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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역사관으로 놀러ON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민공원역사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3일까지 주말에 부산시민공원 내 역사유적을 둘러보면서 그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살펴보는 ‘춘계 역사유적 스토리텔링 투어-뚜벅뚜벅 역사관으로 놀러ON’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시민공원에 남아있는 다양한 근현대역사유적을 답사하면서 부산의 파란만장한 근현대사에 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많은 학생에게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지금까지 보존되고 있는 장교클럽퀀셋막사 미군숙소 경마트랙 범전동 마을 우물 미국인학교 등을 투어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투어 과정을 통해 각각의 시설이 만들어지게 된 유래와 의미 및 현재의 활용 모습을 직접 살펴보며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투어 이후에는 ‘공원길 시간여행 주사위 놀이판’을 활용한 팀 대결 놀이도 이어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전 학년이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1회당 참가인원은 초등학생 10명이고 체험 시에는 성인 보호자 1인이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 신청은 3월 27일부터 4월 20일까지 부산시민공원역사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매회 행사 일주일 전에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민공원역사관 관계자는 “춘계 역사유적 스토리텔링 투어를 통해 도심 속에 위치한 시민공원의 근현대사를 기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민공원 역사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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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참진드기 서식 실태 조사 실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4월부터 11월까지 도심 공원과 등산로 등을 중심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을 매개하는 참진드기 서식 실태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SFTS를 매개하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4~15일의 잠복기를 거쳐 38℃ 이상의 고열, 소화기 증상이 주로 나타나고 혈소판 감소 및 백혈구 감소를 동반하기도 하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르게 된다.
2013년 국내에 처음 보고된 이후 매년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부산에서는 작년 4월 11일 첫 환자가 발생했다.
연구원에서는 2014년부터 SFTS 매개 참진드기 서식 실태를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 2019년까지는 참진드기가 채집되지 않았지만, 2020년에는 부산시민공원과 백양산 등산로에서 참진드기 10마리, 2021년에는 백양산 등산로에서 참진드기 16마리가 채집됐다.
2022년에는 71마리가 채집되었으나 SFTS 바이러스는 보유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부산시민공원, 삼락생태공원, 기장군 우사, 백양산 인근의 참진드기 실태 조사를 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길·잡목림·무덤·초지로 조사지점을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채집된 참진드기의 분포와 SFTS 매개 바이러스 검출 시 제초, 주의 안내문 부착 등의 방역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역 기관에 신속히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SFTS 예방을 위해 야외 활동이나 작업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 옷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풀밭 위에 직접 앉거나 눕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귀가 즉시 목욕이나 샤워를 하고 옷을 세탁하는 등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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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체육시설 장애인 이용 개방 사업’ 부산 2개소 선정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부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2023년도 학교체육시설 장애인 이용 개방지원 공모사업’에 경성대학교와 신라대학교 2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학교체육시설 장애인 이용 개방지원 공모사업’은 학교 체육시설을 활용해 장애인의 생활체육 시설 접근성을 제고하고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모사업이다.
부산시는 2023년도 신규사업으로 ‘부산지역 대학과 재능나눔사업’을 추진하던 중, 지난 2월 대한장애인체육회의 ‘학교체육시설 장애인 이용 개방사업’ 공모 안내를 보고 발 빠르게 국비 확보에 나섰다.
사업 프로그램의 다양화 및 운영 내실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두 사업을 연계해 공모한 결과 전국 선정 5개소 중 부산은 2개소가 최종 선정돼 최종 국비 3천 7백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부산에서 처음 시행되는 ‘학교체육시설 장애인 이용 개방사업’은 경성대학교의 순환운동, 감각통합교실, 태권도 프로그램 신라대학교의 재활피트니스, 플로어볼, 댄스스포츠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3월부터 상시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 장애인들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사업 시행자인 부산시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대학 체육학과 인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다양한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장애인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되어있던 장애인 생활체육이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장애인 생활체육 사업을 추진해 부산이 장애인생활체육의 천국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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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세계자폐인의 날 기념 캠페인 전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제16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기념해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부산지부와 함께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오는 3월 29일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자폐인의 날은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폐의 조기진단과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UN에서 지정한 기념일로 전 세계 170여 개국에서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자폐성 장애 : 소아기 자폐증, 비전형적 자폐증에 따른 언어·신체표현·자기조절·사회적응 기능 및 능력의 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받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 부산시는 기념일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3월 23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옥외전광판, 누리집, 대중교통시스템, 사회관계망 등을 활용해 ‘블루메시지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또한 오는 29일 오전 11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발달장애인 및 그 가족,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풍물공연팀 ‘굴렁쇠’와 실내악공연팀 ‘안단티노’의 축하공연,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팀 ‘블루아트’ 작품 25점 전시와 포토존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발달장애인 : 자폐성장애인, 지적장애인 등 특히 4월 1일 2일 양일간 일몰부터 자정까지 부산 명소의 경관조명 등을 일제히 파란색으로 밝히는 ‘블루라이트 글로벌 캠페인’에도 동참한다.
