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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모집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2월 10일부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스마트 워치와 모바일 앱을 연동해 개인의 생활 습관을 분석하고 건강, 영양, 운동에 대한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5명의 전문가가 스마트폰과 활동량계를 통해 전송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건강 상태에 따라 1:1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신청 대상자는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는 19세 이상 사천시민 또는 직장인으로 5개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고혈압·당뇨병 등 건강위험요인 해당 질환자 또는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2024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올해는 100명을 모집하는데, 선정된 대상자는 사천시보건소를 방문해 3회의 신체계측 및 혈액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6개월 동안 모바일 앱과 활동량계를 통해 지속적인 맞춤형 건강상담을 받게 된다.
이번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만성병관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사업으로 참여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만성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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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34회 창녕군민대상 및 제17회 명예군민증서 수여자 모집
창녕군, 제34회 창녕군민대상 및 제17회 명예군민증서 수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오는 2월 24일까지 ‘제34회 창녕군민대상’ 후보자와 ‘제17회 명예군민증서’ 수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녕군민대상은 올해로 34회를 맞이하며 봉사, 산업, 체육, 교육·문화, 효행 등 5개 부문에서 선정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창녕군의 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사람으로 각급 기관·단체장, 관할 읍면장의 추천을 통해 후보로 추천될 수 있다.
명예군민증서는 군정 발전에 기여하거나 현저한 공로가 인정되는 인물을 대상으로 수여되며 수여 후에는 군민에 준하는 행정상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군정 관련 위원회 위촉 및 군 주관 행사 참여 등의 권한도 주어진다.
현재까지 창녕군민대상은 총 3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명예군민증서는 52명에게 수여됐다.
올해 창녕군민대상 시상과 명예군민증서 수여는 4월 3일 창녕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제32회 창녕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창녕군민의 날에는 기념식과 함께 군민체육대회도 열리며 2019년 이후 6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창녕군민대상 시상과 군민체육대회를 통해 군민이 화합하고 결속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며 “많은 군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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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전기·수소자동차 보급 사업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쾌적하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과 친환경 수송부문 촉진을 위해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보급 예정인 전기자동차는 승용 800대, 화물 200대, 승합 22, 어린이통학 차량 2대, 이륜 38대이며 수소자동차는 승용 60대, 승합 7대로 총 1,129대이다.
시는 1차로 오는 6일부터 전기승용 600대, 전기화물 140대, 어린이통학차량 2대, 수소승용 60대를 지원하고 나머지 물량은 오는 7월에 보급할 예정이며 올해 총 176억원이 투입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90일 이전부터 계속해 양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 개인사업자, 법인 및 공기업으로 전기차를 신규로 구매해 양산시에 신규 등록하고자 하는 자이다.
구매 가능대수는 1대이며 전기자동차의 경우는 2대 이상 신청 시 한국환경공단으로 신청해야 한다.
전기자동차 지원의 경우 지난해 대비 달라진 점은 △거주지 제한요건이 30일에서 90일로 강화 △전기화물차의 재지원제한기간이 5년에서 2년으로 감축 △농업인이 전기화물차를 구매하는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가 추가 지원 △차상위계층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생애 최초로 자동차를 구입하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에 대해서는 국비 지원액의 20%가 추가 지원 △만 18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의 경우 2자녀 100만원, 3자녀 200만원, 4자녀 이상 30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전기자동차는 차량의 성능과 규모에 따라 보조금은 차등 지급되며 수소전기자동차의 경우 지원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넥쏘’로 대당 3,31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접수는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차량 대리점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지원신청서 사전검토 절차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며 구매신청서 접수 순서와는 상관없이 출고·등록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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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곳간’, 노인일자리 어르신들 참여
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곳간’, 노인일자리 어르신들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2월부터 11월까지 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노인일자리 어르신 6명을 곳간지기로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곳간지기로 배치된 일자리 참여자는 3인 1조로 나뉘어, 오전과 오후 각각 3명씩 공유냉장고 이용자 안내, 후원 물품 수령·배부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지난 4일에는 곳간지기 참여자 교육과 적응 실습을 시행했다.
교육에서 찾아가는 나눔 곳간의 운영 방침, 개인정보보호, 이용자를 대하는 방법, 자료관리 실습 등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며 ”거창읍 나눔곳간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나눔곳간’은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공유냉장고로 2022년 3월 개점 이후 꾸준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2024년에는 602건의 후원품을 지원받아 5,900명에게 전달되어 거창읍 공유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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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남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2월 3일부터 시범 운영 시작
진주시 남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2월 3일부터 시범 운영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정촌면 행복드림센터 내 신설된 남부 보건지소가 이달 3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설된 보건지소는 기존의 진료 중심 일반 보건지소에서 예방과 건강관리 기능을 확장한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정촌면 행복드림센터 2층에 위치해 민원실, 의과·한의과 진료실, 구강보건실, 건강생활실천실, 예방접종실, 다목적실, 주민연계실 등을 갖추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만, 일반 진료는 공중보건의 수 감소로 인한 인력 배치의 어려움에 따라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남부 보건지소에서는 △의과·한의과 진료 △구강 검진 및 상담 △금연클리닉, 모바일 헬스케어 등 건강증진 사업 △만성질환 예방사업 △제증명 발급 △운전면허 적성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범운영을 거쳐 2월 중순 정식 개소할 예정이다.
