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천문화재단 거버넌스 구축사업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위원 모집
사천문화재단 거버넌스 구축사업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위원 모집
[AANEWS] 사천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거버넌스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갈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를 구성한다고 16일 밝혔다.
문화예술 거버넌스 구축 사업은 사천시민이 중심이 돼 다양한 계층의 의견수렴과 소통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자원 발굴, 실효성 있는 문화정책 제안,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등을 목적으로 한다.
시민문화예술위원회는 사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의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사천시민과 예술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이고 위촉일로부터 1년간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연임 가능하다.
위원들은 문화재단의 문화예술 관련 주요 정책과 사업 등에 대해 자문을 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분과모임, 정례회의, 포럼 등에 참여하게 된다.
분과 모임은 위원 간 자유로운 논의로 세부적인 의제를 도출하고 전체 위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정례 위원회를 개최, 분과 모임을 통해 각자 발굴한 안건을 공유하고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발굴한 의제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포럼도 개최하게 된다.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는 사천시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시민과 예술인, 여러 분야 활동가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각종 지원 사업과 정책 방향에 대한 위원회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시민과 예술이 소통하는 문화예술 도시를 만드는 데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6
-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시작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시작
[AANEWS]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농기계 자가수리 정비능력 배양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3년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센터는 농업기계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2월부터 11월말까지 매주 3일간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15일 사천읍 두량6리 마을을 시작으로 70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농업기계 수리와 함께 안전사용, 기본 정비·점검, 관리요령 등 농업기계에 사용에 필요한 교육도 병행 추진한다.
특히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업인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정비에 소요되는 부품대금은 무상이며 기대당 3만원 초과되는 금액에 대해서만 유상 처리해 농업인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한편. 이번 마을별 현장 순회수리 안전교육은 지난 2021년 2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올해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 것. 정대웅 소장은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영농 불편 최소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6
-
김도담·김이든 가족일동 교육발전기금 기탁
김도담·김이든 가족일동 교육발전기금 기탁
[AANEWS] 김종명, 박귀옥, 김도담, 김이든 가족 일동은 지난 15일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을 방문해 교육발전기금 1,215,856원을 기탁했다.
김도담·김이든 가족은 매달 10만원씩 용돈 등으로 모아온 적금이 만기가 되면 그 이자까지 포함해서 매년 합천군 교육발전기금에 정기 기탁을 하고 있다.
이는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 7년차로 아름다운 선행을 계속 이어가고 있어 보는이로 해금 훈훈함을 주고 있다.
합천여자중학교에 재학중인 김도담 학생과 합천중학교에 재학중인 김이든 학생은 “작은 것이라도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군 경제교통과에서 직업상담사로 근무하고 있는 박귀옥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학생들의 교육환경개선과 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2-16
-
합천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합천군청
[AANEWS] 합천군은 2월 15일부터 3월 9일까지 지역농업 발전과 선도 농업인 육성을 위한 제17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신입생 6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제17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딸기수경재배반, 종합작물반 2개 과정으로 과정별 30명 내외로 자체 선발기준에 따라 선발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전국 최고의 농업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대학교수, 농촌진흥청 연구원, 선진농가 등을 강사로 초빙해 이론교육 뿐만 아니라 현장학습 및 실습, 분임토의 등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맞춤교육으로 전문농업경영인을 배출해 지역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최근 귀농인과 후계영농인 등이 신규로 딸기 재배에 참여하고 토경에서 수경재배로 전환하는 추세로 양액과 환경관리 등 고급 기술을 투입해야 수량을 늘리고 품질을 높일 수 있다.
이에 전문가를 초빙한 교육이 더욱 필요한 실정이라 올해 처음 딸기 수경재배반이 개설된다.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합천군내에 주소를 두고 관내에서 영농에 종사하거나 영농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군청 홈페이지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참고해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에 응시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한편 2007년 개교한 새합천 미래농업대학은 현재까지 16기, 29개 과정, 1,083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농업 인재양성소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2023-02-16
-
거창군,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로 힘찬 출발
거창군,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로 힘찬 출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운영 결과와 2023년 운영 계획을 논의하는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제도적으로 주민참여를 보장하고자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확대 운영하고 사회적 약자 지원형 공모사업을 신규 시책으로 발굴해 추진하는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해 확정했다.
중점 추진사항을 살펴보면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예산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농번기를 감안해 4~6월 시행하던 것을 3~4월로 당겨 시행하고 사회적 취약계층 과정을 신설해 총 17회로 전년대비 10회를 확대 운영해 보다 면밀하게 주민의견을 경청한다.
주민참여예산 공모 규모를 확대한다.
2022년 22건, 27억원 규모를 예산 반영했다면 2023년에는 20% 상향된 32억원 규모를 목표로 추진한다.
단순히 물리적 재정 규모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절차적 재정민주주의를 강화하기 위한 공모 분야의 다양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규 시책으로는 사회적 약자 지원형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규모는 5억원으로 취약계층이 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군민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고 민선 8기 군정 가치인 모두가 행복한 거창 건설이 실현 되도록 세심하게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참여 기구 체계를 보다 확장 운영한다.
