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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위기청소년과 함께하는 멘토-멘티 우리의 소·확·행‘소통하고 확인하는 행복한 동행’
2023년 위기청소년과 함께하는 멘토-멘티 우리의 소·확·행‘소통하고 확인하는 행복한 동행’
[AANEWS] 문경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위기청소년과 어른 친구가 함께하는 2023년 1388 멘토링 사업을 운영한다.
센터에서 2007년부터 운영하는 1388 멘토링 사업은 관내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정서적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목적으로 운영 중이다.
1388 상담·멘토지원단은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춘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발굴해 구성하고 지역 내 아동·청소년기관과 연계해 위기청소년과 1대1 결연을 통해 개인 상담, 학습, 문화, 생활 관리 지원 등 멘티 개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시에서 추가로 보조 사업비를 지원받아 멘토-멘티 우리의 소·확·행‘소통하고 확인하는 행복한 동행’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지지망을 구축하고 심리 사회적으로 건강하게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조손, 한 부모,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청소년 중 가정,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11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 및 정서적인 지지를 제공해 8개월 동안 어른 친구와의 우정을 쌓아 나갈 예정이다.
2022년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소년 가운데“친구들에게 이야기하기 힘든 부분을 선생님이 잘 들어주셔서 마음이 편안했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도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전했다.
문경시에서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며 1388 멘토링 사업에 대한 문의 사항은 문경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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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찻사발 축제 홍보 나서
문경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찻사발 축제 홍보 나서
[AANEWS] 문경시는 오는 4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2023 문경찻사발축제 현장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로 25주년을 맞는 문경찻사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서울 도심 현장 홍보를 통해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일 평균 2만 8천여명이 방문하는 서울 청계광장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다양한 홍보물과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홍보 현장에서는 문경 명품 찻사발을 전시해 찻사발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이벤트를 통한 문경 사과 나눔과 함께 전통 발물레 시연 및 체험 행사, 다례 시연 및 시음 행사를 진행하는 등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축제임을 중점적으로 알리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찻사발 축제 관광객으로 문경을 찾겠다는 행사장 방문객에게는 초벌 찻잔에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찻사발 축제장에서 완성품을 수령하도록 하는 ‘초벌찻잔 축제장 방문 확약 이벤트’를 기획·운영해 관광객 유입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2023 문경찻사발축제는 코로나19 장기화 이후 4년 만에 전면 오프라인 행사로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월 29일 유명 가수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무형문화재 특별전, 도예명장전 등과 같은 전시행사와 찻사발 빚기·그림그리기, 황금 찻사발 찾기, 차담이 인생네컷 등의 체험 행사, 명품 및 생활자기 경매, 문경 전국 발물레 경진대회 등의 특별행사가 준비돼 있다.
아울러 일천만원 황금 찻사발 경품추첨 및 글로벌 스타 월담스토리 등의 알찬 행사와 한복 패션쇼, 이은결 매직 판타지 여행 등과 같은 부대행사를 진행하는 등 관람객의 세대별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대거 구성해 가족, 연인들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서울 청계광장 현장 홍보는 2023 문경찻사발축제가 전 국민이 함께할 수 있는 재미있고 알찬 축제임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수도권 관광객이 봄 내음을 가득 머금은 절경의 문경새재를 방문해 축제와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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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해 전기자동차 3만대 시대 열어…
경북도, 올해 전기자동차 3만대 시대 열어…
[AANEWS] 경북도는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난해 보급물량 9699대 보다 1316대 늘어난 1만1015대를 목표로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매 보조금은 차종, 차량 가격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전기승용차는 최대 1100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800만원, 전기이륜차는 160만원까지 지원한다.
차종별로는 전기승용 5437대, 전기화물 3694대, 전기버스 69대, 전기이륜 1815대를 구매 지원한다.
최근 경북도의 전기차 누적 등록대수 증가 추이를 살펴보면 해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어, 올해는 전기차 보급 3만대 시대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3년 민간보급시작 이후 2018년까지 6년간 2001대에 불과했으나, 2019년 4051대, 2020년 7051대, 2021년 1만1240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보면 1만9154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는 3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보급일정 등 공고문은 시군 홈페이지 및 무공해차 통합정보 누리집을 참고하면 되고 구매를 희망하는 차종의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해 차량을 계약하고 계약서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해당 시군 환경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3월말 기준 도내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는 총 1만455기로 충전기 1기당 전기차 1.83대로 우수한 수준이다.
경북도에서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시군별 수요지를 파악해 충전기를 더욱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무공해자동차의 보급은 대기질 개선과 수송 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기고 미래 세대 건강권 확보를 위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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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골프장농약 및 토양오염 실태조사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5일 연구원 세미나실에서 골프장 및 토양실태조사 관계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토양오염예방 및 골프장 농약사용량 저감을 위한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앞서 담당 업무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실태조사업무에 적극 협력해 골프장·토양 관리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또 올해 실시되는 골프장 농약 잔류량 및 농약사용량·토양오염 실태조사와 관련해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관련 업무에 대한 건의사항 등 참석자들과 환경보전 대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골프장 농약 잔류량 조사는 도내 운영 중인 57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시군과 합동으로 상·하반기 2회 불시에 실시하고 골프장 내 토양 및 수질에 대해 맹·고독성 농약, 잔디 사용금지 농약, 일반 농약 등 총 30종의 농약을 조사한다.
