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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파크골프 메카로 발돋음
울진군, 파크골프 메카로 발돋음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파크골프장의 단계적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울진군이 파크골프 메카로 성장하기 위한 힘찬 발돋음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시니어 세대에서 낮은 진입장벽으로 새로운 생활스포츠로 ‘파크골프’ 가 각광 받고 있으며 울진군 내에는 파크골프 회원수가 800여명으로 급증하면서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건강증진 및 여가선용 확대를 위해 북면 흥부생활체육공원과 기성면 소재지에 각 9홀 규모의 소규모 파크골프장을 26년까지 단계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군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울진군은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구장인 울진 파크골프장과 더불어, 평해 파크골프장을 코스 거리 2,772m로 중대형 구장급으로 설계부터 공인 규정 반영 및 다양한 난이도를 적용해 전국대회 유치가 가능한 공인 구장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해당 구장은 타지역에서 볼 수 없는 바다와 강이 만나는 뛰어난 경관과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파크골프 동호인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울진군은 온정면에 10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온천을 이용한 관광 및 체류형 치유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기 위한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 이행을 준비 중에 있으며 단순한 스포츠 공간을 넘어 백암치유센터, 평해 해양치유센터, 백암온천과 연계한 관광형 콘텐츠로 개발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기를 마련 할 예정이다.
또한, 북면 등 산불피해지역을 중심으로도 천혜의 자연환경 동해바다와 연계한 대규모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 중에 있어 남북부권을 아우루는 다채로운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스포츠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은 오는 9월 11일~12일 양일간 대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파크골프대회를 유치하는데 성공했고 11월에는 울진군수배 전국대회를 개최 할 예정으로 성공적인 대회 준비와 진행을 통해 울진군이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파크골프 성지로 발돋음하고 있다.
또한, 금번 대회 유치로 대회마다 약 1,000여명 이상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4~5일간 지역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에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울진군은 약 3개월간 파크골프장 시설 점검과 정비를 마치고 지난 5월 2일 금요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정비 기간 동안 잔디 보완과 시설물 안전 점검 등을 실시했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경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 휴장과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병행해 파크골프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체육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속적인 파크골프장 인프라 구축과 전국대회유치를 통해 울진군의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울진군을 생활체육 중심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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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내골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본격 추진
울진군, 동내골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후포면 후포7리 동내골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 마을의 축사, 공장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정비 구역을 활용한 공간조성 사업을 통해 농촌 공간의 재생 및 정주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농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이다.
후포면 후포7리는 주거밀집지역과 인접한 우사 및 계사의 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과 방문객의 민원과 피해가 지속되어 정비를 통한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울진군은 공모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31억 7,200만원을 투입, 5월부터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유해시설을 철거 후 2026년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정비된 부지는 마을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별도의 공모사업을 진행해 활용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후포7리 동내골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추진으로 그동안 주민들이 겪었던 불편함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며“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정주여건 개선과 농촌 공간 재생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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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주택 및 상가 전소·반소 피해자에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청송군, 주택 및 상가 전소·반소 피해자에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이 지난 3월 25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택 및 상가 피해자를 대상으로 조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총 18억원 규모의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했다.
지원 대상은 피해신고자 중 청송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 중인 군민으로 건축물관리대장이 등록된 건물의 소유주 또는 세입자 가운데 현재 영업이 불가능한 경우에 해당한다.
지원 금액은 주택 전소 및 반소 피해자와 상가 소유자에게는 500만원, 주택 및 상가 세입자에게는 300만원이 지급되며 추후 추가 대상자로 확인될 경우에도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금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경로당, 모텔, 친척집 등에서 임시로 생활하고 있는 이재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순수 군비로 마련됐다.
한편 이번 산불로 청송군은 주택 770동이 전소되고 17동이 반소됐으며 상가는 92동이 전소, 35동이 반소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은 군민들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과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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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농민수당 60만원 지급
청송군, 2025년 농민수당 60만원 지급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5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지정 금융기관을 통해 2025년 농민수당 60만원을 청송사랑화폐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동안 분할 지급했던 농민수당을 올해부터는 상반기에 60만원 전액을 일괄 지급하며 총 6,470 농가에 38억 82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 대상은 1년 이상 계속해서 경북도 내에 거주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면서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의 경영주 중 2025년 농민수당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사람이다.
군은 지난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지급 대상자에 대한 자격 검증을 거쳐 최종 대상 농가를 확정했으며 사망자, 전출자, 농업경영체 말소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농민수당을 승계하고자 하는 농가는 지급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농업경영체 승계 등록을 마친 후 읍·면사무소에 승계 신청을 하면 자격심사를 거쳐 농민수당 대상자로 추가 선정될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농민수당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수당 지급이 산불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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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팥 재배 교육 큰 호응
군위군, 팥 재배 교육 큰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5월 2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팥 재배 농가 40명을 대상으로 한 ‘팥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팥 재배의 안정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자문위원으로 박경종 전 경주시농업기술센터 과장과 국립식량과학원의 주영광 농업연구사가 초빙돼 작년 군위군 기상 및 작황을 토대로 실질적이고 현장 위주 강의, 질의 순서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팥 재배 시 주의사항과 병해충 관리 요령을 설명하며 농가의 실질적인 애로사항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최신 재배기술과 품종 선택 요령,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농업 기술에 대해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들이 팥 재배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현장에 적용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특화작목으로 팥 육성을 위해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기후 변화와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농업기술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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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에 개최”
“군위군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5월 5일 군위읍 생활체육공원 둔치운동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3회 군위군 어린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군위군 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다양한 부스체험 및 지역 어린이들이 참여한 태권도 시범, 젬베 등의 공연으로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김주환 회장은 “어린이들에게 오늘의 시간이 평생 잊지 못할 선물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가 온 가족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군위군에서는 사라온이야기마을과 삼국유사테마크에서도 어린이날을 맞은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 어린이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가족들에게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했다.
