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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8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288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개회
[AANEWS] 함안군의회는 17일 2023년 첫 회기인 제2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5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0건과 일반안건 3건을 처리하며 의원발의 조례안은 총 5건이다.
1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먼저 안말남 의원과 김정숙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안말남 의원은 최근 5년간 함안군의 연구용역비는 증가하고 있으나, 관리할 수 있는 조례나 지침은 ‘함안군학술연구용역 관리 조례’뿐이며 이마저도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우리 군 시행 용역의 관리 개선과 용역비 절감을 위해 학술연구용역 관리 조례에 따른 심의위원회의 운영에 만전을 기해줄 것 용역기간과 용역비에 대한 철저한 검토 후 사업시행 용역 수행 총괄관리를 위한 전반적인 개선을 제안했다.
김정숙 의원은 칠원읍 중심지를 지나는 칠원천의 경관 조성과 수변공원 조성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주민의 편의증진을 도모하고 휴식공간을 제공해 ‘군민과 함께하는 하천’이 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사업 검토 및 추진을 요청했다.
곽세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함안군의회는 고유가, 위축된 소비심리 등으로 어려워진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보편적이고 실질적인 복지 실천에 의회가 앞장서 나갈 것”이라며 “우리 군이 경제 활력을 되찾고 군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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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3개 중간지원조직 상생협력 “맞손”
함양군 3개 중간지원조직 상생협력 “맞손”
[AANEWS] 행정과 주민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함양군내 3개 중간지원조직이 군정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적극 협력키로 했다.
함양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함양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17일 오전 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함양군 중간지원조직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들 3개 기관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세부적인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군내 3개 중간지원조직이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다 효율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군민 중심의 마을만들기와 도시재생,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 등을 연계한 중·장기 지역발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에 따라 올해 함양군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협약과 서상지구 도시재생사업 선정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협약 내용은 농촌협약 선정 및 성공적 실행을 위한 상호 협력 도시재생 및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사회적 가치 창출과 공동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및 협업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 공동 워크숍 등을 통한 각 기관 구성원들의 유대 및 역량강화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은 “각 기관별로 고유의 업무영역이 있기는 하지만 행정과 군민을 잇는 중간조직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큰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3개 기관이 오늘 협약으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한 만큼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군정발전에 다함께 노력하자”고 의지를 모았다.
한편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달초 함양읍 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 한들생태주차장내 신축 건물에 센터를 열어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마을만들기센터는 주민역량강화, 리더교육, 마을활동가 양성,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회적경제조직 발굴 및 육성,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맡고 있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함양읍 용평리와 인당지구, 안의면 등 3곳은 이미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서상면도 최근 예비심사를 통과한 상태여서 최종 선정을 위해 센터는 물론, 주민과 행정이 합심해 온힘을 다하고 있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그동안 여러 사정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지난해 말 사무국을 재편해 주민 주도의 향토산업 및 6차산업 육성 등을 위해 활발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어 머지않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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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축구, 테니스 동계 전지훈련 팀 성공적으로 유치
함양군 축구, 테니스 동계 전지훈련 팀 성공적으로 유치
[AANEWS] 함양군이 2023년 축구를 비롯해 테니스 전지훈련팀 성공적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함양 홍보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2일부터 2월 10일까지 전국의 축구부 21개팀 1,000여명과 테니스 13개팀 200여명이 함양을 방문해 동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전년도 3관왕을 차지한 경기 모현 FC U-15 축구팀과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안동고 테니스팀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팀들이 참가해 서로 기량을 겨루며 실력을 쌓았다.
함양군 스포츠파크 경기장은 훈련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전지훈련의 메카로 부상되고 있으며 함양군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많은 팀들이 함양군을 찾아 전지훈련 캠프를 차리고 있다.
함양군과 군 체육회는 함양을 찾는 선수단의 편의를 위해 체육시설 사용료를 감면하고 체육용품 등을 지원해 전지 훈련단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전지훈련 유치가 스포츠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동계 전지훈련의 성공적인 유치를 발판 삼아 하계 전지훈련 유치에도 힘쓸 것 ”이라고 전했다.
