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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3년 어르신 복지증진 공모사업 접수
용산구, 2023년 어르신 복지증진 공모사업 접수
[AANEWS] 서울 용산구가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해 10일까지 ‘2023년 어르신 복지증진 공모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
총 지원규모는 3억2500만원. 노인복지후원 3억원 어르신 복지증진 250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민간에서 직접 계획하고 공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어르신 대상 사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용산구에 소재한 비영리 공익 단체나 법인으로 최근 1년간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신청서는 용산구청 어르신청소년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지원신청서 단체 소개서 사업계획서 공익활동 실적, 정관, 임원 및 회원 명부, 단체인 등록증이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단체와 금액은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사업내용의 현실성, 예산의 타당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월 중 결정한다.
결과는 개별 통지한다.
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다양하고 참신한 사업을 제안해주기 바란다”며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어르신이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어르신 복지증진 공모사업을 통해 총 26개 사업을 추진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어르신 건강·생활 맞춤형 요리교실 ‘황금레시피’, 재난상황 속 마음방역 신체·심리 프로그램 ‘안심코디’, 디지털세대와 친해지기 프로젝트 ‘아이 라이크 아이티’ 등이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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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경로당 유니버설디자인으로 새단장
유락경로당 유니버설디자인으로 새단장
[AANEWS] 중구가 노인복지시설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해 새롭게 단장했다.
유니버설디자인이란 성별이나 연령, 문화적 배경, 장애 유무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나 사용 환경을 만들기 위한 디자인을 지칭한다.
구는 지역 내 구립경로당 23개소 중 노후 정도와 이용 인원을 고려해, 시설 개선이 가장 시급한 곳부터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그 중 유락경로당이 올해 선정되어 시설 개선공사를 진행했다.
노후화되어 곳곳에 위험요소가 많았던 경로당 내외부 시설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입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먼저, 휠체어나 보행보조기를 타고도 경로당을 쉽게 출입할 수 있도록 입구에 경사로와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
또한 악천후를 대비해 현관에 캐노피를 설치하고 출입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해 이용객들이 힘 들이지 않고 출입할 수 있도록 했다.
낡고 칙칙했던 주출입구와 중문 컬러를 따뜻하고 안정적인 느낌의 색채로 통일성있게 바꾸고 가구 또한 같은 톤으로 맞춰 한층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쉼터와 공간별로 픽토그램을 활용한 안내판을 부착해 디자인적 요소와 시인성을 모두 충족시켰다.
또한,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화장실에 안전손잡이와 미끄럼방지패드를 설치하고 위급상황 발생을 대비해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구는 앞서 경로당 이용자 워크숍, 주민설명회 등 여러 차례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갖고 중구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를 통해 유니버설 설계를 노인복지시설에 적용하게 됐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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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끈다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2023년도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와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를 통해 관광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다.
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축구, 야구, 육상, 카누, 핸드볼, 태권도 등 6개 종목 77개팀 737명 규모의 전지훈련팀 유치와 24개팀이 참가하는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로 두 달 동안 2천여명의 선수와 체육관계자 그리고 선수 가족들이 삼척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팀은 종목별 초·중·고 대학교, 실업팀 등으로 삼척종합운동장과 삼척시민체육관, 삼척복합체육공원 등에서 훈련하게 된다.
시는 훈련기간 공공체육시설 무료사용 지원, 전지훈련 물품 등 종목별 필요사항 지원, 전지훈련 기간 중 체육시설사용료 면제, 삼척시민체육관 체력단련장 사용 지원, 국민체력100 삼척인증센터를 연계한 전지훈련팀 스포츠 의무지원 등 전지훈련팀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는 2020년에는 연인원 15,967명, 2021년에는 연인원 12,638명, 2022년에는 연인원 14,967명 등 전지훈련 실적이 꾸준한 양상을 보이고 있고 2020년~2022년 비수기 경제유발 효과는 2020년에 1,197백만원, 2021년 948백만원, 2022년 1,122백만원 등 32억 6천 7백만원에 이른다.
