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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영양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1월 16일 일월면 도계1리 마을회관에서 사업 지구 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 실시 계획과 관련, 사업의 필요성 및 추진절차 등의 설명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월면 도계리 653-2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아울러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사업지구지정 신청을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의 2/3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 추진되는 만큼 주민설명회 이후 사업지구지정 신청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사업 추진 동안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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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교통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열린 미래를 꿈꾸다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아시아월드뉴스] 교통망을 만드는 것은 지역 간에 연결고리를 형성하는 것과 같다.
고리를 통해 만들어지는 도로 인프라는 인구 유출, 공기관 유출, 경기 침체, 의료시설 부족 등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는 환경의 개선에 큰 영향을 끼친다.
영양군은 현재 도로 인프라 부족으로 가장 가까운 응급의료센터까지 1시간이 넘게 걸려 군민들의 생명은 위기에 내몰려 있고 군의 생명 또한 지방소멸의 최전선에 몰려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있던 불안감이 현실로 다가왔다.
고립에 가까운 지리적, 지형적 문제는 타 지자체보다도 빠른 인구 감소 추세를 겪게 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영양군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반세기가 지나도록 방치되어 있던 남북9축 고속도로를 뚫어내 거미줄같이 촘촘한 고속도로망 구축에 포함되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해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그리해 영양군은 지난 6월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정기 총회에서는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국민청원서 제출을 결정했고10개 시·군 주민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만인소’의 형식을 빌려 10개 시군의 목소리를 모아 10월 22일 국토교통부에 청원서를 전달했다.
지방소멸이라는 위기를 동시에 겪고 있는 10개 시·군이 올린 염원으로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이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중점사업’에 반영됨과 동시에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읍소하며 중앙정부가 경제성의 영역보단 지역균형개발의 영역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길 바라는 국민들의 마음을 담았다.
그 밖에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고속도로 건설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100여 개 이상 게시해 지역 내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영양군을 오가는 외부인들에게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 10월 15일 공설운동장에서 주민 1만여명이 모여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을 촉구하는 ‘범군민 총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하나 된 의지로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중앙정부 및 정치권에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군에서는 금년 상반기에 10개 시장·군수, 국회의원이 합심해 전문가 세미나 및 건설 촉구 성명서 발표 자리를 만들어 정부와 정치권의 호응을 이끌어내기 위한 준비 중에 있다.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의 예상 사업비는 약 14조 8,870억원으로 추정되며 완공 시 총 10개 시·군을 경유해 경북과 강원을 잇는 돌파구로 서쪽에 치우친 국가의 균형발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안동~영양~영덕의 동서를 잇는 단선 철도망 사업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와 함께 국토부에 지속적인 건의할 것을 표명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광역교통망은 군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지방소멸위기를 겪고 있는 우리 군민의 삶에 불안감을 덜어줄 것이다”며“이 모든 노력이 헛되지 않게 중앙정부 및 정치권에서 이 사안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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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보선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쌀 나눔
칠보선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쌀 나눔
[아시아월드뉴스] 동대문구는 지난 15일 칠보선원에서 저소득가구를 위해 사랑의 백미 10kg 1,0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칠보선원은 불교재단법인 선학원에 소속되어 있는 도심 사찰로 10년 넘게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라면 등 성품을 기탁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기탁식에는 정일영 답십리2동장, 칠보선원 대원스님, 신복자 서울시의원이 참석했다.
