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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서경덕 교수 초청‘제59회 예천군민아카데미’개최
예천군, 서경덕 교수 초청‘제59회 예천군민아카데미’개최
[AANEWS] 예천군은 오는 6월 15일 오후 4시 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제59회 예천군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서경덕 교수는 대한민국 최초로 뉴욕타임즈에 ‘독도’ 광고를 게재했으며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 세계적인 언론에 동해, 일본 강제 징용, 위안부 등 관련 광고를 싣기도 했다.
특히 배우 송혜교와 함께 한글 알리기 콜라보를 꾸준히 추진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군민아카데미는 ‘한국문화와 역사 홍보, 왜 중요한가’를 주제로 주변국들의 한국에 대한 왜곡된 역사 인식을 바로 잡고 한국을 알리기 위해 전 세계를 누비며 경험한 생생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제59회 예천군민아카데미에 ‘한국 홍보 전문가’로 유명한 서경덕 교수를 초청했으니 군민들의 많은 참여 당부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국가를 비롯한 지역의 유구한 문화와 역사에 더욱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59회 예천군민아카데미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천군 통합교육포털 또는 군청 행정지원실 평생교육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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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담배가 아닌 건강한 식량을 키워주세요”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31일 오전 11시 경북도립대학교에서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며 올해 세계 금연의 날 주제는 담배 경작의 폐해를 전달하고 이를 통한 지역 주민들의 금연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담배가 아닌 건강한 식량을 키워주세요’로 정했다.
이에 군은 대학생 금연·절주 서포터즈단인 ‘슬기로운 노담생활’과 함께 금연 부스를 운영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측정 체험 등 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기 위해 홍보에 집중했다.
이어 예천읍으로 이동해 주민들에게 금연의 필요성을 알렸으며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담배꽁초 줍깅’ 플로깅을 실시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금연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금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금연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금연 서비스를 지원해 군민들의 건강 파수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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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추 진딧물 주의 당부
안동시, 고추 진딧물 주의 당부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진딧물로 인한 고추 피해 우려가 있어 농업인들에게 진딧물 예찰·방제에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고추에 피해를 주는 진딧물은 대표적으로 복숭아혹진딧물, 목화진딧물이 있다.
복숭아혹진딧물은 주로 신초나 새로 나온 잎을 흡즙 해 잎이 세로로 말리고 신초의 신장을 억제하고 목화진딧물은 배설물을 통해 잎과 과실을 오염시켜 고추의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또한, 진딧물은 CMV, BBWV2 등 바이러스병을 매개한다.
바이러스병 예방을 위해서는 바이러스 보독 진딧물 유입과 무시충이 증가하기 시작하는 5월 하순부터 적용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진딧물은 대체적으로 잎 뒷면에 서식하므로 방제시 잎 앞면에만 약제를 살포할 경우 효과적인 방제를 거두기 어렵기 때문에 약액이 작물 전체에 골고루 닿도록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정적인 고추 생산을 위해서는 진딧물 확산 전 예찰·방제로 진딧물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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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안동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AANEWS] 안동시는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보육진흥원에서 주관하며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 응급처치 방법을 실제 응급상황 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안전교육은 어린이가 하원길에 교통사고를 당한 후 초기 응급처치를 받지 못해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어린이안전법’이 2020년도에 제정되어 법정의무교육으로 지정됐다.
만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 학원 등 총 22종 시설의 종사자, 안전관리자들이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어린이이용시설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처가 어린 아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중요한 만큼 어린이이용시설의 종사자들이 매년 교육 이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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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주민자치회·안동중앙신시장상인회 MOU 체결
서구동주민자치회·안동중앙신시장상인회 MOU 체결
[AANEWS] 서구동 주민자치회와 안동중앙신시장상인회는 30일 상호 협력을 통한 상상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민자치회장, 안동중앙신시장상인회장, 지역의원, 서구동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개요 설명, 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 교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신시장활성화를 위한 양 단체 간 상생발전 지원 및 자문 등이다.
MOU체결 후 주민자치회에서는 ‘내내내’운동 홍보를 위해 신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안내하고 신시장 일원에서 청결운동을 벌여 상생발전을 실천했다.
박태진 주민자치회장은 “서구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안동시 보조사업 공모를 통해 다양한 방면에서 주민들의 삶을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는 안동의 중심인 중앙신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며 “이번 MOU를 계기로 서구동 두 단체가 서로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상선 신시장상인회장은 “신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이렇게 모두 힘을 모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경북 최고의 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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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이웃사촌복지센터 ‘안기동 2통’주민 발대식
안동시, 이웃사촌복지센터 ‘안기동 2통’주민 발대식
[AANEWS] 안동시는 30일 안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기동 2통’주민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와 함께 이웃사촌복지센터 사업설명을 진행해 마을주민들과 관계 형성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웃사촌복지센터 사업은 경북 민선 7기 복지정책과제로 주민 주도형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시작되고 안동시는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읍면동 신청을 통해 안기동 2통과 풍천면 광덕1리 두 마을을 선정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안기동2통 주민들 대상으로 주민조직화, 주민역량강화, 연계협력 지원체계 구축, 마을특화사업 등 정기적인 주민 회의를 거쳐 주민욕구에 따른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웃사촌복지센터사업을 통해 모두 함께하는 마을복지를 이루어 주민이 주민을 돕는 이웃사촌복지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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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안동시, 부동산 중개사무소 지도·점검 실시
안동시청
[AANEWS] 최근 수도권 대도시를 중심으로 전세 사기 피해가 속출하고 관내에서도 전세 사기 의심 사건이 발생해 수사 진행 중임에 따라 안동시는 전세 사기 예방과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중개 문화 확립을 위해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최근 늘어나는 전세 사기 피해 근절과 재발 방지를 위해 추진한다.