우리 시는 2018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안경은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우리 시는 자폐성 장애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자 ‘세계 자폐인의 날’ 캠페인을 민·관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자폐의 조기진단 및 대응뿐만 아니라 자폐성 장애인 및 그 가족에 대한 복지 증진 및 시책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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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봄철 안전사고 예방 시내·마을버스 합동 점검 실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봄철 이용객 증가에 따라 시내·마을버스 이용 승객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시내·마을버스 운행업체 대상으로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오늘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관할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관내 시내버스 22개 업체 1,514대 대상 운송사업체 차고지를 방문해 안전기준 준수사항 등 합동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내일부터 오는 5월 9일까지는 관할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마을버스조합이 함께 관내 마을버스 38개 업체 281대를 대상으로 차고지 및 기·종점 현장을 방문해 자동차 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한다.
점검내용은 등화장치 작동, 엔진룸 누유 등 차량 안전관리 상태 타이어마모 등 관리 상태 차량 실내의자 파손, 위생·청소 상태 실내 소화기 및 비상망치 비치 및 관리상태 등이다.
시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법규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 조치할 예정이며 업체에서 자율적으로 시의 안전점검에 대비해 안전장치 정비, 노선안내도 부착물 정비 등 사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점검 일정 등을 사전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시내·마을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또한 운송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수시 자체 점검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에는 현재 37개 업체 2,551대의 시내버스와 61개 업체 571대의 마을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이용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매년 상· 하반기 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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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열기 좋은 도시 부산”, 부기호 유치 응원 싣고 하늘 날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의 대표적 관광시설인 송도해상케이블카와 해운대블루라인파크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더하는 ‘부기호 캠페인’이 진행된다.
부산시는 우선 오는 6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송도해상케이블카의 캐빈 20대와 해운대블루라인파크 스카이캡슐 20대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부기호’로 제작해 운영한다.
‘부기호’에는 부산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부산이라 좋다’와 엑스포를 결합한 ‘엑스포 열기 좋은 도시 부산’이라는 유치 응원 메시지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마스코트로 파리 세느강 등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대활약 중인 부산시 소통캐릭터 ‘부기’가 유치를 응원하는 모습이 랩핑돼 있다.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대한민국의 첫 세계박람회가 될 것이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부기호’ 랩핑 디자인에는 ‘꽃가마’ 디자인을 주축으로 총 9종의 한국적인 디자인 요소가 가미됐다.
시는 ‘부기호’ 운영과 함께 ‘부기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앞으로 약 한달간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유치 응원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해 전국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은 부기호 인증 이벤트 2030부산세계박람회 응원 댓글 이벤트 부기호 홍보 부스 운영 등으로 온·오프라인 모두 동원해 유치 열기를 지필 예정이다.
이번 ‘부기호 캠페인’는 오는 4월 초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대비해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통한 범시민적 유치 열기를 고조시키고자 부산시 한국관광공사 송도해상케이블카 해운대블루라인과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협업기관 모두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앞두고 유치 응원 분위기 조성에 힘을 모아야한다는 것에 공감했고 이에 원팀이 돼 적극적으로 협력한 결과 이번 ‘부기호 캠페인’이라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시는 부산을 찾는 관광객이 송도해상케이블카와 해운대블루라인파크가 있는 서부산과 동부산 모두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의 마음을 가득 안고 하늘을 나는 ‘부기’를 본다면 유치에 더욱 공감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협업기관 4곳은 이번 부기호 운영을 통해 원팀이 된 계기로 부기호 운영·캠페인 협력과 여기에 더해 부기 활용 국내외 관광객 대상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협력 등의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식은 오는 31일 오후 2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진행되며 박형준 부산시장, 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비롯한 협약기관장이 모두 참석해 협약서 서명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캠페인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유치 열기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며 “‘부기호’가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분위기 조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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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해양기관·시민, ‘깨끗한 부산바다 만들기’에 역량 결집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부터 4월 7일까지 2주간 연안 구·군, 해양관련기관, 시민과 함께 부산 앞바다와 연안의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깨끗한 바다를 위한 해양쓰레기 수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4월 초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에 대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부산 바다와 해양환경에 대한 높은 시민의식을 현지실사단에 선보임으로써 경쟁도시와 차별화되는 시민들의 뜨거운 유치 열기와 개최 후보도시로서 손색없는 글로벌해양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해양 관련기관 등 12곳과 시민들의 협업으로 이뤄진다.
