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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청 평창향우회,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 기탁
2026-02-03 11: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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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지원금 인상 …지역경제·관광“두마리 토끼”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지원금 인상 …지역경제·관광“두마리 토끼”
[AANEWS]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가 2023년 1월 기준 5,000명의 사전예약을 달성했다.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2008년부터 운영한 사업으로 지난 2022년까지 15년간 누계 24만명이 이용한 제천시 대표 관광 상품이다.
2016년부터 2019년에 걸쳐 연 방문인원이 2~3만명 대에 이르는 등 호황을 맞았으나,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코로나19 여파로 기존 투어인원의 10%대인 2~3천명 수준으로 급감하며 위기에 처했다.
회복 기미를 보인 것은 2022년 하반기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책으로 단체관광이 활성화되자, 방문객 1만 3천명을 돌파하며 회복세를 뚜렷이 나타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시는 30만원으로 고정됐던 지원 금액을 올해부터 1일은 35만원, 1박 2일은 55만원으로 인상해 체류형 단체관광 모객층을 공격적으로 끌어들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관광해설과 곁들인 퀴즈를 통한 홍보물품 증정 등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해나갈 계획도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 인상 효과로 벌써 1월에만 5천여명의 사전 예약을 받았다.
관광객 입장에서는 지원금을 받고 동창 및 지인들과 ‘단체 맞춤’제천관광을 즐길 수 있어 1석 2조다”고 말한다.
그럼 지금부터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에 대해 샅샅이 알아보자. 예약방법은 오프라인부터 온라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전화는 ☎043-641-4805 또는 ☎010-8486-7211로 하면 되고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제천시 전통시장러브투어’카페 에서신청할 수 있다.
또는 hanbio5@hanmail.net 로 회신을 요청할 수도 있다.
지원조건은 30명 이상 단체 관광객이, 관내 관광지를 1개 이상방문하고 관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전통시장 일원에서 1시간 30분 이상 장보기에 참여하면 된다.
이 조건에 맞는 단체에는 차량지원금 관광지 입장료 할인, 러브투어 관광해설사 배정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
한편 전세열차나 정기열차를 이용해 오는 단체는 지역 내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도록 관광버스를 무상으로 20대까지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러브투어 운영실과 상담하면 단체 맞춤형 관광일정표와 함께 투어 해설사를 배정해 제천을 제대로 즐기도록 돕고 있다”고 전한다.
운영실 관계자는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투어 코스를 유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관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전통시장을 1시간 30분 이상 방문하면 지원금이 나오기 때문이다”며 “제천을 잘 모르는 단체 관광팀은 러브투어 해설사들이 엄선한 코스를 선택하면 된다”며 추천 코스 5개를 추천했다.
옥순봉코스중식청풍호반케이블카의림지전통시장 투어) : 명승 옥순봉과 222m에 달하는 아찔한 옥순봉 출렁다리, 청풍호반케이블카, 명승 의림지까지 제천 핵심 관광지를 즐길 수 있다.
청풍호코스 : 청풍권 코스를 알차게 즐겨볼 수 있다.
박물관코스 : 1만 3천여점의 기독교 관련 유물 및 관광100선 등에 선정된 청풍호반케이블카, 여름 휴가지 덕동계곡 등을 여행할 수 있다.
배론성지코스전통시장 투어) : 우리나라 최초 신학교이자 종교성지인 배론성지와 명승 의림지와 제림 일원을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다.
힐링코스 : 가볍게 트레킹하기 좋은 코스로 제천의 아름다움 풍광과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다.
코스에 포함시킬 수 있는 관내 전통시장은 총 8개소로 시내 뿐 아니라 북부권에서 남부권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역전한마음시장 : 제천역 광장 앞 매달 3,8일 풍물시장이 열린다.
중앙시장 : 규모가 가장 큰 시장이다.