또한, 오는 1월 9일부터 2월 3일까지 삼척복합체육공원 축구장 외 3개 보조구장에서 개최하는 2023년 동계 축구 스토브리그 대회에는 전국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24개팀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이번 2023년도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와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로 14억 4천 3백만원 정도의 경제 유발효과가 나타나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동절기 온화한 기후와 우수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어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재방문도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자연스럽게 주요 관광지 방문으로도 이어져 스포츠산업뿐만 아니라 관광 홍보 측면에서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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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농정시책 지원사업 대상자 20일까지 접수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농업·축산 발전과 지원을 위해 올해 4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3년 농정시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사업은 농정과, 농업지원과, 미래농업과, 축산과 4개 부서 총 195개 사업이다.
부서별로 보면 농업인 수당 지원,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농촌체험휴양마을 안전편의체험시설 확충사업, 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업 육성, 벼 병해충 보조농약 지원, 소형 농업기계 현대화 지원, 친환경인증 농산물 포장재 지원, 지역특화작목 육성 지원, 신소득 전략작목 육성 지원, 원예특작 저온유통시설 지원 등 농정과 58개 사업 249억원, 농업인단체 활성화 사업, 농산물 포장재 지원,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소규모 창업경영체 기술지원, 디지털 농업기술 드론직파 벼 재배단지 조성,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조성, 데이터 기반 시설원예 모니터링 시스템 보급, 이상기상 대응 원예작물 안정생산 기술 시범, 삼척왕마늘 활성화 사업 등 농업지원과 42개 사업 70억원, 신규농업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귀농인 정착지원, 국내육성 신품종 비교·전시포 운영, 삼척산 맥아제조 및 지역 특산주 개발, 대형 농업기계 부품비 지원,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천년학힐링타운 운영, 삼척 산양 농산촌 체험마을 운영 등 미래농업과 21개 사업 51억원, 다목적 가축분뇨 처리장비 지원, 축사시설 현대화 지원, 가축분뇨 배출시설 악취저감 지원, 강원양봉산업 육성 지원, 꿀벌현대화 지원, 축사환경개선 지원, 조류 인플루엔자 예방백신 지원, 축산농가 및 작업장 HACCP 인증 지원, 구제역 예방백신 공급, 반려동물 등록제 지원,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등 축산과 74개 사업 68억원이다.
특히 시는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소형농기계 구입, 농산물 저온저장 시설, 비닐하우스 설치 등 영농기반 조성 지원과 주택 수리비 지원 등 귀농인 정착 지원사업에 8천만원을 투입해 농업인력 육성 및 인구 유입을 통한 농업·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다.
신청자격은 농업분야는 삼척시에 거주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및 농업법인 등이며 축산분야는 삼척시에 거주하고 가축사육업 허가·등록농가 또는 양봉산업법에 따른 등록농가 및 경영체등록농가 등이다.
신청희망자는 오는 1월 20일까지 신청서류를 작성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삼척시 자체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삼척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자격대상자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올해 지원사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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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부자치경찰, 경기남부지역 330곳 대상 출퇴근길 교통개선 방안 마련
경기도 남부자치경찰, 경기남부지역 330곳 대상 출퇴근길 교통개선 방안 마련
[AANEWS] 경기도남부자치경찰이 교통흐름 개선 전문분석을 추진해 경기남부지역 출퇴근길 상습정체와 교통안전 개선방안 330건을 도출했다.
자치경찰에서 전문공학 분석을 통해 교통개선방안을 마련한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경기남부경찰청은 경기남부권 출퇴근 상습정체 구간 21개 구간에 대해 140일간 시행한 ‘교통신호운영 최적화’ 분석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해 8월부터 드론장비 등을 활용해 구간별 교통현황을 정밀 조사했고 이를 토대로 관할 경찰서와 교통공학 전문가가 현장 문제점을 진단하며 개선 방향을 정리했다.
협의된 개선 방향을 교통공학 전문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차례 효과를 검증한 끝에 신호운영 최적화 등 교통 흐름 개선 189건과 보행로 단절부 횡단보도 정비 등 교통안전 확보방안 141건 등 전체 330건의 교통 개선방안을 담은 최종분석 결과를 도출했다.
주요 개선 사례를 살펴보면 먼저 안산 단원미술관사거리 퇴근시간대 서울방면 직진 가속차로 정비 방안이 있다.
해당 교차로는 북→동 방면 좌회전을 금지하는 대신 P턴을 허용해 본선 합류구간에 병목현상이 야기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번 조사결과 합류지점 직진차로 신설 등 개선시 퇴근길 정체도가 현행 43.9초에서 42.6초로 단축될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의왕 경수대로 고천사거리⇆모락로사거리 방면 출퇴근시간대 교통량 증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주도로의 신호 시간을 조정했고 주요 교차로 노면색깔유도선 설치와 회전반경 조정을 통해 교차로 통행 안전성 확보방안도 제시했다.