공인중개사법 및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사항을 중개사무소에 안내하고 강화된 법령 의무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6월에는 경상북도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상북도지부, 안동시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최근 3년간의 실거래 신고 목록과 중개사무소에 보관 중인 계약서를 대조해 법 위반 사항 여부를 검토하고 그 외의 법령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단순한 지도 점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위반 사항 발견 시 즉시 행정처분까지 통보해 단속행위에 내실을 더할 예정이다.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수시 지도·점검과 더불어 특별 합동 점검으로 최근 빈번한 전세 사기 예방 및 개정된 법령 사항을 관내 중개사무소에 알리고 강화된 의무 사항을 준수하도록 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중개 문화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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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예비문화도시 사업‘100개의 예술실험 “다가치 예술로 안동”프로젝트’ 제1탄
안동 예비문화도시 사업‘100개의 예술실험 “다가치 예술로 안동”프로젝트’ 제1탄
[AANEWS]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에서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100개의 예술실험, “다가치 예술로 안동”의 첫번째 프로젝트로 태사길 역사의상체험을 실시한다.
역사의상체험은 안동 원도심 태사길 특화거리와 한옥마을 일대에서 6월 3일 토요일부터 현충일인 6월 6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역사의상체험 뿐 아니라, 전통스타일링 체험, 전통화장품과 장신구 만들기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다가치 예술로 안동”은 지역의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실험적인 예술활동을 통해 도시의 변화를 추구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사업참여를 위한 프로젝트를 공모했고 공간, 청년, 공동체분야에서 각 1개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태사길 역사의상체험은 공간분야 최종 선정된 프로젝트이다.
역사의상체험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태사길 일대는 고려부터 조선, 근현대를 아우르는 역사를 담고 있는 국내에서도 보기 드문 특별한 거리이다.
이를 활용해 고려복식 체험, 조선복식 체존, 경성의복 체험 공간을 마련해 태사길에서 만나는 특색 있는 역사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외에도 태사길에 밀집된 복식, 분장, 공예 전문인력과 지역주민이 협력해 전통스타일링, 전통화장품 및 장신구 만들기, 태사길 포토존 설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고 기존 도시재생 사업과도 연계할 예정이다.
태사길 역사의상체험 프로젝트 관계자는 “태사길이 갖고 있는 역사문화자산을 재미있게 예술로 풀어내 시민들과 관광객이 쉽게 우리 지역 역사문화에 접근하고 원도심 주변 상권에도 활력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는 “이번 역사의상체험 프로젝트가 주민들에게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향유와 함께 지역 문화의 특별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어 지속가능한 역사문화 콘텐츠 산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안동문화도시플랫폼 홈페이지 및 역사의상체험 인스타그램 계정 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화 문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으로 하면 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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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안동, 버스커 레지던시 개최
문화도시 안동, 버스커 레지던시 개최
[AANEWS] 시민역사 문화도시 안동에서는 도시의 경계를 넘어 예술가들의 연대와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확산을 위해 6월 한 달간 원도심 일원에서 ‘버스커 레지던시’를 추진한다.
버스커 레지던시‘예술로 머물다.
마음에 스미다’는 총 10팀의 예술인들이 2팀씩 하나의 프로그램을 구성·협업해 안동 원도심 일대 공간에서 다양한 예술공연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특히 예술세계를 공유하고 협연할 수 있는 레지던스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예술가의 역량을 키우는 한편 지역의 문화예술을 외부 예술가들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버스커 레지던시는 매주 금, 토 원도심 도시재생 공간인 한옥마을 사랑방과 웅부공원, 문화의 거리, 모디684 등 다양한 공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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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충의원, 제13회 의병의날 기념향사 봉행
안동시청
[AANEWS] 기산충의원이 6월 1일 안동충의역사체험장에서 제13회 의병의 날을 맞아 기념향사를 봉행한다.
오전 11시 진행의병의 날은 나라가 외침을 받아 위급할 때마다 자발적으로 일어나 싸운 의병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2010년 제정한 국가 기념일이다.
이번 향사는 안동지역 의병 활동에 주축이 된 인물 중 안동충의역사체험장 내의 사당에 위패를 모신 기봉 류복기 선생과 그의 동생 류복립 선생, 그리고 류복기 선생의 다섯 아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행사이다.
기봉 류복기 선생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지역 유림과 결의해 의병을 일으키고 동생, 그리고 다섯 아들 모두와 함께 맹렬하게 의병운동을 한 인물이다.
특히 이날 초헌관으로 권기창 안동시장이 제관을 맡아 진행한다.
권기창 시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워온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며 “의병의 날을 맞아 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미래를 향한 화합과 단결의 의지를 다져 나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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