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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두 번째 생중계 업무보고… "도민공감 행정에 최선 다할 것"
2026-02-03 1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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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감사패 받아
최원철 공주시장,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감사패 받아
[AANEWS] 최원철 공주시장이 참전유공자의 예우와 복지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시에 따르면, 손봉진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충남도지부장과 임양종 공주시지회장 등은 지난 1일 시청을 방문해 최원철 시장에게 감사패를 대리 전달했다.
시는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올해부터 참전명예수당을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하고 보훈명예수당을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참전유공자들의 복지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용사분들께 최대한의 예우를 해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안정 및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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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
논산딸기축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
[AANEWS] 논산의 대표 축제인 ‘논산딸기축제’가 지닌 브랜드 가치와 명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지난 3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논산딸기축제가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는 국정과제 ‘여행으로 행복한 국민, 관광으로 발전하는 대한민국’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전 세계 관광객이 문화·예술·스포츠·음식 등 다채로운 K-컬처를 즐길 수 있도록 추천하고자 선정된 리스트다.
충남도 내에서 치러지는 관광 콘텐츠 중에서는 논산딸기축제와 함께 공주·부여 2023대백제전, 보령머드축제 등이 100선에 뽑혔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을 글로벌 사회에 알리고자, 해외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K-로드쇼’와 연계해 체험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현지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방한 상품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세계 딸기 엑스포’ 개최를 목표로 변화와 혁신을 모색 중인 논산딸기축제 역시 100선 선정에 힘입어 국제적 홍보에 고삐를 당길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시는 올해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엑스포 유치로 향하는 기반을 닦겠다는 목표다.
한편 2023년 논산딸기축제는 ‘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달콤한 유혹’을 주제로 오는 3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 논산시민공원과 시민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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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난방비 대란 속 농가 시름 덜어낸다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유가 상승 및 농업용 전기료 인상 흐름 속에서 시설원예 농업인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자 ‘시설원예농가 난방비 차액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해당 사업을 위해 예산액 15억원을 마련, 전폭적인 농가 뒷받침에 나선다는 목표다.
사업은 겨울철 시설원예 난방비가 집중되는 1월부터 4월까지, 해당 기간 안에 사업 신청자가 구매한 난방용 면세유 및 농업용 전력에 대해 월별·유종별 평균가격과 기준가격 간 차액의 절반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는 국비로 추진 중인 ‘시설원예농가 유가보조금 한시 지원 사업’의 대상 기간을 확대하는 조치로 전국 최초 사례다.
기존에는 2022년 10월에서 12월 사용한 난방비의 일부를 지원했으나 시는 이를 보다 넓게 적용해 지원의 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농업용 면세유 및 농업용 전력을 난방비로 사용한 시설원예 농업인이다.
시는 2023년 1월부터 4월까지의 구매량 및 단가를 확정한 후 5월 이후에 관내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용 전력 난방비를 뒷받침하는 것 역시 전국적으로 유일한 사례다.
시는 친환경 딸기 생산을 위해 2015년부터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 ‘소규모 시설원예농가 난방시설 지원사업’을 분석한바 시설원예 농가의 가온 방식 중 전기난방비 사용 비중이 14%가량 차지하는 점에 주목해 전력 사용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적극행정을 농가 경영에 숨통을 틔우고자 한다”며 “농촌사회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시책을 강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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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스틸, 지역인재 양성 위해 논산시로 장학금 기탁
세움스틸, 지역인재 양성 위해 논산시로 장학금 기탁
[AANEWS] 논산시 연산면에 위치한 강관 제조업체 세움스틸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논산시로 1천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1일 시청을 찾은 김중윤 대표는 기탁식 자리에서“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장학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기탁 배경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행정과 기업, 교육 그리고 시민사회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행복한 논산 조성에 주력하고 있어 기쁘다”며 “세움스틸에서 전한 정성이 지역의 꿈나무들에게 큰 희망이자 용기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세움스틸은 2005년 설립된 중소기업으로 양질의 하우스 파이프, 농업용 파이프 등을 제조·공급하며 소비층, 거래처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또한 논산시 기업인협의회장 직을 겸하고 있는 김중윤 대표는 지역기업인의 목소리를 한데 모으고 있다.
논산시 기업인협의회는 세움스틸, 성신레미콘, ㈜풍산에프앤에스 등 다양한 업종의 관내 기업체 106개가 소속돼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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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타고 정월대보름달 구경 이벤트 진행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타고 정월대보름달 구경 이벤트 진행
[AANEWS] 국민고향 정선에서 1,381m 가리왕산 정상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군에서는 정월 대보름날인 2월 5일 가리왕산 정상에서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 기운을 받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일출과 달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군은 올해 1월 3일부터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본격 운영해 매주 토요일에는 해넘이, 일요일에는 해돋이 행사를 진행해 가리왕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이벤트 행사는 가리왕산의 장엄한 풍경속에서 정월 대보름맞아 장엄한 일출과 대보름달을 구경하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를 제안받아 시행하게 됐다.
군은 이날 해맞이 이벤트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오전 6시 30분부터 운영하며 루게릭병 환우들을 돕는 희망일출 모임에서는 강원도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고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강원도 18개시군 심벌마크 100개의 연을 이어 가리왕산 정상에서 날리는 행사를 함께 진행 한다.
