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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가족센터 프로그램 큰 호응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가족센터가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지난 15일부터 초등학교 4~6학년인 자녀와 아버지를 대상으로 ‘아빠와 자녀가 함께 배우는 볼링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중 하나인 볼링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체력을 기르고 볼링의 기초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돼 있어 참여도가 높다.
마지막 회기에는 ‘교육참가자 볼링대회’도 개최되며 대회 우승자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상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볼링교실에 참가한 한 아버지는 “평소 자녀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볼링이라는 스포츠를 배우면서 자녀와 한층 더 친밀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타로카드를 활용한 부모 자녀 소통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고 있다.
센터에서는 지난 12일부터 아동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듣고 자녀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타로카드 활용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활동도 함께 진행돼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한 참여자는 “타로카드를 이용해 자녀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배재정 봉화군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들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을 통한 상호 이해가 증진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이 증대되어 자녀들의 성장과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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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수박물관, 특별기획전 ‘선비, 꿈과 이상을 걸다. 현판懸板’ 개최
영주시 소수박물관, 특별기획전 ‘선비, 꿈과 이상을 걸다. 현판懸板’ 개최
[AANEWS] 경북 영주시는 3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소수박물관 별관 기획전시실에서 ‘선비, 꿈과 이상을 걸다.
현판懸板’이라는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소수서원과 영주 지역의 옛 건물에 걸렸던 편액扁額, 명언이나 각종 기록을 담은 기판記板, 시를 담은 시판詩板 등 50여 점이 소개된다.
대표 전시 현판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인 소수서원 현판,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봉서루 현판, 경상북도 문화재자료인 만간암에 걸려 있던 만간암과 정안와 현판, 조선시대 명필가 고산 황기로가 쓴 전계초당 현판 등이다.
이번 전시는 프롤로그와 3부로 구성된다.
프롤로그는 현판에 대한 기본 정보를 제공하고 1부에서는 ‘배우고 새기다’라는 주제로 소수서원, 의산서원 등 서원에 걸렸던 현판이 소개된다.
또, 2부는 사당과 재실에 걸렸던 현판들을 전시해 ‘추모, 기리다’의 의미를 새긴다.
3부에서는 ‘머물며 수양하다’를 주제로 지역의 고택과 정자에 걸렸던 현판에 담긴 의미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소수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이 현판 속에 담겨 있는 조상들의 꿈과 이상은 어떤 것이었을까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유추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현판은 대부분 한문이어서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다양한 모양과 글씨를 감상하다 보면 글귀의 오묘한 뜻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 개막식은 6월 8일 오후 2시 소수박물관 별관 앞뜰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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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산업硏·魚어서옵쇼 특허청 상표 등록
환동해산업硏·魚어서옵쇼 특허청 상표 등록
[AANEWS] 환동해산업연구원은 魚서옵쇼를 특허청에 상표 등록 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경북 수산물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자 魚서옵쇼 개발해 상표 등록을 추진했다.
魚서옵쇼는 어서오십시요를 줄여서 어서옵쇼라 하는 말에서 착안해, 물고기어로 수산물, TV나 온라인 판매전의 를 합성해 수산물 판매에 오신 소비자들을 환영한다는 메시지를 나타내도록 개발했다.
현재 연구원에서 지역수산물 온라인 광고지원사업을 통한 롯데ON 공동기획전 “魚서옵쇼”를 운영 중에 있으며 오프라인 판매지원에서는 지역특화 수산물 상생할인 쿠폰 지원사업 또한 “魚서옵쇼”를 활용해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전강원 연구원장은 “ 魚서옵쇼를 경북 수산물 홍보에 적극 활용해 경북 수산물 마케팅 및 판로개척에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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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산업硏·제2회 대한민국해양엑스포 개최
환동해산업硏·제2회 대한민국해양엑스포 개최
[AANEWS] 환동해산업연구원은 5월 31일부터6월 2일까지 3일간 경주 화백컨백션센터에서 환동해 시대를 선도하는 해양수산산업의 미래를 대비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3 대한민국 해양수산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 대한민국 해양수산엑스포는 올해 2회째로 “제2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맞아 경주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지역 연안 5개 시군의 홍보관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장에는 수산식품 및 가공식품관 수산 기자재관 해양레저 특별관 해양수산 특별관 등 다양한 홍보관을 만날 수 있다.
