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시 농촌지도자, 탄소중립 및 APEC 유치 퍼포먼스 펼쳐
경주시 농촌지도자, 탄소중립 및 APEC 유치 퍼포먼스 펼쳐
[AANEWS] 경주시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21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교육 행사에 앞서 ‘2050 탄소중립 희망 농촌 실현과 2025 APEC 경주 유치 희망’의 마음을 담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김성학 부시장을 비롯한 이철우 시의회 의장, 농촌지도자 대의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기후변화와 농촌의 고령화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할 ‘4차산업, 미래농업 에그테크 시대 우리의 날개를 달아라’는 주제로 전문가 특강과 경북 농업대전환을 위한 의식전환 교육으로 진행했다.
특히 한국농촌지도자경주시연합회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경주에서 유치해, 경주시가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1055명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 농촌지도자회는 지역 농업의 리더단체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농촌환경정화활동을 4년째 이어 오고 있으며 토양과 수질오염을 없애고 농업재해 예방과 깨끗한 농촌환경 보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성학 부시장은 “농업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 실천하고 있는 농촌환경정화활동이 나비효과가 되어 살기좋은 농촌, 경주를 살리는 농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6-22
-
경주시 상수도과 공무원 5명 환경부 주관‘상수도 관망운영 관리사’ 자격 취득
경주시 상수도과 공무원 5명 환경부 주관‘상수도 관망운영 관리사’ 자격 취득
[AANEWS] 경주시 상수도과 공무원들이 환경부 주관 ‘상수도 관망시설 운영관리사’ 자격시험에 합격하는 쾌거를 올렸다.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상수도과 소속 공무원 5명이 최근 치러진 상수도 관망시설 운영관리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상수도 관망시설 운영관리사는 수질 및 단수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상수관망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2020년 3월 신설된 제도다.
앞서 경주시는 전문성 있는 상수도 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경주시 상수도과 이재진 과장을 포함한 5명의 직원이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환경 조성은 물론 안정적으로 깨끗한 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있다”며 “상수도 관망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 강화에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2023-06-22
-
경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농가들이 프로그램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자발적 모임을 조직했다.
‘경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는 지난 21일 경주시 웨딩파티엘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고용협의회는 농촌 일손 부족 해소 불법체류자 없는 경주 무단이탈 ‘0’ 유지 농가주 스스로 인권침해 예방 등의 기치를 내걸고 발족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 김동명 월드채널 상임대표, 내·외빈 관계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 경주시에 계절근로를 희망하는 결혼 이주여성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금삼호 고용협의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안정된 인력 확보야말로 지속 가능한 경주농업 세대간 이어지는 농업 귀촌하고 싶은 경주를 만드는 근간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경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성공적 운영을 위해 협력기관으로 함께하고 있는 나눔재단 월드채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농촌인력난 해소에 있어 외국인 근로자는 대체 불가능의 환경에 직면했다”며 “이와 같은 시대적 환경에 대처하고자 경주시는 농촌인력지원TF팀을 구성하고 성공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착을 위해 장·단기 계획을 수립, 추진 중에 있다”고 강조하고 강조했다.
2023-06-22
-
제14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in 경주 개막
제14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in 경주 개막
[AANEWS] ‘제14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이 다음달 5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수원시립공연단의 공연을 개막작으로 8월 6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립예술단과 한국국공립극단협의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경주시립극단, 수원시립공연단, 인천시립극단, 경산시립극단, 부산시립극단, 목포시립극단, 포항시립연극단, 경남도립극단으로 총 8개 단체가 12회의 공연을 한 달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정통연극에서부터 가요뮤지컬, 가족뮤지컬, 오브제음악극까지 다양한 장르의 연극을 준비하고 있어, 풍성한 작품들로 경주시민과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관객과의 만남, 배우와의 포토타임, 내가 직접 뽑은 최고의 배우 등 국공립극단과 좀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새롭게 추가해 연극페스티벌로써의 면모도 갖출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올해로 제14회를 맞은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 관람은 물론 관객들과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연극의 매력에 흠뻑 빠질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2
-
‘APEC 정상회담’경주 유치 공식 지지 선언 대열 합류
‘APEC 정상회담’경주 유치 공식 지지 선언 대열 합류
[AANEWS] 베트남 후에시, 호인안시, 후에 기념물보존센터, 호이안 문화유산관리보존센터 등 4개 기관이 ‘2025 APEC 정상회담’ 개최지로 경주를 지지했다.
