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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응 민방위가 책임진다”. 경주시, 4년 만에 민방위 대면 교육 재개
“비상대응 민방위가 책임진다”. 경주시, 4년 만에 민방위 대면 교육 재개
[AANEWS] 경주시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비대면 사이버로 진행해오던 민방위교육을 4년 만에 대면 집합 교육을 실시한다.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은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직장민방위대 통솔과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시 주관으로 열린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 교육으로 진행해 왔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업무 지침,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따른 민방위 발전 방안 이론 교육,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 지진·지진해일 대비 행동 요령 등이다.
대상자는 만20세부터 만40세까지 현역대상자 및 예비군 등을 제외한 남성이다.
1~2년차 대원은 4시간 집합교육, 3~4년차 대원은 2시간 사이버교육, 5년차 이상은 1시간 사이버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북한 도발 등 현 민감한 동북아 정세에 대비 태세를 갖추게 된다.
먼저 1~2년차 대면교육은 3월 27일부터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실시하며 원거리 지역대원을 위해 안강읍·외동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을 비롯한 양남면·문무대왕면 복지회관에서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전자출결 시스템을 이용해 경주시 거주 중인 타주소지인 대원도 원하는 곳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편리성을 더 했다.
또한 3년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는 PC 또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이버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경주시 김철우 안전정책과장은 “4년 만에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하는 만큼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부탁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민방위대원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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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으로 지켜낸 자유”… 경주시,‘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경주시청
[제목숨을 바쳐 조국을 수호한 영웅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4일 신라 천년의 도시 경주에서 거행됐다.
‘헌신으로 지켜낸 자유, 영웅을 기억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이날 오전 10시 경주 황성공원 타임캡슐공원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김성학 경주부시장과 이동협 부의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관계 기관장, 시·도의원, 군부대, 학생,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산화한 서해 수호 55용사와 참전 장병의 공헌을 기리고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이에 정부는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기념하고 범국민 안보의식을 북돋우며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는 기념식을 열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추모공연, 국민의례, 조총발사, 헌화·분향, 기념사, 추모사, 헌시낭송 순으로 진행됐다.
또 식전행사에서는 한국전통 연희단이 서해수호 55용사를 넋을 기리고 시민의 안위와 민생안정을 기리는 승천무를 펼쳤다.
경주시의회 이동협 부의장은 “서해수호 55용사와 참전 장병 한분 한분이 보여준 용기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낸 자랑스러운 역사”이라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통해 시민 모두가 서해수호 영웅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주시 김성학 부시장은 “조국의 부름을 받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국민의 일상을 지킨 서해 수호자 모두가 대한민국의 진정한 호국의 별”이라며 “서해수호 영웅들의 희생과 용기를 가슴 깊이 새기고 굳건한 안보와 평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호]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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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약국 확대 지정
경주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약국 확대 지정
[AANEWS] 경주시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을 현행 9곳에서 13곳으로 확대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솔약국 신광약국 동아약국 대안약국 등 4곳이 추가됐다.
당초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이 없었던 산내면, 건천읍과 외동읍 일부 지역 고위험군 환자에게는 이번 담당약국의 지정으로 치료제를 처방받으러 시내로 가야하는 불편함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담당약국의 위치정보는 카카오맵과 네이버지도를 통해 검색 가능하며 검색창에 ‘코로나 치료제 약국’을 검색하면 내 위치 주변에 있는 약국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는 투여 기준을 충족하는 확진자에 대해서만 처방이 가능하므로 처방은 병·의원에 방문해 의료진과 진료 후 가능하다.
투약대상은 60세 이상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이며 먹는 치료제는 증상 발현 5일 이내 투약이 원칙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만 60세 이상 또는 기저질환자인 고위험군은 자칫 중증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먹는 치료제 적극 투약을 통해 사전예방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로 처방률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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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영천댐 벚꽃 100리길 마라톤대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는 지난 23일 설동수 부시장 주재로 영천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3년 영천댐 벚꽃 100리길 마라톤대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본 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6조의11 와 영천시 안전관리위원회 운영조례에 의거 영천교육청, 영천경찰서 영천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영천지사 등 유관기관과 영천시 관련부서장으로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행사주체로부터 안전관리 계획안을 미리 제출받아 행사계획의 적정성, 안전관리 종합대책, 안전사고 발생 시 조치계획, 교통통제 및 주차문제, 안전관리 인력확보 및 배치계획 등에 대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안전관리계획을 가결했으며 수정 및 보안사항을 반영해 대회준비를 진행하도록 했다.
향후 영천시는 영천경찰서와 분야별 민간전문가들과 함께 ‘안전관리실무위원회 보안사항 반영 및 다른 안전상의 문제 확인 등’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설동수 부시장은 “실외마스크 의무조치가 해지되고 최근 따뜻해진 날씨로 인해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바, 행사 종료 시까지 인파사고 및 추락사고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대책, 질서유지, 안전요원 배치 등 각 분야별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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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생명존중·생명사랑을 위한 집중 관리에 앞장서다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는 관내 자살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주민 모두를 위한 집중 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3~5월은 겨울철 상대적으로 낮았던 자살률이 매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는 시기로 지난 3년간 봄철 자살 사망자 수가 겨울철 자살 사망자 수 대비 20% 높은 것으로 나타나, 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지역사회 밀착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영천시보건소와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대비해 해당 기간을 자살예방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정신건강자가검진 홍보, 유관 기관·단체 관리자 간담회 개최, 지역주민 생명지킴이 양성, 자살예방환경조성 등 지역사회 밀착관리를 진행한다.
