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89차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월 21일 오전 8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한경 제2총괄조정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했으며 비상진료체계 대응상황 및 향후 계획, 지자체 비상진료 운영 상황, 부처별 조치사항 및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지난 14일 개최된 의료인력 수급추계기구 법제화를 위한 공청회와 관련해 수급추계위원회 법제화가 의정갈등을 푸는 단초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수급추계위 법제화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의료계에서도 관련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요청했다.
정부는 필수·지역의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통해 의료개혁 과제를 구체화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에는 ‘제13차 필수의료·공정보상 전문위’를 개최해 ‘비급여 관리 및 실손보험 개혁방안 정책토론회’ 등에서 제기된 비급여·실손보험 개혁 관련 주요 쟁점 및 보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20일에는 ‘제17차 의료사고안전망 전문위’를 개최해 의료사고 공적 배상체계 구축방안 및 의료사고 안전망 강화 종합방안 등을 논의했다.
의료개혁특위는 전문위 논의와 각계 의견수렴 결과 등을 바탕으로 후속 실행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한경 제2총괄조정관은 “정부는 무엇보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중증·응급 중심의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는데 범정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정부는 의료현장의 조속한 정상화와 함께 대한민국의 의료체계를 바로 세우는 의료개혁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학교급식·건강·환경관리 기본 방향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급식·보건·환경 관련 업무 담당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학교급식·건강·환경관리 기본 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의 ‘2025년 학생건강증진 분야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 제공과 학생 건강증진, 쾌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2025학년도 기본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2025학년도 학교 급식 기본 방향을 안내하며 △학교 급식 운영 내실화 △급식 위생·안전관리 강화 △영양·식생활 교육과 지도 강화 방안 △학교 급식 지원 체계 구축과 행정지원 강화 방안 등을 주요 내용으로 발표했다.
이와 함께 학생 건강관리 기본 방향으로 △학생 건강관리 강화 △학생 건강검사의 효율적 운영 △교내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 △마약류와 흡연·음주 포함 약물 오남용 예방 △학교 내 응급상황 관리체계 강화 △학교 보건실 시설·설비 확충 △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 등이 논의됐다.
또, 학교 환경관리 기본 방향으로는 △교육환경보호제도 운영관리 내실화 △학교 먹는 물 위생관리 대책 △학교 내 공기 질 등 환경위생 관리 △학교 석면 관리 강화 △학교 환경위생 개선 대책 등이 중심으로 안내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급식과 학생건강, 학교 환경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평생 건강을 위한 필수 요소”며 “각급 학교에서 추진해야 할 사업들을 충실히 시행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21
-
경북교육청, 2025년 NCS 기반 기자재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직무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포항시에 있는 포항서밋컨벤션 대서양홀에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기자재 업무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5 NCS 기반 기자재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특성화고등학교와 산업수요맞춤형고등학교의 실험·실습 시설과 설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신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기자재 확보와 운영 방안 모색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기자재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NCS 기자재 기준과 관리 방법 △2025년 기자재 지원 계획 △NCS 기자재 관리 우수 사례 발표 △K-에듀파인 기자재 대장 활용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연수에는 도내 직업계고 기자재 담당자가 필수적으로 참여했으며 단순한 강의 전달 방식이 아닌 실습형 연수로 진행됐다.
특히 K-에듀파인 기자재 대장의 현행화를 통해 체계적인 기자재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손정민 신라공업고등학교 교사의 NCS 기자재 관리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실무적인 운영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그간 전국 최고 수준의 직업교육 기반을 구축하고자 산업체 동향에 부합하는 실습 기자재 보급에 지속해서 힘써왔다.