올해 함양을 찾는 전지훈련팀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8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무엇보다 선수들을 비롯한 선수 가족들도 함께 방문해 지역 특산물 판매와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은 것으로 평가된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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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상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 운영
거창군, 상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 운영
[AANEWS] 거창군은 기후위기 시대에 친환경 소재인 목재를 적극 활용하는 목재 문화 활성화 인재 양성 과정으로 선도자 목공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선도자 목공체험교실은 관내 기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해 목재 문화 활성화 선도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위천면에 소재한 거창목재문화체험장에서 주말 시간을 활용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초급·중급과정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2023년 상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은 안전한 공구 사용법 교육 후 목공체험 실습을 진행하는 반제품 DIY과정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관내 기관·단체 임직원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공고 내용을 확인 후 단체별 20명 이내로 참가 신청서를 거창목재문화체험장에 오는 24일까지 직접 또는 우편,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대안으로 일상생활에서 친환경 소재인 목재를 적극 활용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고 선도자 인재 양성 과정에서 소중한 체험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처음 운영한 선도자 목공체험교실에는 교직원, 단체 임직원, 마을이장 등 513명이 참여해 나무도마, 소형 선반 등 생활소품을 직접 제작하는 목공 체험 기회를 가졌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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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2023년도 첫 임시회 열어
합천군의회 2023년도 첫 임시회 열어
[AANEWS] 합천군의회는 17일 제270회 임시회를 열고 6일간의 회기 운영에 들어갔다.
2023년 들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합천군의회 포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회 관련 조례·규칙안 5건, 합천군수가 제출한 각종 안건 12건, 총 23건으로 이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합천군 마을방송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합천군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조례안’,‘합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3건이다.
해당 안건들은 20일 열리는 소관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쳐 22일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군의회는 이날 1차 본회의에서 2022년도 합천군 결산검사를 진행할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박안나의원, 김성만 전의원, 손영진, 이규학 전공무원을 선임했다.
또한 지방의회에 윤리특별위원회를 두도록 규정한 개정 지방자치법에 따라 의장, 부의장을 제외한 9명의 의원을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했다.
그밖에, 상임위원회 위원 변경 건이 상정돼 성종태의원이 복지행정위원회에서 산업건설위원회로 신명기의원이 산업건설위원에서 복지행정위원회로 소속 위원회를 변경해 선임됐다.
조삼술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에는 군정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자치법규정비와 동의안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가 예정돼 있다”며 “각 소관 위원회별 꼼꼼한 심의와 함께 집행부에서 사전 면밀한 검토를 통해 군정 업무가 시기나 절차를 일실하지 않도록 다 같이 중지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의원은 이종철의원, 김문숙의원, 이한신의원으로 이들은 각각 “합천애향인증 도입 제안”, “출산 장려 및 아이 키우기 좋은 정책 개선 방안”, “기술협력팀 시설 제안”을 주제로 군정에 대한 제언을 이어나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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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현업종사자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거창군, 현업종사자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거창군은 17일 거창 문화원에서 군 소속 현업종사자 37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교육기관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업안전보건법령 및 안전규정 준수 유해·위험기구의 방호조치 사고발생 시 대처 및 응급조치 등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 스스로가 안전사고에 대해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은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3년 산업안전보건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해 유해·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중점으로 사업장을 관리하는 등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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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결혼이민자 대상 다문화이해교육 진행
합천군, 2023년 결혼이민자 대상 다문화이해교육 진행
[AANEWS] 합천군은 2월 17일부터 3월 24일까지 주1회, 합천군가족센터 내 수려한 수랏간에서 합천군 거주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합천에 산 김에 문화일주’ 다문화이해교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인식개선 및 상호 문화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 일본,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의 각 국의 문화 이해와 대표 음식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된다.