5월 31일에는 개막식과 ‘경북 해양수산 미래 정책포럼’에서 경상북도 어업 대전환 : 스마트 수산가공산업 육성과 당면과제라는 주제로 전문가 토론 및 발표가 진행되며 또한, 수산기업을 위한 국내유력바이어 구매상담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 참관객들을 위한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되는데, 경북 수산물 부스에서는 안전한 수산물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고 경북 어촌 밥상에서는 어촌 마을 요리로 개발된 돌장어덮밥, 문어물회 등의 시식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경북붉은대게통발협회에서는 박람회 기간 중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1인당 1마리씩 붉은대게를 제공하며 환동해산업연구원에서는 경북 우수 수산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5,000원 할인쿠폰을 무료 제공해 경북 수산물 소비촉진을 지원한다.
전강원 연구원장은“영남 최대 해양수산엑스포 개최를 통해 해양수산산업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다양한 방안 모색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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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재부품기업, 나도 엘엔에프가 될 수 있다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소재부품기업의 R&D 첫걸음을 지원하기 위한 ‘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소재부품산업을 적극 육성해온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2월 ‘대구광역시 소부장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나노소재부품산업 가치사슬 혁신사업, 소재부품2.0 기술자립지원센터 구축, 첨단메카닉 고분자 디지털융합 기술혁신 플랫폼 구축 등 소재부품산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엘앤에프, 성림첨단산업 등 대한민국 소재부품산업을 이끄는 리딩기업을 탄생시키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으며 로봇·모빌리티 등 미래신산업 육성의 기반이 되고 있다.
‘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지원사업’은 엘앤에프, 성림첨단산업을 뒤이어 대한민국 대표 소재부품기업이 되겠다는, 규모는 작더라도 도전의식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소재부품기업을 발굴해, 성장기반 마련에 필요한 자체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자 한다.
대구광역시는 소재부품 산업집적도가 매우 높지만 대부분 중소기업으로 2021년 기준 매출액 120억원 이하 또는 종사자 수 50인 이하의 기업은 총 6,382개로 전체 제조업 9,660개 중 66%를 차지한다.
이 기업 중 연구개발 전담부서가 있는 기업은 763개로 전체의 7.8%에 불과하다.
현재 대다수의 기업이 연구개발 전담부서가 없거나 연구 전담 인력 수급이 어려워서 기업의 지속 성장기반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역량 확보에 애로가 많은 실정이며 대다수의 기업은 R&D를 하고 싶어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조차 알기 어렵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지원사업’을 통해 도전을 꿈꾸는 소재부품기업의 첫 번째 R&D를 맞춤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지원대상은 매출액 120억원 이하 또는 종사자 50인 이하의 대구 소재부품기업이다.
또한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업의 취지에 따라 최근 3년간 정부R&D 참여 경험이 없는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기업은 전문가 역량진단을 기반으로 기술개발 방향수립 및 아이템 도출, 맞춤형 공모사업 발굴 및 참여지원, 기술사업화 실증 및 검증 등을 지원받게 되며 서로 다른 업종간의 협력거버넌스인 ‘소재융합유니언’,의 기술·마케팅전문가 서포터즈를 통해 지속적인 컨설팅 및 사업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2023년 ‘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은 6월 1일부터 대구테크노파크에서 공모하며 참여기업 및 사업 상세내용은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통한 스케일 업을 위해서는 자체 연구개발 역량 확보가 중요한 열쇠”며 “금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소재부품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내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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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반부패 청렴 추진단 회의 개최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30일 오전 9시 30분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반부패 청렴추진단은 총괄단장 김학동 군수를 비롯해 부서장, 노조 임원 등 총 28명으로 구성된 청렴 협의체로 청렴 정책의 공유 및 점검, 부패 취약 분야 개선책 발굴, 고위공직자의 대내외 청렴 결의 표명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동력을 확보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2022년 청렴 정책 추진 결과 분석 2023년 반부패·청렴 추진 계획 및 주요 과제 공유 청렴도 향상 방안 자율 토의 청렴 메시지 전파 및 청렴 결의를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추진단은 ‘군민과 함께 만드는 청렴 예천’을 비전으로 3개 분야 25개 세부 추진과제를 공유했으며 특히 취약분야 개선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전 세대·직급 간 소통 및 맞춤형 교육 추진, 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모닝 한잔’, 청렴의 날 운영 등 다각화된 신규 시책에 관심을 갖고 직원들과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김학동 군수는 “간부 공직자들부터 솔선해 실천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체감할 수 있는 조직변화를 통해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만족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도록 꾸준히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보다 1등급 상승한 2등급을 받아 경상북도 내 군부 최고 수준을 달성한 바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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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북도청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 협약식 개최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30일 오전 11시 예천군통합관제센터 2층 회의실에서 안동시와 함께 ‘경북도청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권기창 안동시장,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과 도·시·군 의원, 양 지자체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청 신도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행정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도시계획 수립 및 변경 주민자치 프로그램 및 활동 운영·지원 도로 하천, 공원 