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국립세종수목원,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제2기 교육운영·평가협의회 출범
국립세종수목원,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제2기 교육운영·평가협의회 출범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국민 행복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수목원·정원 교육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수요자 맞춤형 수목원·정원 교육 운영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고자 1일 수목원 연구동에서 제2기 교육운영·평가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수목원은 정부, 평생교육, 정원교육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제2기 교육운영·평가협의회 위원’ 10명을 위촉했다.
이어진 1차 회의에서 위원들은 22년도 교육 운영결과 및 23년도 교육 계획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현황과 사례를 공유·논의했다.
아울러 국립세종수목원은 한국 자생식물 활용 정원교육 활성화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 네트워크 확대 멤버십 교육 홍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 등을 수렴해 2023년 교육운영 방향을 도출하고자 했다.
제상훈 고객교육서비스부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은 상·하반기 정기 협의회를 운영해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청취·반영하고 함께 고민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수목원·정원교육을 만들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01
-
차세대 혁신 관광기업을 모집한다
차세대 혁신 관광기업을 모집한다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의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제14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2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개최한다.
올해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관광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선발을 강화하고 역량 있는 창업 기업이 관광산업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모집유형을 관광딥테크, 관광인프라, 실감형관광콘텐츠, 관광체험서비스로 재설정했다.
또한 사업 아이템 선정부터 팀원 구성, 사업 방향 설정, 투자 유치 시기, 투자자 선택, 마케팅 전략 등을 함께 고민할 조력자를 투입하는 ‘컴퍼니 빌더 프로젝트’를 신설하는 등 지원 혜택을 강화하고 사업화 지원금도 기업당 최대 1억원으로 22년 평균 5천만원에서 평균 5천 5백만원으로 확대했다.
교육과 컨설팅, 판로 개척, 교류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전에는 예비창업자부터 창업 7년 이내의 기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응모 자격에 따라 예비·초기·성장관광벤처 3개 부문에 지원할 수 있다.
선발 기업 수는 예비관광벤처 부문 35개 내외, 초기관광벤처 부문 70개 내외, 성장관광벤처 부문 35개 내외로 총 140개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3월 3일 오후 2시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예비관광벤처와 초기관광벤처 부문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성장관광벤처 부문은 3차 현장 실사까지 진행한 후 4월 말경에 최종 발표한다.
관련 세부 공모 요강은 온라인에서 열람 가능하며 오는 2월 9일에는 ‘2023 관광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 관광벤처 공모전 관련 현장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2월 8일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은 관광공사와 협약을 체결한 후 올해 11월까지 약 7개월간 기업당 최대 1억원, 평균 5.5천만원 수준의 사업화 자금을 비롯해 성장단계별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특히 올해는 ‘컴퍼니 빌더 프로젝트’를 신설해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기술 기업, 국내 유니콘 기업 등과의 1:1 멘토링을 지원하고 관광벤처 다자간 협업 프로그램 ‘커넥트’를 통해 사업 확장과 검증을 위한 개방형 혁신전략과 시험무대 지원을 확대하고 올해 하반기에는 ‘관광기업 이음주간’ 행사를 통해 판로 개척 지원과 관광기업 간 상생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관광공사 박윤숙 관광기업지원실장은 “공사는 관광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사업화 지원 특화 프로그램을 강화해 투자유치 및 해외시장 진출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며 “실제로 커넥트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스타트업 4개 사가 관광기업으로서는 역대 최초로 尹대통령 UAE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가해 중동시장 진출의 성과를 거두기도 한 만큼, 올해는 더 많은 실력 있는 기업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01
-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학년도 학교폭력 책임교사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폭력예방교육과 사안 처리 업무 책임교사의 역량을 높이고 업무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폭력예방교육과 사안 처리 전념을 위해 중·고등학교 약 170교를 대상으로 책임교사 수업시수 경감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
더불어 어울림 프로그램과 사회정서학습에 기반한 학교폭력예방교육 공정하고 교육적인 사안 처리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지속한다.
