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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가까운 도시‘원주’를 알리는 데 총력
수도권에서 가까운 도시‘원주’를 알리는 데 총력
[AANEWS] 원주시는 원주가 수도권에서 가까운 도시이며 살고 싶은 도시라는 내용을 담은 광고 영상을 제작했다.
원주와 서울의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제작된 이 영상은 원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원츄원주’에서 볼 수 있으며 추후 수도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서울-원주 가깝다.
장거리 연애가 문제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겼으며 최서울씨와 나원주씨의 연애 이야기를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전달했다.
또한‘강원특별자치도 배달앱 일단시켜’와 ‘원주역’등을 재치있게 노출해 홍보 효과를 높여, “진짜 생각보다 원주가 서울이랑 가깝죠”, “원주 가깝다는 거 강조하며 일단시켜도 슬쩍 끼워주시고 이 영상 만드신 분 천재인가요” 라는 댓글이 달리는 등 누리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원주시는 영상을 통해 수도권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원주시로의 이전과 수도권 시민들의 원주시 전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홍보영상을 통해 원주가 살고 싶은 도시이자 오고 싶은 도시임을 강조했고 원주에서의 생활이‘더 나은 생활’이 될 수 있음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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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학찰옥수수 수도권 나들이
충주시, 대학찰옥수수 수도권 나들이
[AANEWS] 충주시는 수안보와 살미지역에서 생산·수확한 고품질 대학 찰옥수수 직거래 행사를 수도권 유통센터 6개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안보와 살미지역에서 생산한 대학찰옥수수는 껍질이 얇고 쫀득한 식감으로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며 엽산, 철분, 비타민B 등이 함유되어 여름철에 빠질 수 없는 영양간식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시는 본격적인 옥수수 출하기를 맞아 구매력이 높은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시식 및 판촉행사를 진행해 충주 대학찰옥수수 홍보 및 인지도 향상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직거래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을 비롯해 창동점, 수원점 등 총 6곳의 수도권 유통센터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김광수 농정과장은 “지난 2015년부터 올해로 9년째 이어지는 직거래 행사는 수도권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충주 대학 찰옥수수가 가진 최고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충주시와 농협, 농민들이 협력해 수확과 선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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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현장체험 정보활용 교육 확대
충주시, 현장체험 정보활용 교육 확대
[AANEWS] 충주시는 지난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소규모시민 디지털 정보활용 교육’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과 찬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소규모 디지털기기 활용 교육은 충주시가 그동안 추진하고 있던 경로당, 마을회관 등의 원거리로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확대해 시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장소를 사전에 지정하고 장소별로 교육 신청을 받아 소규모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이다.
교육 장소는 평생학습관, 시립도서관, 서충주도서관, 남부노인복지관, 충주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5개소이다.
교육은 지정장소별 월 1회, 12명 내외의 소수 인원을 대상으로 휴대폰, 키오스크 등 디지털기기 활용 위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충주시 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전월 10일에서 25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6월 평생학습관에서 강의를 맡은 박근옥 강사는 “교육을 받았지만 실생활에서 활용하려니 겁이 난다는 교육생의 하소연을 듣고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며 “충주휴게소로 교육생 6명을 직접 모시고 나가 키오스크에서 개인별 음식 주문과 결제과정을 실습해보는 현장 활동 체험을 통해 교육생들이 만족하는 것을 보고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희경 정보통신과장은 “키오스크 및 휴대폰을 활용한 주문, 결제, 예매 등이 일상화 됐지만, 큰 어려움으로 느끼는 어르신들에게 이번 실전 체험 교육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기기활용이 익숙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실생활에 꼭 필요한 체험 위주의 교육을 지속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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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과채류 접목묘 생산 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과채류 접목묘 생산 기술교육’과정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모종 자급률 향상과 종자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접목묘 생산기술 및 모종 정식 이론 과채류 접목 실습 및 접목 후 관리방법 종자산업법 및 제도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은 8월 1일 3일 7일 총 3회에 걸쳐 외부 전문가의 지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오는 21일까지 30명의 교육대상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충주시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 종묘업 예정자, 귀농·귀촌 희망자 등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상반기 ‘종자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해 18명의 종자기능사 합격자를 배출해 지역 농업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등 농업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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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소원면 지사협, 세쌍둥이 출산 축하 물품 전달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대소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관내 세쌍둥이 출산가정을 방문해 40만원 상당의 출산 축하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5월에 태어난 세쌍둥이는 저출산 및 고령화가 심화하는 지역사회에 큰 기쁨을 주고 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지사협 위원들이 세쌍둥이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세쌍둥이 부모는 “많은 축하와 함께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잘 기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순식 위원장은 “대소원면에 울려 퍼진 세쌍둥이의 울음이 지역 사회를 기쁘게 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대소원면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인 대소원면장은 “세쌍둥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복도 웃음도 3배가 될 아이들과 함께 아름답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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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신축 공동주택 2개 단지 총공사비 4211억원 중 1263억원 지역업체 참여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와 동문건설, GS건설는 19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공동주택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협약’을 체결한다.
‘원주 동문 디 이스트 아파트’ 시공사인 동문건설과‘원주자이 센트로 아파트’ 시공사인 GS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총공사비의 30% 이상을 지역 건설업체에 맡기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총공사비 4,211억원 중 1,263억원이 지역 내 시공사, 인력, 자재 및 장비 분야 등에 투입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동문건설과 GS건설과의 이번 협약으로 지역건설사업이 더욱 활기를 띄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업체의 참여 비율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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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신전통의 화두를 던지다
강릉시청
[AANEWS] 다양한 춤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는 강릉 출신 김지은이 예술감독으로 참여한 ‘2023 김지은의 북&춤 in 강릉’ 공연이 오는 22일 오후 3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안무가 김지은은 국립국악원 상임안무자, 서울시무용단장, 국립무용단장을 역임한 한국춤계의 살아있는 전설 배정혜의 애제자로 이번 공연에서 그간의 맥을 이어가면서도 오늘날의 시대 감각과 주제의식을 반영하는 또 하나의 춤판을 연다.