또한 공직사회 내 읍면동, 부서별 자살예방사업 추진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자살 고위험군을 적극 발굴하고 정신건강상담기관 연계를 통해 자살 위험을 낮추는 등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천시보건소장은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추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자살위기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경우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상담, 자살예방상담로 연락하면 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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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즐기러 영천으로 꽃9경 오세요
벚꽃 즐기러 영천으로 꽃9경 오세요
[AANEWS]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꽃의 계절이 시작되면 꽃향기를 찾아 떠나는 상춘객들의 발걸음도 분주하기 시작한다.
특히 긴 코로나 시기를 지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보다 많은 관광객이 예상되는 가운데 봄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꽃들을 즐기러 영천의 벚꽃 명소로 떠나보자1. 영천 벚꽃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곳. 우로지 생태공원영천 시내 망정동에 위치한 우로지 생태공원은 봄이면 저수지를 둘러싼 벚꽃들이 만개해 천천히 거닐며 벚꽃을 느끼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자연 생태계를 보존해 계절마다 다른 수생식물들과 함께 조성된 우로지 생태공원은 지역민들의 휴식, 문화공간이자 대구 근교 관광객에겐 도심 속 자연을 느끼게 해주는 장소이다.
또한, 우로지 주변 멋진 뷰를 자랑하는 카페와 식당이 즐비해 식도락 여행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2. 영천 벚꽃 사진 핫스팟. 벚꽃 예쁜길영천시 임고면 양항교~양수교로 이어진 2km 내 쭉 뻗은 길은 가족, 친구, 연인들이 함께 걸으며 아름다운 벚꽃을 충분히 느끼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특히 근처 곰들덤보 주변에 곰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형성되어 있어 벚꽃과 함께 영천에서 예쁜 추억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다.
3. 벚꽃 드라이브는 영천댐 벚꽃 백리길영천시 자양면 영천댐에서 시작해 보현산 천문과학관 인근까지 이어지는 약 40km의 드라이브 코스는 자동차로 영천댐을 따라 올라가며 오붓하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숨은 벚꽃 명소이다.
영천 시내와 달리 기온이 낮아 한발 늦은 상춘객에게도 황홀한 꽃비를 내려주는 장소이다.
한편 영천에는 위 벚꽃 명소 외에도 4월경 복사꽃과 5월경 작약꽃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이 있어 다양한 봄꽃들을 즐길 수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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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산불예방 소각행위 집중단속 전개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이 어느 때보다도 고조되고 있어 산림연접지는 물론 일체의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쓰레기·영농부산물 소각 및 논·밭두렁 소각 등이 지속적인 소각금지 홍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발생하고 있어,영천시는 2023년 3월부터 산림과 및 16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담당구역 내 기동단속을 실시하고 산불감시원 115명과 시청공무원 1,200명으로 책임구역을 지정해 불법소각행위 집중 단속 및 산불예방 계도활동을 나서고 있다.
산림연접지 불법소각행위 적발 시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림연접지가 아니더라도 불법소각을 할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의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부주의한 소각행위가 대형산불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한 만큼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시민들이 산불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하는 한편 “최근 남부동 등 4개 읍·면에서 적발된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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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 현판식 개최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 현판식 개최
[AANEWS]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은 지난 23일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 후 개최된 현판식에는 이사장인 최기문 영천시장과 이사, 서정욱 TUV SUD 코리아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TUV SUD는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시험인증 기관으로 전기전자제품, 배터리, 의료기기, 태양광, 완구, 철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의 TUV SUD 지정시험소 지정은 국내 자동차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에 필요한 인증 획득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2022년 1월, TUV-영천시-연구원 간 기술개발과 인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각 기관의 상호협력의 결과물이다.
송종호 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장은 “TUV SUD 전자파 지정시험소 자격획득은 연구원의 큰 성과이며 인증규모의 확대와 다양화로 글로벌 규격인증 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지역 자동차 기업들이 TUV SUD 전자파 인증획득을 위해 겪어왔던 현지 엔지니어와 소통문제, 물류비용 발생, 장기 시험기간 등의 문제들을 가까운 시험소 이용으로 해소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미래자동차 시장의 급격한 확대로 자동차 전장부품의 품질성능 검증이 중요해진 시점에 이번 시험소 지정은 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과 고부가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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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커뮤니티 공간‘고령청년 드루와樂’개소
고령군청
[AANEWS] 청년의 도전과 꿈을 사랑하는 젊은 도시 고령군은 청년 전용 소통 플랫폼 구축을 위해 3월 22일 오후 4시에 고령군 청년 커뮤니티 공간 ‘고령청년 드루와樂’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남철 고령군수를 비롯해 김명국 고령군의회 의장과 노성환 도의원 및 지역 청년 10여명이 참석해 ‘고령청년 드루와樂’의 출발을 축하했으며 고령군의 주요 청년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고령청년 드루와樂’은 대가야 행복드림센터 1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양호하며 청년 소모임 회의 및 문서작업, 여가활동이 가능하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만18세 이상 만45세 이하의 고령군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청년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저녁 시간대는 물론 주말에도 문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청년 드루와樂이 지역 청년들의 문화·소통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소통 공간 확대와 더불어 청년의 삶과 함께하고자 하는 고령군의 정책적 의지가 청년정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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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테크, 교육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대현테크, 교육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AANEWS] 3월 23일 대현테크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여건 개선과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장귀현 대표는 “오늘 기탁이 지역의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내어 주신 대현테크 장귀현 대표께 감사하다”며 “기탁금은 학생들의 쾌적한 학업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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