청년 상인들이 입점해 있는 ‘청년몰’, 상권 르네상스를 위한 ‘브루잉랩’,‘모아키친’과‘스타점포’등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내토전통시장 : 2013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대통령상 수상으로 문화배움터, 쇼핑카트, 상인실명제 등 다양한 현대적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는 시장이다.
동문전통시장 : 큰 규모의 마트와 신선한 채소, 육류, 생선 등으로 옛정이 물씬 풍기는 전통시장이다.
제천약초시장 : 우리나라 3대 약령시장이다.
약초판매점과 작목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우수한 약초를 구입할 수 있다.
약초주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운영된다.
제천고추시장 : 국내 최대 규모의 고추시장으로 중간 마진 없이 판매자와 직거래를 할 수 있다.
고추 뿐 아니라 곡물들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덕산전통시장 : 4일 9일 장이 들어서며 황기, 더덕 등 약초를 판매하는 전통적 재래시장이다.
덕산, 수산, 한수면과 인접해있다.
박달재전통시장 : 1일 6일 5일장이 열린다.
노래 ‘울고넘는 박달재’의 주인공이자 영화 ‘박하사탕’ 촬영지와 가깝다.
한 시장 상인은 “코로나 19로 단체관광을 기대하기 어려웠는데 최근 현수막을 든 단체관광객들이 찾아와 한참을 있다가니 정말 반가웠다”며 “관광버스가 한꺼번에 방문해 시장에 활기가 시장에 활기가 생겨 좋기도 하지만 관광버스가 한꺼번에 방문해 조금씩이라도 장을 봐주니 많은 인원이 소소하게 장을 봐주니 상인들에게 힘이 많이 된다”고 말한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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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례보증으로 따뜻한 동행 시작
홍성군,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례보증으로 따뜻한 동행 시작
[AANEWS] 홍성군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특례보증을 1월 2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사업 안정화를 위해 '2023년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 특례보증' 60억원을 지원한다.
보증 한도는 업체당 최대 3,000만원이며 보증기간 5년, 대출 상환조건은 2년 거치 일시 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군은 2년간 연 대출이자의 3.3%와 신용보증 수수료를 지원하고 보증 비율·보증료율을 우대해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최대한 덜어 준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홍성군 내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담보력이 미약해 금융기관의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다.
신청은 농협·신한·우리·하나·국민·기업은행이나 충남신용보증재단 내포 지점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충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6개 은행 영업점과 충남신용보증재단 내포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영대 경제과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기반이 미약한 창업 소상공인들에게 금융 부담을 낮춰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2022년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해 151건 36억원의 대출을 지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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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평생학습관 조성으로 평생학습도시 시즌2 열다
홍성군, 평생학습관 조성으로 평생학습도시 시즌2 열다
[AANEWS] 홍성군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문턱이 낮은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다 함께 누리는 행복학습도시 실현을 위해 홍성군평생학습센터와 신도시평생학습센터 이전 및 확장 공사를 오는 7월 착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1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온 홍성군은 평생학습관 조성으로 지역사회 평생학습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주민의 요구를 바탕으로 배움과 참여를 통한 품격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허브 임무를 수행할 홍성군평생학습관은 새 단장을 위해 한국폴리텍대 홍성 캠퍼스에서 6월 준공 예정인 홍성읍 옥암리에 위치한 홍성문화복합 커뮤니티센터 건물로 이전해 홍성군평생학습센터에서 홍성군평생학습관으로 시설 명칭을 변경하고 9월 개관한다.