경주시는 세계유산 관리·운영 실태조사와 협력의향서 체결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지선언이 있었다고 22일 밝혔다.
김성학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경주시 방문단이 지난 15일 베트남 후에 시청, 19일 호이안 시청을 찾은 자리에서 양 도시는 오는 2025년 개최될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 경주를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먼저 베트남 후에시 부시장 응우엔 비엣방 은 2017년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여성경제회의를 개최해본 경험담을 언급하며 지지선언을 공식문서로도 보내주겠다고 언급했다고 경주시는 밝혔다.
이어 호이안 시장 응우엔 반손 또한 각 국 정상들의 배우자 회담을 상기시키면서 “유네스코가 지정한 4개의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가 유치하는 것이 합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호이안 문화유산관리보존센터와의 MOI체결 현장에서도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팜 푸 응옥센터장은 “의향서 체결과 더불어 APEC 경주유치 공식지지 선언까지 합의했다”고 언급했다.
김성학 부시장은“ 경주시는 이미 충분한 컨벤션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경주시가 베트남에서 보여준 뜨거운 결의를 기반으로 반드시 APEC 정상회담을 유치할 것”이라며 “지지를 선언해 준 각 도시 및 센터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아울러 10월에 개최할 아태지역총회에도 참석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화답했다.
2023-06-22
-
제70회 전국 중학야구 선수권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제70회 전국 중학야구 선수권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중학야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70회 전국 중학야구선수권대회’가 지난 21일 결승전을 끝으로 16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경주시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경북야구소프트볼협회와 경주시 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6일부터 21일까지 경주베이스볼파크 1·2구장, 포항야구장에서 전국 135개팀 4700여명이 참가해 총 134경기의 명승부를 펼쳤다.
지난 21일 오전 10시 30분 경주베이스볼파크 1구장에서 진행된 결승전은 SPOTV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충북 세광중학교가 대구 경상중학교를 2:0으로 꺾고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4회말 0대0 상황에서 세광중학교가 2점을 먼저 앞서 나가면서 승기를 잡고 경기에서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성학 경주부시장,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부회장, 김성호 경북야구소프트볼협회 부회장, 이동은 경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선수 부문 수상에는 최우수선수상 김동영 우수투수상 박기원 감투상 이현민 수훈상 전영훈 미기상 최우준 타격상 오라온 타점상 이홍석이 각각 수상했다.
이어 감독상은 송용주 감독 지도상은 김제명 부장 공로상은 구광림 교장이 각각 수상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국중학야구선수권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기쁘다”며 “궂은 날씨 속에서도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경북야구소프트볼협회, 경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2
-
경주시, 10大 뉴 브랜드 활용 수행 사업자 모집
경주시, 10大 뉴 브랜드 활용 수행 사업자 모집
[AANEWS] 경주시가 새로운 도시 이미지 브랜딩을 위해 ‘2023년도 경주10大 뉴 브랜드 육성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
이 공모사업은 기존 역사자원을 바탕으로 한 지역 이미지에서 벗어나 도시의 핵심가치를 담고 있는 도시 브랜드를 발굴해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 구축과 경쟁력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현재 뉴 브랜드 테마를 역사적 전통과 빛나는 미래를 상징하는 천년도시, 황금도시, 정원도시 등 3개 주제로 정해 추진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경주10大 뉴 브랜드 관련 콘텐츠 행사지원 포럼 및 학술대회 등 2개 분야로 나뉜다.
신청은 공고일 현재 경주시 관내에서 행사를 추진할 수 있는 법인 또는 단체이어야 한다.
단,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없는 단체는 제외된다.