신규 책임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평화로운 새학년 시작을 위한 찾아가는 연수’와 소그룹 컨설팅도 2월 중 운영한다.
하반기에는 책임교사 워크숍을 통해 책임교사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고 학교폭력예방교육과 사안처리 관련 업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문화를 조성하고 사안의 교육적 해결을 위해 수업시수 경감 사업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역량 강화와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진산초직장어린이집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진산초직장어린이집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AANEWS]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진산초직장어린이집이 한국보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어린이집 평가과정 운영’에서 인천 대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어린이집 평가는 보육·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 강화 실현과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국가 차원에서 모든 어린이집을 주기적으로 평가해 상시적인 보육 서비스 질을 확보하고자 하는 제도다.
한국보육진흥원은 ‘영유아보육법’ 제30조에 근거해 어린이집 평가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인천진산초직장어린이집은 2008년, 2012년, 2015년, 2018년, 2022년 총 5회차 평가에 참여해 우수한 결과를 받았다.
2022년에는 특히 보육서비스 평가와 지원 사업 수행에 보육 품질 향상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보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국가사업인 평가에서 장관상을 수상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영유아의 인권을 존중하는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가 행복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직원 자녀 직장어린이집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방송인 조나단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로 위촉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방송인 조나단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로 위촉
[AANEWS]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방송인 조나단을 2023년도 인천시교육청 신규 홍보대사로 1일 위촉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한국으로 건너온 조나단은 인천용정초등학교에 입학해 6학년까지 재학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을 전공 중이다.
‘라디오스타’ ‘전지적참견시점’ ‘유퀴즈온더블록’ ‘벌거벗은세계사’ 등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76만명의 구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새로운 홍보대사인 조나단은 앞으로 인천시교육청 공익캠페인이나 이미지 광고를 통해 활약할 예정이다.
조나단의 활동은 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소개된다.
조나단은 “인천은 저에게 추억이 많이 담긴 곳이고 특별히 생각하는 지역”이라며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로 위촉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교육청의 얼굴로서 누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여러 공익활동을 함께 잘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수락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조나단과 함께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가는 인천교육의 모습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2-01
-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새 이름 '온이음' 최종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새로운 이름으로 ‘온이음’을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진행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이름 짓기 공모전에 총 564건이 접수됐으며 인천시교육청은 서류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 ‘온이음’을 당선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온이음’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며 학생과 학교, 학생과 교사, 학생과 지역사회를 잇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가치를 담은 상징적 명칭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온이음교실, 온이음센터 등 인천형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전반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전 참여는 학생 가족이 263건으로 가장 많았고 교직원 129건, 학생 102건, 일반시민 70건이 뒤를 이었다.
시상작 선정을 위한 온라인 선호도 투표에는 총 1천 9백여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학생 누구나 자신의 꿈과 끼를 발현할 수 있도록 개개인의 여건의 맞는 교육복지서비스를 지원하며 현재 관내 234개교의 초·중·고등학교에서 운영 중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꼭 맞는 이름이 만들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담아 온이음이 잘 정착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
반려동물 동반여행이 편한 도시 만든다
반려동물 동반여행이 편한 도시 만든다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월 1일부터 3월 21일까지 반려동물 동반여행 환경 조성을 위한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를 공모한다.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는 반려인이 반려동물과 함께 해당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숙박, 관광체험, 음식, 쇼핑 등의 관광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도시로 반려동물 동반여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광역형’, ‘기초형’ 지자체 각 1곳을 선정하며 최대 4년간 반려동물 동반여행 콘텐츠 발굴부터 수용 태세 개선 등을 지원한다.
