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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항만 운송차량 단속 강화한다
동해시, 항만 운송차량 단속 강화한다
[AANEWS] 동해시가 동해항을 오가는 항만 운송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항만 화물운송에 따른 환경오염, 도로파손 및 교통혼잡을 비롯한 주민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항만 화물운송 차량의 비산먼지 발생 억제기준 준수 등 적극적인 예방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일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동해항 화물 관련 업체들로 구성된 환경책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적재물 낙하에 따른 도로오염 및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운송 관련 사항과 하역, 보관과정에서의 항만 청결운영을 위한 대책방안을 중점 논의했으며 과적에 따른 도로파손 문제에 대해도 적극 의견을 교환했다.
시는 동해항 취급화물 운송 로드맵 및 화물차량 운송기준 등에 대한 단속기준을 마련하고 화물운송업체 의견을 수렴해 일정기간 동안 계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계도 기간 이후에는 동해항 출입구 대기모니터링 시스템과 미세먼지 감시단을 활용, 실시간 상시 단속을 통해 운송기준을 위반한 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로 재비산 먼지저감을 위해 업체별 환경개선장비의 정비 및 투자를 확대시키고 동해항 주변도로 청결책임구역을 지정해 체계적이고 책임있는 관리는 물론 매월 1회 청정항만의 날을 정해 도로변 낙하물 제거와 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유관기관 및 기업체와의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등 적극적인 대기질 관리를 통해 쾌적한 주거 및 청정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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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상록水 홍보관’새단장.견학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상록水 홍보관’새단장.견학프로그램 운영
[AANEWS]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다음달 1일부터 11월30일까지 ‘상록水 물 홍보관’ 견학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상록水 홍보관’은 총면적 172.78㎡로 상하수도사업소 청사 옆 1층 별관에 위치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운영하지 못하다가 올 상반기에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새로운 콘텐츠로 구성해 재운영한다.
홍보관에는 깨끗한 물의 비밀 쌓아라 정화대작전 오염된 물 정화하기 안산의 자랑 상록水 등 영상과 그래픽 패널을 이용해 안산시 수돗물의 신뢰성을 홍보하고 상하수도 처리과정 등을 소개하는 공간과 함께 포토존도 마련됐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10시~오후3시까지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관람 할 수 있으며 단체관람의 경우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사전신청 후 방문하면 된다.
백현숙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새롭게 단장해 재운영하는 홍보관에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방문해 상록水를 쉽게 접하고 안산시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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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경제인과의 간담회 개최.경제자유구역 추진 협력
안산시, 경제인과의 간담회 개최.경제자유구역 추진 협력
[AANEWS] 안산시는 지난 21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기업 경쟁력 강화 및 협력방안 논의를 위한 ‘경제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7월 실시한 ‘안산상공회의소 의원 초청 간담회’ 때 협의한 기업들과 활발한 현장 소통을 위한 정례 간담회 개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이성호 상공회의소 회장 등 15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시에서 추진 중인 경기경제자유구역 추진현황에 대한 공유 및 질의응답과 경제인들의 건의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기업인의 날 지정 산업역사박물관 활성화 경제연구소 등 전문용역기관 출자 설립 각종 공제보험 지원 등 기업인들이 평소 느꼈던 어려움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지원 내용이 포함됐다.
이민근 시장은 “이러한 토론 자리를 통해 기업의 혁신성장을 이끄는 미래산업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시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통해 기업이 투자하고 일자리 창출 확대로 경제회복과 경제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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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야간과정 수강생 모집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는 다음달 10일까지 2023년 3기 안산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초교육 과정으로 월피동 소재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8월24일부터 9월14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사회적경제 이해 및 인증절차 사회적경제기업 사례 및 사회적기업가 정신 사회적 가치 실현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이며 교육 마지막 날에 ‘사업계획서 작성의 이해’ 교육을 끝으로 수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에서 QR코드나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선착순 30명까지 접수 가능하다.
