 맞춤형 교육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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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동남부 시장 노린다, 애틀랜타에서 K-관광 로드쇼 최초 개최
미 동남부 시장 노린다, 애틀랜타에서 K-관광 로드쇼 최초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미국 동남부 최대 도시인 애틀랜타에서 ‘K-관광 로드쇼’를 최초로 개최했다.
애틀랜타가 위치한 조지아주는 SK, 현대차, LG 등 현재 약 130개의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고 최근 한국에 대한 관심과 우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미국 3대 항공사 중 하나인 델타항공도 지난 5월부터 애틀랜타-인천 직항노선을 하루 2회로 증편해 대한항공 노선을 포함하면 매일 3회가 운행되는 등 방한관광시장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4년 8월까지 한국을 찾은 미국인은 86만여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이상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공사는 그동안 미 동·서부에 집중했던 방한 관광마케팅을 이번 로드쇼를 계기로 애틀랜타 등 미 동남부 및 중부 도시까지 확장해 방한관광 성장세를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간다는 전략이다.
애틀랜타 대표 명소인 ‘폰즈 시티 마켓’에서 개최된 이번 로드쇼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매력을 선보였다.
경상북도, 대한항공, 델타항공, 여행사 등 20여 개 기관이 테마별 한국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특히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BBQ, 대상, 롯데웰푸드 등은 한국 대표 음식인 김치, 라면, 치킨, 떡볶이, 과자 등의 음식 체험존을 운영했다.
또한, K-Pop 댄스 경연대회, 뷰티, 패션 등 다채로운 주제의 한국문화 체험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사는 한국 헬스 케어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건강검진, 한방, 웰니스 상품 등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공사 조희진 미주지역 센터장은 “애틀랜타는 미 동남부 지역 최대 도시이며 한국 관련 커뮤니티가 빠르게 성장하는 곳”이라며 “애틀랜타에서의 첫 대형 로드쇼를 계기로 현지 여행업계와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한류 관심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K-컬처 상품을 홍보해 방한 관광객을 집중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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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대한배드민턴협회 대의원총회 개최 중단 요구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월 7일 대한배드민턴협회 임시대의원총회에 대해 정관 위반 및 국정감사 지적을 이유로 개최 중단을 요구했다.
첫째,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정관 제8조제2항제3호 ‘재적대의원 3분의 1 이상이 회의 목적을 제시해 소집을 요구한 때’를 근거로 임시 대의원총회를 소집했다.
하지만, 총회 안건은 일부 임원의 불신임에 관한 사항이며 협회 정관 제11조제3항은 ‘임원의 해임안은 재적 대의원의 과반수 찬성으로 발의된다’라고 규정되어 있어,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둘째, 10월 7일에 열린 문체부 국정감사에서 지난 현안 질의 시 국회에서 증언한 협회 이사에 대한 불이익을 주기 위해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문체부는 대한배드민턴협회 정관 위반 및 국회 지적에 따라 대한배드민텁협회에 임시대의원총회 개최 중단을 요구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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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된 ‘예방점검’과 ‘관리체계’ 도입해 디지털정부 안정성 강화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공공 정보시스템의 장애를 예방하고 장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와 ‘표준운영절차’ 도입이 이뤄진다.
행정안전부는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와 ‘정보시스템 표준운영절차’를 마련해 내년부터 모든 공공기관에 적용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기관별 준비 상황과 예산 확보 등이 상이함을 고려해 2025년 적용을 권고하고 2026년부터 적용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그동안 공공 정보시스템은 예방 관리체계와 장애 발생 후 사후관리 등에 대한 표준화된 절차가 없어 각 기관은 개별적 역량에 따라 정보시스템을 점검하고 운영·관리했다.
이에 일부 기관에서 정보시스템에 대한 필수적인 점검이 누락돼 장애가 발생하거나, 장애 발생 후에도 체계적인 절차가 없어 기관별 장애 대응과 사후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다.
행정안전부는 이와 같은 문제점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월 ‘디지털행정서비스 국민신뢰 제고 대책’을 마련했으며 이번 ‘예방점검체계’ 와 ‘표준운영절차’도 대책의 일환이다.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예방점검체계’ 와 ‘표준운영절차’ 가 각 기관에 도입되면 공공 분야 정보시스템이 보다 체계적으로 점검·관리될 전망이다.
정보시스템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점검해야 하는 내용을 담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는 △일상점검, △특별점검, △구조진단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일상점검’은 항목에 따라 매일 또는 매월 정기적으로 전산장비와 소프트웨어의 정상 가동 여부 등을 확인하는 내용이다.
‘특별점검’은 시스템 사용량이 집중되는 시기를 미리 대비하기 위한 성능점검과 비상시 이중화 기능을 시험하기 위한 이중화 점검 등으로 시스템 부하가 예상되는 특정기간 또는 매년 진행된다.