분석구간 전체적으로도 현장 개선 완료시 ‘출근길 평균 지체도’가 차량당 현행 45.4에서 43.8로 1.6 단축되고 ‘퇴근길 지체도’는 현행 45.9에서 44.2로 1.7 단축될 것으로 예측됐다.
이 같은 통행시간 절감 편익을 금전적으로 환산할 경우 출근길은 57억 4,400만원, 퇴근길은 18억 6,300만원 등 연간 76억 600만원의 주민 교통 편익이 기대된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런 분석결과를 관할 기관에 배부하고 교통시설 정비예산을 관할 시군에 교부해 개선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덕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효율적인 교통신호운영에 대한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전문 교통공학 분석을 전국 자치경찰 최초로 경기남부권에서 했다”며 “앞으로도 자치경찰 도입 취지에 맞게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 해결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2023년 경기도 본예산을 통해 경찰 교통안전심의 관련 주민설명회의 사전개최 교통공학 분야 외부 전문위원 위촉 강화 교통시설 현장조사 강화를 위한 행정차량 도입 지원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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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위한 경기도 도서관 총서 2종 발간
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위한 경기도 도서관 총서 2종 발간
[AANEWS] 경기도는 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위해 ‘경기도 도서관총서 2종’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2008년부터 매년 2종씩 발간해 올해로 30호를 맞는 ‘경기도 도서관 총서’는 도서관 서비스 발전을 주제로 우수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담아 도서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안내서다.
총서 29호는 ‘공공도서관 영어특화서비스 운영가이드’로 총서 집필자의 영어도서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영어책 선택 방법과 프로그램 운영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30호 ‘관장의 이메일_도서관장이 쓰는 공공도서관 경영노트’는 도서관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시민들을 소개하며 도서관 활동이 얼마나 의미 있는 것인지, 도서관 경영에 대한 생각을 전자우편으로 소통하고 정리한 기록이다.
현직 도서관장의 경험을 통해 도서관이 사회적으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현장 실무 사례와 운영 비법을 제시한다.
단행본으로 제작한 도서관 총서는 경기도 공공도서관 300여 곳에 배포하며 총서 전자책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볼 수 있다.
김향숙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도서관 총서를 통해 관계자들이 도서관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도서관 이용자가 보다 더 만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도서관 총서는 공개 공모를 거쳐 학계, 도서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 회의에서 최종 연구주제가 선정된다.
매년 1월 중 공모계획을 안내하며 도서관 관계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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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미세먼지 측정 이래 2022년 하늘 가장 맑아…‘좋음’ 166일
경기도, 초미세먼지 측정 이래 2022년 하늘 가장 맑아…‘좋음’ 166일
[AANEWS] 2022년 경기도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20μg/m3로 2015년 관측을 시작한 이후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좋음’ 일수도 166일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이 가장 많았다.
4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도내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18년 28μg/m3로 가장 높았다가 2019년 26μg/m3, 2020년 21μg/m3, 2021년 21μg/m3로 줄어들다 2022년 20μg/m3로 역대 최저 농도를 기록했다.
도내 초미세먼지는 31개 시·군 110개 도시대기측정소에서 측정했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국립환경과학원 검토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2022년 시·군별 평균 농도를 보면 평택시와 여주시가 23μg/m3로 가장 높았으며 동두천시와 연천군이 15μg/m3로 가장 낮았다.
특히 동두천시와 연천군은 2015년 관측 이후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15μg/m3를 만족하는 첫 번째 시·군이 됐다.
부천시는 2021년 24μg/m3에서 2022년 19μg/m3로 31개 시·군 중 가장 농도 저감률이 컸다.
2022년 경기도 초미세먼지 ‘좋음’ 등급 일수는 166일로 관측 이후 가장 많았으며 대기질이 양호했던 2021년보다 3일 늘어났다.
건강 악화 우려가 있는 ‘나쁨’ 등급 이상 일수는 40일로 2015년 이후 가장 적었으며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일 수도 3일로 2021년 6일에 비해 3일 감소했다.
연구원은 초미세먼지 감소 원인을 지속적인 대기질 개선정책 시행 양호한 기상 조건 국외 유입 오염도 감소 등으로 분석했다.
