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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청년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지원사업’신청하세요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지역 중소기업의 근로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고용안정과 일자리창출 활성화를 위한 ‘청년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전년도 대비 고용 증가가 있으며 청년 신규 고용실적이 우수한 중소기업으로 청년 신규채용인원에 따라 1천만원에서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에는 휴게실, 기숙사, 구내식당, 체력단련실 등 노후화된 시설을 개·보수하거나 운동기구, 냉난방기 등의 직원복지와 관련된 물품 구입을 지원한다.
아울러 선정기업에게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우선 지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및 벤처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지방 세무조사 유예 등도 연계해 추가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12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신청방법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선정·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청년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지원으로 이어져온 이번 사업은 지난 7년 동안 419개 중소기업에 94억원을 지원했다.
코로나19의 지속과 지역 청년 유출 및 저출생, 고령화 등 어려운 고용환경 속에서도 근로자 복지증진을 통한 기업의 고용분위기 조성에 노력해 그동안 5159명의 고용 성과를 거뒀다.
박성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많은 청년들이 지방을 떠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청년이 일하고 싶은 기업 환경 조성에 힘써 청년이 정착하는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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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한국공항공사↔경북대‘항공 모빌리티’구축 MOU 체결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가 추진 중인 도내 공항 활성화와 UAM을 활용한 항공 모빌리티 구축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12일 도청에서 한국공항공사, 경북대학교와 함께 도내 공항 활성화와 신공항 건설·운영 협력 강화, 경북형 도심항공교통 기반조성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는 신공항 건설·운영과 항공노선 확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과 경북형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를 지원하고 한국공항공사는 도내 신공항 건설 운영에 경북도와 협력을 강화하며 UAM 버티포트 건설과 교통관리시스템 구축 및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또한, 경북대학교는 UAM 산업육성을 위한 기술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및 정책 지원에 힘을 쏟는다.
먼저, 울릉도를 대한민국 도서관광의 핵심거점으로 육성하고자 2025년 울릉공항 개항에 맞춰 울릉도를 하나의 테마파크처럼 입도에서 출도의 전 과정을 통합 연계하는 MaaS 시스템을 구축한다.
도서지역 특성을 고려한 내국인 면세점 도입과 취항 소형항공사 지원을 통해 도서 및 내륙공항 동시 활성화를 추진하고 도내 공항에 지역 인재 채용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경북의 우수한 역사·문화 자원과 백두대간, 낙동강, 동해안 등 풍부한 자연환경에 UAM을 접목한 경북형 운영 모델도 개발한다.
이를 위해 도내 주요관광지를 잇는 관광형 UAM을 우선적으로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공사가 보유한 43년 항공 노하우·기술과 경북도의 행·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2025년 새롭게 개항할 울릉공항 및 도내 지역 공항 활성화와 경북형 UAM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효신 경북대학교 부총장은 “신공항 건설과 UAM 운영에는 다양한 분야의 융합이 필요한데, 거점 국립대가 가진 기술, 인력,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한국공항공사는 공항 건설·운영 및 버티포트 등 UAM 인프라 구축에 경쟁력을 갖고 있어 도내 공항과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항공 모빌리티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내 주요 관광지에 관광형 UAM 인프라 조성뿐만 아니라, 응급·재난과 교통오지 주민이동을 위한 공공형 서비스 네크워크 등 경북에 특화된 UAM 기반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향후에는 경북도가 강점을 갖고 있는 배터리, 전자, 통신 산업과 지역대학을 연계해 UAM 기체 및 부품개발과 버티포트 건설·유지까지 이어지는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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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롤러경기팀, 국가대표 선수 대거 발탁‘기염’
안동시청 롤러경기팀, 국가대표 선수 대거 발탁‘기염’
[AANEWS]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피드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과 2023년도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총 4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며 롤러 종목 국내 최강팀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앞서 국가대표 선발전은 대한롤러스포츠연맹 주최로 지난 4월 7일과 8일 충북 제천에서 개최됐다.
7일 개최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피드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정철원, 박민정 선수가 각각 남자 1,000m와 여자 1,000m에서 1위를 하며 당당히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다음날 개최된 2023년도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는 정철규 선수가 EP1만m 1등, 양도이 선수가 E1만m 경기에서 1등을 하며 2명이 선발됐다.
이로써,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지난해 1명이 국가대표에 뽑힌 데에 비해 올해 총 4명이 대거 발탁되며 대폭적인 경기력 향상을 입증하게 됐다.
특히 2018년 입단한 정철원 선수를 따라 작년에 안동시청팀으로 합류한 동생 정철규 선수가 나란히 국가대표로 선정되며 눈길을 끈다.
안동시 관계자는 “부단한 훈련으로 좋은 성적을 거둬 국가대표로서 세계무대에 도전하는 선수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세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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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한 민관협력‘맞손’
안동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한 민관협력‘맞손’
[AANEWS] 안동시 관내 가스 · 수도검침원, 집배원,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첨병으로 나설 전망이다.
안동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협력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안동우체국, 대성청정에너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북도회 북부지부가 참여했다.
시는 참여기관과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복지 위기가구 지원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지역 내 위기가구를 예방 및 선제적으로 발굴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가스 · 수도검침원, 집배원,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복지위기 가구를 발굴해 안동시에 조사 의뢰를 하면 안동시는 신속하게 현장을 확인하고 공적서비스 신청 및 자원을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지원에 나선다.
특히 안동우체국은‘복지등기우편서비스’제도를 이번 협약을 통해 운영하기로 했다.