공연은 배정혜의 신 전통 대표작인 ‘연산조’, ‘풍류장고춤’, ‘사랑가’를 시작으로 2023년 새로 창작된 초연작인 ‘여자, 미얄’을 선보인다.
‘여자, 미얄’은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살아내며 지켜온 ‘미얄’의 일생일대를 첼로 소리, 춤가락 등 전통 가무악의 풍성함으로 풀어내며 삶을 스스로 이뤄나가는 모습을 표현한 창작독무이다.
이와 더불어 2003년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1기 이수자 정용진의 ‘광대무’가 펼쳐지며 줄타는 예인의 흥과 한을 사물 장단에 맞춰 표현한 공연이다.
‘광대무’는 패랭이에 깃털을 꽂고 춤추는 한성준의 사진을 보고 그의 손녀인 한영숙이 고증하고 정재만이 재안무한 남성 독무로 이제는 그의 아들 정용진에 의해 계승되고 있다.
2021년에 창작된 김지은 안무가의 대표작인 ‘북춤’은 품바타령의 흥과 진도북 가락의 한을 노지의 생명력으로 풀어내 해학적으로 승화시킨 작품이다.
김지은의 ‘북춤’과 조정근의 구음이 어우러지며 두드림과 울림이 하나되는 호흡을 통해 무대를 풍성하게 채우고 관객과의 교감과 소통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티켓은 전석 2만원으로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복지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1930년대를 배경으로 한 출연진의 포토카드 증정 및 사진 촬영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100여 년을 이어온 신전통의 뜨거운 현장을 직접 온몸으로 느끼시며 레트로 감성이 가득한 시간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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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로 관광객 맞이 나서다
강릉시청
[AANEWS] 강릉의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과 피서철을 맞아 강릉을 방문하는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단풍나무가 많은 호수라 해 이름 붙여진 풍호마을에서 열리는 ‘제13회 풍호마을 연꽃축제’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강동면 풍호길 100-1번지 연꽃재배단지 일원에서 연이랑 풍호마을회에서 주최하며 아름다운 연꽃을 비롯해 습지에서 자라는 다양한 식물들과 기찻길을 끼고 있는 풍경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연잎밥, 연잎국수 등의 먹거리 및 페이스페인팅,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준비했고 기찻길 옆 연꽃마을을 산책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연이랑 풍호마을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강동면을 찾아 ‘다시 찾는 강동면’으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앞으로 연 관련 상품의 홍보와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림과 바다가 어우러진 송정해변에서 ‘송정해변 및 해송길 맨발걷기 힐링캠프’는 22일 오후 1시부터 송정해변입구 무대에서 개최된다.
강릉원주대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해변과 해송길을 따라 왕복 약 4,8km를 걸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고 맨발걷기 코스에는 3곳의 포토존이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한다.
수공예품이 가득한 프리마켓을 운영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청은 17일부터 선착순 250명을 모집하며 종주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원한 바람 맞으며 송정해변과 해송길을 걸을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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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오는 8월 17일까지 저소득층 연탄쿠폰 신청 접수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저소득층 가구의 동절기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한국광해광업공단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저소득층 연탄보조사업 지원 대상자를 오는 8월 17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저소득층 연탄보조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연탄을 가정난방용으로 사용하는 저소득 가구에 대해 연탄 가격 인상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인상된 금액만큼 연탄쿠폰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지역 내 2천4백여 가구 정도가 혜택을 보고 있다.
지원 대상은 2023년 6월 1일 기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의 한부모가족 ‘장애인복지법’의 장애인 가구 만65세 이상인 자 소년소녀가정 등 저소득 가구이면서 연탄을 가정난방용으로 사용하는 가구이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가구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가구는 올 11월 중 연탄쿠폰을 지원받아 연탄공장이나 직매점을 통해 연탄쿠폰 가격만큼 연탄 구매 및 배달신청을 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2024년 4월 30일까지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저소득층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해 한국광해광업공단으로부터 12억8천여만원의 연탄쿠폰을 지원받아 관내 2,350가구에 전달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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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름 휴가철 특별 교통대책 가동
서산시, 여름 휴가철 특별 교통대책 가동
[AANEWS] 충남 서산시가 여름 휴가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첫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해보다 교통량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사전 조치라는 것이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시는 교통사고 등 긴급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교통과장을 본부장으로 하는‘특별수송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시내·전세버스, 택시 등 운수업체에 이달 17일부터 18일까지 차량 정비 및 점검과 운수 종사원에 대한 특별교육을 자율적으로 실시하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대중교통 서비스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시는 교통행정팀장을 반장으로 하는 점검반을 꾸린다.
점검반은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수송시설·장비의 점검상태, 안전수칙 준수 여부, 교대근무 시행 실태 등도 살핀다.
이 외에도 시는 버스터미널의 교통안내 방송 등 서비스의 실태를 확인하고 각종 버스 시간표와 안내판 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교통신호기 버스승강장 교통안전표지판 반사경 등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정비도 나선다.
특히 시는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교통안전 의식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각종 사회단체 회의 시 릴레이 교통안전 문화 캠페인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기수 교통과장은 “시민은 물론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여름휴가 동안 대중교통으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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