특히 초전동 보건소에 있던 건강생활실천실이 남부 보건지소로 새롭게 이전해, 만성질환자 등록·관리, 혈압·혈당계 대여사업, 인바디 측정, 금연클리닉, 원스톱 상담서비스 등 양질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범 운영을 통해 보건지소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보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며 “더 나은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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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초·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 챙기세요”
진주시, “초·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 챙기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초·중학교 입학 예정자에게 감염병 사전예방 및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예방접종을 독려하고자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2025년 초·중학교에 입학 예정인 2018년과 2012년 출생자이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4~6세에 시행하는 예방접종 4종의 완료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중학교 입학생은 11~12세에 시행하는 예방접종 3종 6차, 일본뇌염 불활성화 백신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HPV 1차)의 완료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감염병에 대한 면역이 약한 학령기의 단체생활은 감염병 확산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입학 전 또는 학령기에 필수예방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대상자에게는 문자, 유선안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
예방접종 완료 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예방접종을 받은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을 통해 단체생활 시 유행할 수 있는 감염병을 사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초·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미접종 대상자들은 위탁의료기관에서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입학할 것”을 당부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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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거창’ 그 현장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찾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거창’ 그 현장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찾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 1층에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
바로 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다.
이곳에서는 장난감 대여 서비스, 부모 교육, 부모 자녀 체험프로그램, 자녀돌봄 품앗이 지원 등 다양한 육아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18년 문을 연 이후, 코로나의 세계적 유행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이용자 수와 만족도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30회 프로그램에 5,4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교실과 유아체육, 크리스마스 맞이 특별프로그램, 자녀 돌봄 품앗이 체험 프로그램은 높은 인기와 참여자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처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육아 환경을 개선하고 있는 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의 노력은 경남 도내 제일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거창을 만드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거창군은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연회비 면제, 주차 요금 면제 등 수요자 중심의 운영 방침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는 군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민선 8기 도지사 공약사업인 ‘거점형 장난감 도서관 조성 사업’에 공모에 선정되어 연내 사업비를 지원받아 장난감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거창군은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 도서관의 장난감을 전면 교체하고 놀이방 환경을 개선하며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양성평등 동화책 공연, 맞돌봄 아빠 육아 프로그램 등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거창창포원 내 공공형 키즈카페에도 사업비를 투자해 시설을 개선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교육적인 장난감을 제공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육아하기 좋은 도시’ 거창을 실현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저출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거창군은 교육과 돌봄, 놀이가 가능한 공간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앞으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공간이 되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한 양육 지원사업과 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육아드림센터를 거창형 의료복지타운과 연계해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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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2월 12일까지 ‘2025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인 안정 정착 지원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고령화에 대응하고 신규 농업인력 확보, 선진기술 도입 등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자격은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농촌지역 이주 바로 직전에 1년 이상 연속적으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거주하다가 농업경영을 주목적으로 해 전입한 65세 이하 실제 영농 종사자다.
지원 내용은 귀농교육·농업분야 교육 수강료, 컨설팅 비용, 농업분야 선진지 견학비, 농업 관련 자격증 취득, 장비·농기계 임차료 등이다.
시행지침 개정에 따라 농가 상품개발 및 포장재 지원도 추가됐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농가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계획이 타당하고 영농 정착이 확실히 기대되는 귀농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위원회의 심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사업 신청서와 계획서 작성 후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제과 정착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신규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이 널리 홍보되어 신규 농업인들이 농업교육, 장비 임차,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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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여성 어업인들에게 문화와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어촌에서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남해군에 거주하며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어업경영체로 등록된 만20세~만75세의 여성어업인을 대상으로 연간 20만원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급받은 바우처는 안경점, 주유소, 미용원, 미용재료, 찜질방/목욕탕, 화장품, 영화관, 공연장/전시장, 서점, 볼링장, 수용장, 펜션, 놀이공원, 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문화와 여가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처를 다양화했다.
바우처를 신청하고자 하는 여성어업인은 거주지의 행정복지센터나 남해군 수산자원과로 오늘 3월 14일까지 신분증과 어업경영등록증를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남해군에서는 접수된 신청서를 검토해 여성농업인 바우처와 중복 지급 여부 등을 검토해 남해군수산업협동조합을 통해 체크카드 형태의 바우처를 지급할 계획이다.
서연우 수산자원과장은 “전년 대비 해당 사업의 자기부담금을 없애는 등 여성 어업인의 행복도 고취를 위해 지원방향을 개선 중”이며 “지역 내 모든 여성어업인이 신청해 많은 문화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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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저상형 청소차량 도입 및 운행시작
남해군, 저상형 청소차량 도입 및 운행시작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한국형 저상형 청소 차량 2대를 도입하고 2월부터 읍 도심지 수거 노선에 본격 투입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청소차량 후미 발판에 매달려 이동하면서 발생하는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환경미화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저상형 청소 차량을 도입했다.
기존의 청소차는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발판이 높아 승·하차 시 근골격계 부상과 낙상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았으나, 이번에 도입한 한국형 저상형 청소차량은 운전석과 폐기물 적재함 사이에 별도의 탑승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작업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차량에 타고 내리며 수거 작업을 할 수 있다.
남해군은 저상형 청소차량을 남해읍 도심지역의 이동 간격이 짧은 수거 노선 위주로 운행할 계획이다.
첫 시승식을 가진 장충남 군수는 “저상형 청소차량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환경미화원들의 안전사고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2025년도 저상형 청소차량을 총 3대 도입할 계획으로 이번에 도입한 2대를 우선 배치하고 6월에 1대를 추가 구입해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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