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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금융교육 및 천연화장품제조사 직업 체험
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금융교육 및 천연화장품제조사 직업 체험
[AANEWS]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일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기초소양교육과 직업탐색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기초소양교육은 한국예탁결제원·KSD나눔재단‘찾아가는 꿈드림 금육교육’프로그램 연계, “똑똑한 청소년 금융상식”이라는 주제로 소득과 지출, 저축과 투자, 신용, 보험, 금융사기 등의 내용으로 교육했다.
직업탐색프로그램은 천연화장품의 장단점과 원료구성 알아보기, 다양한 화학 및 합성제품으로 만들어지는 화장품을 줄이고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해도 안전한 천연화장품을 직접 제작해보며 천연화장품제조사 직업을 체험했다.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요즘은 정보가 대부분 온라인으로 무분별하게 전달되고 있어 신빙성이 없었는데, 대면으로 정확한 정보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 블록체인, 핀테크 등 새로운 기술로 편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도 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청소년은 “시중에 파는 화장품의 대다수가 안좋은 물질을 포함한다는 것에 놀랐고 직접 화장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았다 앞으로는 화장품을 살 때 성분표를 보면서 살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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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3년 해양수산부 신지식인 추천 접수”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오는 7월 28일까지 ‘해양수산 신지식인’을 추천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는 1999년부터 해양수산분야에서 창의적 발상으로 일하는 방식 등을 혁신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적으로 공헌한 자를 ‘해양수산 신지식인’ 으로 선발하고 있다.
‘해양수산 신지식인’은 수산분야에서 새로운 지식을 개발하고 이를 사회적으로 공유해 수산업·어촌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자로 신규 어업인을 대상으로 멘토링, 강연, 실습장 지원 등을 통해 수산인력 양성 및 어촌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1999년 이 상이 처음 제정된 이래, 현재까지 242명의 신지식인이 어촌관광, 내해수면 증·양식, 유통·가공분야 등에서 선정되어 수산업 발전의 민간부문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년 해양수산부 신지식인에 선발분야는 유통가공, 해면양식, 내수면양식, 어구어법, 어촌관광, 어촌6차산업 및 기타 수산분야 총 7개 분야에서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 선정되는 신지식인에게는 전원 해양수산부 장관의 신지식인 인증서를 부여하고 평가 결과 우수자 2명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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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음압텐트 설치 자체훈련 실시
남해군보건소, 음압텐트 설치 자체훈련 실시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5일 신종감염병 및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해 음압텐트 설치 자체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하고 정확한 음압텐트 설치 방법 숙지를 통한 대규모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추진됐다.
음압텐트란 텐트 내부의 병원체가 외부로 퍼지는 것을 차단하는 특수 격리 시설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로부터 환자를 분리해 치료하는데 사용되며 대규모 환자 발생 시 환자 수용시설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이번 음압텐트 설치훈련은 ‘남해군 내 신종감염병 및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지역방역대책반장인 보건소장 주재 하에 전담부서인 보건행정과 감염병대응팀을 중심으로 역학조사반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음압텐트 이송·설치 이동형 음압기 가동 기타 신종감염병 및 재난상황 발생 시 장비·전력 확보의 순서로 진행이 됐고 훈련 후 음압텐트 설치의 정확성과 신속성 등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신종인플루엔자, 메르스, 코로나19에 이르기까지 감염병 발생 주기는 점차 짧아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에서 이번 훈련을 추진하게 됐다”며 “남해군 내 신종감염병·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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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파도블과 함께하는 부산 패션마켓’ 개최
부산시,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파도블과 함께하는 부산 패션마켓’ 개최
[AANEWS] 부산시는 지역 패션의류 및 신발 브랜드 기업의 성장 지원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내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파도블과 함께하는 부산 패션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전은 대형 유통사인 신세계백화점의 협력을 통해 부산의 패션의류·신발브랜드 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판매할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판매전은 신진 패션디자이너 등 기업이 창업 후 가장 어려움을 겪는 3~7년 차 창업 도약기 기업의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며 부산지역 패션의류·신발산업의 지원대책으로 신세계백화점, 부산테크노파크와 힘을 모아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운영 중인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의 신진패션디자이너 17개 브랜드와 ‘파도블’의 12개 신발 브랜드 등 인기 있는 총 29개 브랜드의 시즌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부산시 지역 신발·패션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는 패션산업의 생태계 구축이 절실한 상황에서 대형유통사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판로지원 등 지원책을 끌어내 지역브랜드가 성장할 기회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전하며 부산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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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회 부산글로벌도시포럼 개최… 세계적 지방시대 선도한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부산시와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이 부산시 자매·우호협력도시와 함께 머리를 맞댄다.