문화복합 커뮤니티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1,333㎡ 규모로 전시실 및 휴게실, 북카페, 강의실, 동아리실, 다목적 공연장, 음악연습실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되며 상시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공간을 활용해 군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화복합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홍성군평생학습관은 인근 지역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홍성군 전체를 관망하고 연계·조정·안배하는 지역 평생교육 전담 기구로서 기능하도록 운영될 예정이며 읍면 평생학습센터와 평생학습카페 및 마을학교로 연결되는 홍성군 평생교육 전달체계를 강화해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 기반을 강화하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지속가능한 평생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홍성군은 사각지대 없는 평생학습 실현을 위해 ‘찾아가는 문해교육’과 ‘학력인정 문해교육’,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5070세대 특화교육인 ‘50플러스 스쿨’ 등 다양한 사업 운영을 해왔으며 지난해만 54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1,200여명이 참여해 학습을 즐거운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그뿐만 아니다 수요 대비 부족한 평생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홍북읍 주민복합지원센터 2층에 있는 신도시평생학습센터는 동 건물에 있는 내포 보건지소 및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의 이전에 따른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강의실 뿐만 아니라 전시 및 휴게공간, 동아리실, 미디어실, 공유 부엌 등 지상 3층 규모로 휴식, 소통을 통한 학습이 가능한 주민을 위한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홍북읍의 경우 인구의 71%가 49세 이하로 분포되어 있어 자녀들에 대한 학습 욕구가 강하고 새로운 지식과 기술의 습득, 사회적 삶의 변화, 자기 발전에 대한 욕구 등이 강해 평생학습 활동에 대한 잠재적 수요가 높은 성향을 보이지만 이를 충족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군은 신도시평생학습센터 시설 확장을 통해 주민 요구를 만족하는 직업능력 향상교육과 인문 교양교육, 시민참여 교육 등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지난해 신도시 인구환경에 맞게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85개 프로그램 운영, 1,200여명이 참여하고 홍성군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를 지원하는 등 학습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 배움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군은 평생학습관 조성을 통해 군민 누구나 언제든 자신의 가치 실현과 정신적 풍요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의 다양성과 학습 선택권을 확대하고 평생학습이 여가선용의 수단이 아닌 미래 불확실성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필수적인 재교육 과정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 등 지속가능한 평생교육 구현을 위한 재도약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옥 교육체육과장은 “평생학습관은 전 세대를 위한 열린 학습공간으로 모든 군민에게 실질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학습경험이 연계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는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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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홍성군 치매 자원봉사자 모집
함께해요 홍성군 치매 자원봉사자 모집
[AANEWS] 홍성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일반 자원봉사는 초등학생 이상 지역주민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면 누구든지 가능하고 수시 모집하고 재능나눔 감동더함 자원봉사는 노인대상 프로그램 자격증 소지자이면 참여 가능하며 다음달 2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홍성군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직접 제출하거나 치매파트너 홈페이지 신청 또는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원봉사활동은 치매환자 쉼터, 인지강화교실, 가족교실 등 운영 보조,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 및 행사 보조 등과 같은 일반 자원봉사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재능나눔 감동더함 자원봉사로 운영된다.
지난해 홍성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자원봉사활동으로 ‘재능나눔 감동더함’ 사업을 추진해, 13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자신의 재능을 치매 어르신들에게 인지활동 프로그램 운영으로 기부해 기억력 감퇴 및 우울감 감소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
홍성군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홍성군을 구현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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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공직자들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청양군 공직자들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AANEWS] 지난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청양군 전담부서인 행정지원과 직원들이 25일과 26일 각자 희망하는 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보냈다.
김선식 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참여도에 따라 국민 복지를 증진하고 각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을 줄 것”이라며 “자발적인 기부문화 확산은 자치단체 상생의 밑거름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자치단체에 기부하고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방재정 확충으로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직장인이면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지역의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만큼 농산물생산 농가와 제조업체를 돕는 의미도 크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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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격리의료폐기물 적정 처리 합동점검 나선다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오는 2월 1일부터 15일까지 금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코로나19 격리의료폐기물 적정 처리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격리의료폐기물이 올해 시행된 ‘코로나19 폐기물 안전관리 특별대책’에 맞게 안전하게 처리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격리의료폐기물 배출 시 전용 용기 적정 사용 및 밀폐 여부 보관시설 운영 적정성 및 소독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격리의료폐기물이 적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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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열려
제16대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열려
[AANEWS]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5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제16대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복연 제16대 회장이 취임했다.