캠페인에는 부산시를 비롯해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해군작전사령부 부산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연안 8개 구군과 지역 봉사단체 등으로 이뤄진 시민들이 참여한다.
시는 이번 캠페인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시민 중심의 시민참여 행사로 많은 시민들이 해양환경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도 기대했다.
한편 시는 해양 생태계 보호 및 해양환경을 위해 낙동강 하천·하구쓰레기 수거사업, 바다환경지킴이 지원사업,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해양 미세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해양폐타이어 수거사업’을 해양수산부에 국비 지원을 건의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맞아 시민중심의 해양환경 보호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아름다운 부산 바다에 대한 이미지를 높일 뿐 아니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준비된 도시 부산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해양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앞으로 이러한 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해양 환경 정책 개발에 더욱더 힘쓸 것이다.
특히 이를 위한 국비 확보도 중앙정부와 계속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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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 출범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 출범
[AANEWS] ‘왕의 고향’ 풍패지향 사천시를 품격있는 일류 문화·예술도시로 만들기 위한 ‘2023년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가 출범했다.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24일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 1차 정례회의를 열고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사천시민 및 사천지역 문화예술인 3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정례회의는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재단 사업설명회, 위촉장 수여와 위원 소개, 위원장 선출, 분과위원회 구성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국화가 임동열 씨가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문화정책분과, 예술인복지분과, 문화소통분과 등 총 3개 분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문화예술 거버넌스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데, 앞으로 1년 동안 분과 모임, 정례 회의, 포럼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에 관한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게 된다.
또한, 각 분과별로 자유로운 논의를 통해 세부적인 의제를 도출, 위원 전체가 참석하는 정례 회의에서 공유하고 확장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위원회가 도출한 핵심 의제에 대한 의견을 일반 시민 및 전문가들과 지역 내·외로 공유하는 포럼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는 지속 가능한 지역의문화예술생태계 조성을 위해 구성된 민간 중심 협의체이다.
시민과 예술인, 재단이 함께 다양한 담론들을 활발하게 생성하고 반영해 시민과 예술이 소통하는 문화·예술 도시 ‘사천’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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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상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와 해양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는 대한조선학회, 한국항해항만학회, 한국해안·해양공학회, 한국해양공학회, 한국해양학회,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등 총 6개 학회로 구성된 협의체로 해양 과학기술 분야 최고의 협회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 해양 과학기술 분야의 역량 증진과 해상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추진 시 두 기관의 상호협력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김규한 회장 등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하며 특히 박형준 시장은 해상도시 시범사업과 관련한 과학, 기술 자문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지속가능한 해상도시 시범사업과 관련한 과학·기술적 자문 부산광역시 ‘글로벌 해상스마트시티 클러스터’ 비전 수립을 위한 협력 해상스마트시티 실현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관한 사항 해양 과학기술 분야 역량 증진 및 지역 발전 활용을 위한 협력 등 각 당사자가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글로벌 해양 이슈의 해법 강구에 힘쓰는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와의 협력은 우리가 목표하는 바를 앞당기는 크나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해상도시 건설, 동해가스전 포집·저장 사업 등 협의회와 우리 시가 함께 해나갈 일이 많은 만큼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앞으로 협력의 폭을 넓혀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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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조직위, 경남관광박람회서 홍보부스 운영
산청엑스포조직위, 경남관광박람회서 홍보부스 운영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년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홍보했다.
2023년 경남관광박람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관광박람회사무국케이엔씨가 주관하는 행사로 100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350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8,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번 박람회에서 조직위는 산청엑스포 행사장 내에 전시될 소원지 작성체험, 산청기념품 룰렛돌리기 이벤트, 유튜브 구독 이벤트, 등을 진행해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엑스포 알리기를 본격 추진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와 황매산철쭉제 홍보를 통해 대한민국 힐링 1번지 산청으로 국내외 관람객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경남국제관광포럼, 경남관광명소사진전, 경남관광상품 개발 Awards, 경남특화 5대 테마버스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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