조사결과 맹·고독성 농약이 검출될 경우에는 ‘물환경보전법’규정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토양오염조사는 도내 250여개 지점에 대해 4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하고 토양오염 우려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선정·조사해 토양 및 지하수오염을 예방한다.
조사 결과는 시군에 통보해 해당 시군에서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점에 대해서는 오염 원인자가 정밀조사 및 오염된 토양을 정화 또는 복원하는 등 행정 조치를 수행하도록 한다.
조사지점 및 오염 유형에 따라 표토와 심토에서 납, 카드뮴을 포함한 유해중금속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토양오염물질 23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이화성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은 “최근 산업고도화로 화학물질의 양과 종류가 다양해 토양 및 지하수 오염이 더욱 우려된다”며 “토양오염 사전 방지를 위한 토양오염 실태조사와 골프장 농약 사용 저감을 위한 골프장농약실태조사로 청정 경북 이미지를 높이고 연구원은 담당 공무원과 소통해 환경오염예방과 도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주도적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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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5일 경북도청 재난안전상황실 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과 관련해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자문을 위해 건축, 토목, 기계, 전기, 가스, 환경 등 분야별 교수, 유관기관, 건축사, 기술사 등 총 20인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향후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도내 1873개소 취약시설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점검과 민간 자율안전점검 확산 등 안전문화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민 안전이 경북 도정의 최우선”이라며 “향후에도 민간전문가와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현장에 더 강한 안전 도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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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준비에 총력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5일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준비상황 점검과 역할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김점두 경북도체육회장, 김장호 구미시장, 경북도교육청, 경북경찰청, 구미 지역 도의원 등 관계자 25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보고회를 주관한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쟁점을 꼼꼼히 챙겼다.
이번 대축전은 온전한 일상회복과 함께 4년 만에 정상 개최되며 전 국민이 함께 어우러져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대가 참가해 세대간·지역간 화합은 물론 생활체육을 통한 국민 화합의 장을 만든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학홍 부지사는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구미시민운동장을 비롯한 11개 시군 54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43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2만여명이 참가한다.
개회식은 2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리며 예술단 축하공연,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에 이어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를 나타낸 주제 공연과 인기 연예인들의 축하공연으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북도는 대축전과 문화·관광의 연계로 지역의 대내외 홍보와 경북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을 위한 교통·숙박·음식점 등 대회 운영뿐만 아니라, 체험 및 지역 특산품 홍보 등 문화이벤트를 마련해 축제 분위기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이 눈앞에 다가온 만큼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에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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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마시고 경험을 나누다‘호피 홀리데이’ 수제맥주 핫플로 주목
가치를 마시고 경험을 나누다‘호피 홀리데이’ 수제맥주 핫플로 주목
[AANEWS] 수제맥주의 성지 호피 홀리데이가 청년 창업의 모범사례이자 맥주 애호가들의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호피 홀리데이는 2020년 6월 의성군 안계면에서 이웃사촌시범마을 내 청년 점포 중 가장 먼저 문을 열었다.
낮에는 동호인·일반인을 위한 원데이클래스, 지역농산물 활용 양조 등 수제맥주 공방으로 운영되고 해질 무렵부터는 지역민과 청년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인 수제맥주 펍으로 운영하고 있다.
호피 홀리데이 김예지 대표는 대구에서 자라 서울의 중견기업을 다니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여느 직장인처럼 막연히 창업을 꿈꾸고 아이템은 자신이 좋아하는 수제 맥주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중 의성에서 홉 농장을 운영하는 ‘홉이든’부부를 만나면서 의성에서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호피 홀리데이는 창업 후 인접한 홉이든 농장에서 신선한 홉을 제공 받아 안계쌀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제 맥주 공방 및 양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개업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금세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지금은 경북을 넘어 전국의 수제맥주 마니아들이 모여들고 있다.
또 수제 맥주 브랜드를 론칭해 제작·판매하고 있다.
건조 홉을 쓰는 여느 양조장과 달리, 생홉을 사용한 게 특징이다.
전국 펍들과 네트워크를 맺고 의성맥주를 공급하고 있는데 ‘의성라거’, ‘쇼미더홉’, ‘안계평야’는 출시되자마자 완판돼 전국에서 추가 발주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호피 홀리데이는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창업 후 꾸준히 성장해 지난해말 기준 연매출 2억원을 달성했다호피 홀리데이 김예지 대표는 “호피 홀리데이를 운영하며 온전히 나 자신을 사랑하는 삶,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만족을 얻게 되어 힘 드는 줄도 모르고 지내고 있다”며 “경북 의성에서 꿈을 이뤄 기쁘고 이제 새로운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예지 대표의 다음 목표는 호피 홀리데이를 성공한 청년 창업 가게를 넘어 가장 한국적인 수제맥주 양조장으로 만드는 것이다.