복지등기우편서비스는 안동시가 단전·단수·공과금 체납 등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가구를 선정해 복지등기 우편을 발송하면 집배원이 등기우편을 배달하면서 해당가구의 주거환경과 실태를 파악해 안동시에 회신하는 사업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적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민관이 협력해 선제적으로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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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 모집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10일부터 ‘2023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을 모집한다.
‘우리동네 학습터’는 카페, 마을회관, 작은 도서관 등 시설 대표자가 해당 시설 유휴 시간대를 활용해 학습모임에 무료로 학습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지난 2020년 4개소를 시작으로 매년 신규 학습터를 지정해 현재는 17개소가 지정되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10개소를 추가 모집한다.
다만, 종교시설이거나 신청과목 강사와 관련된 상업시설은 제외된다.
강사료는 2시간 7만원으로 팀당 최대 168만원까지 지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고시 공고 또는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프로그램-우리동네학습터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순자 평생학습원 평생교육팀장은 “코로나19가 완화되어 소규모 학습모임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 누구나 쉽게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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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검사위원 상수도 확장사업 현장 확인
결산검사위원 상수도 확장사업 현장 확인
[AANEWS] 상주시 2022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4월 10일 상하수도사업소 내 도남정수장 확장사업 현장을 돌아보고 시설물을 견학했다.
도남정수장 확장사업은 지난 2019년 11월에 착공해, 오는 2024년 3월 정수 처리시설 환경부 인증과 더불어 사용개시를 목표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 90%로 준공을 앞두고 있다.
본 사업은 정·취수장 확장 및 배수지 신설, 도·송·배수관로 개설을 진행하는 우리 시 지방상수도 확장의 핵심사업이다.
강경모 결산 검사 대표위원은 “서류로만 보던 현장을 직접 보니 상하수도사업소 업무를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됐으며 결산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이번 현장 확인을 통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결산업무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앞으로 도남정수장 확장사업 등 각종 상·하수도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안전한 운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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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노린재 초기 예찰 철저 및 적기방제 당부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포도 생육 초기 과원에 많은 피해를 입히는‘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발생 초기 예찰 철저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장님노린재는 휴면 중인 포도의 눈 부위에서 알로 월동하고 봄철 새 가지의 잎이 2~3개 보일 때쯤 부화해 생육 초기부터 포도나무를 가해하는데 피해받은 어린잎은 구멍이 생기고 기형이 되며 과실은 껍질 부분이 흑갈색으로 변해 코르크화되어 큰 피해를 주고 있다.
방제 방법은 봄철 발아기부터 예찰을 철저히 하고 포도 잎이 1~2장 나오기 시작하면 초기방제를 시작해 꽃송이가 형성되는 시기까지 2~3회 적용약제로 적기에 방제해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기술보급과 김정수 과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월동 병해충의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발생 밀도가 높아 농작물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므로 초기 예찰 철저와 적기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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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드론 전문가에게 듣는다
상주시, 드론 전문가에게 듣는다
[AANEWS] 상주시는 지난 4월 10일 주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드론 산업의 최신동향 파악하고 상주시 접목방안을 발굴하고자, 드론 산업에 대한 교육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D Makers’ 장진웅 대표의 드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드론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강의 후, 드론 산업의 상주시 도입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미래산업인 드론 산업을 우리 시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도입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드론 산업이 중흥하는 미래상주 발전에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는 면밀히 검토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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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수돗물 미사용 수용가 조사를 위한 검침원 간담회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10일 상하수도사업소 대회의실에서 상·하수도 계량기 검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민간검침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현재 상수도 27,287전과 지하수 473전에 대해, 17명의 민간검침원이 구역별로 매월 검침하고 요금고지서를 직접 배부하고 있다.
이번 교육 및 간담회는 매월 상·하수도 요금고지서 배부와 상주시 관내 전 수용가를 방문하는 민간 침원을 격려하고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연계해 장기 수돗물 미사용 수용가 조사를 위해 개최됐다.
이번 장기 수돗물 미사용 수용가 조사를 통해 6개월 이상 수돗물 사용량이 0㎥인 수용가를 대상으로 4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장기 수돗물 미사용 원인, 수용가 옥내누수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이상보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대면하는 검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특히 수용가 방문 및 검침 시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며 장기 수돗물 미사용 수용가 조사 결과를 통해 문제점을 해결해 유수율 제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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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농기계박람회, 대구 군부대 유치 열기로‘후끈’
상주농기계박람회, 대구 군부대 유치 열기로‘후끈’
[AANEWS] 상주시는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4월 4일부터 4일간 열린 2023 상주농업기계박람회에서 대구 군부대 유치 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에는 과거 상주가 행정·교통·군사전략적 요충지였음을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연표, 영상, 사진 등을 비치했으며 군복·군장 체험, 포토존 운영, 군용 물품 전시 등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를 제공했다.
18만여명이 방문한 이번 대규모 행사에서 홍보관을 운영하며 대구 군부대의 상주시 이전에 대한 당위성을 알리는 한편 유치 서명운동도 함께 전개했다.
서명에 동참하려는 사람들의 긴 줄이 이어져, 나흘 동안 1만여명이 동참할 만큼 군부대 유치 열기는 뜨거웠다.
시 관계자는 “상주는 위기 때마다 민·군이 합심해 나라를 지켜낸 진정한 호국의 고장으로 교통과 지리·지형적 입지는 물론 사업의 경제성까지도 우수해 군부대 이전의 최적지”며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범시민 유치 분위기를 지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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