특히 한국을 제외한 나머지 나라는 결혼이민자가 강사가 되어 자신의 나라와 대표음식을 소개해 자긍심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오미화 노인아동여성과장은 “결혼이민자들의 상호 문화 소통 기회 제공으로 다문화 이해 증진을 기대하고 신규 이민자와 기 정착한 이민자간의 멘토 멘티 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합천군가족센터는 전 군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055)930-4732~5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합천군가족센터 네이버밴드에 가입하면 프로그램 및 각종 정보를 더 공유할 수 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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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원함양군향우회 2023년 신년회 및 이사회 개최
재창원함양군향우회 2023년 신년회 및 이사회 개최
[AANEWS] 재창원함양군향우회는 지난 16일 창원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호텔에서 2023년 신년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새해를 맞아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재창원향우회 원로인 및 회원 등 향우 100여명이 참석해 고향 함양의 발전과 재경향우회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며 덕담을 주고받았다.
또한 진병영 군수, 박용운 군의회 의장, 김재웅 도의원 등 함양에서도 대거 참석해 고향사랑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회기 입장 및 개회선언, 내빈소개, 2023년 사업계획 및 군정주요업무계획 보고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건배 제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강석법 재창원함양군향우회 회장의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어 향우들의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향심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강석법 회장은 “내 고향 함양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고향인 함양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재창원함양군향우회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기부의사를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늘 고향 함양을 가슴에 품고 재창원향우회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열과 성을 다해주신 강석법 재창원함양군향우회 회장님과 여러 고문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지역소멸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함양다운 함양, 향우들이 자랑스러운 고향 함양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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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대폭 끌어 올린다
창원특례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대폭 끌어 올린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자긍심 제고 및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보듬복지 서비스 기반 마련을 위해 2023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사업을 확정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우개선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복지 수요 증가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업무강도가 높아지는 상황을 고려해 87억원을 투입해 4개 분야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시는 올해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일과 휴식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경남 최초로 맞춤형 복지포인트 제도를 도입한다.
운영비 및 인건비 지원 사회복지시설과 사회복지법인 설치·운영 노인복지시설 정규직 종사자에게 복지포인트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65개소, 1,049명이 맞춤형 복지포인트로 건강관리, 자기계발, 가정 친화 등 스스로 원하는 복지 항목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업무 및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사고에 대비해 상해보험료를 신규로 지원한다.
상해보험료 1인당 연간 보험료 2만원 중 1만원은 정부에서 지원하며 종사자 본인이 1만원을 부담했으나, 창원시는 올해부터 종사자 본인이 부담하는 1만원을 전액 시비로 지원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237개소, 종사자 2,060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아울러 자녀돌봄휴가와 장기근속자 안식휴가, 시간 연가제도 등을 신규로 시행해 근로환경 개선을 통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시는 매월 20만원의 종사자 수당과 8만원의 사회복지사 자격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1인당 4만8000원의 보수교육비와 국내외 연수 비타민 캠프를 지원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으로 종사자의 사기진작 및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종사자 한분 한분이 행복한 복지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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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 읍·면 연시총회로 2023년 힘찬 시작
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 읍·면 연시총회로 2023년 힘찬 시작
[AANEWS] 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는 이달 6일 칠원읍을 시작으로 17일 대산면까지 관내 10개 읍·면에서 300여명의 읍·면 생활개선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읍·면 회장 이취임식, 2023년 사업추진계획 수립, 제18대 임원 및 신규회원을 소개하고 회원 과제교육으로 에이뉴뷰티아카데미 박시은 원장님과 미백광채에센스 만들기를 진행했다.
옥미순 회장은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지나 새롭게 시작하는 계묘년에 학습단체로서의 생활개선회의 본래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농촌여성리더로 위상을 키워나가겠다”며 2023년 힘찬 출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1958년 생활개선 구락부로 출발해 현재까지 운영되는 농촌여성 학습단체로서 현재 11개회 5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농업·환경·문화 등의 분야에 대한 교육과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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