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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관리 2023년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참여자 모집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인 2023년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대상자에게 스마트폰과 앱, 스마트 밴드를 활용해 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들이 질환, 영양, 운동 등에 대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16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19~64세 이상 군포시민 또는 군포시 소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성인으로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복부비만 등 건강위험 요인 중 1개 이상 보유자는 신청 할 수 있다.
단,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질환자 및 약물복용자는 제외된다.
참여신청은 산본보건지소 평생건강실 로 전화 접수 후 사전 건강검진을 통해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대상자는 블루투스 연동 디바이스를 제공받고 모바일 APP으로 6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혜택을 받으며 동기부여를 위한 각종 미션수행에 따른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려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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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전북형 난임 시술비 추가지원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전북형 난임 시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7일 군에 따르면 난임 시술비 추가지원 사업은 난임 시술 건강보험급여 적용 횟수 소진 이후 추가 난임 시술을 하는 경우 비용을 전액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난입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전라북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난임여성으로 난임 시술 건강보험 급여 적용 횟수 종료자이다.
기준중의소득 180%이하 대상자에게 최대 110만원을, 초과자에게는 최대 90만원까지 1인당 최대 2회까지 추가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정부는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 대상자에게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최대 50만원, 인공수정 최대 3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송미경 보건소장은“추가 지원사업을 통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임신 증가로 인한 출산율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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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과 대화의 시간 가져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27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대학생 행정인턴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무여건을 확인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남은 지난 1월 9일부터 시작한 대학생 행정인턴 사업이 1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행정인턴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 대학생은“행정인턴으로 다양한 행정업무를 경험해보면서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짧은 시간이지만 대학생 행정인턴으로 일한 경험이 자립심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진안은 물론 나라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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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발전 패러다임 변혁 모색하는 특강 열어
논산시청
[AANEWS] 국방·군수산업 중심의 정책 대전환에 시동을 걸고 ‘지역 주도 균형발전’의 선두에 서고자 경주 중인 논산시가 특강을 통해 공직사회 구성원들의 실효적 지혜를 높였다.
시는 지난 26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강영환 지방투자산업발전특별위원장을 강사로 초빙, 지역균형발전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100여명의 공직자들이 자리를 메웠다.
강 위원장은 강의 서두에 최근 급속도로 심각해지고 있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지역격차를 짚으며 균형발전의 당위성에 대해 피력했다.
특히 청년 인구의 도시집중으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를 당면한 현실이자 선결 과제라 언급하며 중앙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혁신적 해결책이 요구됨을 강조했다.
특히 지자체의 기획역량과 자주성을 대폭 향상해야 함을 설명했다.
“국가중심에서 지자체 주도로 공공기관 이전 위주에서 기업 이전 중심으로 지역균형발전 전략의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고 전한 강 위원장은 지자체의 권한과 자주재원이 확충되고 지역 맞춤형 인재 육성체계와 일자리 시장이 갖춰졌을 때 진정한 지역주도 균형발전이 가능하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기회발전특구 지정·운영이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지자체가 특색있는 발전 모델을 디자인하고 중앙정부가 과감한 규제 개혁을 이뤄냈을 때, 기업이 반응해 투자에 나서는 특구 내 생태계에 관한 총론과 각론을 두루 짚으며 강의를 마쳤다.
논산시는 이번 특강이 직원들에게 지역소멸 위기 타개에 필요한 미래지향적 사고와 의지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 핵심 시정비전을 구현하기 위한 적극행정 추진에 큰 동기부여가 됐을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혁신과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시야가 넓어져야 하고 미래전략에 대한 혜안이 필요하기에 전문가를 초빙했다”며 “시대변화와 정책 흐름에 우리시가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강과 연찬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풍부한 국방자원을 위시해 군수산업 도시로 발돋움하고자 관련 기업체와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지역대학과 연계하며 교육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브랜딩하고 중앙과 기업, 학계를 대상으로 상생의 손길을 내밀며 지역소멸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자 총력 중이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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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학동마을 다목적체험관 준공 및 무료 얼음썰매장 개장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 학동마을 씨없는곳감마을휴양관 다목적체험관 준공식과 얼음썰매장 개장식이 27일 열렸다.
준공식에는 전춘성 진안군수, 김민규 진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용태 도의원, 마을주민, 마을만들기지구협의회 위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2층 건물로 구성된 다목적체험관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진안군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신축했다.
음식과 농촌체험 프로그램 진행, 회의 및 워크숍, 마을공동체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학동마을은 다목적체험관 조성과 함께 체험휴양시설을 사계절 활용할 수 있도록 얼음썰매장을 개장했다.
얼음썰매장은 1월 27일부터 2월 19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학동마을에서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체험거리와 먹거리를 준비했다.
얼음썰매와 달고나 만들기, 쫀드기·군밤 구워먹기 체험프로그램과 잔치국수, 어묵, 떡볶이, 라면 등 겨울 음식도 판매한다.