지난 6월 공사에서 발표한 ‘2022년 반려동물 동반여행 실태조사’에 따르면 반려인 중 74.4%가 향후 반려견 동반여행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으나, ‘반려견 동반가능 숙박시설의 부족’ , ‘동반가능 음식점/카페 부족’ , ‘관광지 부족’ ‘등의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더불어, 반려동물의 가족화에 따라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편히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숙박, 식당, 교통, 여행상품 등 반려동물 동반여행에 친화적인 관광환경 조성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번 공모는 행정구역상 지자체 규모 및 특성에 따라 ‘광역형’과 ‘기초형’ 2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광역형’은 특별·광역·특별자치시 및 특례시를 대상으로 하며 ‘기초형’은 기초지자체가 대상이다.
각 1개소씩 선정을 기본으로 고려하되, 적합 지역이 없을 경우 한 개 부문에서 2개소를 선정할 수 있다.
지원예산은 각 2.5억원이며 매년 중간평가를 통해 최대 4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 지역에는 반려동물 친화관광지 발굴, 반려동물 동반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 콘텐츠의 확충을 지원하고 수용 태세 개선을 위한 컨설팅과 전문가 자문 등 반려동물 동반여행 환경을 개선토록 지원할 예정이다.
상세 공모 내용은 공사 누리집 내 ‘공고/공모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지자체는 공모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반려동물 친화관광 콘텐츠의 우수성 및 경쟁력, 교통, 숙박 등 관광수용력 및 개선계획의 적정성, 민간 주민 협력체계, 전담 기구 운영 등 사업의 지속 가능성 확보방안 등을 기준으로 하며 서면 심사와 현장·발표 심사, 종합 심사를 거쳐 4월 초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공사 주상건 레저관광팀장은 “올해 최초로 시행하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사업이 반려동물 동반여행 문화 조성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반려동물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01
-
“2022년 자동차안전도평가 1등급 자동차는 니로EV, 아이오닉6, GV70”
2022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평가대상 및 결과
[AANEWS] 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과 ’22년 자동차안전도평가 대상 7개 차종에 대해평가한 결과, 기아 니로EV, 현대 아이오닉6, 제네시스 GV70이 1등급을획득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안전도평가는 충돌사고 발생 시 얼마나 탑승객을 보호하는지 보는 충돌안전성 분야, 외부의 보행자를 인지하고 회피하거나충돌 시 보행자를 얼마나 보호하는지 보는 외부통행자안전성 분야, 비상자동제동, 사각·후측방 감지 등 첨단장치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사고예방안전성 분야 등 총 3개 분야의 21개 세부시험에서 받은 점수를1~5등급으로 환산·평가한다.
특히 충돌안전성 분야와 외부통행자안전성 분야에 적용하던 등급조정방식을 ’22년도에 처음으로 사고예방안전성 분야에도 적용했다.
예를 들어, 3개 분야의 종합점수가 82.0점을 초과해 1등급에 해당하더라도 사고예방안전성이 70.0점 이하인 경우에는 종합등급이 하락조정되는 것이다.
’22년 자동차안전도평가 결과, 7차종 중 3차종이 1등급, 2차종이 2등급, 나머지 2차종은 각각 3등급과 4등급을 받았다.
기아 니로EV, 현대 아이오닉6, 제네시스GV70은 충돌안전성, 외부통행자안전성, 사고예방안전성전반에서 좋은 점수를 얻으면서 1등급을 받았다.
3개 차종 모두 충돌안전성 분야에서 1등급을 얻었다.
외부통행자안전성 분야에서는 니로EV가 1등급을 획득했고 아이오닉6와 GV70은 2등급을 얻었다.
사고예방안전성 분야에서는 3개 차종 모두 2등급을 얻었다.
볼보 XC40 리차지와 폴스타 폴스타2,BMW X3 등 수입차 3개 차종은 종합점수 상 1등급에해당되나, 사고예방안전성 분야에서 등급조정이 적용되어 종합등급이하락됐다.
충돌안전성 분야에서 폴스타2가 1등급을, X3와 XC40 리차지는2등급을 획득했다.
외부통행자안전성 분야에서 폴스타2와 X3가 1등급을, XC40리차지가 2등급을 획득했다.
그러나 사고예방안전성 분야에서 XC40 리차지와 X3는 3등급을, 폴스타2는 4등급을 획득했다.