등 공공시설 및 기반시설의 유지·관리 대중교통계획 협의 및 운영 대학·병원·공공기관 및 기업·단체의 유치지원에 관한 사항 생활폐기물 수거 지역상품권 사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상생 행정협의회는 이날 협약을 시작으로 양 의회 규약 보고 및 고시 등 행정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신도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행정협의회와 별도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주민 불편 사항 해소와 신도시 발전방안을 위해 공동사업을 발굴하는 등 실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경북도청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는 법적 지위를 가지는 데다 의결체계와 집행체계를 갖추고 별도의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실효성이 큰 만큼 안동시와 긴밀히 연계해 나갈 것”이라며 “신도시 주민들께서는 불편사항에 대해 언제든지 예천군과 안동시에 건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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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예비 수산인 역량강화 ‘2023년 내수면 기술교육캠프’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경북도의 미래 내수면 수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31일 내수면 어업인 및 귀어·귀촌, 창업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내수면 기술교육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2023 대한민국 해양수산 엑스포’견학 및 현장교육 내수면 양식 창업계획 및 방향 교육을 실시하며 특히 영남권 최대 해양수산 박람회인 ‘2023 대한민국 해양수산 엑스포’와 연계 추진으로 경북 내수면 수산업을 이끌 미래 인재들에게 수산업 육성과 정보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내수면 양식 창업에 필요한 적지요건과 시설물 설비교육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눈높이와 교육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는 2016년부터 선진 양식기술 보급과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중심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 내수면 어업인들에게 새로운 양식기술 보급과 내수면 수산식품개발을 통한 판매경로 확대 등 다양한 소득창출을 위한 내실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 내수면 어가 및 인구수는 2010년 어가 241, 인구 677명, 2015년 어가 239, 인구 625명, 2020년에 어가 187, 인구 464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되는 추세다.
내수면 어업인의 고령화로 인한 고질적인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운 양식기술 보급과 창업을 희망하는 농어가에 단계별·체계적인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필요하다.
경북도에서는 지속적인 내수면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선진양식기술 보급 및 지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기반 구축, 선도 우수 내수면 어업인 육성 등 내수면 어업 소득창출 및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성준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장은 “이번 내수면 교육을 계기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농·어촌 정착을 지원하고 창업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어업활동을 위한 양식기술과 경영사례를 발굴·교육해 경북의 내수면 수산업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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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디자인 컨설턴트’참여기업 및 컨설턴트 모집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내일은 디자인 컨설턴트’지원사업의 참여기업과 디자인 컨설턴트를 30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디자인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출신 디자인 전공자를 선발해 디자인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기업과 매칭하고 디자인을 지원함으로써 도내 디자이너 육성 및 기업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추진한다.
모집대상은 수혜기업의 경우 사업자등록 기준 경상북도 소재 기업이어야 하며 디자인 컨설턴트는 만 39세 이하 디자인 관련 전공자로서 주소지가 경북도 또는 경북 소재 대학 재학생으로 디자인 관련학과 교수, 관련 기업인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전문성과 적합성, 사업실행가능성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선발된 21명의 디자인 컨설턴트에게는 1인당 25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매칭된 21개의 경북도 기업은 제품디자인, 시각 디자인, 포장디자인 중 1개 분야의 디자인 제작 지원과 디자인권 출원 혜택을 받는다.
컨설팅 기간은 6주 내외며 우수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디자인 선진지 견학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와 디자인정책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란 경북도 기업지원과장은 “지역 디자인 전공 청년들에게는 실무경험과 취·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가진 제품에 디자인으로 날개를 달아 매출을 증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가진 청년 디자이너들과 디자인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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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투자양해각서 체결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는 5월 30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내 신규 투자 업체 ㈜한솔건업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시의회 의장, 서정식, 진후진, 신성호 의원, ㈜한솔건업 노용규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한솔건업은 가설 건축자재 및 건설기계 공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향후 60억원을 투자하고 15명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솔건업은 수원, 상주에서 경영하던 기업으로 서울과 부산의 중간지점인 문경을 유력지로 확신해 신규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Covid Blue 후 장기화된 경제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이고 벽이 없는 기업정책으로 기업하기 좋은 문경시에서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시의회 의장은 문경시의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해 의회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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