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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 마음 건강지원 사업 이용자 모집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청년의 심리·정서 지원, 건강성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청년 마음 건강지원 사업’의 이용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마음 건강지원 사업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자립 준비 청년, 보호 연장 아동,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청년들은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 마음 건강지원 사업은 기본 3개월 10회 심리상담 서비스가 제공되고 연장 신청할 경우 최대 12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회당 6~7천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립 준비 청년, 보호 연장 아동은 전액 무료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청년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 마음 건강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및 광주시청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블루, 취업난 등으로 우울감 및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많은 청년들이 청년 마음 건강지원 사업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삶의 질 증진에 도움받길 바란다”며 “매월 모집해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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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3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공동주택 입주자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3년 김포시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도 김포시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시설 개선·보수 사업비 지원 노후 승강기 개선 지원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공동주택 전자투표 지원 등 6개 세부사업 등으로 총사업비 8억 2,5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사업과 비교할 때 시민안전을 위한 노후 승강기 개선 지원이 강화됐는데, 승강기 대당 1,000만원씩 단지당 최대 1.2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 신청서는 2월 22~28일 김포시 주택과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주택과에서는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조사 및 공동주택 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사업 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박영수 주택과장은 “김포시의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이 75%에 달하고 공동주택의 노후화로 인한 유지관리가 중요해진 만큼 ‘2023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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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청사 청소원들과 대면 소통
김포시청
[AANEWS]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10일 깨끗한 아침을 여는 김포시 청사 청소원들과 점심 자리를 만들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청을 비롯한 시민회관, 임차청사 등의 환경미화를 담당하는 16명 청사 청소원들이 초대된 이 자리에서는 ‘인권’을 주제로 대화가 이뤄졌으며 특히 업무 수행 중 경험했던 ‘갑질’을 중점적으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갑질 피해 경험과 유형을 이야기하며 대처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가 하면 자신만의 노하우를 밝히기도 했다.
이 같은 특별한 공감대 덕분에 김병수 시장과 김포시청 청소원들 간의 점심 식사 자리는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가 됐다고.참석자들은 특히 갑질은 매스컴에서만 접하는 타인의 일이 아닌, 누구나 겪을 수 있다는 사실에 공감하며 사회적 인식개선이 되어야 한다는데 한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원들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우리의 노고를 위로해 주시기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우리들의 어려움에 공감해주시고 소탈하게 대화에 동참해주시는 모습이 친근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깨끗한 청사는 대민행정서비스의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청사가 깨끗하고 청결하게 유지될 수 있는 건 모두 청사 청소원분들의 노고”고 강조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셔서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작게나마 교육 등을 통해 우리 조직에서부터 갑질 근절을 위한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사담당관에서는 청사 청소원뿐 아니라 구내식당 영양사, 조리사, 청사 경비 용역 근무자 등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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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양벌우림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와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장소 무상 임대협약 체결
광주시, 양벌우림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와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장소 무상 임대협약 체결
[AANEWS] 광주시는 지난 10일 양벌우림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장소 무상 임대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벌우림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일부를 광주시 다함께 돌봄센터를 위한 공간으로 10년 동안 무상 제공한다.
다함께 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설치·운영하는 공공돌봄서비스이다.
시는 지난 2021년 10월 송정우림필유 다함께 돌봄센터 1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2022년도에는 2호점, 3호점, 4호점을 신규 개소해 현재 총 4개소를 운영하며 공공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장소 확보에 적극 협조해 주신 양벌우림필유 아파트 입주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돌봄환경에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공돌봄서비스 지원 확대에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돌봄센터 5개소를 신규 설치해 9호점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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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주거복지센터 개소 및 2023년 업무 개시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11일 광주시주거복지센터를 개소하고 시민의 주거 안정 및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을 위한 업무를 시작했다.
시는 센터 설치·운영을 위해 시의회와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 2021년 근거 조례 제정 및 2022년에는 시 직영 및 아동 주거복지 강화를 위해 조례를 개정했다.
또한, 센터 특화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2천가구 주거실태 설문조사 및 주거복지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지난 10월 완료했으며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민선 8기 내부 방침 수립 및 사전 준비, 센터 사업비 편성 등 설치 운영 기반을 촘촘하게 다져왔다.
센터는 올해 중점 업무로 ‘주거 취약계층 복지서비스를 위한 전수조사, 주거 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청년 주거복지 사업 홍보 및 서비스 연계’ 등 총 4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센터는 건축·복지부서·읍면동 협업으로 주거 취약계층 현황을 사전에 확보했다.
