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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102곳 불시 화재안전조사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102곳 불시 화재안전조사
[AANEWS]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도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3일까지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화재안전조사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 대비 많은 사람의 방문이 예상되는 경기북부 지역 내 전통시장, 판매시설,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102곳에 대해 면밀히 점검해 도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북부소방재난본부와 경기북부 지역 각 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 및 소방안전패트롤팀 총 28명으로 구성된 14개 점검반을 가동, 사전 통보 없는 불시 화재안전조사로 조사의 실효성을 극대할 방침이다.
점검반은 각 대상처의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실태,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화기 취급 장소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미비점에 대해서는 계도하고 위법 사항 발견 시에는 관계 기관들과 협력해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 동안 85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3명, 재산피해는 11억여 원이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 전기, 기계 순으로 분석됐다.
고덕근 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이 안심하고 든든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화재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설물 관리자도 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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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 공급 늘어나는 설 앞두고 도축·위생관리 강화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 공급 늘어나는 설 앞두고 도축·위생관리 강화
[AANEWS]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정적인 육류 수급을 위해 도축 작업시간을 늘리는 한편 축산물 위생관리를 강화한다.
3일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 도축장 10개소의 일일 도축 두수는 소 1,004두, 돼지 10,541두였으나 이번 설 성수기에는 일일 소 1,688두, 돼지 12,007두로 각각 68.1%와 13.9%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험소는 원활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기존 7시 30분에서 7시 10분으로 도축장을 조기 개장할 예정이다.
또한 작업시간도 오후 5시 30분에서 오후 8시 30분으로 연장 운영을 준비하고 공휴일에도 도축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위생점검 강화를 위해서는 오는 20일까지 3주간 평시 대비 50% 증대한 미생물 집중·확대 검사와 잔류물질 검사 등을 실시하고 축산물 검사를 통해 생산단계 안전관리에 힘쓸 방침이다.
이 밖에도 내장, 선지 등 식육 부산물 취급·운반에 대한 위생점검을 주 1회 추가 실시한다.
도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도축장 위생관리기준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며 식육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는 생·해체검사를 강화하고 식육 내 항생제 잔류 여부와 미생물 검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규현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설 명절 축산물 소비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도축장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축산물 검사를 확대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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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 섬유·가죽·패션 산업특구 2024년까지 연장. 글로벌 섬유패션 거점지로 육성
경기도
[AANEWS] 경기도는 양주·포천·동두천 3개시와 협력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양포동 섬유·가죽·패션 산업특구 운영 기간을 2024년까지 2년 연장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섬유특구 2단계 사업은 2024년까지 2년의 사업기간 연장과 변화된 글로벌 여건을 반영해 특화사업을 정비·추진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양주·포천·동두천 제조업 밀집 지역이 추가되어 더 많은 기업이 지역특화발전특구의 규제특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와 양주·포천·동두천시는 이번 특구 연장을 통해서 특구산업 인프라 확충·운영, 수출시장 활성화, 생산기술 고도화 ,산업 지원기능 강화 등 4개 특화사업에 14개 세부 사업을 선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지난 2018년 9월 국내에서 유일하게 섬유분야 특구로 지정된 이후 도와 양주·포천·동두천시는 행정협의회를 운영하며 섬유분야 제조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도는 양포동 특구 운영과 연계해 지난해 4월 고용노동부의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5년간 390억원의 예산으로 섬유제조업의 안정적인 고용창출과 산업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원사업 첫해인 2022년에는 239명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특구 내 섬유 제조업체의 기술 고도화 및 노후시설 현대화 개선사업을 추진해 20개 업체의 기술지원과 시설개선을 완료했다.
또한 지난 5년간 150여 업체의 정책연계 173건과 ‘원단 주름과 패턴이 동시에 형성되는 가공 장치’ 등 특허 60건을 등록했으며 섬유패션위크 운영 기간에 200여명의 수입상과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등 해외판로를 개척했다.
또 소공인을 위한 특화지원센터를 구축해 특구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
양포동 섬유특구 판로개척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D인터내셔널 대표는 “특구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들을 통해 국제 환경 기준에 맞는 협력기업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임에도 산·학·연·관이 협력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도와 양주·포천·동두천시는 이번 특구연장계획에 섬유패션산업의 첨단·스마트화사업, 패션창작 공동장비 운영 등 지역산업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반영해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노태종 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이번 2단계 특구사업을 통해 섬유제조업을 탄소·친환경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첨단고도화 분야에 집중 지원할 것”이라며 “양포동 섬유특구를 글로벌 섬유·패션 브랜드 거점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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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6년까지 일자리 13만 3555개 창출한다
수원시, 2026년까지 일자리 13만 3555개 창출한다
[AANEWS] 수원시가 ‘2026년까지 일자리 13만 3555개 창출’을 목표로 하는 민선 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수원시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라 최근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 ‘수원시 민선 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공시했다.