군에서는 달 구경 이벤트를 위해 가리왕산 케이블카 운행 시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케이블카 탑승 시간은 2월 5일 오후 7시까지 가능하며 정상에서 탑승 마감시간은 오후 8시까지로 연장한다.
또한 이날 가리왕산을 찾는 관광객들게는 2018동계올림픽 기념 장갑 1개와 손난로 핫팩을 증정하기로 했다.
가리왕산 케이블카 길이는 3.51㎞이며 어린이나 유아를 동반한 보호자,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을 비롯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어떠한 제약없이 케이블카를 타고 20분이면 편안하게 정상에 도착할 수 있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올해 추석에도 가리왕산 정상에서 대보름달 보기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향후에 은하수 관찰하기, 명상·요가 체험, 인문학 강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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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직자 매니페스토 실천 교육 실시
예산군, 공직자 매니페스토 실천 교육 실시
[AANEWS] 예산군은 지난 1일 예산군 공약사업 담당자를 포함한 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민선8기 공약 이해도 향상 및 효율적 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민선8기 공약의 이해와 실행률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은 변화된 시대 흐름에 맞춘 정책의 수립과 군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공약을 이행 해 나갈 것을 강조했으며 민선8기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공약실천계획 수립 방법 및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군민과의 약속인 민선8기 공약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지속적인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을 통해 공약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등 공약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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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장애인 특화차량 지원사업 선정‘장애인 복지서비스 향상’
부여군, 장애인 특화차량 지원사업 선정‘장애인 복지서비스 향상’
[AANEWS] 부여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후원하는 ‘장애인 특화차량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500만원 상당의 차량을 기증받았다.
지난 1일 진행된 전달식은 부여군보건소에서 박정현 부여군수와 이상각 보건소장, 한국건강관리협회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애인 특화차량 지원사업은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추진중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 및 서비스 접근성 제고를 위해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조한 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받은 장애인 특화차량은 휠체어 1석과 일반석 1석으로 총 2명이 탑승 가능하며 장애인의 탑승 및 이동 편의를 위해 고정벨트, 안전바, 슬로프 등을 갖췄다.
부여군은 장애인 특화차량을 이용해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가정에 찾아가 1:1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재활 프로그램 참여 등을 위한 이동 편의를 돕는 등 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사회참여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이번 차량 지원이 장애인의 건강보건관리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차량을 널리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장애인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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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은 부전자전’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은 부전자전’
[AANEWS] 부여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가 세대간으로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일 중도일보 김원식 회장과 그의 차남인 알파특수콘크리트 김현종 대표가 부여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기부했다.
아버지와 아들의 고향사랑에 한 번 돌아보고 각각 1년 최고한도 기부액을 흔쾌히 기부한 사실에 두 번 돌아보는 기탁식이었다.
김원식 회장은 기탁식에서 “고향 사랑 마음은 더하고 우리 사회 행복은 곱해지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행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아들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저희 부자의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이 다른 향우인들에게 고향 사랑의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김현종 대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날부터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오늘 아버지와 함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김원식 회장과 김현종 대표 부자를 맞이하면서 “평소 누구보다도 부여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두 분께서 고향사랑기부금까지 기탁해주신 점에 진심으로 고마운 인사를 드린다”며 “보여주신 세대간 공존과 보내주신 부여사랑을 모아 온정과 행복으로 꽃 피는 더 큰 부여를 만들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사랑 e음’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기부를 할 수 있고 오프라인 기부의 경우 전국 농협 창구에서 가능하다.
기부는 부여군 이외에 주소를 둔 ‘개인’만이 가능하고 연간 기부액은 500만원으로 한정되어있으며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부여군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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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2022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선정
부여군‘2022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선정
[AANEWS] 부여군은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2022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평가에서 “가”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여군 여성새로인하기센터는 취·창업지원 실적과 구인·구직 발굴 및 상담, 직업교육훈련, 사후관리 등 여러 분야의 평가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고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2,850만원의 성과금을 받았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혼인이나 임신,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나 직업교육을 받고자 하는 여성, 그리고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능력개발을 돕고 취업 후 직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들이 취업과 창업에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니 언제든지 문을 두드려 달라”며 “부여군은 앞으로도 다각적인 여성 취·창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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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첫 시행. 1차 완료
부여군,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첫 시행. 1차 완료
[AANEWS] 부여군은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65명을 27개 농가에 1차 배치했다고 밝혔다.
농촌 인력부족 해소 및 인건비 상승억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달 15일에 입국하는 55명과 상반기 연중 결혼이민자초청 129명 등 상반기에 총 249명을 2차로 농가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군은 2022년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206명을 89개 농가에 배치해 우리지역 인력난 해소에 큰 역할을 했다.
예정보다 도입 시기가 늦어지면서 운영상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작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70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적기에 공급해 농촌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적극 배치할 예정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을 받은 세도면의 한 농가는 “부여군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사업 덕분에 불법체류 외국인근로자들의 갑질 행태가 사라지고 12만원 내지 13만원이던 일당이 8만원 내지 9만원으로 떨어져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2022년은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첫 시행이었기 때문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희망을 보았다”며 “2023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우리군 농촌 인력난을 확실하게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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