이와 함께 3회차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이 발급되고 수료증 발급대상자에게는 개별 맞춤형 창업 멘토링도 지원한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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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반기는 무지개빛 어달항 테트라포트‘인기’
관광객 반기는 무지개빛 어달항 테트라포트‘인기’
[AANEWS] 동해시는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어달항의 알록달록 무지개빛 테트라 포트가 이색 볼거리이자 또 하나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 어달항 어촌뉴딜300사업과 연계, 주변 경관 개선 차원에서 어달항 내 설치된 일부 테트라포트를 시범적으로 도색 했고 현재 이 곳을 경유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는 기존 사업과의 연동성과 시너지를 높이는 등 도색 구간을 확대 하기 위해 지난 6월말 3천만원을 투입해 최근 47개의 테트라포트를 주변과 어울리는 무지개 색상으로 도색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앞으로 시는 이 구간에 대해 관광객 방문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의 효과가 높을 경우 천곡항까지 사업 구간을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박재호 해양수산과장은 “어촌뉴딜300사업과 연계한 이번 사업이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아 인근 관광지와 연계, 많은 관광객이 동해시를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사업효과 등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사업구역 확대는 물론 차별화된 해양관광 자원이 발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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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일상돌봄서비스 수행·참여기관 모집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최근 ‘청·장년 일상돌봄서비스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재가돌봄가사서비스 및 병원동행, 맞춤형심리지원, 건강생활지원서비스 등을 제공할 사업 수행기관 및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공서비스별 모집 규모는 기본서비스 2개소, 특화서비스 10개소, 기타서비스 6개소로 ‘사회서비스 이용권상’제공기관의 요건을 갖춘 기관에서는 오는27일까지 복지과 희망복지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행기관 및 참여기관을 확정 후, 다음달 1일부터 돌봄이 필요한 청·장년을 대상으로 재가돌봄가사서비스, 병원동행, 맞춤형심리지원, 건강생활지원 등의 일상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돌봄이 필요한 청·장년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을 받은 후 신청하면 된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그동안 돌봄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중장년 및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청년들에게 일상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과 복지체감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며 “은둔형 1인 단독 청·장년을 대상으로한 이번 사업을 통해 일상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위기사항 해소와 고독사가 예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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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안산농협에 위탁 운영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안산농협에 위탁 운영
[AANEWS] 안산시는 지난 21일 안산농업협동조합과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민간위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안산시가 2021년 개장해 직접 운영 중인 로컬푸드 직매장은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고령농과 소농 등 열악한 환경에 있는 관내 농업인이 직접 근거리에 고정적으로 농산물을 납품할 수 있도록 판로를 제공해 왔다.
와~스타디움 1층 동측에 1천168㎡ 규모로 조성된 직매장은 관내 208개 농가가 생산한 채소류와 과일 등 680 여개 농산물과 축·수산물, 안산시 자매결연 특산품, 관내 우수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시는 로컬프드 직매장 운영의 전문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 5월 공모를 거쳐 안산농업협동조합을 민간위탁 업체로 최종 선정했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민근 시장과 박경식 조합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산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협약에 따라 안산농협은 다음달 1일부터 로컬푸드 유통·가공·전시·판매 및 홍보 생산자 조직화 및 기획생산, 농가교육 등 출하농가 관리 전시·판매제품 개발 및 안전성 검사 유통 및 판매에 필요한 장비 및 시설 관리 등을 위탁 받는다.