기탁된 백미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칠보선원 대원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 쌀이 관내 구민들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일영 답십리2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와 봉사를 이어가는 칠보선원 및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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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장, 대가야 역사도시 고령군 방문
국가유산청장, 대가야 역사도시 고령군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1월 16일 고령군을 방문해,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와 대가야 고도 지정으로 역사문화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고령군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이남철 고령군수를 비롯한 이철호 군의장, 노성환 도의원, 김병곤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이 모여 고령군의 문화유산분야 활성화 방안과 역사문화도시 조성에 대한 깊은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은 2011년 처음 대가야 역사유적지구에 대한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했고 이후 10년이 넘는 준비 끝에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7개 가야고분군이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바 있으며 세계유산 등재 이후 고령군은 등재대비 추진전략 70개 사업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대응했고 지산동 고분군 방문객이 40%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4년에는 우리나라 5번째 고도에 지정되어 새로운 변화의 기점을 맞이했는데, 대가야라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적 요소들을 지역 곳곳에 반영해 역사경관을 회복하고 이를 통해 지역활성화와 고령군이 우리나라 대표 역사문화도시가 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고령군은 이처럼 대가야 역사문화유산을 중심으로 도시브랜딩을 진행하고 이와 관련한 문화유산분야 현안사업을 국가유산청에 건의했고 국가유산청은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응천 국가유산청을 비롯한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이남철 고령군수와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를 둘러보며 대가야 유산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고령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가야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청사진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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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농정운영 방향 발표 “부자되는 청송농업”
청송군, 2025년 농정운영 방향 발표 “부자되는 청송농업”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2025년 농정운영방향으로 “부자되는 청송농업”을 설정하고 군 예산의 23%에 해당하는 1,155억원을 농림사업 분야에 투입해 새롭게 피어나는 미래 농촌 건설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생산비 절감 농업정책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육성 청송사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라는 3대 농정 전략을 수립했으며 이를 통해 청송군의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촌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대 중점전략을 살펴보면, 첫째, “생산비 절감 농업정책” 추진에 있어 청송군의 주 소득원인 과수생산기반 선진화를 위해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에 91억원, 생산비 상승 대비 재배시스템 혁신을 위한 미래형 과원 조성 묘목비 29억원, 고품질 과수생산을 위한 과실전문단지 생산기반 조성 8억원, 과수용 농기계지원, 과실 생산비절감 및 품질제고 과수 고품질 생산자재 등 노동력 절감과 품질향상을 위해 30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청송사과 무적엽 생산 및 유통을 통해 불필요한 농작업 단계를 줄여 생산비와 노동력을 절감하고 생산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공익직불제 등 132억원,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40억원, 농작물재해보험료 358억원, 농기계종합보험료를 포함해 농업인안전재해보험료 지원에 1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수행과 농업생산활동 기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둘째,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육성”을 위해 유기농업자재 지원, 친환경 지력증진 등 친환경농업 육성과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에 58억원을 지원해 농업의 환경보전 기능을 증대하고 식량작물의 생산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간다.
과원 미세살수장치 설치에 44억원을 지원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정적 농산물생산과 지속가능한 영농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며 고품질 고추생산을 위해 20억원, 채소·특용작물 생산기반조성에 8억원, 청송고추 우량묘 보급사업에 12억원을 지원해 사과 외 농가수익 작물의 다변화로 미래 농업시장에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농업 육성에 30억원, 청년농업인 육성에 8억원을 투입해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청년 농업인을 발굴하고 나아가 정예 농업 인력으로 육성해 농촌 활력 증진과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구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청송사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거래 활성화 및 지역농특산물 마케팅 전략 다변화, 유통시스템 전환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수출농식품 안전성 제고 지원 등으로 청송사과 수출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농산물의 소비촉진과 고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농식품 가공산업을 육성한다.
이와 함께 꼭지 무절단 청송사과 유통으로 국내 사과시장 유통방식의 혁신을 선도하고 특히 청송군 농산물 산지공판장에 온라인 경매 시스템을 도입해 유통비용을 줄여서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혁신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농산물 산지유통시설지원 24억원, 산지유통 기능 강화를 위한 통합마케팅 조직 지원 18억원, 청송군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운영 및 출하농가에 4억원을 지원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우리 군은 기후변화와 농업 인력 부족 문제에 슬기롭게 대처하며 지속 가능한 영농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부자되는 청송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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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쾌적한 설 연휴를 위해 쓰레기 처리 종합대책 추진
성주군, 쾌적한 설 연휴를 위해 쓰레기 처리 종합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설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15일부터 2월 3일까지 ‘설 연휴 쓰레기 처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군에서는 쓰레기처리 대책 종합상황반, 기동청소반 구성 운영, 읍면사무소 자체 운영으로 군 상황반과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그리고 명절맞이 할인매장 등에서 판매되는 설 선물류의 과대포장, 포장횟수 위반 등에 대해도 단속을 실시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 한다.
