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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여성회, 화합의 윷놀이 행사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여성회, 화합의 윷놀이 행사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소속 여성회는 지난 25일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 회원의 단합과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 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시작하는 설 명절 즈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즐기며 한국인 특유의 끈끈한 유대감과 ‘우리’라는 정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대 사회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명절의 북적거림을 느끼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신선아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감사드리고 윷판 앞에서 한마음으로 응원하다 보니 마치 한가족이 된 기분이다”며 “올 한 해도 이 단합된 힘으로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신영일 지회장은 “각종 행사 시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여성회 회원들이 즐겁게 노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으며 행사를 준비해주신 여성회 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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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학생 책가방 전달식
문경시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학생 책가방 전달식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새학기를 맞아 각 가정을 방문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 15명에게 책가방을 전달했다.이 사업은 새 학기를 맞아 첫 출발선에 선 아동들을 응원하고 설렘 가득한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양육자에게는 입학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위해 마련됐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전달한 책가방이 꿈과 희망을 담는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문경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보육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현재 3명의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관내 아동 132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와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며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있다.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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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청소년이 직접 경험한 진로의 세계
겨울방학, 청소년이 직접 경험한 진로의 세계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청소년 진로 체험활동 프로그램 ‘꿈을 찾는 시간 – 진로 플레이그라운드’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미래교육지구사업 진로체험처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아카데미 이용 청소년 32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청소년문화의집 2층 창작공방, 커피공방, 요리공방을 활용해 실제 직업 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체험 중심 활동이 이루어졌다.주요 내용은 수공예, 바리스타 체험, 디저트 등 청소년들의 선호도가 높은 직업군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소규모 체험 방식으로 운영되어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진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에 대해 긍정적으로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문경시가 주최하고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적 학습·문화 활동을 지원하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현재 2026년 참여 청소년을 모집 중이며 총 40명 정원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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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 지방정부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선정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 82개 군 단위 중 최상위권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지난해보다 순위가 크게 상승한 결과로 군정 전반에 걸친 혁신행정의 노력이 입증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광역·시·군·구로 구분해 혁신역량, 혁신성과 등 10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와 국민체감도 조사를 거쳐 종합적으로 진행됐다.특히 새 정부의 혁신 기조에 따라 소통·협력 강화와 AI·디지털 혁신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요소를 중점 반영했다.평가 결과, 고령군은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AI 전환 기반 강화, 조직문화 개선과 행정 내부 효율화 등 전 지표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령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고령문화관광재단 설립 △주민참여예산제도 △군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수요조사 △우곡수박 온라인 유통 △농업인력뱅크 운영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생활인구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평생교육포털 개설 △다산도서관 실감형 동화체험관 운영 △대가야박물관 전시해설 AI 로봇 구축 △평생학습도시 조성 △청소년 해외어학연수·원어민 영어교실 △다산건강가족센터·쌍림상생교류센터 건립 △노인·장애인복지센터 동시 구축 등 군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혁신과제를 추진했다.또한,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당직근무체계 개편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도입 △이월사업 사전 심사제 △적극행정 마일리지·협업포인트제도 △보육휴가 신설 및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직원과의 만남을 통한 혁신 확산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청렴콘서트·골든벨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 등 내부 혁신과제를 적극적으로 이행했다.군 관계자는 "3년 연속 혁신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공직자들의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혁신을 이어가며 지방행정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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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교통안전지킴이'로 등하굣길 안전 지킨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6일 시청 강당에서 ‘2026년도 영주시 교통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초등학교 개학 시즌에 맞춰 지킴이 활동을 재개했다.이번 발대식은 교통안전지킴이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통학로 안전 활동의 실효성을 높였다.교육은 어린이 행동 특성과 교통지도 요령, 근무 시 유의사항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앞서 시는 지난달 19일부터 지킴이를 모집해 총 59명이 지원, 32명을 선발했다.선발된 지킴이는 교통안전지도사·아동안전지도사 자격증 소지자, 희망 학교 학부모, 자원봉사 활동 경력자 등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올해 지역 13개소 초등학교 등하굣길에 배치돼 △횡단보도 함께 건너기 △교통신호 및 규정속도 준수하기 △비보호 우회전 차량으로부터 아동 보호 △학교 인근 우범지역 순찰 등의 활동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안전 보행로 확보와 교통안전 지도에 힘쓸 예정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교통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교통안전 취약지역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 기관·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각종 캠페인 개최 등 등하굣길 교통 봉사를 통해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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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여성농업인 자질향상 및 농촌사회 활력 제고