사용자가 많거나 국민 생활과 밀접한 1등급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하는 ‘구조진단’은 시스템 구조 전반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장애 발생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작업으로 3년마다 실시한다.
정보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장애예방, △장애대응, △사후관리의 내용을 담아 총 8개의 절차로 구성한 ‘표준운영절차’도 마련됐다.
시스템 장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함을 고려, ‘장애예방’은 5개의 절차로 세분화해 구성됐다.
특히 정보시스템을 개선·변경할 때의 방법을 규정한 ‘변경관리’ 절차가 마련되어 시스템 유지보수 작업으로 인한 장애 발생이나 시스템 사용 관련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를 위한 장애대응 절차는 정보시스템 장애 시 신속한 전파 및 대응을 위한 장애관리, 정보시스템의 백업과 복구를 위한 관리 방법 및 체계를 제공하는 백업관리로 구성됐다.
또한 장애의 사후관리 측면에서 정보시스템 장애의 근본원인과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관리하기 위한 문제관리 절차도 제공된다.
고기동 차관은 “이번에 배포된 예방점검체계와 표준운영절차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매뉴얼을 꼼꼼히 마련해 제공하겠다” 라며 “디지털정부의 기반인 정보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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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고독사 예방, 기관 간 협업으로 원스톱 범죄피해자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2024 정부혁신 왕중왕전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분야에 대한 공모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혁신 왕중왕전’은 중앙정부,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의 범정부 우수 혁신사례를 발굴·확산하는 기회로 성과를 공유하고 대국민 홍보도 추진해 정부의 혁신역량을 강화해왔다.
특히 올해는 공공부문 내 연중 혁신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연말에 한 번 경진대회를 개최하던 방식에서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디지털로 일하는 정부’로 분야를 나눠 세 차례에 걸쳐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연말에 최종 왕중왕을 뽑는 형태로 정부혁신 왕중왕전을 개최한다.
두 번째 분야인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에는 ‘민생문제 해결 및 행정사각지대 해소’ 와 ‘칸막이 해소 및 일하는 방식 개선’의 내용을 담은 혁신 사례가 제출됐다.
행안부는 중앙, 지자체,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민생문제 해결 및 행정사각지대 해소’ 135개, ‘칸막이 해소 및 일하는 방식 개선’ 98개, 총 233개 사례를 추천받았다.
그리고 지난 8월부터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 심사를 거쳐 233개 중 15개 사례를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했다.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분야 중 ‘민생문제 해결 및 행정사각지대 해소’ 사례에는 △AI를 통해 전력·통신·수도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1인 가구 고독사를 예방하는 한국전력공사의 ‘AI기반 고독사 예방 서비스’, △자율주행 트랙터 등 개발을 통해 농가 작업 효율을 높여 노동력 부족에 대응하는 농촌진흥청의 ‘농업로봇 개발’ 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농총진흥청의 ‘폐비닐의 인삼지주대 재탄생’, △기상청의 ‘호우 긴급재난문자’, △법무부의 ‘스토커 접근정보 알림시스템’, △광주광역시의 ‘광주다움 통합돌봄’, △경남 거창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브로커 차단’, △부산교통공사의 ‘현금영수증 자동 발급’ 등 8개 사례가 선정됐다.
‘칸막이 해소 및 일하는 방식 개선’ 사례에는 △14개 기관의 피해자 지원을 하나의 공간에서 종합적으로 받을 수 있는 법무부의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 △기상악화 전 위험정보를 미리 국민에게 알리는 해양경찰청의 ‘해양 기상정보 사전제공’ 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행안부의 ‘AI 자동회의록 서비스’, △경찰청의 ‘성착취물 해외 삭제망 구축’, △해수부·농식품부의 ‘수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개시’ △행안부의 ‘민간기업 연계 복지 위기가구 발굴’, △한국인터넷진흥원의 ‘AI 활용 보이스피싱 차단’ 등 7개 사례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에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분야를 포함한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분야, ‘디지털로 일하는 정부’ 분야 공모에서 선정된 우수사례 가운데 상위 사례는 오는 11월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정부혁신 왕중왕전’ 대국민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고기동 차관은 “정부혁신 왕중왕전은 우수한 혁신성과를 발굴·확산해공공부문의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며 “앞으로도 정부는 AI·빅데이터 등을 적극 활용해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사회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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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재·보궐선거 선거인수 총 864만5180명 확정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이번 10월16일 재·보궐선거의 선거인수가 총 8,645,180명이라고 밝혔다.
선거인수는 재·보궐선거 선거인명부 확정일 기준에 따라 정해졌으며 성별로는 남성 4,142,789명, 여성 4,502,391명, 국내 선거인수는 8,574,961명이고 재외국민은 32,044명, 외국인선거인수는 38,175명이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2,654,996명, 50대 1,559,694명, 40대 1,440,525명, 30대 1,477,392명, 20대 1,358,024명, 10대 154,549명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보궐선거 중 가장 큰 규모인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거의 선거인수는 8,321,972명이고 부산광역시 금정구청장 선거는 190,589명, 인천광역시 강화군수 선거는 62,731명, 전라남도 영광군수 선거는 45,248명, 전라남도 곡성군수 선거는 24,640명이다.