또한 매년 산업 현장 변화와 물가 변동을 반영한 기자재 기준을 고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이차전지와 AI 등 신산업 분야의 기자재 기준을 새롭게 정립해 발표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이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부 7년 연속 우승과 5년 연속 취업률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변화하는 산업 환경을 반영한 기자재 보급과 체계적인 실습 환경 조성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첨단 기자재 지원을 확대하고 교원들의 기자재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기회를 지속해서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1
-
경북교육청, 글로벌 디지털 교육 선도 교사단 협의회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본청 행복지원동 205호 회의실에서 글로벌 디지털 교육 선도 교사단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글로벌 디지털 교육 선도 교사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디지털 교육 세계화 사업의 주요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정보화 기자재 지원과 교류협력국 선도 교원 연수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교류협력국 연수 프로그램 운영 계획 △교류협력국 교육 정보화 지원 홈페이지 구축 △에티오피아 첨단교실 구축과 운영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에티오피아와 과테말라에 대한 정보화 기자재 지원 계획을 구체화하고 현지 및 초청 연수 추진 일정과 대상국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디지털 교육 세계화 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홈페이지 구축과 APEC 및 ODA 무상원조를 통한 첨단 ICT 시범 교실 구축 방안도 심도 있게 다뤄졌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에티오피아·과테말라 교육부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에티오피아 선도 교원 18명을 초청해 교육 정보화 연수를 진행했다.
또, ‘경북 글로벌 디지털 교육 선도 교사단’ 이 과테말라와 에티오피아를 방문해 각국의 교육환경에 맞춘 디지털 활용 수업을 운영한 바 있다.
올해도 경북교육청은 글로벌 교육 봉사에 대한 열의와 전문성을 갖춘 ‘경북 글로벌 디지털 교육 선도 교사단’을 구성해, 에티오피아와 과테말라 선도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 정보화 연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디지털 교육 선도 국가로서 교류협력국에 미래교육 비전을 제시하고 경북교육청의 특색 있고 우수한 ICT 활용 교육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글로벌 교육 격차 해소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
경북교육청, 2025년 수학체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상주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상주수학체험센터에서 권역별 수학체험센터 업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수학문화관 및 수학체험센터 운영 활성화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디지털 전환과 학령인구 감소 등 교육환경의 변화 속에서 수학교육 혁신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 센터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효과적인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경북교육청은 안동과 상주, 경산, 칠곡 4개 권역에 수학체험센터를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수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25년 개관 예정인 경상북도교육청 수학문화관은 수학교육 지원과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권역별 4개의 수학체험센터는 주제가 있는 전시체험 콘텐츠를 구성해 학생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수학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동수학체험센터는 동화 속 신데렐라와 함께 수학을 경험하고 체험하는 공간과 하회마을 방 탈출 공간을 마련하고 있으며 상주수학체험센터는 수학을 실험하고 탐구하는 공간을, 칠곡수학체험센터는 생활 속 기하 체험 공간을, 경산수학체험센터는 수학과 사회·문화·예술을 융합한 수학 체험 공간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어르신과 함께하는 수학 체험과 하회마을 매쓰투어, 보드게임 축제, 수학 독서디자인·수학 캐릭터 공모, 수학 구조물대회, 수학클리닉, 수학 방 탈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을 친숙하게 느끼고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수학문화관과 수학체험센터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이 수학의 가치를 발견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
조태열 외교장관,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 호주, 영국과 양자회담 개최
조태열 외교장관,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 호주, 영국과 양자회담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G20외교장관회의에 참석 중인 조태열 외교장관은 2.20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 ‘데이비드 라미’ 영국 외교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국제무대 협력 지역·국제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웡 호주 외교장관과의 회담에서 한-호주간 지속적 고위급 교류를 통해 전략적 소통을 이어가며 굳건해져 온 ‘포괄적 전략 동반자관계’를 평가하고 지난해 체결된 한-호주 녹색경제동반자 협정 및 녹색해운항로 구축 협력 양해각서 체결, 국방·방산협력 등 성과와 현황을 점검한 후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조 장관은 라미 영국 외교장관과의 회담에서 한국을 주요 전략적 협력 파트너로 언급한 라미 장관의 신년 메시지를 거론하며 '23년에 격상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가 내실화되고 있다고 평가했고 라미 장관도 이에 공감을 표하며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계속 긴밀히 협력해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양 장관은 양자 간의 관심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조 장관과 영국 및 호주 외교장관은 미국 신행정부 출범 후 대미관계, 한반도 정세 및 불법적인 러북 군사협력, 우크라이나 전쟁 및 인태지역 글로벌 정세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주요 국제 이슈들에 대해 긴밀하게 소통하며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2025-02-21