지난 1월 9일 거창군 조직 개편에 따라 안전건설국이 신설되어 3국 체제로 개편됨에 따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위원회도 기존 4개 분과에서 5개 분과로 확장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확정한 2023년 연간 운영계획 일정을 보면 3월에는 주민예산학교를 시작하고 주민 제안 공모를 6월까지 접수받아 주민 숙의 과정을 거쳐 7월부터 8월까지 분과위원회 회의를 거쳐 10월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마치고 11월에 주민참여예산안을 거창군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 군이 주민참여예산제도 분야의 선도 지자체인 만큼 모든 군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군민의 생생한 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거창군은 예산학교를 7회 운영하고 주민참여 제안 공모사업 분야는 주민주도형, 청소년·청년주도형, 지역주도형 3개 분야로 추진해 25개 사업, 27억원 규모를 주민참여 예산으로 반영했고 이러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참여예산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받았다.
2023-02-16
-
사천시, 2023년도 전략작물직불제 시행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올해부터 쌀 수급과 쌀값 안정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를 시행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관내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올해 신규 사업인 ‘전략작물직불제’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밥쌀용 벼 재배 면적을 수요에 맞춰 감축하면서 수입 의존도가 높은 밀·콩·가루쌀 등의 생산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논에 전략작물 재배 시 직불금을 지급한다.
겨울철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당 50만원, 여름철에 논콩·가루쌀은 100만원, 하계 조사료는 430만원을 지급한다.
그리고 같은 필지에 겨울철 밀·조사료와 여름철 논콩·가루쌀을 이모작하면 인센티브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에 따라 겨울철에 밀·조사료를 재배한 농지에 여름철 콩·가루쌀을 재배한 농가는 총 250만원의 직불금을 지급받게 된다.
다만, 가루쌀은 농식품부에서 2023년 가루쌀 생산단지로 선정된 법인에 한하며 하계 조사료는 2022년도에 벼를 재배하고 2023년 하계에 신규로 조사료를 재배하는 필지에 한해 지급한다.
사업대상자는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이며 농업경영체법에 따라 등록된 농지, 1998년 1월 1일 이후 조성된 농지로서 농지법에 따라 지목과 상관없이 논으로 활용될 수 있는 농지형상과 기능 유지 농지가 해당된다.
2023-02-16
-
하동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전
하동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전
[AANEWS] 하동군은 자원봉사활동의 참여 문화 확산과 신규프로그램 발굴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3일까지 ‘2023년 하동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 신청대상은 하동군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10인 이상의 봉사단체로 단체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사업 범위는 사회복지·재능봉사·문화·환경보호 등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 준하는 사업이며 단순 친목 단체 활동이나 동일한 활동에 대해 일부 또는 전부를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는 사업은 제외된다.
지원절차는 모집공고 후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사업비 범위에서 선정되며 하동군자원봉사센터에 자원봉사 기초교육·회계교육을 이수한 후 사업이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하동군자원봉사센터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기존 프로그램 범주에서 벗어난 독창적이며 참신한 봉사 프로그램을 모집한다”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봉사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6
-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 공모 선정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1억원 중 국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은 관내 사회적경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민·관 협업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지원과 관련 행사 및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하나의 동그라미, 하동’이라는 이름으로 공모해 선정됐으며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활용한 꾸러미 제작, 사회적경제 학교 운영, 사회적경제 한마당 축제 등의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판로 부족과 낮은 브랜드 인지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한마당 축제 행사 등을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민과 관이 하나가 돼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6
-
하동배·대봉감 등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하세요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배·떫은감·단감·사과 등 4작목을 시작으로 2023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이 시작됐다고 16일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사업으로 보험료의 90%를 보조하고 10%를 농업인이 부담하는 재해 대응 사업이다.
하동군에서는 지난해 5000 농가 이상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했으며 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1000여 농가가 36억여원의 보험금을 수령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배·떫은감·단감·사과 등 주요 과수를 시작으로 2~12월 농업용시설 및 시설작물, 4~5월 밤, 4~6월 벼, 10~11월 녹차 등 하동에서 생산되는 주요품목에 대한 가입을 받고 있으며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해당 필지 소재지 지역농협에서 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늘어나는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농가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농업인이 관심을 갖고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에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6
-
하동군 다문화가족 합창단 만든다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으로 이뤄진 하동 무지개 합창단을 창단하기로 하고 단원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하동 무지개 합창단은 다문화 가정에 문화·예술 분야 확산으로 그들이 우리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자 만들어진다.
지금까지 다문화 가정은 경제적·문화적 차이에 적응하기 위한 기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새로운 도전으로 그들이 주인공이 돼 이끌어 가는 주체자로서 역할이 필요한 시기이다.
무지개 합창단은 모집된 단원들의 합창 실기 연습과 민속춤, 민속노래 등 다양한 주제로 연습을 진행해 지역의 각종 행사 공연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다문화가족 중 결혼이주여성 20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4일까지 하동군가족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단원은 3월부터 매주 1회 활동하게 된다.
백인선 센터장은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에게 문화프로그램은 물론 교육,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간 친밀감을 키우고 소통해 그들이 하동군민으로 안정되게 정착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