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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홍성군, 2023년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AANEWS] 홍성군은 2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농어민들을 대상으로 농어민수당을 신청·접수 받는다.
지원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 수당 지급일까지 홍성군 내 주민등록 및‘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한 자가 해당하며 농어업인 1인 가구는 연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은 개별로 1인당 45만원을 홍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단, 2021년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2022년도 농업·축산·어업·임업·환경 관련 법령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3월 31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가 마무리되면 4월부터 6월까지 지급대상 검증 작업을 거쳐 최종 지급대상자 확정이 되면 7월에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농어민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업 활동이 창출하는 공익적 가치를 증진할 뿐만 아니라, 지역화폐 사용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지원대상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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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품앗이’ 마을축제 지원사업 공모
홍성군, ‘품앗이’ 마을축제 지원사업 공모
[AANEWS] 홍성군은 홍성문화도시센터·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에서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품앗이’마을축제 지원사업을 2월 13일부터 신청·접수를 받는고 밝혔다.
‘품앗이’마을축제 지원사업 공모는 농촌지역의 마을 단위에서 주민이 주체가 되어 화합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공감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마을축제 지원금 규모는 총 1억 3,000만원으로 마을당 최소 400만원~ 600만원을 지원하며 선정된 마을은 축제 전문가의 자문과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또한 사업 종료 후 마을축제를 공유하는 품앗이 마을 축제 한마당을 개최해 지속적인 마을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홍성군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마을축제를 토대로 공동체 문화가 증진되고 주민 모두가 즐거운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마을의 문화자원이 문화적 삶의 연결고리가 되어 지속가능한 축제가 되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을축제 지원사업 공모는 사업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2월 13일부터 2월 24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접수 또는 방문 접수한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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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신도시평생학습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홍성군청
[AANEWS] 평생학습도시 홍성군은 유아부터 노년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평생학습센터 2개소에서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에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등 4개 분야, 총 55강좌, 781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운영될 예정이다.
접수는 2월 14일 10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홍성군평생학습센터, 신도시평생학습센터 방문 신청 또는 홍성군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1인 최대 2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에 따른 재료·교재비, 자격전형료는 수강생 부담이다.
홍성군평생학습센터는 귀를 보면 건강이 보인다 근골격계 재활 운동 퇴근길 만나는 우리 그림 민화 등 군민의 학습 욕구에 부응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신설해 170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도시평생학습센터는 영화로 읽는 세계문학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부모의 첫 성교육 봄을 그리는 오일파스텔화 등 18개 프로그램에 303명이 참여하며 아빠랑 두뇌발달 보드게임 도란도란 북플레이 등 308개 팀의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2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성인뿐만 아니라 평생교육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영유아, 아동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중위연령이 낮은 내포신도시 지역주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저출산 정책의 실효성을 거양하고자 한다.
김태옥 교육체육과장은 “군민의 뜨거운 학습 열기를 반영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더 나은 교육 제공으로 군민이 배움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군민과 함께 지역을 변화시키는 명품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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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전 직원 대상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홍성군, 전 직원 대상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AANEWS] 홍성군이 직원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2월부터 12월까지 직원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심리상담프로그램은 가정, 직장, 대인관계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스트레스와 불안, 우울감 등 업무 저해요인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직무몰입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전문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담분야는 대인관계, 정서문제 등 개인분야 직무스트레스, 의사소통 등 직장분야 부부관계, 자녀양육 등 가정분야 기타 생활습관 교정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군은 먼저 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 및 조직의 정신건강 수준을 측정하는 종합심리진단을 실시해 조직구성원과 조직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며 전문상담을 원하는 직원은 홍성군청 전용 상담 사이트 신청을 통해 최대 5회까지 분야별 전문가와 1:1 대면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심리상담은 관내 심리상담실 또는 전국 권역별 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해 상담사와 상담을 진행하고 대면상담이 어려운 직원은 전화, 화상, 메타버스,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상담도 가능하며 개인 인적사항 및 상담내용 등은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된다.
또한 부서단위로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힐링 워크숍 등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해 조직 차원의 스트레스 예방·관리에 노력할 예정이다.
군은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스트레스 대응력 및 업무 대처능력 향상과 동시에 심리적 안정으로 일과 삶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공직생활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건강한 조직문화와 창의적인 공직사회 구축을 위해 직원들의 심리적 갈등 문제의 예방 및 해소가 최우선이며 이는 곧 공직사회의 경쟁력이 된다”며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공무원 개인과 조직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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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문화도시센터, 홍성이주민센터와 업무협약체결
홍성문화도시센터, 홍성이주민센터와 업무협약체결
[AANEWS] 홍성문화도시센터와 홍성이주민센터는 지난 8일 홍성지역 이주민의 정착과 지역민과의 문화공존을 통해 문화가 연결되는 홍성을 만들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주민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되고 지역민과의 교류 증진을 통해 상호 연결과 지지의 문화를 확산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도시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의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이주민과 지역민의 문화공존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지역문화 공존 및 문화 창출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교류 이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및 참여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한 사항이다.