부산시와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은 오늘 오후 1시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제1회 부산글로벌도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며 부산시 자매·우호협력도시 주요 인사와 중앙·지자체 공공외교 전문가를 초청해 ‘지방외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지방외교의 중요성과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특히 이 포럼은 도시 간 정책협력의 발판인 자매·우호협력도시와의 협력을 통해 ‘지방정부 주도 국제교류’를 또 하나의 지역발전 전략이자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이 포럼이 부산국제교류재단이 부산영어방송재단과 합병 후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으로 새롭게 거듭남에 따라, 기관의 정체성을 적극 홍보하기 위한 자리로도 마련돼 그 의미가 뜻깊다.
포럼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부산시장 영상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철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카를로스 빅토르 붕구 주대한민국가봉대사의 영상축사 황기식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대표이사의 환영사 우경하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 사무총장의 기조연설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주제발표 및 토론에서는 특별대담을 시작으로 총 3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특별대담에서는 중앙 및 지자체 공공외교 전담기관 대표 및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자체별 공공외교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다.
1세션에서는 부산과 상하이 자매도시 체결 30주년을 기념해 ‘부산-상하이 제2의 도시 성장전략과 향후 협력과제’를 주제로 한 구상찬 전 주상하이대한민국총영사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한국산업은행 양승원 글로벌부문장과 중국 교통은행 왕융칭 서울지점 대표가 연사로 나와 ‘부산-상하이 양 도시 간 금융 발전 전략과 협력방안’에 대해 발표하는 등 ‘글로벌 금융 허브도시 부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역할을 재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2세션에서는 부산에 거주 중인 중국 차세대 리더 5명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위한 부산시정 이야기와 부산시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아이디어를 나눌 예정이다.
3세션에서는 원거리 도시와 지속가능한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위한 도시외교 방향’이라는 주제로 도시별 공공외교 전문가를 온라인으로 초청해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원거리 도시와의 새로운 교류모델 발굴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포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한·영·중 동시통역으로 생중계된다.
황기식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방외교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아가 도시 간 상호 협력을 위해 우리가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함께 모색해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새롭게 출범한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도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브랜딩을 위한 공공외교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 양질의 컨텐츠로 부산시민 여러분들 찾아뵐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는 부산이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통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되는 해다”며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발맞춰 확대 출범한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이 향후 지방외교의 지평을 넓혀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늘 글로벌도시포럼을 계기로 상하이, 딜리, 알마티 등 부산의 자매우호도시들과 상호교류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길 바란다”고도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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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경남도, 국민의힘 중앙당과 ‘예산정책협의회’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경남도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가덕도신공항 조속 건설 등 시정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 논의를 위해 국민의힘 중앙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힘 중앙당의 권역별 순회에 따른 것으로 부산시와 경남도가 합동으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회에는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송언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등 주요 중앙당직자와 함께 전봉민 부산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정점식 경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도 참석하면서 부산의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지난 3월 31일 부산에서 개최된 김기현 당 대표와의 연석회의에 이어 대한민국 미래 발전의 핵심 성장축인 부산·경남이 국민의힘 원내대표단과 함께 지역의 현안과 내년도 국비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주요현안 사업 및 내년도 주요 국비 확보 사업은 다음과 같다.
부산시 주요현안 사업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가덕도신공항 조속 건설 부산항 북항2단계 항만재개발 신속 추진 한국산업은행 본사 부산 이전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물 공급체계 구축 도심융합특구 및 기회발전특구 관련 법령 제·개정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철도 운영 등 지역의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여당인 국민의힘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내년도 주요 국비 확보 사업으로 그린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조성 및 활성화 수출용 신형 연구로 개발 및 실증 글로컬대학30 육성지원 해양수산 창업기업 장비 공유 및 입주 지원 스마트양식 빅데이터센터 구축 수출주도 미래차산업 혁신성장 기술지원 기반 구축사업 바이오매스 기반 비건 소재 개발 및 실증클러스터 구축 명례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낙동강 조류 유입방지 취수탑 건설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건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 등 주요 25개 사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협의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의 지역 현안과 내년도 최대 국비 확보를 위해 국민의힘 지도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드린다”며 특히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가균형발전 체계의 전면적 전환이 필요하고 부산이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과 새로운 지방시대를 선도적으로 열어나갈 수 있도록 중앙정치권 차원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도 7월 14일 개최할 예정으로 취임 후 협치 시정을 줄곧 강조해왔던 박형준 시장은 부산 발전을 위해 여야 지역정치권과 활발히 소통하며 