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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원봉사센터, 폭염극복 안부살핌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활동 전개
고성군 자원봉사센터, 폭염극복 안부살핌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활동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장마 이후 극심한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8월 6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소회의실에서 고성읍 자원봉사 캠프지기 10명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극복, 안부 살핌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기부받은 다육식물과 직접 구운 빵, 간식 등을 더위에 취약한 홀로 어르신 및 취약계층 30가구를 방문해 폭염 대비 정보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무더위에 지친 지역주민을 위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성진 고성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무더위로 힘든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낙창 행정복지국장은 “폭염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신 고성읍 자원봉사캠프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재난 취약계층과 군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읍 자원봉사캠프는 올해 이웃과 함께하는 온기 듬뿍 직업 체험활동, 어르신과 함께하는 온기가 득 목공 체험활동, 생활폐기물 수거 캠페인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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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공무원 '진한 동료애'.군의원 고소한 직원 성금 975만원 전달
의령군 공무원 '진한 동료애'.군의원 고소한 직원 성금 975만원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 공무원들이 합심해 어려움을 당한 동료 공무원을 돕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군 공무원들은 B군의원 등으로부터 지속해서 괴롭힘을 당해 결국 고소까지 이르게 된 A주무관을 돕기 위해 '진한 동료애'를 발휘해 성금 975만원을 모았다.
지난 5일 군 공무원을 대표해서 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는 의령군 용덕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A주무관에게 동료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성금은 의령군 공무원 정원의 90%가 넘는 588명이 모금에 참여해 놀라움을 안겼다.
공무원노조의 예상 모금액보다 곱절이 늘어났다.
A주무관은 7일 공무원 내부 게시판을 통해 "17여 년간 근무하면서 부족하지만, 군민들을 부모·형제와 같이 생각하며 일했다.
그러나 상상하기조차 싫은 상황이 닥쳐왔고 참으려 노력해 보고 도망칠지 생각도 해봤다"고 운을 띄우며 "제가 계속 회피하면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갑질과 협박, 보복성 악성민원을 서슴지 않고 공무원을 괴롭히는 이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 같아 법의 심판을 의뢰하게 됐다"며 고소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계란으로 바위 치기일 수도 있는 어렵고 힘든 길이겠지만 후원해 주시는 의령군 공무원들이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그래, 나 혼자가 아니야‘라는 마음의 큰 위로를 받았다 동료 공무원들이 또 다른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성실히 법적 준비를 해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료 직원들은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 모두를 위해 꼭 힘내세요',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는 메시지로 A주무관을 응원했다.
강삼식 노조지부장은 "군의원의 횡포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 싸우고 있는 A주무관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서로 돕겠다는 동료 공무원들의 빗발치는 연락에 희망을 보았다 공무원노조는 결연한 의지로 그들의 만행을 명백히 밝히는데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지난해 B의원의 막말과 폭언이 사실로 들어놨음에도 불구하고 사과는커녕 민원인 C씨를 동조해 A주무관을 1년 넘게 괴롭혀 왔으며 최근까지도 현 근무지에 따라다니면서 악의적으로 민원을 제기했다.
A주무관은 2023년 의령군의회 동산공원묘원 폐기물 불법성토 행정사무조사 당시 환경과 담당 주무관으로 당시 조사특위위원장이였던 B의원 등으로부터 비인격적인 막말과 폭언·공무집행방해·민원인에게 사과하라는 부당한 강요 등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오다 지난 7월 B의원 등을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에 공무집행방해, 강요미수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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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함양 휴천인 원지상씨, 미 대륙 마라톤 횡단 성공
지리산 함양 휴천인 원지상씨, 미 대륙 마라톤 횡단 성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휴천면 송전마을 원지상씨가 64일 만에 미국 대륙 마라톤 횡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8월 1일 귀국했다.
미국 대륙 횡단을 목표로 지난 5월 20일 출국했던 원지상씨는 미국 서부에서 출발해 매일 50km를 달려 64일만인 7월 26일 동부에 도달하는 총 3,500km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에 휴천면에서는 8월 6일 관내 식당에서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들이 모여 원지상씨의 귀국을 축하하는 환영식 행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원지상씨는 “그동안의 도전을 능가하는 생애 최고의 목표라 생각하고 실현에 옮기게 됐다”며 “달리는 동안 함양의 지리산과 산삼을 홍보하며 제2의 고향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자 했다”며 함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60대에 접어들면서 건강을 위해 마라톤을 시작한 원지상씨는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찾아 15년 전 경남 창원에서 휴천면 송전마을로 귀촌했다.