‘일자리 많은 경제특례시, 빛나는 수원시민’을 비전으로 하는 종합계획은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한 기업 유치·지원 성공 창업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맞춤형 일자리 지원서비스 제공 청년층 일자리 대책 확대 등 4대 전략과 17개 추진 과제로 이뤄진다.
추진 과제는 대기업·첨단기업 유치, 탈수원 방지를 위한 기업지원 확대, 수원엔젤펀딩 추진,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센터 운영, 경력 단절 여성 경력 잇기, 청년 취업역량 강화 사업 등이다.
직업일자리,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서비스 등 9개 분야에서 29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도별 일자리 창출 목표는 2022년 3만 3286개, 2024년 3만 3071개, 2025년 3만 3385개, 2026년 3만 3813개다.
2026년까지 고용률 67.4%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0년 도입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자체장이 임기 중 달성하고자 하는 일자리 목표와 일자리 대책을 수립해 시민들에게 공표하고 중앙정부는 지자체의 정책을 지원하며 추진 성과를 확인해 우수 지자체에 인센티브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지난 7월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일자리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민선 8기 일자리창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며 “지속해서 질 높은 일자리를 창출해 ‘경제특례시’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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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억공간 잇-다’ 2023년 상반기 대관 공모
수원시, ‘기억공간 잇-다’ 2023년 상반기 대관 공모
[AANEWS] 수원시가 시민 문화공간 ‘기억공간 잇-다’를 무료로 대관한다.
‘기억공간 잇-다’에서는 비영리 전시, 공연, 행사,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수 있다.
대관을 원하는 기관·단체·시민은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방문 신청해야 한다.
예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홍보물 제작을 지원한다.
상반기 대관 기간은 1차 2월 1~28일 2차 3월 1~31일 3차 4월 1~30일 4차 5월 1~31일 5차 6월 1~30일이다.
지난해 8월 개관한 ‘기억공간 잇-다’는 구 수원역성매매집결지에 있던 성매매업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문화공간이다.
2021년 5월 31일 모든 성매매업소가 자진 폐쇄한 후 소방도로 개설구간 내 잔여지에 있던 성매매업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면적 84.23㎡, 단층 건물로 전시 공간과 커뮤니티 공간이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많은 예술 작가가 공모에 참여하길 바란다”며 “기억공간 잇-다를 지역 주민의 문화 거점, 시민과 소통하는 문화 향유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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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활용 아이디어 공모
수원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활용 아이디어 공모
[AANEWS] 수원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활용 아이디어를 1월 20일까지 공모한다.
수원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을 어떤 사업에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어려운 이웃이나 아이들을 위한 사업 수원의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사업 살기좋은 수원을 만들기 위한 사업 등이다.
지자체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 복리 사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수원시에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아이디어는 전자우편이나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상 온누리상품권 30만원, 우수상 온누리상품권 20만원, 장려상은 온누리상품권 5만원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 기부제’는 타지에 사는 사람이 고향이나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일정 비율의 세액공제 혜택을 주고 기부받은 지자체는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이름은 ‘고향사랑 기부제’이지만 고향에만 기부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수원시민을 제외한 모든 지자체 시민이 수원시에 기부할 수 있고 수원시민은 수원시와 경기도를 제외한 전국 모든 기초·광역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온라인, NH농협은행 접수창구에서 기부를 신청할 수 있다.
10만원 이하 기부는 100%, 10만원 초과는 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10만원을 기부하면 13만원 상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인만 기부할 수 있고 1인 기부 한도는 연간 500만원이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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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수원시 기초생활보장이 더 두툼해집니다
올해부터 수원시 기초생활보장이 더 두툼해집니다
[AANEWS] 1월 1일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기준 중위소득이 인상되고 재산 기준이 완화되면서 수원시가 새롭게 기초생활보장사업 대상이 되는 취약계층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초생활보장제도는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 이하일 때 수급자로 선정하는 것이다.
2023년 선정 기준은 생계급여 30% 이하, 의료급여 40% 이하, 주거급여 47% 이하, 교육급여는 50% 이하다.
대상자 선정의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4인 가구 기준으로 2022년보다 5.47% 인상되면서 기초생활보장제도 대상자는 늘어나게 됐다.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으로 2022년 512만 1080원에서 2023년 540만 964원으로 28만원 가까이 상향됐다.
