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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문화관광축제' 3회 연속 선정 쾌거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로써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20-2023’, ‘2024-2025’에 이어 세 번째로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따라 대구치맥페스티벌은 향후 2년간 국비 8천만원을 지원받고 국내외 홍보 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2026-2027 문화관광축제’는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예비축제를 대상으로 전문가 및 소비자 평가, 지역주민 의견 수렴 결과를 비롯해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문제 발생 여부와 축제 수용 태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25개 축제를 선정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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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향, 교사 연수로 학교 오케스트라 역량 강화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지역 학교 음악교육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 직무연수에 나섰다.대구시향은 대구콘서트하우스 5층 대연습실에서 초·중·고 학생 오케스트라 지도교사 34명을 대상으로 ‘학생 오케스트라 지도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학교급별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되며 우선 1월 26일부터 28일까지는 중·고등 교사 대상 심화과정이 진행된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오케스트라와 악기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전문적인 지휘법과 합주 지도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 문화 기여 프로그램이다.이 연수의 특징은 대구시향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백진현과 부지휘자 박혜산이 강사로 참여하고 단원들이 합주 교육과 지휘 실습 전반에 함께한다는 점이다.현역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연주자들이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지도에 나서는 재능기부형 프로그램은 보기 드문 사례로 예술단체의 전문성이 공교육 현장으로 환원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연수는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오케스트라 레퍼토리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슈베르트, 모차르트, 베토벤, 드보르자크 등의 주요 교향곡을 바탕으로 곡의 구조를 해석하고 합주를 이끄는 지휘 동작과 악기군별 균형을 조율하는 방법을 익힌다.이를 통해 교사들은 학생 오케스트라를 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교육 과정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도 역량을 갖추게 된다.특히 연수 마지막 날에는 참가 교사들이 대구시향을 지휘해 보는 연주도 마련됐다.실제 전문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추는 경험을 통해, 교사들은 교실에서 체감하기 어려운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지휘의 상호작용을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백진현 상임지휘자는 “학생 오케스트라는 한 명의 뛰어난 재능보다 함께 만들어 가는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음악으로 배우는 중요한 교육 현장”이라며 “전문 예술단체가 가진 경험과 인적 자산을 교사들과 나누는 것은 공공 오케스트라가 수행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이번 중·고등 심화과정에 이어 2월 19일과 20일에는 초등학교 지도교사를 위한 입문 과정이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이 과정은 현악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모차르트, 엘가, 그리그 등의 작품을 통해 기초 합주와 지도법 전수에 초점을 맞춘다.대구시향은 이번 직무연수를 계기로 학교 오케스트라 교육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전문 예술 인력이 참여하는 공공형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클래식 음악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지속적인 공공 문화사업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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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2026 올해의 청년작가 5인 발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 시각예술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도모하고 동시대 청년 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성장을 지원하고자 ‘㈜삼보모터스 삼보문화재단과 함께하는 2026 올해의 청년작가’를 개최하며 올해의 청년작가 5인을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작가들은 다양한 방법론과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동시대 시각예술이 다루는 감각과 태도를 입체적으로 드러내는 작업을 선보이는 작가들이다.지난해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신청을 받은 이번 공모는 1981~2001년생의 대구·경북 지역에 연고가 있는 시각예술 전 분야에 총 61명의 청년 작가가 응모했다.분야별로 평면 42명, 입체 7명, 미디어 12명이다.대구문화예술회관은 1차 포트폴리오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5인의 청년 작가를 선정했다.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작가는 권세진, 방정호, 서현규, 이성경, 이혜진이다.권세진은 회화의 분절과 재구성을 통해 빛과 대기의 변화 속에 축적된 시간의 층위를 사유하며 대상의 사실적 재현을 넘어 감정과 시간의 흐름을 회화적 언어로 탐구한다.방정호는 생명과 기술의 융합 과정을 시간의 흐름 속에서 시각화하며 미래의 생명 형태에 대한 사유를 영상 작업으로 풀어낸다.서현규는 생명과 비생명의 경계에서 인공적으로 생성된 생명체의 번식과 진화를 다루며 인공지능과 인공생명이 지니는 존재론적 의미를 질문한다.