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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모든 출산가정 산후조리 도우미 본인부담금 지원 확대
보령시, 모든 출산가정 산후조리 도우미 본인부담금 지원 확대
[AANEWS] 보령시는 출산가정에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위해 산후조리 도우미를 제공하는‘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는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최소 5일에서 최대 25일까지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의 돌봄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그동안 산후도우미 서비스 이용 가정에 본인부담금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지원을 확대해 2주간 서비스 비용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출생일 기준 보령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가정이며 본인부담금 지원 신청은 서비스 종료 후 6개월 이내에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한편 시는 가온 해피케어, 미소맘 등 서비스 제공기관 2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비스 제공 및 기존 자녀 돌봄비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산모의 건강관리 및 신생아의 양육 지원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했다”며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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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노후차량 교체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차량 중 노후 차량 1대를 신규 차량으로 교체했다고 9일 밝혔다.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은 정도가 심한 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어르신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가 일반 택시비의 50%를 지불하고 관내 및 인근지역을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다.
괴산군은 현재 4대의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내 2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노후차량 교체는 내구연한이 경과하고 운행거리가 많은 차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위험과 수리비용 과다 발생을 방지하고 특별교통수단 이용자와 운전자의 편의 확보를 위해 실시했다.
해당 차량은 휠체어 이용자도 안정적으로 승하차 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한 차량이다.
군 관계자는 “교통약자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개선 및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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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동아리 모집
괴산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동아리 모집
[AANEWS] 충북 괴산군은 9일부터 22일까지 관내 평생학습동아리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각 동아리당 100만원의 활동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5개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하고 연 1회 이상 재능기부 및 자원봉사 활동을 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사교나 친목이 아닌 동일 주제에 대한 학습 및 지역 나눔 활동을 목적으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을 하는 5인 이상의 성인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다.
대표자를 비롯해 80% 이상이 괴산군민으로 구성돼야 하며 신청 동아리는 공모 마감 이틀 전까지 괴산군 평생학습관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
신청은 괴산군청 미래전략담당관실 평생학습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학습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배우고 나누는 평생학습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홈페이지 일반공고란 또는 괴산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괴산군청 미래전략담당관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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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도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농촌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한 주택 개량 및 신규 주택건축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저금리 융자 사업이다.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는 괴산군에 거주하는 주민 중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자,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자 또는 내·외국인 근로자 복지를 위해 주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농어업분야입주기업 및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이다.
부속건축물을 포함해 연면적 150㎡이하의 단독주택을 신축, 증축 및 대수선을 할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기존 노후주택을 철거할 경우 건축물관리법 제30조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에 따라 해체허가를 받거나 신고해야 하며 지붕이 슬레이트인 경우 괴산군청 환경과의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도 가능하다.
융자대출은 주택의 사용승인 이후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한도는 신축은 2억원, 증축·대수선은 1억원으로 대출금액은 농협의 여신규정에 따른 대출심사 한도와 괴산군이 확인한 사업실적확인서 금액과 비교해 적은 금액으로 결정된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리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해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지적측량수수료의 30% 감면과 최대 280만원 한도 내 취득세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농촌 빈집을 개량하거나 철거 후 신축할 경우 2주택을 허용하고 사업대상자가 만 40세 미만의 청년일 경우 고정금리 1.5%를 적용하는 청년대상 금리우대 등 지난해 대비 사업요건을 완화해 사업대상자가 확대될 전망이다.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5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할 수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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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올바른 폐의약품 폐기 방법 홍보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사용하지 않는 폐의약품을 올바르게 처리하는 방법을 홍보하고 있다.
9일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폐의약품을 함부로 버리는 경우 강이나 땅으로 흘러 들어가 토양,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고 다른 사람의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따라서 폐의약품을 처리할 때는 우선 포장지를 제거하고 알약은 알약끼리, 가루약은 가루약끼리 제형별로 분류해 배출해야 한다.
또 유리병이나 플라스틱 용기는 분리수거하고 내용물은 따로 추려서 가까운 약국이나 보건의료원, 보건지소·진료소에 비치된 수거함에 넣어야 한다.
수거된 폐의약품은 청양군 자원순환처리장이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안전하게 소각처리하고 있다.
폐의약품 처리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의약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상경 원장은 “적절한 폐의약품 회수와 처리는 환경생태계 피해를 막고 약품 오남용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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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접수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오는 28일까지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자를 접수한다.