또한 명절 전 음식물 포장 스티로폼 박스, 종이박스 등 다량 배출이 예상되므로 쓰레기 배출장소에 무분별하게 배출하지 않도록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등 주민 홍보할 계획이며 주요 도로 등 노면청소차 운영 등을 통해 귀성객 및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에도 힘쓸 계획이다.
자원순환사업소 관계자는 “명절 쓰레기 발생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재활용품은 최대한 분리배출해 쓰레기량을 줄이고 수거일 을 준수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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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 감사 ‘영덕대게’ 이벤트 개최
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 감사 ‘영덕대게’ 이벤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결과 도내 1위를 달성함에 따라 성원해 주신 기부자들께 보답하기 위해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는 작년 영덕군에 기부한 8,000여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으로 10명을 선정해 20만원 상당의 영덕대게를 설 전에 배송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당첨자에겐 개별 연락이 취해질 예정이다.
이밖에 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공급업체는 신년맞이 추가 증정 이벤트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하며 이달 20일부터 한 달 동안 기부자에게 답례품 외에 추첨으로 쌀 5kg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시행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을 사랑하고 고향을 아껴주신 모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자들의 뜻에 맞게 고향 사랑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작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1억원 이상을 모금했으며 올해는 기부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고향 사랑에 참여할 기회를 늘릴 방침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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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연초 순시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 도약 다짐
김광열 영덕군수, 연초 순시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 도약 다짐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가 2025년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 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9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정에 대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지난해 성과와 올해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군 행정과 사업을 추진한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지난해 영덕군의 주요 성과로는 △경북 제1호 ‘K-웰니스 도시’ 선정 △종합 청렴도 평가 12년 만에 3등급 달성 △생활인구 2분기 도내 1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경상북도 일자리 대상 등 수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선정 등으로 꼽힌다.
김 군수는 이러한 성과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 으로 가는 과정이라 평가하며 지속적인 정주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으로 군민이 실효성을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펼칠 것을 피력했다.
특히 올해 시작과 함께 개통한 ITX 동해중부선 철도와 연말 완공될 것으로 기대되는 포항-영덕 고속도로를 통해 지역의 교통인프라가 괄목하게 좋아지는 것을 기회로 삼아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관광 콘텐츠와 마케팅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연초 방문뿐만 아니라 군민의 소중한 의견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상시 마련해 열린 군정, 소통하는 현장 군정을 펼쳐 나간다는 것이 소신”이라며 “지역공동체의 공감과 동의 속에 영덕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올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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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문경시 방문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제13대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으로 당선된 박한동 당선인이 첫 행보로 지난 1월 16일 목요일 스포츠 도시의 메카 문경시를 방문했다.
박한동 회장은 지난해 12월 20일 제13대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선거에서 72표 중 37표를 받아 22년 동안 대학축구를 이끌었던 변석화 전 회장을 상대로 단 2표 차로 당선됐다.
박한동 회장은 “문경시에 와보니 자연경관이 멋지고 국군체육부대와 영강체육공원, 시민운동장 등 인프라가 충분하다.
앞으로 다양한 대회를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싶다”며 “스포츠 도시의 메카 문경시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먼저 박한동 회장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우리 시를 방문한 것에 감사드린다”며 “춘계, 추계 대학축구연맹전 등 크고작은 축구 대회의 유치를 위해 인프라 구축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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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감사관 간담회 개최…청렴도시 실현 ‘박차’
경주시, 시민감사관 간담회 개최…청렴도시 실현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16일 국제문화교류관에서 ‘2025년 제1회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청렴도시 만들기에 나섰다.
시민감사관은 시민·복지 및 경제·건설 분야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청렴 행정을 통해 시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19년 도입된 제도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종합청렴도 결과 보고 △시민감사관 활동실적 공유 및 향후 계획 논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 등이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청렴도 향상 대책과 시민 불편 사항 개선 방안을 두고 활발히 의견을 나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렴도시 경주를 위해 시민감사관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책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시민감사관 주요 활동은 △제보·건의 활성화를 통한 제도 개선 △공사 현장 청렴후견인제 운영 △대형공사장 안전 점검 참여 △장애인 거주시설 지도 점검 등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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