순수 국산 재료로 세계에 통하는 맥주 레시피를 꾸준히 개발해 전 세계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수 경북도 지방시대청책국장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우수한 아이템이면 얼마든지 지방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만큼 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방에 정착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경북에서 새로운 도전을 펼칠 것을 적극 권한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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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빠른 산불 진화, 남다른 이유 있었네
경북도 빠른 산불 진화, 남다른 이유 있었네
[AANEWS] 경북도가 대형 산불 등으로 인한 인명과 산림, 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1월 신설한 119산불특수대응단이 빈 틈 없는 야간 진화로 24시간 이내 진화체계를 갖추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기후 위기로 인한 건조한 날씨와 봄철 가뭄이 심한데다 경북은 산지가 많고 고도가 높은 지형 탓에 산불이 발생하면 자칫 대형 산불로 번지기 쉽다.
이에 산불 초기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62명의 전문 산불진화 인력과 산불진화차 등 15대, 산불장비세트 등 1255점을 보유한 119산불특수대응단을 운영, 신고접수 즉시 도내 전 지역에 출동하고 있다.
119산불특수대응단은 주간뿐만 아니라 헬기가 활동할 수 없는 야간에도 진화 활동을 펼치며 산불이 민가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해 산불 피해면적을 최소화한다.
실제로 지난 3일 발생한 영주 평은면 산불과 지난달에 발생한 예천, 상주 등 중·대형 산불에서 야간 진화 활동으로 24시간 이내 주불 진화에 성공해 산불 진화에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119산불특수대응단과 함께 시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대형 산불 현장 대응도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23개 시군에 총 1128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구성돼 있으며 산불 예방·계도 활동과 함께 산불 발생 즉시 현장에 투입되어 신속한 진화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유난히 산불이 많은 올해 대형 산불의 최일선에서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돼 밤샘 진화작업을 하는 등 화마와 싸우는 산불진화의 숨은 영웅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경북도는 2026년까지 총 500억원을 들여 1만리터 이상의 담수량을 가진 대형 소방헬기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의 산림면적은 133만ha로 전국 629만ha 중 21%를 차지하며 산림의 43%는 불에 잘 타는 침엽수림이다.
또, 지면에는 낙엽층이 쌓여 있어 많은 양의 물을 집중적으로 뿌릴 수 있는 대형 소방헬기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다.
대형 소방헬기가 도입되면 육상과 지상 진화가 동시에 이루어져 더욱 효과적인 산불 대응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 지역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119산불특수대응단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주·야간 적극적인 진화 활동으로 도민의 소중한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지역 산불 진화의 주역인 진화대원들의 발빠른 대응과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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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과, 농업기계 박람회 쓰레기 수거에 만반의 대비
환경관리과, 농업기계 박람회 쓰레기 수거에 만반의 대비
[AANEWS] 환경관리과는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4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23 상주농업기계박람회에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농업기계박람회 기간 중에는 전국에서 약 18만명 정도의 관람객들이 상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 전시장인 경상감영공원일원에 암롤박스 2개소 및 분리수거대 20개소를 설치하고 먹거리 장터 주변에는 음식물 전용 수거차량을 배치했다.
또한, 농업기계박람회 기간동안에 경상감영공원일원은 수시수거를 하고 행사 내 청결함을 유지하고자 환경관리과 내에 대책반 및 수거조, 순찰조를 배치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외지 관람객이 많은 것을 이용해 군부대 이전 유치를 홍보하기 위해 암롤박스에 랩핑작업을 통해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상주 농업기계 박람회 기간동안 행사장 내 쓰레기 수거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군부대 유치를 위한 우리들의 염원이 시민분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다른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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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개인택시 산불감시단 발대식 개최
상주시, 개인택시 산불감시단 발대식 개최
[AANEWS] 상주시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 상주시지부는 지난 4. 3. 산불예방 및 홍보를 위한 개인택시 산불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관내 택시 292대에 상주시에서 제작 배부한 산불조심 홍보 깃발을 부착하고 시내 전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에게 산불예방 홍보와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불법 소각을 발견하면 즉각 해당 읍면동에 신고하는 등 산불예방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시외버스터미널 앞 택시 승강장에서 상주시와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 상주시지부는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일어나는 시기에 산불예방 홍보 및 감시활동을 철저히 해 이 시간 이후부터는 한 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결의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개인택시 산불감시단 발대식을 통해 산불감시원뿐만 아닌 택시를 활용한 산불감시 활동까지 더해 산불예방 활동이 한층 더 광범위하고 신속해짐에 따라 앞으로 상주시 관내에서 산불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고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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