건강의 원천이 천혜의 자연으로 둘러싸인 지리산이라고 말하는 원지상씨는 100km 울트라마라톤 대회에도 여러 차례 참여했으며 칠순이 지난 나이에도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선희 휴천면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도전을 성공한 원지상씨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휴천면민 모두가 원지상씨의 도전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이같은 도전과 건강한 모습은 전 군민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건강하게 달리시는 모습을 볼 수 있길 기대하며 행정에서도 항상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지상씨는 오는 10월 5일에 개최하는 제63회 함양군민체육대회에서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로 달릴 예정이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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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지역특화조림 사업 성공적 관리 중
거창군, 2024년 지역특화조림 사업 성공적 관리 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일 지역별 특성을 최적화해 사유림경영 특화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지연특화 조림사업’ 묘목의 활착률을 조사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2024년 지역특화조림사업은 가북면 용암리 일원 군유 임야에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에 걸쳐 총 40ha의 면적에 자작나무 120,000본을 식재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대상 묘목인 자작나무는 추위에 강하고 건조한 곳에서 잘 자라는 고수산종으로 덕유산 자락에 위치한 거창군은 자작나무 생육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군은 올해 20ha에 식재한 자작나무 69,000본의 활착률이 95% 이상인 것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은 2020~2021년 2년에 걸쳐 북상면 소정리 일원 군유 임야에도 30ha의 면적에 자작나무 90,000본을 식재하는 등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해 산림휴양관광 200만 시대 도래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군은 2025년까지 총 40ha에 120,000본을 가북면 용암리 일원 군유 임야에 식재할 계획이다.
올해 20ha에 식재한 자작나무 69,000본의 활착률이 95%인 것을 은 자작나무는 추위에 강하고 건조한 곳에 잘 자라는 고산수종으로 사업대상지는 자작나무 생육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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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폭염대비 대처사항 점검회의 개최
함안군, 폭염대비 대처사항 점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6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안상유 군 산업건설국장 주재로 폭염대비 관계부서 대처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폭염TF 관계부서 간 폭염 대처 활동 및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처계획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군은 그간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무더위쉼터, 그늘막, 살수차 등을 운영하고 특히 폭염취약계층을 위해 직접방문, 안부전화, 알림문자로 폭염대비 예방활동을 했다.
또한 영농인과 야외근로자의 무더위 시간 작업중단을 위한 예찰 및 홍보활동을 해왔다.
하지만 최근 발생한 온열질환자 상당수가 실외작업장 또는 논밭 등 주로 야외에서 많이 발생해 이들에 대한 예찰 활동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또한 야외에서 작업하는 외국인계절근로자의 폭염피해예방을 위해 교육자료와 발송 문자를 외국어로 번역해 교육 및 발송해야 할 필요성도 제기됐다.
안상유 군 산업건설국장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관계부서 간 긴밀한 협력과 신속한 대처가 필수적”이라며 “특히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보호 대책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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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창원FC 선수단 대상 재능기부 특강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창원FC 선수단 대상 재능기부 특강
[아시아월드뉴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7일 오전 11시 남해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전지훈련 중인 창원FC 선수단 등 관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특강을 실시했다.
‘승리를 위해 창원FC가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강연은 팀워크 향상과 선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특히 법학박사이자 한의학 박사인 조명래 제2부시장이 선수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관리, 조직력 향상을 위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재능기부 강사로 나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가장 먼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라는 창원FC의 비전을 선수단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시민의 사랑을 받는 구단이 되기 위해 창원FC 선수단 개개인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 팀워크 강화를 위해 목표의 설정과 공유,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조직 구성, 긍정적인 팀 환경 유지를 위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선수의 체력·건강관리, 부상예방 등 유용한 자기관리법과 긍정적인 태도가 미치는 영향도 전달했다.
특강이 끝난 후 선수 한명 한명과 악수하면서 격려한 조 부시장은 “남은 기간 다치지 말고 자신감을 바탕으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FC 주장 이현성 선수는 “부시장님께서 직접 특강을 해주셔서 동기부여가 많이 됐고 후반기에는 최고의 팀워크로 승리하기 위해 팀원들과 잘 소통하며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창원FC는 K3리그 후반기 경기력 향상을 위해 담금질에 돌입했다.
