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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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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내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 잔류농약 99% 적합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2023년 상반기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수거한 농산물 202건을 대상으로 한 잔류농약 안전성 조사 결과, 200건이 잔류허용기준‘적합’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2품목 2건으로 모두 병해충살포에 많이 사용되는 살충제 성분인 포레이트가 검출됐다.
시금치에서 기준치 0.01 mg/kg의 86배인 0.86 mg/kg 검출됐고 배추에서는 기준치 0.05 mg/kg의 2.4배인 0.12 mg/kg 검출됐다.
부적합 농산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생산지 관할 시군에 즉시 통보해 회수 및 폐기 등 행정조치로 유해 농산물 유통을 차단했다.
로컬푸드는 지역 내에서 소규모로 생산해 장거리 수송과 다단계 유통을 거치지 않고 지역 내에서 판매되는 농수산물로 충북 도내에는 현재 로컬푸드 직매장 49곳이 운영 중이다.
로컬푸드 농산물은 유통기간이 짧아 신선한 채소를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소규모 재배 농산물이 많아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관리가 미흡할 우려가 있다.
연구원은 2021년부터 도내 로컬푸드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왔고 해마다 100건 이상 검사 건수를 늘려 꾸준히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매년 로컬푸드 직매장이 늘어나고 있고 소비자들의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안전한 농산물의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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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향토기업 수해지역 복구에 힘 보탠다
충청북도청
[AANEWS] 지난주말 기록적인 폭우로 도내 여러지역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피해지역을 돕기 위한 지원의 손길이 큰 힘이 되고 있다.
충북의 향토기업으로서 도민의 성원과 함께 성장해 온 시멘트업계와 충북 연고 보좌관을 중심으로 구성된 국회 청풍회 등 충북 관련 기관, 단체들이 뜻을 모아 온정을 전하고 있다 특히 삼표시멘트, 쌍용C&E 등 9개 회원사로 구성된 한국시멘트협회에서는 수해 성금 5억원을 호우 수해 지역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수해 성금 5억원은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부를 통해 기탁할 예정이며 성금은 충청북도와 협의를 통해 수해지역 피해 복구와 수재민 구호 활동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 향토기업의 성금 기탁을 통해 이재민의 희망을 되찾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며 수해복구와 수재민 구호 지원 등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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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3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우수상’
강동구, 2023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우수상’
[AANEWS] 강동구는 지난 18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3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전국 최초, 지자체가 직영하는 강동어린이식당’ 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하는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국가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행정과 정책의 성공사례를 선발해 널리 알리고자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강동어린이식당’은 저소득 아동 비율이 높은 원도심 지역에 2021년 11월 문을 연 어린이 전용 식당으로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다.
구는 강동어린이식당 운영을 통해 저소득 및 맞벌이 가정의 아동·청소년에게 건강한 저녁 식사와 함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저녁 시간에 상주 영양사가 전문적으로 구성한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단돈 2,500원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맞춤 영양상담, 바른 먹거리 테마교육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존 돌봄 시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서울시 합계출산율 1위 강동구의 아동 돌봄 정책추진 의지 직영사업 운영을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 심각한 저출산 시대 맞벌이 부모의 양육 부담 절감 성과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동어린이식당은 방과 후 혼자 밥 먹는 아이들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줘 주민 체감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정책들을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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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 운영
일산서구보건소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무더운 여름에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지난 18일 대한노인회 일산서구지회 노인대학에서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건강 검진을 실시한 뒤 보건 교육과 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만성질환 자가관리법, 여름철 건강 관리법을 안내하고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신규 대상자를 모집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다함께 실버 체조를 하고 맞춤형 금연 상담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보건소는 독거노인, 부부 노인 가구, 장애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300여명을 찾아가 여름이불을 지원하고 폭염 시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이불을 전달받은 박모씨는 “더운 밤에도 시원하게 잘 수 있을 것 같다 집까지 찾아와 안부를 살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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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2023 예술인 역량강화 아카데미’ 3회차 수강생 모집
화성시문화재단, ‘2023 예술인 역량강화 아카데미’ 3회차 수강생 모집
[AANEWS] 화성시문화재단 예술지원센터는 ‘2023 예술인 역량강화 아카데미’의 3회차 프로그램 ‘저작권 및 법률 아카데미’ 수강생을 오는 8월 8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교육은 8월 8일 오후 2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소회의실에서 약 3시간 동안 진행 예정이다.
본 아카데미는 지역예술인의 실무 대응능력을 높이고 예술 활동에서 스스로의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앞서 예술교육 아카데미와 예술기획 아카데미을 주제로 두 차례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이어지는 저작권 및 법률 아카데미 회계실무 아카데미까지 4가지 주제를 통해 지역예술인 자립역량을 강화하고 예술 현장의 정보부족을 해결하고자 한다.
3회차 ‘저작권 및 법률 아카데미’는 8월 8일에 진행 예정이며 이영욱 파트너변호사와 오도환 변호사를 초청해 진행된다.
이날 교육은 1교시 예술인을 위한 저작권과 계약, 2교시 예술인을 위한 법률사례 살펴보기 교육으로 구성돼있다.