국내 교통환경과 평가기준을 고려한 안전기술 적용이 미흡한 것이 사고예방안전성 분야에서 낮은 등급을 받게 된 원인으로 분석됐다.
일부 차종은 사고예방안전기술을 적용한 안전장치 장착이 부족한 것으로나타나, 향후 자동차 판매 시 적극 도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22년 자동차안전도평가 결과에 대해 시상식을개최하고 자동차안전정책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 어명소 차관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모빌리티선도국가가 될 수 있도록 자율주행, 친환경 자동차, 도심항공교통과 같은 모빌리티 혁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모빌리티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자동차안전도평가 역시 과거의 기준에서나아가 새로운 제도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이번 자동차안전도평가 결과에 대한 세부사항은 자동차안전도평가 누리집을 통해, PC 및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시험영상은 유튜브 KNCAP 채널을 통해서도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안전도가 궁금한 자동차를 직접 선택하고평가할 수 있도록 ‘2023년 자동차안전도평가 차종 선정 대국민 투표’를2월 1일 ~ 2월 10일까지 10일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투표를 통해 전기자동차 부문과 내연기관자동차 부문에서 최고득표를획득한 2개 차종을 2023년 자동차안전도평가 대상에 포함해 안전도를평가할 예정이다.
2023-01-31
-
섬 주민 숙원사업 해결, 국가보조항로 신규 지정
섬 주민 숙원사업 해결, 국가보조항로 신규 지정
[AANEWS] 해양수산부는 섬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항로 운항을 위해 2023년 2월부터 기존 국가보조항로인 군산-연도-어청도 항로를 분리해, ‘군산-연도’ 항로를 국가보조항로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
연도는 군산항으로부터 거리가 11km로 비교적 가깝지만 군산-어청도 항로의 중간 기항지이기에 1일 1항차만 운항해 주민의 불편이 있었다.
또한, 군산-연도-어청도 항로상 최단거리수역에 설치된 어망으로 인해 운항저해사고가 빈발해 안전 운항을 위한 항로분리 요청이 지속된 바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군산-연도 항로와 군산-어청도 항로를 분리하고 군산-연도 항로에 국가보조항로 예비선인 ‘섬사랑3호’를 투입해 1일 2항차로 운항할 예정이다.
또한, 왕복으로 최소 5시간이 소요되던 군산-어청도 항로도 중간 기항 없이 직항으로 4시간으로 운항 시간이 단축된다.
이를 통해 연도와 어청도 모두 군산과 1일 생활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항로 분리는 군산지방해양수산청과 군산시가 지역 주민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여 거둔 성과로 국가보조항로 지정은 2015년 완도-모도 항로 분리 이후 8년 만이다.
윤현수 해운물류국장은 “이번 국가보조항로 신규 지정을 통해 당일 왕복이 불가해 어려움을 겪던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운항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서민 교통 편의를 높이고 도서지역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국정과제인 전 도서 1일 생활권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1
-
식약처, ‘식품공전 잔류농약 시험법 실무해설서’ 발간
510종 농약 다성분 시험법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검사 시험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검사 결과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식품공전 잔류농약 시험법 실무해설서’를 개정·배포한다.
이번 해설서는 새로운 농약 20종의 시험법을 추가해 개정했으며 주요 내용은 잔류농약 분석개론 검체 채취 및 전처리 신속 검체 조제법 기기분석 식품공전 시험법 해설 등으로 잔류농약 시험법의 원리에 대한 이론과 시험·검사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정보를 제공한다.
참고로 식약처는 지난해 510종의 농약을 분석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4시간 단축하고 시약의 사용량을 1/10로 절약할 수 있는 잔류농약 신속 검사법을 제공해 분석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식약처는 이번 해설서가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민간 시험·검사기관에서 잔류농약 시험법에 대한 이해를 높여 농약 분석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잔류농약의 시험·검사 능력 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시험법에 대한 교육·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약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한다.
2023-01-3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