지난 1일에는 플레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전문가의 멘탈 코칭을 받았고 5일부터 8일까지는 남해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 중이다.
K3리그 상반기를 마친 현재 창원FC는 리그 5위를 기록하는 등 활발한 경기력으로 지역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유소년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 6월 공익법인으로 지정받아 구단 자생력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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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동서동 해역에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
사천시, 동서동 해역에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동서동 해역에 지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매년 4억원씩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바다목장 조성사업은 연안해역의 생태계 회복을 위해 수산생물의 산란 및 서식장을 인위적으로 조성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적지조사를 통한 선정구역 내 조성해역과 규모 결정 △인공어초·자연석 시설 등으로 산란·서식 기반 조성 △수산종자 방류 △폐어구 수거 및 조식동물 구제 등으로 연차별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8월에는 동 사업구역에 총 2,060㎥의 자연석을 시설하고 볼락 수산종자 23만9천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며 추후 인공어초 등을 시설해 수산동식물의 서식공간을 마련하고 종자 방류사업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사업의 추진을 통해 우리 시 해역 특성에 적합하고 지속적 이용이 가능한 어장 기반을 조성하고 수산종자 방류로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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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황산공원 문주광장 야외무대 설치 확정
양산 황산공원 문주광장 야외무대 설치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황산공원에서 중대규모 행사가 가능한 야외무대[데크무대, 막구조 파고라]가 하반기 중 설치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물금읍에서 각종 주민행사시 기존 황산공원의 중부광장 무대로는 규모가 작아 중규모 이상의 야외무대를 설치해 달라는 물금읍 주민의견이 많았고 기존 중부광장 무대가 협소해 각종 민원이 계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중부광장 무대 철거 후 증설·확장 등 다방면으로 검토됐다.
하지만 중부광장 무대는 2020년 사업비 2억이상 소요되어 하천점용까지 받은 시설인데다가 철거 후 재설치한다면 예산 낭비가 될 수 있어, 물금읍 의견 수렴 결과 석재스탠드와 잔디마당이 이미 설치돼 있는 문주광장 기존 막구조를 철거하고 야외무대를 설치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지속적인 업무협의 등을 통해 황산공원 야외무대 설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국가하천 계획홍수위 등을 감안한 막구조물 설계 등을 통해 최근 문주광장 내 야외무대 설치 하천점용허가가 7월말 최종 통보됐다.
올해 1회 추경시 공사비 500백만원을 전체 시비로 확보했으며 지역구 도의원인 경남도의회 이영수 의원과 이용식 의원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특별조정교부금 200백만원도 추가 확보됐다.
하반기 공사를 통해 황산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양산국화축제에 보조무대로 사용하고 물금벚꽃축제에 메인행사 무대로 사용해 향후, 물금읍에서 각종 행사시 무대설치 및 관련 부대시설 설치로 인한 예산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아울러 내년 4월부터는 황산공원 버스킹 등 각종 문화 공연행사 활성화를 위해 양산시 홈페이지에 황산공원 버스킹 전용 게시판 개설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양산시민을 우선배정해 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황산공원에 물금읍 숙원사업인 중규모 이상의 야외무대를 드디어 설치할 수 있게 됐다”며 “소규모 공연은 기존 중부광장 야외무대에 하고 중규모 공연은 신설하는 문주광장 야외무대에 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 시원한 공연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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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을지연습 대비 안보 교육 실시
밀양시, 2024년 을지연습 대비 안보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지난 6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무원,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을지연습 대비 안보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보 교육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에 대비해 시민과 공직자의 올바른 안보관 및 통일관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전쟁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돼 국가 안보라는 무거운 주제를 좀 더 쉽고 흥미롭게 다뤄 을지연습의 중요성과 국가 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상수 안전재난관리과장은“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에 대응해 시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훈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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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면 농악단 성경희 씨,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유어면 농악단 성경희 씨,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유어면은 유어농악단 성경희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경희 씨는 제63회 3·1민속문화제에서 유어농악단 상쇠를 맡아 농악단을 지휘하며 시종일관 흥겨운 분위기로 서부추진위원회의 화합에 기여하고 면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많은 주민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성경희 씨는“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말했다.
신봉근 면장은 “이런 분들이 있어 우리 지역사회가 더 따뜻해진다”며 “이번 성금은 무더운 여름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금은 유어면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앞으로 성경희 씨는 유어면 행복나눔센터에서 농악 강습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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