이성경은 그림자와 반영된 풍경을 통해 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감각적 틈과 보이지 않는 기억의 층위를 회화적으로 드러낸다.이혜진은 장소에 새겨진 시간의 흔적을 채집하고 기록하며 사라지거나 저물어가는 존재를 둘러싼 상실과 부재, 삶의 일시성을 탐구한다.‘올해의 청년작가’에 선정된 작가들은 전시 준비를 위한 창작 지원금과 도록 제작, 전시실 제공, 평론가 매칭 등 전시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지원받게 된다.또한 전시 준비기간을 거쳐 11월 3일부터 12월 27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스페이스 하이브 1~5전시실에서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전시기간 중 작가 세미나와 심사를 통해 ‘삼보미술상’작가를 선정해 상금 3천만원을 수여한다.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삼보미술상은 지역 청년 작가들의 창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선정된 작가들이 각자의 고유한 시각과 작업 세계를 담은 전시를 통해 작가로서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권세진 개인전 11회, 불꽃에서 피어난 정원 등 단체전 방정호 개인전 5회, 수성 미디어 아트 페스타 등 단체전 서현규 개인전 9회, 포항 스틸아트 페스티벌 등 단체전 이성경 개인전 15회, 누벨 바그 등 단체전 이혜진 개인전 10회,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보았을 때 등 단체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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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하고 인센티브 받자"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참여자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확대하기 위해 ‘에너지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에너지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과 상업시설에서 사용하는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대비 절감할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1포인트당 지급 단가를 기존 1원에서 1.4원으로 증액해 시민 혜택을 강화했다.현재 대구시 전체 110만 세대 중 약 16만 세대가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하고 있다.2024년 한 해 동안 이 제도를 통해 감축한 온실가스는 총 3만1087톤으로 이는 대구시 전체 면적의 약 2%에 해당하는 산림이 1년 동안 흡수하는 온실가스량과 맞먹는 수준이다.시민들의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이 도시 차원의 실질적인 탄소 감축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대구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연중 참여할 수 있으며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을 h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구·군 환경부서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인센티브는 최근 2년간의 에너지 평균 사용량과 비교해 절감률에 따라 산정되며 연 2회 지급된다.2025년 하반기에는 감축 세대당 평균 1만700원을 지급했다.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절약 실천만으로도 ‘에너지 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특히 대구시는 ‘탄소줄이기1110’이라는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주요 실천 방법은 △냉방온도 2℃ 높이고 난방온도 2℃ 낮추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콘센트 뽑기 △물 받아 쓰고 절약하기 등이며 이러한 간단한 실천만으로도 탄소중립포인트 적립 효과를 높일 수 있다.아울러 대구시는 오는 2월 말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참여자도 모집할 예정이다.에너지 분야와 자동차 분야를 연계해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김정섭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일상 속 작은 절약이 탄소중립 도시 대구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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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 주민 참여로 함께 만드는 미래
병오년 새해, 주민 참여로 함께 만드는 미래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6일 남산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2026년 남산면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경청하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이날 진행된 주민 대화는 조현일 경산시장, 전봉근 시의원, 김화선 시의원, 김상호 시의원, 박두환 노인회장 및 주민대표 2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주제의 현안 사항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와 공감대가 형성됐다.주요 현안으로는 △ 에코토피아 파크골프장 조성 △ 남산면 생활체육공원 조성 사업 △ 남산면 기초 생활거점 조성 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하고 다양한 사안이 있었으며 이후 남산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남산면민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해결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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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잇는 따뜻한 실천, 울진군 헌혈 행사 개최