김진열 군수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빛나는 꿈을 가진 어린이들의 앞날을 응원하고 오늘 행사로 가족과 함께 맘껏 웃고 뛰어노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치고 온 가족이 행복한 군위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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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5 반부패·청렴 추진협의회 개최
영덕군, 2025 반부패·청렴 추진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 2일 청사 제1회의실에서 2025년 영덕군 반부패·청렴 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광열 군수를 비롯해 각 부서장, 읍면장 등 간부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해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논의 △부패·취약 분야 연계 회의 △산불 발생에 따른 기관장·고위직 청렴 노력 방향 등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행 계획을 논의했다.
이에 영덕군은 이번 협의회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부터 청렴 교육, 부패 취약 분야 점검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해 집중적으로 실행해 나갈 것”이라며 “청렴한 공직사회는 군민께 제공되는 행정서비스의 질과 밀도를 높이고 사회적인 행정비용을 낮추는 지름길한편 영덕군은 작년 12월에 발표된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조사에서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종합청렴도 3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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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가정의 달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
영덕군, 가정의 달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원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산불 발생과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지역 경기를 회복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강구 전통시장에서 9개 수산물 취급 점포가 참여해 이뤄지며 구매한 수산물 금액의 최대 30%, 2만원를 한도로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된다.
환급 금액은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며 행사에 참여하는 점포에서 수산물을 구매한 후 시장 내 환급 부스에서 바로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상품권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광열 군수는 “수산물의 고장 영덕에서 환급행사에 참여하시어 좋은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시고 지역경제 살기기에도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설날 영덕읍 시장과 영해만세시장에서 진행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최소 3억 3,100만원 이상의 수산물 수익 창출 효과를 거둔 바 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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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동문부터 지역 주민까지… 영덕 향한 따뜻한 연대
하버드 동문부터 지역 주민까지… 영덕 향한 따뜻한 연대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전국적인 기부 행렬이 멈추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다양한 기관과 단체, 개인들이 정성 어린 성금과 구호 물품을 기탁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
먼저 △고성군청이 7,078만원 △대구한의대 교직원 일동이 2,000만원 △울진군 죽변면민 일동이 1,474만원 △재포 강구면 향우회가 1,050만원 △미주정밀 이중재 대표이사와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아스콘공업협동조합 연합회 일동이 각각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병곡면 이천리 주민 일동이 700만원 △영덕26동우회 회원 일동이 640만원 △㈜한국종합기술 김한영 대표와 영덕군육상연맹 박신혜 회장이 각각 500만원 △경상북도 대게어업인 영덕·울진연합회가 400만원 △㈜신광메탈 그린서버 회원 일동과 영덕군 자율방범연합대가 각각 3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창수중학교 4회 동문회 250만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진군협의회 236만원 △영덕보호관찰협의회와 영덕군 유도협회, 경북 대게어업인연합회 김해성 회장, 축산 만석 선구점 변만석 대표가 각각 200만원을 △포항대학교 간호학과 일동이 150만원 △해운대소방서 중동의용소방대가 10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현물 기부도 이어졌다.
△하버드 경영대 최고위과정 IN 2기 원우회가 1,000만원 상당의 청소기 3대 △컬비코리아가 1,019만원 상당의 청소기 2대와 소모품 △창수중학교 4회 김상탁 씨와 이능희 씨가 각각 성금 300만원과 이불 세트 150장을 △㈜에스엠알오가 마스크 2만 장 △㈜벨류맵 김법진 대표가 생필품 100개를 기탁했다.
이 밖에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를 통해 △축산 초등 49회 동기회가 460만원 △재구상주사벌중 동문회가 415만원 △영양남씨 대종회가 270만원을 영덕군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성금을 모아왔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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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3회 어린이날 기념 영양군 어린이 꿈마당 열려
제 103회 어린이날 기념 영양군 어린이 꿈마당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애향청년회가 주관하는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5월 5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소중한 오늘, 너와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산불로 인한 직·간접 경험을 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치유하고자 기획됐으며 어린이날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바이킹 및 에어바운스, 체험 및 먹거리 부스, 어린이 장기 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어린이와 지역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은 기존과는 다르게 산불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모금행사도 함께 진행됐으며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행사장을 찾은 부모들의 나눔으로 지역 내 고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됐다.
또한 사고 없는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영양군과 영양경찰서 영양소방서 등의 유관기관 안전관리계획 수립, 추진을 통해 안전한 축제 현장 관리를 최우선으로 해 진했으며. 오도창 영양군수는 "산불로 우리 지역이 힘들지만 어린이날 만큼은 우리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즐길 수 있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동행버스에서는 어린이날 당일 버스를 이용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 구간 무료 운행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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