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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기업이 주도하는 관광추진조직 21개소를 육성해 지역 현안 해결한다
한국관광공사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주민과 기업의 주도적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이끌 ‘지역관광추진조직’ 21개소를 선정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신규 6개소를 포함한 15개소, 지자체 추천을 통한 관광거점도시형 5개소, 전년도 성과평가를 통한 우수 DMO 1개소를 선정했다.
문체부와 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DMO를 대상으로 지역 주민·기업 등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관광 현안 해결을 위해 최대 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권역별 공동 네트워킹 및 홍보·마케팅 지원을 통해 DMO의 자립도 향상과 지역 기여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필수사업으로 생활인구 유입증대를 위한 지역 여행 구독 서비스,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등의 추진으로 지역소멸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공사 이상태 지역관광개발팀장은 “인구 감소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운영 4년 차를 맞이하는 지역관광추진조직의 역할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에 선정된 지역관광추진조직이 지역의 생활인구 유입 증대에 기여하고 인구소멸 대응과 지역관광 현안을 해결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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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개학 앞두고 학교 공사 현장 특별 점검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개학 앞두고 학교 공사 현장 특별 점검
[AANEWS]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3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인천진산초등학교 등 31교의 개학 전 공사 현장을 특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점검은 새 학기 등교할 학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개학 전 공사 마무리 여부와 공사장 주변의 위험 요소 여부를 확인하고 학교 관계자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증축공사와 같이 개학 이후에도 공사가 진행되는 학교는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학생 보행의 출입구와 공사 현장의 진출입구를 따로 두어 동선을 구분하고 가설울타리를 설치해 학생 통행 안전을 확보했다.
또한 공사 중인 학교에는 시설공사 학교 안전 예산을 교부해 학생 안전 지도 등 전담 인력을 배치해 운용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개학과 동시에 편리하고 안전하게 학교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마무리 공사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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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동물 학대 예방 교육 홍보자료 제작·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 동물 학대 예방 교육 홍보자료 제작·배포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사, 학생, 학부모 등 교육 공동체의 생명 존중 정서와 태도 함양을 위한 동물 학대 예방 교육 홍보자료 ‘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를 제작해 학교에 안내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동물 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 존중 정서를 함양하고 사람과 동물의 조화로운 공존에 이바지하도록 ‘인천광역시교육청 동물 학대 예방 교육 조례’를 제정해 동물 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홍보자료는 반려동물 이야기 유실동물? 유기동물? 길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 동물 학대 예방 교육 바로 알기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반려동물’이라는 용어 정의부터 반려동물 에티켓, 유기동물 대응법, 동물의 5대 자유 등을 일러스트와 함께 알기 쉽게 담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동물 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살아 숨 쉬는 생명체로서의 반려동물에 대한 생명 존중뿐 아니라 동물 보호와 동물권에 대한 인식 개선도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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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3 부평마을교육 이야기' 발간 배부
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3 부평마을교육 이야기' 발간 배부
[AANEWS]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마을과 학교의 협력을 돕는 교육혁신지구 종합정보지 ‘2023 부평마을교육 이야기’를 발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도서관, 지자체 등에 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부평마을교육 이야기는 부평이야기 ‘나눔’ 마을교육자원 ‘모음’ 마을과 학교를 ‘이음’ 부평 마을학교 ‘채움’ 등 4가지 부문으로 구성했다.
‘나눔’은 마음을 움직이는 꿈, 문화도시부평 이야기 곧 사라질 강제동원의 흔적, 부평 영단주택 마을교육활동가와 함께 하는 부평의 역사·문화·생태 탐방 부평구 드림스타트, 가족이 함께해서 행복한 마을 따쑴터 등을 담았다.
‘이음’은 지역연계 학생참여형 교육연극 마을공동체가 함께한 학교담장벽화 그리기 시장상인회와 함께한 전통시장 체험 프로그램 등 마을과 학교의 협력 사례를 다뤘다.
‘모음’은 60여 개의 마을교육자원을 인문·사회, 문화·예술, 생태·환경 등으로 영역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했고 ‘채움’은 19개 마을 학교의 운영 현황과 프로그램, 교육 방법 등을 소개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부평 마을 교육 이야기가 학교와 마을의 소식과 정보를 기록하고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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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1회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1회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제1회 인천광역시교육청교권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교권보호위원회는 지난해 교원 교육활동 보호 관련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교원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기본계획 심의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현안과 방향을 탐색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교권보호위원회 위원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따른 맞춤형 피해회복지원 실태조사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 정책이 단위 학교에서 능동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교육청과 학교 등 관계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과 침해 피해교원 및 소진교원 회복지원을 확대하겠다”며 “학교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 가는 교원 존중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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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생 정신건강 증진 치료비 최대 300만원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3년도 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치료비를 3월부터 연간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한다.
북부교육지원청은 매년 정신건강 고위험군 초·중·고등학생에게 1인당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치료비를 지원해왔다.
이를 통해 지난해에는 137명의 학생이 총 1억3천107만6090원의 치료비를 지원받았다.