이 외에도 센터 특화사업 발굴 및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주거 안정 및 주거 상향을 실천하고 시의회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신규 사업비 확보 등 적극 행정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주거복지센터 운영으로 민선 8기 핵심 방침인 현장 중심 책임 행정을 적극 실천하겠다”며 “주거 취약계층 및 고령자 주거 안정을 위해 국토교통부 공모에서 선정된 주거상향 지원사업과 고령자복지주택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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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저소득층 기초보장 강화를 위한 2022년 통합조사 4만770건 완료
광주시, 저소득층 기초보장 강화를 위한 2022년 통합조사 4만770건 완료
[AANEWS] 광주시는 지난해 연간 조사계획에 의거 총 13개 사회보장급여 통합조사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통합조사는 사회보장급여 신청자의 소득·재산과 생활실태 및 부양의무자의 부양 능력을 조사해 대상자를 선정하는 것으로 시는 총 3개의 통합조사관리팀이 읍·면·동 지역별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매년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하는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각종 사회보장급여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통합조사는 신청조사와 확인조사 및 기획조사로 구분해 연초에 조사별 시기를 정해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2만742건의 신청조사와 7천367건의 확인 조사 및 1만2천661건의 기획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에 따라 75건 1천488만1천원을 환수처리하고 88건 1천480만5천원을 소급 지급했다.
시가 지난해 신규 책정한 사회보장급여 대상자는 총 7천725가구이며 이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2천47가구, 차상위 345가구, 장애인복지 350가구, 한부모 186가구, 기초연금 4천240가구, 기타복지서비스 557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또한, 기존 지원 대상자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 913가구를 포함한 총 1천957가구를 중지해 사회보장급여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복지재정 효율화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정확성 및 공정성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통합조사 업무로 광주시민의 복지 건전성을 위해 힘쓰겠다”며 “조사 중 확인되는 위기가구는 긴급지원 및 민간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적극적 권리구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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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청년창업 플러스 지원사업’ 참여자 공개모집
과천시청
[AANEWS] 과천시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과천시 청년창업 플러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과천시 청년창업 플러스 지원사업은 청년 창업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창업 성공 기업을 창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창업생태계를 조성해나가고자 하는 것이다.
과천시는 해당 사업을 2개년에 걸쳐 추진하며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2명에 대해 1차 연도에는 연간 1500만원의 활동비와 150만원의 창업교육 및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고 2차 연도에는 직원 채용에 따른 인건비를 최대 180만원까지 지원한다.
2023년 1월 1일 기준 주민등록 및 사업장 주소지가 과천시인 청년 중 창업 7년 이내의 창업자라면 오는 2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인 청년창업 플러스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이 함께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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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설 명절 대체공휴일에 정상 운영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설 명절 대체공휴일에 정상 운영
[AANEWS]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설 명절 대체공휴일인 이달 24일에 휴관하지 않고 정상 운영한다.
대체공휴일 정상 운영에 따라, 과천시 정보도서관 내 꿈나무자료실, 새싹자료실, 정보자료센터, 문학미디어센터와 페이지카페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페이지레스토랑은 운영하지 않는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설 명절 대체공휴일 정상 운영으로 시민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연휴 기간 중 독서를 통한 휴식으로 심신을 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호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장은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이 설 명절 대체공휴일에 정상 운영되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도서관을 많이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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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강동구청장, 계묘년 시작을 주민과 함께 '동 주민과의 대화'를 통한 눈높이 소통
이수희 강동구청장, 계묘년 시작을 주민과 함께 '동 주민과의 대화'를 통한 눈높이 소통
[AANEWS] 강동구는 주민의 생활 현장에서 주민을 직접 만나 소통하기 위해 약 3주 동안 관내 18개 동을 순회하며 ‘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천호2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동 주민과의 대화’는 주민이 겪는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청취하고자 참여자를 공개모집하고 직장인·자영업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도 운영한다.
‘2023 계묘년 동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동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주민 제안과 구정 전반에 대한 건의사항을 듣는 등 적극적으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 구청장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장을 직접 방문해 민원을 직접 살필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 참석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운영되는 ’온라인 주민과의 대화‘는 오는 1월 30일 2월 1일 2일 저녁 7시에 총 3회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1월 20일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동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직접 현장에서 구정 운영 방안에 대한 구민들의 의견을 듣고 현안사업을 공유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구는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자랑스러운 강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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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종자 생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운영기관 모집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농업기술센터는 종자산업 발전에 보탬이 될 인재 양성을 위한 종자 생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교육기관을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종자 생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국내 종자산업이 미래 종자산업가와 육종가 육성에 밑거름이 되는 사업으로 운영기관 모집 대상은 전북 소재지의 농생명 기술분야 출연기관, 연구기관 및 대학 등이다.
선발된 교육기관의 주요 역할은 종자산업 분야의 현장 실무인력 양성 및 취업지원을 목표로 종자산업 현장 투입 시, 그 활용성과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방향모색과 종자 개발 연구 관련 기술의 원리와 분석 방법 등 국내외 전반적인 종자산업 동향을 이해할 수 있는 우수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육을 통해 맞춤형 인력양성 수료생을 민간육종연구단지 내 입주기업에 취업을 연계해 지역사회 문제해소와 종자산업 활성화에도 기여 하게 될 것이다.
기술보급과 이승종 과장은 “국내 종자산업의 진흥을 위한 차세대양성을 위해 훌륭한 교육기관을 선정해 인재를 양성하는 등 종자산업이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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