특히 얼음썰매는 무료로 누구나 대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행사 기간 동안 휴일 없이 운영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학동마을은 인구감소와 주민의 고령화 속에서도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사업 참여를 통해 마을공동소득 증대와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마을만들기 1번지, 진안’을 대표하는 마을”이라며 “진안군의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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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수질오염총량제 보고회 개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제4단계 금강·섬진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 및 2021년 이행평가에 대한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용역보고회에는 전춘성 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제4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과 2021년 이행사항에 대한 결과, 향후 계획 및 총량관리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수질오염총량제는 하천의 목표수질을 설정한 후 이를 달성하기 위해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총량을 관리하는 제도이다.
금강·섬진강수계에 있는 진안군은 금본A·B, 섬본A·B 단위유역을 관리하고 있다.
용역 결과 진안군 대부분 단위유역이 할당부하량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가축사육두수 증가로 오염부하량이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질오염총량관리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삭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오염원의 체계적인 관리 및 축사매입,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증설 등 삭감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
전춘성 군수는 “2030년까지 시행되는 4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안정적인 유지와 우리군의 계획 중인 개발사업추진을 위해 비점부하량 저감을 위한 장기적인 삭감대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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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권익위 청렴도 평가 종합‘3등급’
목포시, 권익위 청렴도 평가 종합‘3등급’
[AANEWS] 목포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의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년간 시행한 청렴도 평가와 부패방지 시책 평가를 통합해 전면 개편된 평가 체계로 진행됐으며 청렴체감도 설문조사 결과와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평가에 부패실태를 반영해 산정됐다.
평가는 2021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계약, 보조금, 재·세정, 인허가 등에서 외부 민원인·시 소속 직원의 부패인식·경험 등 청렴체감도와, 2021년 10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한 반부패·청렴시책 등 청렴 노력도로 이뤄졌다.
그 결과 목포시는 2021년도와 동일한 3등급으로 청렴체감도는 4등급, 청렴노력도는 3등급을 받았다.
목포시는 지난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서별 청렴정책 추진단 및 청렴 담당관제 구성·운영, 청렴알림톡 실시, 청렴엽서·문자 발송, 전직원 청렴 서약서 작성, 청렴 선포식 및 특별교육 등 다양한 청렴·반부패 시책을 추진했다.
이와 같은 ‘부패 Zero & Clean 목포’를 위한 목포시의 청렴·반부패 시책은 2022년 전라남도 시·군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우수’로 평가받았다.
앞으로 시는 조직내 반부패 인식 개선을 위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직원의 내부 설문조사는 물론 각종 시책 등을 발굴해 더 참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반부패·청렴 종합대책을 적극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023년을 청렴재도약의 해로 지정하고 청렴·반부패 시책을 추진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목포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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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 위촉식 가져
논산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 위촉식 가져
[AANEWS] 논산시가 외국인의 보건·의료 관련 정보 부족 및 소통 어려움으로 인한 감염병 질환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를 위촉하고 방역망을 더욱 촘촘히 하고자 한다.
시 보건소는 지난 26일 보건소 2층 건강홀에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 위촉식을 열고 내외국인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논산을 만드는 데에 힘 모을 것을 다짐했다.
위촉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는 필리핀·베트남·캄보디아 등 9개국 10명으로 분기별 감염병 예방 교육을 수료한 뒤 SNS·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각종 방역 수칙과 정보를 전파할 예정이다.
또한 커뮤니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보건소 담당자와 정보를 공유, 보건 사업을 널리 홍보하는 메신저 역할을 맡는다.
도시 인구 구성상 외국인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의 활동이 보다 광범위한 감염병 대응과 정보 확산 및 취약계층 외국인 건강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신속하고 안전한 감염병 예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회 구성원과의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협력에 나서야 한다”며 “특히 외국인들이 정보 소외 또는 소통에의 애로사항을 겪으며 감염병 취약계층이 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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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제2회 도시재생 차담회 가져
목포시, 제2회 도시재생 차담회 가져
[AANEWS] 목포시가 지난 26일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내 지역구 시의원, 동장, 도시재생지원센터장 등과 함께 ‘제2회 도시재생 차담회’를 가졌다.
이번 차담회는 목원동 도시재생 선도사업, 1897 개항문화거리, 서산동 보리마당, 죽교동 도시재생 예비사업, 유달동 대반마을·죽교동 샘골마을 새뜰마을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구 시·도 의원, 도시재생지원센터장, 목원·만호·유달·죽교동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현장 인근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도시 재생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 등을 공유했다.
도시재생사업 추진상황 등을 확인하고 소통하는 차담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은 단기의 가시적인 성과보다는 지속가능성과 지역 활력의 재생이 중요한 사업으로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중간 지원조직인 도시재생지원센터, 지역구 시·도 의원, 주민 간의 소통을 위해 차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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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 연중 실시 안내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고물가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를 지원하기 위해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식품위생업소 융자사업은 도 식품진흥기금을 재원으로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시설개선 자금과 영업의 운영자금에 들어가는 비용을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융자 한도액은 시설개선 자금으로 식품제조·가공업소 최대 5억, 식품접객업소 최대 1억, 운영자금으로 모범음심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최대 3천만원 금리 1%에 융자된다.
또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경보해제 시까지 업소 긴급 운영자금을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식품진흥기금 융자 신청은 여주시 NH농협은행에서 상담을 받은 후 보건소 보건행정과 위생팀으로 신청하면 검토 후 융자 가능 금액이 확정된다.
최영성 보건소장은 “저금리의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통해 영업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나아가 시민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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