선거권자는 시·군·구청 누리집 또는 우편으로 발송되는 안내문을 통해 자신의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0월 11일부터 10월 12일에 재·보궐선거가 실시되는 지역의 사전투표소 또는 10월 16일 지정된 투표소에서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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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여라 쉽고 재밌는 코딩하러 가자
모두 모여라 쉽고 재밌는 코딩하러 가자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4 온라인 코딩 연회 두 번째 이야기’ 가 10월 7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6주간 개최된다.
'온라인 코딩 연회'는 2015년부터 매년 2회씩 온라인으로 개최해오고 있는 전 국민 대상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체험 행사로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까지 누구나 게임처럼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의 원리를 익히고 코딩을 학습할 수 있도록 매년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개최될 때마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2024 온라인 코딩 연회 두 번째 이야기’는 지난 첫 번째 이야기 프로그램과 더불어, BTS 등 세계적인 가수들의 노래에 맞춰 나만의 춤과 배경화면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블록코딩, 텍스트코딩, 인공지능, 컴퓨팅 사고력, 데이터과학, 디지털 문해력 총 6개 부문에서 32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코딩 입문자를 위한 블록코딩 부문은 문자로 코드를 직접 입력하지 않고도 블록을 조합해 코딩해 볼 수 있으며 게임으로 친근한 ‘마인크래프트 히어로’, 인기 캐릭터 ‘펭수’ 등이 등장하는 프로그램들과 ‘코드 교실’, ‘스크래치로 배우는 코딩’ 등 1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체험하기 적합한 텍스트코딩 부문에서는 코딩 임무를 파이썬, JAVA, C, C++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차근차근 풀어나가며 코딩의 기초 문법과 구조를 배워볼 수 있으며 ‘피아이타운’, ‘대왕 브로코드트리 수확’, ‘처음 시작하는 코딩’ 등 7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인공지능 부문은 모든 연령이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인공지능의 데이터 학습 및 모형화, 인공지능 윤리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신규 프로그램인 ‘춤 연회 : 인공지능판’을 포함, ‘인공지능 지능형 농장’, ‘코드모스 인공지능 윤리’ 등 6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퀴즈와 게임 등을 통해 추론, 추상화, 문제해결력 등을 기를 수 있는 컴퓨팅 사고력 부문의 4개 프로그램과 데이터의 이해와 활용을 통해 미션을 진행하는 데이터과학 부문의 1개 프로그램,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디지털 문해력 부문 1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울러 온라인 코딩파티 참가자를 대상으로 행사 기간 중 ‘헬로우 코딩’과 '스텝 바이 스텝’ 행사를 진행한다.
각 프로그램 임무를 완료한 뒤 발급되는 인증서를 게시하거나 온라인 코딩파티 설문조사에 응답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황규철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온라인 코딩 연회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코딩 체험 행사로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교육부와 함께 우수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발전시킬 계획이다"라고 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코딩 연회에 참가해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코딩에 관심을 갖게 되기를 바라며 이를 계기로 정진해 미래 혁신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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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재난안전산업 전문지 ‘안전누리’ 발간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산업의 현 실태와 미래를 조망하는 국내 최초 재난안전산업 정보 전문지 ‘안전누리’를 올해 10월부터 발간한다.
공공기관에서 활용이 많은 재난안전산업 분야에서 재난안전 인증제품이나 신기술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전문지 발간을 추진했다.
‘안전누리’는 재난안전 인증제품과 신기술뿐만 아니라 인센티브, 면책규정 등 재난안전산업 관련 핵심 정보를 담고 온라인으로도 제공해 독자층을 넓힐 예정이다.
이번 10월 창간호는 ‘디지털로 펼치는 재난안전 미래’를 주제로 구성됐다.
재난안전산업 통계를 분석해 산업 발전 현황을 숫자로 한눈에 살펴보고 디지털 기반 재난안전기술의 실효성과 발전 전략에 대한 전문가 대담과 칼럼이 이어진다.
2024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수상 기업과 재난안전제품 인증 기업, 재난안전신기술 지정에 관한 우수 기술 개발 사례도 소개한다.
이외에도 재난안전산업 주요 이슈와 수출 및 입찰 정보, 해외 박람회 소식 등과 함께, 독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퀴즈와 이벤트도 마련했다.
‘안전누리’는 재난관리책임기관 등 관련 기관·단체에 배포할 예정이며 재난안전산업 종합정보시스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용균 안전예방정책실장은 “국내 최초 재난안전산업 전문지인 ‘안전누리’ 가 재난안전산업 활성화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독자들에게 알차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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