올해 3월부터는 이를 확대해 자살 시도나 정신건강 고위험군인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00만원의 정신건강 상담·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학생들은 병원 또는 정신건강 상담센터에서 종합 심리검사를 비롯해 각종 치료와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의 자살을 예방하고 정신건강을 증진하고자 한다”며 “조기 발견·치료로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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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정원 관목의 탄소흡수계수 개발로 탄소중립을 위한 첫걸음 내딛어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정원 관목의 탄소흡수계수 개발로 탄소중립을 위한 첫걸음 내딛어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도시숲·정원 관목의 탄소흡수계수를 개발해 탄소중립에 박차를 가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생활밀착형숲 조성·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탄소흡수 연구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수목원은 도시숲과 정원을 조성할 때 폭넓게 식재되는 회양목, 화살나무, 사철나무, 산철쭉, 조팝나무 등 주요 관목 5종을 대상으로 탄소저장량, 탄소흡수량을 산정하고 탄소흡수계수를 개발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27일 도시숲 주요 관목 5종에 대한 연구결과를 한국산림휴양학회지에 게재했다.
이 연구결과는 탄소중립의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탄소흡수계수 개발은 도시숲과 정원에 식재된 관목의 탄소저장량을 과학적으로 계산해 탄소흡수량 인증을 확대하는데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립세종수목원은 공공부문의 탄소중립 지원 확대를 위해 매년 5종씩 지속적으로 연구하는 등 탄소중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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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 품질관리 강화 위한 수시 품질검사 결과 발표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2월 24일 열린 제12차 골재품질검사심의위원회에서 올해 첫 골재 품질 수시검사 결과를 심의·확정했다.
이번 수시검사는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열흘간 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골재업체 16곳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3개 업체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시검사 결과는 국토교통부 누리집과 한국골재산업연구원 누리집에서 연말에 확인할 수 있다.
골재 품질검사제도는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품질관리전문기관이 골재생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료를 채취하고 품질검사를 시행해 품질기준 적합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로 기존에는 골재채취업자가 자체적으로 품질시험을 실시하고 시험성적서를 제출하는 방식이다 보니 품질관리의 실효성이 낮고 품질개선에도 한계가 있어 골재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작년 6월에 새롭게 도입한 제도이다.
골재 품질검사는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정기검사와 골재로 인한 사고예방이나 국민안전을 위해 필요한 경우 불시에 시행하는 수시검사로 이뤄지며 정기검사는 검사 7일 전까지 대상 업체로 검사 일시·이유·내용 등을 사전통보하고 있으나, 수시검사는 검사의 목적 달성을 위해 사전 통보 없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골재 품질검사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체의 골재는 공급·판매를 중단하게 함으로써 골재 품질 저하 및 더 나아가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한다.
국토교통부 김상문 건설정책국장은 “골재의 품질은 건설공사의 품질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올해 골재 품질기준에 골재에 함유되어 있는 유해한 미분을 뜻하는 토분의 함유량 기준을 새롭게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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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천 이끌 환경교육사 양성 박차
환경부
[AANEWS] 환경부와 국가환경교육센터는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 환경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월 27일부터 환경부 지정 전국 11개의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에서 ’환경교육사 양성과정 및 인턴십 과정‘ 참여자를 환경교육포털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
[환경교육사 양성과정] 환경교육사 양성과정은 2015년 국가자격증으로 도입된 환경교육사를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운영하는 과정으로 현재 2·3급으로 나뉘며 교육사 자격취득을 희망하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환경교육사 양성과정은 자격증에 따라 2급 및 3급 과정으로 운영되며 연 2회 치러지는 시험 일정에 맞춰 양성과정도 상·하반기로 운영된다.
상반기 과정은 3월 말부터 시작되며 하반기 과정은 8월 개설될 예정으로 양성규모는 총 500여명이다.
환경부는 취업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환경교육 신규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저소득층, 미취업 청년 및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 신청기관 재직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0만원 상당의 자격취득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턴십 과정] 환경교육사 인턴십은 환경교육 수행기관 실무경험을 통한 전문역량을 향상하고 이후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으로 환경교육사 자격취득자 11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3월에는 기존 취득자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고 올해 신규 자격 취득자는 7월부터 모집한다.
역시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선발해 1인당 약 230만원/월의 인턴십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환경교육사 보수교육 과정도 운영한다.
보수교육 과정은 사회환경교육기관,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국가 및 지역 환경교육센터에서 종사하는 환경교육사가 3년마다 7시간을 의무 이수해야 하는 과정으로 3월부터 수강생을 모집하며 역시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에서 수강이 가능하다.
특히 2025년부터는 보수교육 미이수자에 대한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으로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자는 보수교육 대상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기후위기로 인해 환경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고 특히 올해부터 초·중학교 환경교육이 의무화될 예정으로 환경교육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교육을 견인할 역량있는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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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나라, 국민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식품안전나라, 국민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을 사용자 중심으로 개선하기 위해 대국민 수요조사를 2월 27일부터 3월 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수요 조사는 국민이 원하는 식품안전정보를 제공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식품안전나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3년 식품안전나라 대국민 수요조사 참여 방법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의 알림창에 ‘설문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 중 70건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식품안전정보원에 문의하시면 된다.
참고로 '22년에 실시한 대국민 수요조사에는 총 5,361명이 참여했으며 제출된 의견을 반영해 식품안전나라의 기능을 개선하고 콘텐츠를 추가했다.
소비자와 식품 관련 영업자가 궁금한 사항을 PC나 스마트폰 등으로 질의하면 바로 답변하는 챗봇 서비스 ‘푸디’를 구축해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회수판매중지 현황,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 수 등 국민에게 유용한 식품안전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화해 ‘식품안전 현황판’, ‘숫자로 보는 식품안전나라’ 등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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