한데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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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합리적 대중교통 요금 정책 마련을 위해 시민 의견 듣는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합리적 대중교통 요금정책 마련을 위한 시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관계 전문가, 시의원, 시민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씀, 주제발표, 종합토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헌영 부산대학교 교수가 토론회의 좌장을 맡고 이원규 부산연구원 선임연구원이 ‘부산 대중교통 현황과 향후 과제’를, 부산시에서는 ‘대중교통 요금 조정 구상’에 대해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김재운 부산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신강원 경성대학교 교수, 김해몽 청렴사회실천 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김향란 부산소비자연맹 회장,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오성택 부산광역시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김선길 부산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요금정책을 중심으로 부산시 대중교통 현황 진단 및 발전 방향 논의와 시민, 시의회, 전문가, 관련 업계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이 오갈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와 관련해 지난 3월‘부산형 대중교통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2030년까지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을 60%까지 높이기 위해 대중교통 통합할인제 시행과 어린이 요금 무료화 등 대중교통 이용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정책 12개 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토론회는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적정 수입 담보방안과 대중교통 이용자에 대한 요금 부담 경감방안 등 더욱 다양한 요금정책 논의와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하반기 전국 지자체에서 예고되고 있는 요금조정과 관련해, 코로나19를 계기로 더욱 악화되고 있는 운송수지 적자 타개를 위해 부산교통공사와 버스운송사업조합의 요금인상 건의에 대한 부산시의 검토내용도 논의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교통비는 서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합리적인 요금정책 결정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공감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통해 건전한 재정 구조를 마련해 더 나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민들께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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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식홍보대사 에드워드권과 태국 방콕에서 부산관광 설명회 공동 개최
부산시, 미식홍보대사 에드워드권과 태국 방콕에서 부산관광 설명회 공동 개최
[AANEWS] 부산시는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태국 방콕 시암에 위치한 캠핀스키 호텔 내 레스토랑 오픈식에서 부산 미식홍보대사 에드워드권과 함께 ‘부산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두바이 7성급 호텔인 버즈 알 아랍의 수석 총괄조리장을 지낸 부산미식관광 홍보대사 에드워드권이 방콕의 최고급 호텔인 캠핀스키 측의 제안으로 한식이 주제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하게 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설명회는 캠핀스키 호텔 측에서 특별 초청한 태국 유명 영향력자 및 현지 언론인 대상으로 갈라 디너와 함께 진행됐다.
12개의 코스 요리로 구성된 갈라 디너와 함께 부산시 관광홍보영상 상영 및 발표, 부산비짓패스와 부산형 휴가지 원격 근무 등 2023년 주요 부산시 관광시책이 소개됐다.
특히 레스토랑의 주제를 부산으로 정하고 부산의 특색이 담긴 식재료를 주요리의 주재료로 사용해 미식관광도시 부산의 맛과 매력을 방콕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각인시킬 예정이다.
또한, ‘한식의 맛 부산, 이곳에 품다’라는 주제로 각종 홍보물을 매장 내 비치해 태국 내 부산관광 홍보의 첨병 역할을 하도록 활용할 방침이다.
에드워드권은 “태국인에게 다이닝은 소소한 사치를 즐기기에 최적의 아이템이다.
명품만큼 값비싸지는 않으면서 심미적인 만족감은 물론, 적당히 과시하면서 자신의 생활양식을 인증하기에 매력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이번 레스토랑을 통해 자연스럽게 부산의 맛과 매력을 이곳을 방문하는 많은 태국인에게 알릴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기존 해외 관광설명회는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콘텐츠의 개연성과 연속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는데, 이번 설명회의 경우 미식홍보대사인 에드워드권과 현지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부산시 단독으로는 추진이 어려웠던 현지 영향력자 및 언론인들에게 맞춤형 관광홍보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사례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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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대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합동 교육 · 훈련실시
남일대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합동 교육 · 훈련실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5일 남일대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사천소방서 사천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해수욕장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합동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사천해양경찰서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훈련은 남일대해수욕장 개장 기간동안 해수욕장 이용객들의 혹시나 모를 안전사고 발생 등을 대비한 모의 사고 훈련으로 실시됐다.
또한, 사천해양경찰서 해상순찰대 및 남일대해수욕장 수상안전관리 요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인명구조술 및 응급처치 교육, 수상오토바이 운용 및 정비 방법 등의 교육이 이뤄졌다.
시는 인명구조 교육·훈련으로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구조 및 수상오토바이 운용법 숙달 및 구조장비 사용· 장비구조훈련으로 수상안전관리요원들의 구조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남일대 해수욕장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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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 개최
향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 개최
[AANEWS] 사천시 향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향촌동 소재 매향관에서 관내 어르신 24명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는 2023년 향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이어 올해는 관내 83세 어르신들을 모셔 직접 생신상을 대접했다.
행사에 참석하신 어르신들은 “이웃 주민들과 함께 모여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해준 향촌동 행정복지센터와 향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게 너무나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연순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며 “어르신의 팔순 생신상 차림에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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