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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개선 건의
청송군청
[AANEWS] 청송군의회는 19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을 개선 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군의회는 이날 열린 265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권태준의원 외 6명이 발의한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 개선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군외희는 건의문에서 “행정안전부가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에만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고 지방자치단체별 여건을 고려해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맞지 않은 업종을 제한하면서 주민들이 애용하는 하나로마트, 대형식자재, 농수산물도매점, 주유소 등은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에 제한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농·축협이 운영하는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주유소 등은 조합원과 주민들이 지역사랑상품권을 많이 사용하는 곳”이라며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일괄 규제 방식은 지역주민 편의성과 지역경제 파급 등 농촌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맹점 자격요건, 등록기준 등은 지자체 조례로 정하도록 했음에도 행안부 지침으로 사용처를 제한하는 건 적정하지 않다는 주장이다.
청송군의회는 “정책 본래 취지를 살리면서 농촌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지역사랑상품권 지침을 전면 재검토하고 국비 지원 확대, 농촌 현실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영세 소상공인과 농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며 행정안전부와 국회 등 관련기관에 건의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행안부는 지난 2월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사랑상품권 지침 개정안을 수립해 전국 지자체에 통보했으며 이 개정안은 매출액 30억원 이하만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고 구매한도는 1인당 월 1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보유한도는 지자체 자율에서 1인당 최대 150만원 한도로 각각 축소하는 내용 등을 담았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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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다문화가족, 행복한 1박 2일 서울체험 다녀왔어요~
청송군 다문화가족, 행복한 1박 2일 서울체험 다녀왔어요~
[AANEWS] 청송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4월 13일~14일 서울에서 지역 다문화가족 29명을 대상으로 ‘2023년 다문화가족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다사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장소와 일정을 정했으며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를 사전 신청·접수해 추진하게 됐다.
특히 지난해 자녀동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점을 감안해 올해는 다문화 부부, 결혼이민여성 위주로 신청자를 받았으며 주요 일정은 롯데월드 서울스카이 전망대, 한강 유람선 체험, 인사동 방문, 경복궁 한복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다사 최규대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다문화가족 한국문화체험이 1박 2일로 진행된 것이 7~8년 만인 것 같다.
아주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에게 한국문화를 알리고 가족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으로 건강한 가정 유지 및 다문화 가정의 조기 정착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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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쾌적·안락’
청송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쾌적·안락’
[AANEWS] 청송군은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부처별 다양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매칭해 지원하는 ‘통합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매년 연초에 읍·면사무소를 통해 추천받은 가구를 현장조사 후 대상가구로 선정하고 있으며 해당 가구에서 필요로 하는 집수리를 지원하고 타 부처 집수리사업을 매칭해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사업은 집수리 분야의 전문 자원봉사자와 일반봉사자 30여명으로 구성된 행복나눔집수리봉사단이 시행하며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2가구씩 가구당 보수규모에 따라 자재비 500만원~1,500만원 이내에서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전문기술인력인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활동에 감사와 응원을 보내며 앞으로도 자력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운 군민들의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 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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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감염취약시설에 교육용 손씻기 체험장비 무료 대여
청송군보건의료원, 감염취약시설에 교육용 손씻기 체험장비 무료 대여
[AANEWS] 청송군보건의료원은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요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장비를 연중 무상으로 대여한다.
‘손씻기 체험장비 대여사업’은 손씻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방법을 습득하도록 해 개인위생 관리를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의 감염병 발생 및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뷰박스는 손씻기 전·후를 비교해 손의 청결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교육 도구로 형광 로션을 손에 바르고 씻은 후 뷰박스에 손을 넣으면 형광물질이 남아 있는 부분에 하얗게 보여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기르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손씻기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안내 리플릿과 손세정제를 함께 제공해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는 올바른 방법을 홍보하고 있으며 대여를 원하는 기관은 청송군보건의료원 감염병관리팀으로 신청 후 방문·수령하면 되고 대여기간은 최대 7일까지 가능하다.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돼 개인위생 관리 등 생활 방역수칙의 중요성이 대두된 상황인 만큼, 올바른 손씻기는 개인위생 관리 중 감염을 차단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손씻기 체험장비 대여 사업을 통해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배워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며 “감염병 발생이 높은 집단 시설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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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올해 ‘사회재난사망’ 시민안전보험 추가 보장
영주시, 올해 ‘사회재난사망’ 시민안전보험 추가 보장
[AANEWS] 경북 영주시는 올해도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등 11개 항목에 대한 보상이 이뤄지는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시는 지난 2016년 ‘영주시 시민안전보험 가입에 관한 조례’ 제정 후 올해로 8년째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오고 있다.
보장대상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시민 안전보험은 타보험과 관계없이 중복보장이 가능하고 사고 발생지역에 관계없이 보장이 가능하다.
보장 기간은 올해 4월 18일부터 내년 4월 17일까지 1년간이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 붕괴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치료비, 사회재난사망 총 11개 항목이다.
특히 올해는 다중밀집 인파사고를 포함한 광범위한 사회재난에 대해 보장을 해주는 ‘사회재난사망’ 보장항목을 추가해 시민들의 안전보장을 더욱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 및 피해도 발생하지 않는 것이 우선이지만, 불의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안내해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6부터 올해 4월 18일까지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 및 상해사망, 대중교통이용중상해후유장해, 감염병사망 등 68건에 대해 보험금 약 4억 2000만원을 지급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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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인구 활력 제고에 팔 걷어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가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도시 건설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19일 시청강당에서 2023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에 대한 자문과 추진 중인 생활인구 유입방안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다.