장복연 회장은 향후 2년간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직을 수행하며 양성평등 촉진, 건강가정 육성, 다문화가정 교류, 여성단체 화합도모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임원진에는 부회장 김민자, 이연순 감사 엄청남, 최평규 재무 정난주 총무 윤여옥이 선출됐으며 이날 이명자 전임 회장과 박종숙 전임 부회장에게 여성 발전 유공자 감사패가 전달됐다.
장복연 회장은 “아산시를 대표하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맡게 돼 매우 영광이다 아산시 여성들의 지위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 2년간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를 잘 이끌어 주신 이명자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취임한 장복연 회장님께서 앞으로도 아산시 여성단체 발전을 위해 많이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아산시도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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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시민위원 모집에 780여명 몰려 ‘대성황’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시민위원 모집에 780여명 몰려 ‘대성황’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의 민선 8기 대표 공약인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가 정식 출범을 앞둔 가운데, 제1기 시민위원 120명을 뽑는 공개모집 경쟁률이 6.49대 1을 기록했다.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20일까지 약 18일간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시민위원 공개모집에 지원한 아산시민은 총 779명이다.
세부 신청 현황을 보면 성별로는 남성 483명, 여성 296명으로 남성 지원자가 많았다.
연령별로는 60대가 25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50대 238명, 40대 151명 순으로 40~60대 중장년층의 관심이 높았다.
분과별로는 박경귀 시장이 민선 8기 들어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문화관광 분야에 전체 신청자의 21.1%인 164명이 지원했다.
시는 신청 기본요건인 ‘아산시 관내 거주자’ 여부와 ‘1인 1분과 신청 원칙’에 따른 중복 신청자 유무를 확인한 뒤 최종 명단을 추려 추첨 전문기관에 의뢰해 무작위 전산 추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민위원 선정은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금주 내 완료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제1기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의’의 구심점이 될 시민위원 모집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시민위원 모집을 향한 뜨거운 관심은 곧 참여자치위원회를 향한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시정 참여 의지가 아닌가 싶다”며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를 전국 최고의 자치모델로 만들어 그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기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는 ‘하나가 아닌 둘 이상이 함께하는 참여자치 아산’의 의미를 담아 민선 8기 출범 222일째인 오는 2월 7일 출범식을 열고 정식 출범하게 된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될 120명의 시민위원을 주축으로 분야별 전문가 위원, 당연직 공무원 위원 등 총 217명이 12개 분과 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하게 되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진정한 참여자치의 문을 열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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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동, 고독사 예방위해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
천안시 중앙동, 고독사 예방위해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
[AANEWS] 천안시 중앙동이 고독사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계획을 수립해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중앙동은 고독사 위험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예방하기 위해 ‘2023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강화된 돌봄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예방 및 관리 추진계획 마련은 원도심 지역으로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 비율이 60%에 육박하기 때문이다.
이는 사회적 고립 가구를 상시 발굴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한 통합·체계적인 고독사 예방 및 관리로 고독사 위험 없는 행복마을 중앙동을 구현하고자 추진됐다.
공공-지역사회-복지기관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기준초과 위기가구 및 복지서비스 거부자에 대한 지속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50~60대 1인 가구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거부자, 회피자, 탈락자 등에 대해선 복지서비스 제공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상문 동장은 “공공기관과 지역사회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보다 더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복지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고독사를 예방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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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행복어린이집, 새해 맞이 경로당 방문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불당2동은 26일 불당행복어린이집 원생 30여명이 새해를 맞이해 불당LH1단지경로당을 방문해 ‘합동 세배 드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노인에 대한 공경심과 경로효친사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불당행복어린이집 원아들은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합동 세배를 올리고 고유 명절인 설 명절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권미경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동네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가족의 정과 명절의 의미를 직접 느껴보는 기회를 가져보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동네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세배를 받은 어르신들은 “새해가 되자마자 이렇게 찾아와 인사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 불당2동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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