모영선 홍성문화도시센터장은“홍성군 내 다문화 가정, 고려인 등 이주민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기존 주민과의 유기적인 교류가 중요한 상황이다”며“홍성이주민센터와 함께 이주민과 정주민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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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사업 참여기관 모집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미등록 장애인의 장애등록 등을 통한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개선과 수요자 및 지역특성을 반영한 신규 장애인 복지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한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사업 수행기간은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총 6개월이며 사업내용은 미등록장애인 발굴 지원사업 중복장애인 등록 지원사업 장애인복지 사각지대 지원사업 등으로 희망기관은 오는 2월 28일까지 관련 서류를 작성해 군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접수 후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예산의 적절성 등을 평가해 총 8개 시군구를 선정하게 되며 선정 시 1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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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종합사회복지관, 아동 자기주도 활동사업 ‘아이앰시즌 2’운영
증평종합사회복지관, 아동 자기주도 활동사업 ‘아이앰시즌 2’운영
[AANEWS] 증평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 자기주도 활동사업인 “아이앰 시즌 2”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메타인지력, 긍정력 향상을 통해 아동 청소년의 정서적 발달을 돕고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복지관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 4, 5, 6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인지 학습, 대화와 토의, 역사 속 롤모델 찾기, 연극관람,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복지관은 오는 17일까지 참가 학생 신청을 받으며 관련 문의는 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증평종합사회복지관 오종식 관장은 “자기주도 학습이 긍정력 향상과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며 “이 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을 바로 알고 행복한 미래를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종합사회복지관은 1991년 개관해 32년간 증평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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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및 산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오는 17일까지 26만430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조사·산정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 공적장부와 각종 인·허가 자료 등을 검토한 후 현지 조사를 통해 토지 형상, 도로 접면, 이용 상황 등 주요 특성을 표준지 공시지가와 비교해 가격 배율을 산출한 후 ㎡당 가격으로 산정한다.
군은 산정된 지가를 토대로 감정평가사의 검증 절차가 완료되면, 주민 열람 및 의견 접수·처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계획으로 예산군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도 대비 7.24% 정도 하락했고 이에 따라 금년도 개별공시지가 또한 이와 비슷한 수준의 하락이 예상되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이 다소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개별공시지가는 군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공정하고 정확하게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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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례결정위원회 및 아동권리옹호관 회의 개최
예산군, 사례결정위원회 및 아동권리옹호관 회의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및 아동권리옹호관 회의’를 개최했다.
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산하 사례결정위원회는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안정적인 보호조치 방안을 심의, 의결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예산군청 행정복지국 가족지원과장을 비롯한 의사,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동권리옹호관은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기구로 아동분야 전문가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정 내 양육의 어려움으로 보호 의뢰된 보호대상아동의 시설입소, 가정위탁아동의 보호기간 연장 및 보호 종료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학대 피해아동의 안전한 보호조치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아동권리옹호관도 아동권리 보호에 대한 자문을 위해 참석한 가운데 보호대상아동 및 학대피해 아동 사례에 대해 아동 이익 최우선 원칙에 따라 각 사례에 대한 적합한 보호 조치를 결정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아동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사례결정위원회와 아동권리옹호관을 통해 보호아동과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최선의 조치를 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아동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보호체계를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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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인삼문화의 날' 행사로 인삼체험 즐기세요
증평군, '인삼문화의 날' 행사로 인삼체험 즐기세요
[AANEWS] 증평군은 농촌융복합산업 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인삼문화의 날행사를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삼문화의 날은 “증평이 인삼 사러 오는 곳임을 알림과 동시에 숫자 3·4·5가 포함되는 날 및 주말·공휴일에 인삼문화체험을 하는 모든 체험객들에게 체험1건당 최대 1만5천원 이내, 체험비용 70%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행사가 종료된다.
지난해 인삼문화의 날 행사는 예산이 조기 소진되어 예산을 추가 편성할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
인삼문화의 날에는 증평군 4개 농촌체험마을이 참여하며 3·4·5월은 인삼문화가 있는 달로 전체 기간 동안 체험비용이 지원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증평읍 율리 삼기조아유 체험휴양마을의 인삼꽃정과 만들기, 초중리 정안둥구나무마을의 인삼콩알비누 만들기, 죽리 삼보산골 소시지체험마을의 인삼수제떡갈비 만들기, 송산리 장이 익어가는 마을의 인삼삼색떡설기 만들기 등이 있다.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은 올해까지 총 30억원을 투입해 인삼문화센터 리모델링, 인삼문화산업육성 등 12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체험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각 체험마을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증평인삼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추진단장인 김희식 증평부군수는 “인삼문화의 날 행사를 통해 부담 없이 증평인삼문화를 즐기고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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