영주시, 여성농업인 자질향상 및 농촌사회 활력 제고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여성농업인 자질향상 프로그램인 ‘도자기 만들기’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농촌사회 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됐으며 한국여성농업인 영주시연합회 회원 80명이 참여했다.교육은 도자기에 대한 이해와 제작 과정에 대한 이론 수업과 함께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생활 도자기 제작 실습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흙을 직접 빚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창의성을 높이고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참여 회원들은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색다른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정희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성농업인은 농업·농촌 발전의 중요한 주체”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잠재 역량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여성농업인 영주시연합회는 농촌사회 여성리더로서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매년 봉사활동, 농촌 문화 계승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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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조기폐차·DPF 부착 지원으로 대기질 개선
영주시, 조기폐차·DPF 부착 지원으로 대기질 개선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조기폐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2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올해는 총 13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49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세부 지원 규모는 △조기폐차 317대 △조기폐차 117대 △조기폐차 건설기계 20대 △매연저감장치 부착 10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34대다.대상자는 접수 마감 후 관련 지침에 따른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선정하며 4월 마지막 주에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조기폐차 지원금은 차종·연식·중량 등에 따라 산정되며 2026년 조기폐차 보조금 지침에 따른 상한액 범위 내에서 지급된다.매연저감장치 부착은 설치비의 90%를 지원하고 건설기계 엔진교체는 전액을 지원한다.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신청 대상의 세부 조건과 제출 서류는 영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환경보호과로 하면 된다.김우열 환경보호과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특히 올해 지원이 종료되는 조기폐차 5등급, 매연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교체 대상자는 신청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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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 체험으로 다문화 소통…한과 만들기 행사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6일 선비촌 한과 체험장에서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전통음식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국가 출신 결혼이민여성들이 우리 전통음식인 한과를 직접 만들어보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영주시가족센터의 협조로 지역 내 결혼이민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여성단체 회원들은 조별로 참여자들과 함께하며 처음 접하는 전통음식 만들기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고 참가자들은 조리 과정과 식문화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등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쌓는 계기가 됐다.이날 체험한 한과는 예로부터 제례와 명절 등에 활용돼 온 전통음식으로 지역별 재료 배합과 반죽 상태, 굽는 방식 등에 따라 맛과 식감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최근에는 세계 각국의 전통 간식과도 맞닿아 있어 다양한 가능성을 지닌 음식으로도 주목받고 있다.베트남에서 온 보티캄빛 씨는 “한과 만들기가 신기하고 맛있었다. 우리나라는 날씨가 더워 이런 간식을 주로 겨울에 만들어 먹는데, 이곳에서 다양한 음식을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장종숙 회장은 “오늘 행사가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한국 생활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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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과 함께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영주시, 시민과 함께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불법 유동광고물로 인한 도시미관 훼손을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2026년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하며 불법 광고물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모집을 통해 참여자로 선정된 시민이 생활권 주변에 무단 부착·살포된 불법 광고물을 수거·정비하고 수거 실적을 확인한 뒤 보상금을 지급하는 참여형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3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영주시 전역에서 추진된다.수거 대상은 불법 벽보, 전단지, 명함형 전단지이며 현수막은 제외된다.시는 참여자들의 활동을 바탕으로 생활권 곳곳의 불법 광고물을 신속히 정비해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2017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2025년에는 8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약 47만 건의 불법 광고물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도시과 권기혁 과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영주시를 만들기 위해 많은 시민분들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27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수거 실적에 따라 1인당 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주시청 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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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봄맞이 가로수 정비로 거리 풍경 새단장
영주시, 봄맞이 가로수 정비로 거리 풍경 새단장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부터 봄맞이 가로수 전정작업을 실시한다.가로수란 도시녹화와 경관조성, 녹음제공, 공해방지 등을 위해 도로변에 식재하는 수목으로 시는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을 위해 시기별 전정과 보식, 병해충 방제 등 체계적인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이번 전정작업은 영주역~서천교 구간 등 20개 구간에서 은행나무 등 5종 2000여 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전정을 통해 수형을 정비하고 대형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가지나 건물과 접촉하는 가지 등을 정리해 보행·차량 통행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이를 통해 여름철 태풍·호우 등 기상 악화 시 가지 낙하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낮춰 인명·재산 피해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나아가 정돈된 가로경관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시는 작업 기간 중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현장 안전조치와 교통 안내를 병행하고 작업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임정옥 공원관리과장은 “가로수는 도시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고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만큼 교통통제 등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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