올해 하반기에 경기도 대기질에 대한 분석 결과를 담은 2022 경기도 대기질 평가보고서를 발간하고 경기도 대기환경정보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도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초미세먼지 농도가 개선됐으나 기상 조건 및 국외 유입 영향에 따라 언제든지 고농도 미세먼지 농도가 발생할 수 있다며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대기오염 경보 알림 문자서비스를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대기오염 경보 무료 알림서비스는 경기도 대기환경정보서비스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일 이후 발령하는 오존 및 미세먼지 경보발령 상황을 받아볼 수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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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충청남도 서울학사’입사생 모집
당진시‘충청남도 서울학사’입사생 모집
[AANEWS] 당진시가 서울·인천·경기도 등 수도권 대학을 다니는 당진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충청남도 서울학생기숙사 입사생 20명을 모집한다.
2020년 8월 개원해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충남서울학사는 지하 2층 지상 12층의 280명이 거주할 수 있는 규모로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당진시는 13억원을 부담해 20명의 인원을 확보한 상황으로 이번에는 남학생 9명과 여학생 11명의 입사생을 모집한다.
기숙사비는 2인 1실 기준 월 20만원이지만 이번 모집에 선발된 학생들에 대해서는 당진장학회가 기숙사비를 지원해 학생들이 최종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기숙사비를 월 10만원으로 해 부담을 최소화했다.
다만 신규 입사생의 경우 입사비 6만원을 별도 납부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자 본인 또는 본인의 부모, 조부모가 공고일 기준 현재까지 계속해 1년 이상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소재 대학교의 재학생 및 복학 예정자 등이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으로 접수할 경우에는 등기우편으로 보낸 10일까지의 도착분만 인정되고 이메일의 경우에도 10일 오후 5시까지에 마감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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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상·하수도 요금조회 및 납부 홈페이지 운영
당진시, 상·하수도 요금조회 및 납부 홈페이지 운영
[AANEWS] 당진시는 수도 상하수도 요금을 인터넷으로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는 상하수도 요금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 상하수도 요금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PC나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수도 요금을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어 시민들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고지서 분실 및 미수령으로 인해 요금을 확인하지 못하거나 아파트의 경우 관리비 정산과 고지서 수령 시점이 상이해서 발생했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자영업자 중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해 납부 고지서가 필요한 경우 수도과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었던 번거로움도 덜 수 있게 됐다.
이용방법은 ‘당진시 상하수도 요금 전용 웹사이트’를 검색하고 요금조회·납부를 클릭해 고지서에 있는 12자리의 고객번호를 입력한 후 본인확인을 완료하면 당월 사용량과 청구요금을 확인하고 납부하면 된다.
아울러 수도요금 계좌 자동이체 신청·해지, 카드 자동결제 신청·해지 등 수도요금 납부 관련 기타 업무도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시 수도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수도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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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재기증도서 보급 기관 모집
당진시립도서관, 재기증도서 보급 기관 모집
[AANEWS] 당진시립도서관이 상태가 양호한 폐기 도서 또는 기증 도서 중 복본인 도서를 재기증받을 기관을 모집한다.
시립도서관은 매년 12월 당진시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보유 도서 중 오·훼손 및 이용 가치 등을 상실한 도서를 폐기 처리하고 있다.
작년 폐기 대상 도서는 29,321권으로 이 중 상태가 양호한 일반 도서 4,832권, 아동 3,407권에 대해 도서가 필요한 각 센터, 기관, 단체 등으로부터 도서 보급 신청을 받아 도서를 재기증할 예정이다.
재기증을 받고자 하는 당진시 소재 공공기관, 작은도서관, 학교, 복지시설, 기타 기관 및 단체 중 비치 공간과 서가를 갖춘 기관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보급신청서를 작성해 시립도서관에 공문 또는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또한 신청서를 제출하기 전 담당자와 기증 권수, 일정을 조율해야 하며 배부된 도서는 신청 기관 및 단체에서 수령 및 운반해야한다.
시 관계자는 “일정 기준에 따라 폐기 결정했지만 상태가 양호해 필요한 기관에서 독서문화 활성화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하다”며 재기증 도서 신청에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당진시는 최근 3년간 폐기 결정된 37,415권 중 공공기관 7개소에 5,700권, 민간단체 22개소에 5,482권을 재기증 해 도서 나눔 문화에 힘썼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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