운영에 앞서 내부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운영을 잠시 중단하고 9월 중 새 단장을 마친 복합매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운영시간도 기존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였으나, 9월부터는 오전9시30분~오후8시까지, 동절기는 오후7시까지 연장 운영해 이용편의도 개선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직매장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유통매장 경영에 일가견 있는 안산농협의 전문적, 안정적 운영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시 농업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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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이민자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소방안전 및 범죄예방 교육’실시
안산시, 이민자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소방안전 및 범죄예방 교육’실시
[AANEWS]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지난 21일 사회통합프로그램 수강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범죄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교육은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시민교육 중 2개 분야로 법무부와 협약된 소방청 및 경찰청에서 전문강사를 파견해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어 이해 부족과 정보수집 및 상황판단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고발생 및 범죄 피해에 취약한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재 및 사고에 대처하고 범죄피해 예방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소방안전 교육은 화재 안전수칙 소화기 사용방법 및 화재발생 시 대피 방법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실시했다.
범죄예방 교육은 112 신고 요령 유형별 범죄 및 대처 방법 가정 폭력, 성폭력 및 성추행 신고 방법 모르면 저지르기 쉬운 범죄 종류 등을 진행했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외국인주민들의 안전의식과 범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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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침수 화개천 둔치주차장 대청소
집중호우 침수 화개천 둔치주차장 대청소
[AANEWS] 폭우가 지나간 지난 20일 화개천 둔치주차장에 원탑마을 주민과 면사무소·119안전센터·화개악양농협 직원 등 50여명과 소방펌프차가 동원돼 집중호우로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 정비를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하동군 화개면은 지난 14일∼18일 화개면 일원에 300㎜가 넘는 큰비가 내려 지대가 낮은 둔치주차장이 침수되면서 강우에 떠밀려온 생활쓰레기와 토사가 쌓여 쓰레기장을 방불케 했다.
화개면 둔치주차장은 상가와 주택이 밀집된 면소재지에 있고 화개장터와 인접해 있어 그대로 방치할 경우 주차 문제뿐만 아니라 물놀이 철을 맞아 화개면을 찾는 관광객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화개면은 민·관이 힘을 모아 주차장 바닥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둔치주차장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재만 면장은 “폭염 속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각종 재해 발생시 응급복구에도 민·관이 협동체계를 구축해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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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차엑스포 2행사장을 힐링 관광거점으로 만든다
세계차엑스포 2행사장을 힐링 관광거점으로 만든다
[AANEWS] 하동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3년 지역개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국토부의 지역개발 공모사업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실생활과 중·소규모 생활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7개소를 선정해 개소별로 국비 25억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엑스포 2행사장이었던 화개면 야생차문화축제장에 하동세계차엑스포가든 조성 창업·일자리 지원 및 새로운 관광거점 조성 석문마을 먹거리타운 정비 등 세계차 문화의 체험공간과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힐링체험 관광거점으로 만든다.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시 인기가 많았던 세계차체험존은 기존 가건물을 없애고 새롭게 조성해 세계의 대표적인 차를 그 나라에 가지 않더라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관과 정원으로 꾸며진다.
또한 기존 하동차치유관을 활용해 엑스포 행사시 인기가 많았던 티명상, 티요가, 티클래스 등 힐링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동군의 다양한 교육·주거·생산·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티블랭딩, 티푸드, 티굿즈 등 차와 관련된 창업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더불어 현재 17개의 식당이 밀집된 먹거리 타운이 조성된 석문마을 일대는 간판 등 미관 정비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그동안 군은 화개면에 새로운 활력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다원과 다실을 발굴하고 이를 연결하는 천년다향길을 새롭게 조성하는 등 새로운 힐링 체험공간을 만들어 많은 사람이 찾도록 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옛 화개면사무소와 옥화주막 등을 활용해 지역문화 보존과 청년 게스트하우스로 정비하고 다향문화센터를 교육 및 연수 장소로 활용하는 등 군이 추진하는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세계차 산업과 문화의 활력거점으로 구축해 세계차와 함께하는 하동차의 새로운 가치를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포스트 엑스포 추진계획을 발빠르게 준비한 결과로 정부에서도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인증한 것”이라며 “조속히 사업을 진행해 석문마을 주변 정비는 물론, 2행사장을 차를 활용한 새로운 힐링 관광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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