9일 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건축법 제11조 규정에 따라 건축된 8세대 이상 소규모 공동주택 중 사용승인 후 10년이 지난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아파트 등이며 단지 내 공용시설 보수 시 최대 3,000만원 한도 안에서 비용의 70% 이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이 가능한 사업은 단지 내 도로와 가로등 보수·개선, 단지 내 하수도 보수·개선, 어린이놀이터나 경로당 보수·개선, 공동 급수시설이나 공중화장실 보수·개선, 가로수·조경 및 울타리 개선, 석축·옹벽·절개지 보수, 옥상 공용부분 유지 보수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거주자들은 사업계획서와 공사비 견적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도시건축과 건축팀에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1개 단지를 지원한 결과 주민 반응이 좋아 올해에는 2개 단지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이번 기회에 더 편리한 공용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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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 감자재배 농가들 ‘연구회’ 발족
청양지역 감자재배 농가들 ‘연구회’ 발족
[AANEWS] 청양지역 감자재배 농가들이 지난 8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청양군 감자연구회’를 발족하고 친환경 먹거리 생산으로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발족식에 참석한 20여 농가들은 임원진 구성에 이어 향후 활동 방향과 조직 활성화 대책 등을 협의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진은 회장 최병균, 부회장 김일환, 감사 김현덕·한상일 총무 소병배 씨다.
연구회는 앞으로 감자가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신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신속한 정보교류와 시장 경쟁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충남형 씨감자 품종 ‘두백’을 재배해 서산시 음암면에 있는 한 농업법인회사에 전량 납품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감자재배 기술 향상을 위한 교육과 우수 재배지 견학 기회를 제공하는 등 연구회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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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찾아가는 의료원 주민 반응 ‘엄지척’
청양군 찾아가는 의료원 주민 반응 ‘엄지척’
[AANEWS]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지난 8일 비봉면 양사1리 경로당에서 올해 두 번째 ‘찾아가는 의료원’을 운영, 주민들의 ‘엄지척’ 반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의료원은 청양군 특수시책으로 지난 2021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주요 과제로 시작됐으며 자유로운 이동이 어려운 교통·의료 취약계층이 많은 마을을 직접 방문해 진료, 병원 연계, 물리치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월 6회 검진 버스와 함께 대상 마을을 찾아가는 진료팀은 보건의료원 전문의와 간호사, 보건진료소장, 물리치료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신의 부모님을 대하는 심정으로 주민들의 건강을 보살피고 있다.
이 사업은 정부 지원이 지난해 종료됨에 따라 중단 위기에 있었으나 군이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수요를 반영, 올해부터 자체 사업으로 전환하고 관련 예산 1억여 원을 확보했다.
지원기관인 보건의료원 또한 전국 농촌지역 최고 수준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인적·물적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보건의료원은 올해 10개 읍·면 60개 마을을 찾아 간이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등의 기초 검사와 의사 진료, 일반 질환 및 건강관리 상담, 주사 처치, 물리치료, 보건교육, 병원 연계 의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대상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면서 주민들의 의료 수요 충족도를 파악하고 기초조사와 검사 결과를 활용해 지역 건강 문제에 대한 포괄적 개선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의료원은 직접적인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문제를 해소하면서 자가관리 능력을 배가하고 지역의 건강 수준 또한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돌봐드리는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면서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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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노인층 고충 해소 잰걸음
김돈곤 청양군수 노인층 고충 해소 잰걸음
[AANEWS] 김돈곤 청양군수가 지난 8일 청양읍 지역 경로당 4곳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면서 일상 속 고충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김 군수는 이날 적누1리, 정좌1리, 송방1리, 군량리 경로당을 찾아 계묘년 덕담을 나누며 경로당별 미흡 시설 여부와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챙겼다.
김 군수는 “지금 세대의 풍요로움은 어르신들의 피땀 어린 삶의 결과물”이라며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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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장애인보장구 수리지원사업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장애인 보장구 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자는 군에 주소지를 두고 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복지법 상 등록장애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가구는 연 30만원, 일반가구는 연 2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장애인보장구 지난 7일부터 시작으로 수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해당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을 하면 지원대상자 결정 후 지정된 보장구 수리업체에서 해당가구를 방문해 서비스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보장구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사회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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