민·관 협력기구인 영주시 인구정책위원회는 송호준 영주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공무원 5명과 시의원 및 출산·육아·일자리·귀농귀촌·청년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10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시의 인구감소문제를 위한 인구정책 사업 발굴 제안사항과 진행상 조정 및 평가 과정에서 자문과 심의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목적, 방향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과 이에 대한 위원들의 자문 및 토의가 진행됐다.
시는 생활인구 유입, 지역 정주여건 강화, 청년인구 유입을 통해 지역 활력을 제고하는 내용으로 3개년 추진목표를 정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사업을 연차별 추진목표에 맞는 집중과 선택 방식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원들은 시에서 발굴 중인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사업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를 바탕으로 추진방향과 위원별 해당 분야 사업 아이디어 및 의견을 제시했다.
또,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 산업 경쟁력 확보를 통한 인구 활력 제고 등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장기적 관점의 계획 수립을 당부했다.
송호준 위원장은 “인구유입 및 지역 활력제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투자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지역의 민·관·산·학과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해 지방소멸의 위기에 성공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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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구미대학교, 현장실습 협약 체결
구미시-구미대학교, 현장실습 협약 체결
[AANEWS] 구미시와 구미대학교는 4월 18일 2023년 5월 한달간 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에 세무회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협약을 체결해 시민들께 납세편의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으로 세무회계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실무 중심의 현장경험을 제공하고 소득세 확정신고를 위해 시청 세정과를 찾아온 시민들에게는 학생들의 도움으로 복잡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전자신고를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됐다.
구미대학교 세무회계과 류인규 학과장은“세무 관련 전문적 지식을 필요로 하는 학과 특성상 이론과 실무 수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구미시 세정과와 꾸준한 교류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꾀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남재식 세정과장은“구미대학교 학생들이 현장경험을 통해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들 또한, 한달간 불편 없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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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기초단체장 공약 실천 평가 ‘최고등급’ 받아
영주시, 기초단체장 공약 실천 평가 ‘최고등급’ 받아
[AANEWS] 경북 영주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민선 8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인 ‘SA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문가와 활동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지난 1월 31일부터 3월 3일까지 전국 226개 지자체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공약실천계획 자료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항목은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일치도 4개 분야이며 총점 90점 이상을 SA등급, 80점 이상은 A등급, 80점 미만은 B, C, D등급으로 구분했다.
평가 결과 총점 90점을 넘어 SA등급을 받은 기초지자체는 영주시를 포함해 모두 51곳이며 시 단위는 21곳이다.
시는 공약실천계획 확정을 위해 지난해 두 차례의 부서 검토의견 수렴을 거친 후 공약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및 주민배심원단 운영으로 공약 수립의 투명성과 민주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시는 활력있는 지역경제 미래지향 부자농촌 신명나는 문화관광 함께하는 행복도시 청렴경영 일등행정 5대 분야 53개의 공약을 부서별 추진 점검 및 자체 평가 보고회 개최 등을 통해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해 사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 이행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의견 수렴으로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영주 발전과 혁신을 이뤄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시민이 공약을 쉽게 이해하고 찾아볼 수 있도록 시 누리집 ‘열린시장실’에 공약실천계획서를 공개하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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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4기 나라사랑 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19일 오후 2시 예천박물관에서 ‘제4기 나라사랑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2021년부터 진행된 나라사랑 아카데미는 다양한 주제로 강의와 현장 교육을 진행하고 특히 교수 등 전문가를 초청해 수준 높은 교육과정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9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민 30명을 대상으로 6월 21일까지 임진왜란과 약포정탁·예천의 동학·예천의 개화기 인물·예천의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강의와 울릉도·독도 현장답사 등 총 10회 진행된다.
김학동 군수는 “나라사랑 아카데미를 통해 나라사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갖고 예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것은 물론 문화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유치원생부터 성인에 이르는 전 연령층 대상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받은 ‘덩실덩실 예천 청단놀음’을 비롯해 ‘예천박물관에서 만나는 열두 동물 이야기’, ‘오늘부터 큐레이터’, ‘천년의 기다림 예천 개심사지 5층 석탑’ 등 연령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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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구미라면 축제’시민이 만들어 갑니다.
‘2023년 구미라면 축제’시민이 만들어 갑니다.
[AANEWS] 구미시는‘2023년 구미라면 축제’를 시민참여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내용으로 축제운영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오는 4월 26일까지 시민대표 기획위원을 공개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라면축제 및 지역관광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많은 시민으로 관내 기업의 재직자는 물론 재학생도 신청이 가능하며 라면에 대한 가치를 이벤트성 축제 소재가 아니라 문화축제로 재해석하는 과정을 기획하고 있으며 세대별·연령별 분리 모집기준이 적용된다.
‘2023년 구미라면 축제’기획위원회는 시민대표 포함, 공연기획자, 축제감독, 교통전문가 등 총 15명 내외로 구성되며 전문가 그룹은 축제자문, 시민대표 등 비전문가 그룹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23년은 대한민국 라면 탄생 60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하반기 11월 10일 ~ 12까지 3일간, 구미역 맞은편 역전로를 중심으로 개최되는‘2023년 구미라면 축제’는 구미새마을중앙시장, 문화로 금리단길을 연결하는 축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라면이라는 음식 체험을 넘어, 생애주기별 추억음식 문화, 세계적인 다양한 누들 문화를 담아 낼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도심 라면축제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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