-
한농대 산학협력단-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지역 특화형 미래농업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약속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수산대학교 산하 산학협력단은 2월 20일 한국농수산대학교 산학협력단장실에서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과 함께 한국농수산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창업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학협력단은 농어업 분야의 미래 먹거리 혁신을 선도하고 관련 산업의 생태계 구축을 위해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창업가 양성을 위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이후 창업경진대회를 통한 우수한 아이템 및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2~2023년 대한민국 창업우수대학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양 기관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한국농수산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대상 아이디어 발굴·지원 △창업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운영 △양 기관 내·외부 인프라 상호 지원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협력사항 등이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은 지역의 미래 농생명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바이오 신소재의 개발과 산업화 연구를 위해 설립된 전문 연구기관이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김상남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가진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자를 양성해 지역 농생명 산업 성장 발전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농수산대학교 신용광 산학협력단장은 “지역 특화형 미래농업 인재 양성을 위한 양 기관의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
2024년도 재난적의료비, 5만735건, 1582억원 지원으로 역대 최고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4년도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의 실적이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은 가계 소득수준에 비해 과도한 부담이 되는 재난적의료비가 발생한 경우, 의료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2018년도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은 2018년 7월부터 입원은 모든 질환, 외래는 부담이 큰 중증질환을 중심으로 의료비를 지원했으나, 2023년도부터 대상 질환, 재산기준, 의료비지원기준, 산정기준 등 개선을 지속 추진했다.
이러한 제도개선에 따라, 2024년도에 집행한 재난적의료비 지원 건수는 5만 735건, 금액은 1,582억원을 지급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전체 건당 평균지원금액도 2023년에 비해 일부 증가했다.
세부적으로는 기준중위소득 50%이하 대상자에게는 건당 평균지원금액은 4.4% 증가, 질환별로 구분하면 중증질환에 대한 건당 평균지원금액은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도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의 예산은 1,424억원으로 편성했으며 국민의 의료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권병기 필수의료지원관은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은 과도한 의료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며 지원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개선을 지속하는 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함께 고민하고 더 좋게 만든다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함께 고민하고 더 좋게 만든다
[아시아월드뉴스] 행복청은 복합커뮤니티센터와 광역복지지원센터의 품질 향상을 위해 이번 달부터 ‘복컴·광복 건립 추진협의체’를 발족한다.
협의체는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가 주관하며 세종시와 세종소방본부, 세종경찰청, 충청지방우정청 등 주요 관계기관의 과장급으로 구성된다.
반기 1회 정례회의 개최를 원칙으로 하되, 설계·시공 관련 세부 안건에 대해서는 신속한 논의를 위해 실무급 회의를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2월 19일에 열린 첫 회의는 올해 11월 준공 예정인 4-2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현장사무소에서 개최됐다.
회의에서 행복청은 복컴과 광복의 건립사업 현황과 향후 공공건축물의 준공 일정, 신규사업 추진 계획 등을 운영기관과 공유했다.
또한, 금년 준공예정인 4-2생활권복합커뮤니티센터가 적기 개관할 수 있도록 인계인수를 철저히 하고 운영 예산을 적기에 확보할 것을 요청했다.
복컴과 광복은 행복청이 건립하고 세종시, 세종경찰청, 충청지방우정청 등이 운영하는 시설이다.
이번 협의체 발족을 통해 건립주체와 운영주체가 협력할 수 있는 정례적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건립 단계에서부터 운영기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관련 현안을 신속하게 논의함으로써, 행복도시 내 더욱 우수한 공공건축물이 건립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희 공공시설건축과장은 “협의체는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용자 수요를 적극 반영해 주민에게 더욱 나은 공공건축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2-20
-
행복도시 공동주택, 올해 3425호 착공, 1689호 입주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복청은 2월 20일 2025년 행복도시 공동주택 공급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는 합강동, 다솜동, 산울동 3개 생활권에 총 3,425호의 공동주택이 착공될 예정이며 산울동에 1,689호의 공동주택 입주가 시작된다.
다만, 분양주택의 경우 부동산 시장 상황이나 금리 변동 등 외부변수와 주택건설사업 승인 등 인허가 절차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김효정 도시계획국장은 “앞으로 행복도시 내 5만호 이상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으로 공동주택 공급계획 적기 수립과 함께 행복도시 공동주택 시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계획된 주택공급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