접수는 7월 3일부터 12일까지 경주시청 미래전략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향후 시는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보조사업자의 적합성, 수행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8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실 뉴브랜드전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심숙 미래전략실장은 “경주의 백년대계를 위한 도시의 핵심 가치를 담고 있는 새로운 브랜드 콘텐츠 발굴은 필수”며 “경주10大 뉴 브랜드가 우리시의 새로운 미래전략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2
-
군위군, 화상병 ‘경계’단계에 따른 긴급예찰 강화
군위군, 화상병 ‘경계’단계에 따른 긴급예찰 강화
[AANEWS] 군위군은 전국적으로 화상병이 확산되고 경북도내에서도 화상병이 발병함에 따라 사과, 배 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긴급예찰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6월 19일 6월 20일에는 군위군농업기술센터 화상병 방제반이 군위군 효령면, 부계면 일원에서 긴급예찰을 실시했으며 사과·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예방을 위해 농작업 시 자가예찰을 강화하고 작업도구 소독 등의 사전예방을 철저히 해줄 것을 홍보했다.
화상병은 세균성 병으로 감염되면 나무의 잎, 줄기, 가지가 화상을 입은 듯이 적갈색으로 변하고 마르는 증세를 보이다 고사한다.
신회용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작업 시 작업도구의 소독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주 발견 시 지체 없이 대표전화나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2
-
봉화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주의보 발령
봉화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주의보 발령
[AANEWS] 봉화군은 양돈농장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장마철을 맞아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장마철에는 강우와 강풍에 의해 축사 방역시설이 훼손되고 멧돼지 폐사체나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 지점의 흙, 나뭇가지 등이 하천이나 농장주변 토사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군은 기상청에서 호우 주의보 또는 특보 발령 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주의보를 발령하고 양돈농장 종사자, 축산차량 운전자 및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집중호우 기간 방역수칙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장마철 주요 방역수칙 홍보내용은 지하수를 이용하는 농장은 돼지공급 음용수를 상수도로 대체 주변 농경지나 하천, 산 방문을 절대 금지하고 외출을 자제 농장 주변 멧돼지 폐사체 등을 발견 시 즉시 환경부서에 신고 농장에 외부인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강화 손 씻기, 장화 갈아신기, 구서·구충 등 기본 행동수칙 준수 철저 등이다.
또한, 집중호우 기간 24시간 비상태세를 유지하고 야산 인접 등 위험지역 농가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며 집중호우 이후 군과 안동봉화축협 공방단의 방역차량 5대를 동원해 양돈농장과 축산시설, 위험지역 주요도로 등에 대대적인 소독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승욱 농정축산과장은 “장마철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전파 우려가 높은 시기로 모든 양돈농장은 빗물에 의해 외부 토사나 이물질이 농장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배수로 정비에 철저를 기하고 장마철 집중호우 시에도 축사 내부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6월 20일 기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2019년 양돈농장에서 발생 이후 경기, 인천, 강원지역 14개 시·군에서 36건이 발생했으며 야생멧돼지에서는 전국 35개 시군에서 3,139건이 발생했다.
2023-06-22
-
울진군 북면, 2023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교통안전 및 인권 교육 실시
울진군 북면, 2023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교통안전 및 인권 교육 실시
[AANEWS] 울진군 북면은 지난 21일 북면 흥부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30명을 대상으로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교통안전 및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 교통문화연수원에서 강사를 초빙해 어르신 들을 위한 맞춤형 강의를 했으며 울진군보건소에서 예방접종 홍보 안내를 했다.
화합하는 일자리를 위해 인권 교육도 진행됐다.
교통안전교육은 어르신 교통사고 현황 및 행동 특성, 야간보행 시 올바른 보행 방법 등 사례와 영상을 활용 어르신 맞춤 강의를 진행했으며 인권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활동 시 인권침해 사례를 들어 평소 간과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제시해 활기차고 따뜻한 일자리가 되기를 다짐했다.
전극중 북면장은“무더운 여름이 다가올수록 개인 안전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며“이번 교육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우울감 감소 및 소득 공백에 도움이 되어 즐겁고 행복한 일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6-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