정부는 주거비의 지역별 차이를 고려해 기본재산액의 지역구분을 기존 3급지에서 올해부터 4급지로 개편했다.
‘대도시’였던 수원시는 ‘경기’로 분류됐다.
재산 기준이 완화되면서 수원시의 생계·의료·주거·교육 기본재산 공제액은 8000만원, 재산 범위 특례액은 1억 2500만원, 주거용 재산 한도액은 1억 5100만원으로 각각 늘어났다.
기본재산액은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고 인정돼 소득환산에서 제외되는 재산가액을 말한다.
공제액이 높아질수록 급여액이 늘어나게 돼 시민들이 받는 혜택이 커진다.
수원시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선정 기준 확대와 재산 기준 완화 내용을 현수막, SNS, 민간협력체계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현실적인 부분을 반영해 지역구분이 이뤄지고 재산 기준이 완화되면서 더 많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복지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자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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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민선 8기 새해 첫 조직개편 단행
강서구, 민선 8기 새해 첫 조직개편 단행
[AANEWS] 서울 강서구는 민선 8기 공약 이행을 위한 새해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김 구청장의 1순위 공약 ‘화곡도 마곡된다’ 실현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중점을 뒀다.
먼저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균형 발전과 ‘원도심이 살아나는 고품격 균형도시’ 실현을 위한 ‘원도심활성화 추진단’이 부구청장 직속으로 신설된 것이다.
지난해 김 구청장은 원도심개발팀과 모아타운팀을 신설해 화곡동 등 원도심 재개발, 재건축의 초석을 다졌고 전국 최초 원도심 활성화 조례를 제정해 전담조직, 민관합동 추진위원회 구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에 신설된 원도심활성화 추진단에는 기존 도시계획과 소속 원도심개발팀, 모아타운팀, 고도제한완화지원팀이 이관됐고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과제 발굴을 위한 미래전략기획팀이 신설돼 모아타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원도심의 정비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도시재생과에는 저층주택관리팀이 신설돼 저층주택관리소 설립·운영, 관리시설 개선 지원 등을 통해 재개발, 재건축이 어려운 저층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계속 늘어나고 있는 1인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전담팀인 1인가구 지원팀도 신설됐다.
강서구의 1인가구는 총 122,745가구로 전체 가구수의 44.85%에 달하는 만큼 전담팀을 통해 1인가구의 건강, 안전, 주거문제 등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서울시 정책 방향과 행정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동기능혁신팀과 마을공동체지원팀을 각각 주민지원팀과 주민소통팀으로 변경하고 업무 방향을 조정했다.
이번 개편으로 구 조직은 1개 단과 3개 팀이 증가해 총 6국, 1담당관, 2단, 37과, 171팀으로 운영된다.
김태우 구청장은 “원도심 활성화,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등 민선 8기 핵심사업의 신속 추진으로 구민 모두가 행복한 강서구를 만들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며 “지난해가 변화를 만들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한 해였다면, 올해는 가시적인 성과가 계속 나올 수 있도록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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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합동 화재안전조사 실시
강진소방서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합동 화재안전조사 실시
[AANEWS] 강진소방서은 지난 22일 강진군 내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강진군청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더불어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화재가 빈번한 겨울철을 맞아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며 노후된 시설로 인해 화재시 대형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대상을 선정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키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정상 기능유지 및 관리상태 확인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수행 및 교육훈련 실시여부 불법건축물 증축여부, 방화구역 및 방화시설 변경 훼손 여부 확인 관계인 안전교육을 중점 추진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는 미리 준비하면 충분히 예방 할 수 있는 만큼, 건축물 관계인 중심으로 사전예방의식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강진군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소방시설 폐쇄 등 불법행위는 엄단하고 지도함으로써 안전한 지역문화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소방서는 앞으로도 취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화재안전조사 활동을 통해 화재예방을 위한 불법행위 근절에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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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보령사랑상품권 400억원 발행
보령시, 올해 보령사랑상품권 400억원 발행
[AANEWS] 보령시는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보령사랑상품권을 총 4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상품권은 분기별로 발행할 예정이며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해 상품권 100억원을 우선 발행해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모바일 상품권은 5일 오전 10시에 ‘지역사랑상품권 chak' 앱을 통해 70억원, 지류상품권은 19일 판매대행점 개점 시간부터 각 판매대행점을 통해 30억원을 판매할 예정이다.
할인율은 국비 지원 축소로 인해 상시 5%로 예산 소진 시까지 유지하며 1인당 구매 한도는 50만원이다.
김동일 시장은 “소비위축, 고물가, 고금리 등의 경제 위기 속에서 지역상권 보호와 지역 내 소비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령사랑상품권 발행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며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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