화성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7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어 4회차 ‘회계실무 아카데미’는 9월 26일에 개최되며 회계 세무 기초 및 보조금 정산 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4회차 참여자 모집은 교육시작 3주전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이전 회차를 수강했더라도 중복 수강할 수 있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예술인이 예술 활동을 하는 중 발생하는 법률적 문제, 회계실무, 기획, 교육 등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한 부분들을 해소하기 위해 예술인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지역예술인이 자립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예술인들의 자립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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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3년 제1회 아동급식위원회 개최
고양특례시, 2023년 제1회 아동급식위원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결식아동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 18일 2023년 제1회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아동급식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해 시의원, 고양교육지원청 관계자, 영양교사 등 9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고양시 아동급식위원회는 ‘고양시 아동급식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위원장 1명과 위원 10명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아동의 결식예방 및 영양개선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아동급식 지원 기준 대상자에 해당되지 않으나 결식 우려가 있어 급식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선정했다.
심의 결과 총 2,472명의 아동에게 급식 지원이 결정됐다.
아동급식위원회 위원장은 “고양시에서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원회가 노력하겠다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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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5회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 참가단체 모집
강동구, 제5회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 참가단체 모집
[AANEWS] 클래식 꿈나무들의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지는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가 다음 달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사흘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강동구가 이곳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제5회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는 클래식 연주자를 꿈꾸는 관내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펼치며 무대경험을 쌓을 수 있는 클래식음악 교류의 장으로 강동구가 클래식 음악에 재능 있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문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강동구 소재 청소년 교향악단 및 학교 소속 교향악단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으며 7월 24일 오후 6시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내용을 참고해 공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내부 심사를 거쳐 총 12개 팀이 최종 선발되면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 무대에 올라 각 팀당 30분씩 공연을 하게 된다.
신수정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축제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견고히 하고 미래의 클래식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음악인재 육성에 힘써 문화도시 강동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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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학생 멘토단 200명, 관내 중고등학생 1만7000명에게 학과 멘토링 실시
고양시 대학생 멘토단 200명, 관내 중고등학생 1만7000명에게 학과 멘토링 실시
[AANEWS]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가 지난 7월 19일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2층 강당에서 고양시 대학생 멘토단 ‘고양유니브’의 중간 평가회를 열었다.
2023년 ‘고양유니브’는 고양시 거주 또는 관내 고등학교 출신 대학생 20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양유니브는 올해 상반기에 관내 중고등학생 17,000여명에게 전공 소개와 학과 멘토링을 실시했다.
이들은 하반기에도 약 40회 이상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상반기 운영성과 보고와 하반기 활동계획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참여한 대학생 멘토들은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며 하반기 활동을 준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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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기도 공예품대전’ 8년 연속 우수상 쾌거
고양시 ‘경기도 공예품대전’ 8년 연속 우수상 쾌거
[AANEWS] 고양특례시가 7월 19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개최된 제53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고양시는 2016년부터 8년 연속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위업을 이뤘다.
경기도 공예품대전은 민속 공예기술의 전승과 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올해에는 경기도 25개 시군이 438점의 공예품을 출품했다.
고양시는 62명의 공예인이 참가했다.
참가 공예인들은 도자 분야 15점, 목·칠 분야 13점, 종이 분야 9점, 금속 분야 4점, 섬유 분야 6점, 기타 분야 15점을 출품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날 동상 2명, 특선 5명, 입선 8명 등 15명의 공예인들이 입상했다.
대표적으로는 강창열 작가의 금속공예 ‘술잔 시리즈’ 강혜숙 작가의 도자공예 ‘안녕을 담다’ 맹순영 작가의 기타 공예 여성 호신용 장신구 최경란 작가의 기타공예 ‘올인원 골프공 케이스’가 입상했다.
특선 이상을 수상한 공예인들은 8월에 개최되는‘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전국의 공예인들과 경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공예사업협동조합과 고양시 공예인들의 예술성과 열정에 크게 감탄했다 고양시도 공예명장제도 같은 지원 사업을 실시해 공예인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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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아람누리도서관, 박산호 번역가 초청 강의
고양 아람누리도서관, 박산호 번역가 초청 강의
[AANEWS]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오는 7월 25일 저녁 7시에 박산호 번역가를 초청해 ‘베테랑 번역가가 알려주는 영어공부 그리고 프리랜서’ 강연을 운영한다.
고양시는 제10회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다양한 인문학 강의를 열고 있다.
아람누리도서관은 도서관 자료 분류 체계에 따른 10가지 지식 분야를 다루는 기획 강좌 ‘책의 A to Z: 총류부터 역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책의 A to Z’의 여덟 번째 시간이다.
박산호 번역가는 번역가이자 에세이 작가다.
‘세계 대전 Z’, ‘토니와 수잔’, ‘카리 모리’ 등 다양한 작품을 번역했으며 ‘단어의 배신’, ‘생각보다 잘 살고 있어’, ‘너를 찾아서’ 등의 책을 펴내기도 했다.
이번 강의에서 박산호 번역가는 수강생들과 함께 그의 저서 ‘단어의 배신’을 읽고 기존에 익히 알려진 단어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법과 프리랜서로 사는 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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