생명을 잇는 따뜻한 실천, 울진군 헌혈 행사 개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1월 30일 울진군청 민원과 옆 헌혈버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헌혈 참여를 통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헌혈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의 실천으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활동이다.헌혈은 16세부터 69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헌혈을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헌혈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기념품, 간식이 제공되고 자원봉사 4시간도 인정된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헌혈 참여자에게 온누리 1만원 상품권이 추가로 지급될 예정이다.군은 이번 단체헌혈 행사를 통해 추운 겨울, 따뜻한 손길이 모이는 생명 나눔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헌혈은 특별한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나눔”이라며“잠깐의 시간과 작은 용기가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이어주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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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울진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군민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울진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은 취미, 컴퓨터, 자격증, 교양, 건강 등 다양한 강좌와 더불어 직장인을 위한 야간 강좌까지 포함해 총 58개 강좌로 구성됐다.수강생 모집은 2월 2일부터 2월 9일까지 진행되며 울진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방문 접수는 불가하며 원활한 접수를 위해 주간 강좌는 2월 2일부터 9일까지, 야간 강좌는 2월 4일부터 9일까지 분할 접수한다.수강 신청은 1인당 최대 2개 과목까지 가능하며 신청 후 개별 연락처로 발송되는 안내 문자에 따라 수강료를 납부해야 수강이 최종 확정된다.울진군 관계자는 “군민의 평생학습에 대한 높은 관심과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군민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수강신청 방법 및 강좌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울진군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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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기계 임대 확충으로 농업인 부담 던다
울진군, 농기계 임대 확충으로 농업인 부담 던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농업인의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임대용 농기계 트랙터 등 18종 45대를 신규 도입해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과 노동력 부담 완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이번 농기계 구입은 노후 장비 교체와 이용 수요가 많은 기종의 적정 대수 확보를 중심으로 추진된다.신규 도입 기종은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해 선정됐으며 반복 작업이 많은 영농 현장에서 농업인의 체력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승용중경제초기는 사람이 직접 탑승해 조작하는 방식의 제초기로 넓은 면적의 논에서 잡초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장비다.붐스프레이어는 15미터의 넓은 폭으로 농약이나 영양제를 고르게 살포할 수 있어 방제 효율을 크게 높이는 농기계이다.농기계임대사업소 관계자는“임대용 농기계 신규 구입은 농업인의 영농비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며“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농기계 확충과 체계적인 임대 운영을 통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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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시민참여단 원탁회의 결과보고서 발간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시민참여단 원탁회의 결과보고서 발간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탄소중립 정책 논의 결과를 담은 '경산시 탄소중립 시민참여단 원탁회의 결과보고서'를 발간했다.이번 보고서는 2025년 11월 28일 임당 유적 전시관에서 열린 시민참여단 원탁회의에서 도출된 시민 의견을 정리·분석한 자료이다.원탁회의에는 시민단체, 교육계, 민간기업, 대학생, 일반 시민 등 시민참여단 61명을 포함해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생활·자원순환·수송·에너지·교육·녹지 등 일상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 수요와 실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보고서에는 시민 제안을 자원순환, 수송,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저감, 교육·홍보, 흡수원 확충 등 분야별로 정리하고 이를 기존 시 정책과 연계한 정책 제안 내용이 담겼다.분리배출 인센티브 강화, 자전거 이용 환경 개선, 전기차 안전 대책, 체험형 탄소중립 교육 확대 등 생활 밀착형 과제가 주요 내용이다.서정인 센터장은 "시민을 정책 형성의 주체로 참여시킨 의미 있는 성과"며 "시민 제안이 경산시 탄소중립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후속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결과보고서는 2026년 1월 발간됐으며 관련 부서와 공유해 시민 참여형 정책 제안과 교육·홍보 사업 등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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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희 제40대 경북북부보훈지청장 취임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26일 제40대 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이 취임해 안동시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전선희 지청장은 1994년 임용 후 국가보훈부 연수원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뒤 감사담당관실, 보상정책국, 기획조정실을 거쳐 광주지방보훈청 총무과장, 국립산청호국원장을 역임했다.전 지청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경북북부 지역에서 보훈정책을 구현하게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 국민들과 소통하는 경북북부보훈지청이 되도록 전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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