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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전 컨설팅감사’ 올해에는 기업체에 한발 더 다가간다
경남도, ‘사전 컨설팅감사’ 올해에는 기업체에 한발 더 다가간다
[AANEWS] 경상남도는 올해 도내 소재 기업체의 행정업무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사전 컨설팅감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는 경남 미래 먹거리 산업 분야인 우주항공, 원전, 방산, 조선, 관광, 메타버스 등 신성장 주력산업 기업을 직접 찾아가 인허가 관련 컨설팅감사를 추진해 기업애로를 해소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전 컨설팅감사는 공무원 등이 적극행정을 할 수 있도록 사전에 그 업무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해 지원하는 제도로 경남도는 2022년 사전 컨설팅감사 78건을 처리했으며 이는 2021년 대비 7건 증가한 수치이다.
이 중 4건은 기업체가 행정 애로사항을 직접 신청해 원만하게 해결했으며 특히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에서 신청한 ‘사실상 폐업상태의 집단급식소 영업신고 직권말소 등 가능 여부’에 대한 사전 컨설팅감사 건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에서 신청한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 마련·적용 적정 여부’ 건이 주요 사례로 꼽힌다.
경남도는 기업체, 단체, 기관 등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컨설팅을 추진하고 사전 컨설팅감사 제도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지난해에는 출자·출연기관을 찾아 사전 컨설팅감사를 추진해 연구진들에게 행정업무 부담을 완화해 출자·출연기관이 연구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국 최초로 출자출연기관에서 시행하는 건설사업을 찾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대안 제시 등 문제점을 해결했다.
경남도의 적극적인 사전 컨설팅감사는 2022년 각종 수상을 통해 성과를 인정받았다.
상반기에는 경남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컨설팅담당 주무관이 선정됐고 하반기에는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도 통합경진대회’에서 장려상에 선정됐다.
‘사전 컨설팅감사’는 경상남도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우편·팩스·방문 또는 경상남도 누리집이나 ‘문서24’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회위원장은 “앞으로 경남도는 ‘사전 컨설팅감사’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확대해서 지역 기업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기업하기 좋은 경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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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 메타버스 UX 디자이너 육성사업’ 청년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메타버스 활용 및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과 UX 디자이너 육성을 위한 ‘경남 청년 메타버스 UX 디자이너 육성지원사업’에 참여할 미취업 청년 20명을 2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에 거주하고 있거나 사업참여 후 6개월 이내 경남 거주가 가능한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누리집에 모집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되며 문의사항은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는 신청한 청년을 참여기업으로 연결해 주고 참여기업에서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기업별 수행과제에 적합한 청년을 최대 2명까지 선발하게 된다.
참여 청년들은 2년간 인건비, 교통비, 주거 임차비, 역량강화비를 지원받고 직무교육 등 지역 정착 및 취·창업 역량을 위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하는 2023년 신규사업으로 제조업, 정보통신기술, 게임, 서비스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지역의 디자인 전문인력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경남도의 디자인산업 확산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우명희 도 기업정책과장은 “산업디자인 분야 메타버스 산업은 아직 활성화되지 못한 분야로 이 사업을 계기로 도내 정보통신기술 기반 메타버스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메타버스 UX 디자인 분야의 청년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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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임실군,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AANEWS] 임실군이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다.
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군청과 12개 읍·면사무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해 본격적인 산불방지 비상 체제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산불전문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등 114명을 산불 발생 취약지에 분산 배치해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자 입산금지 등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한편 전라북도에서 운용하는 산불진화용 임차헬기가 임실군 관촌면에 배치할 예정으로 상황 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초동 진화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백련산 등 관내 주요 지점 4개소에 설치된 산불감시 카메라를 활용해 산불감시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특히 산불 및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등의 소각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산불 조심 깃발·현수막과 마을회관에 산불 예방 홍보판을 설치해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홍보함은 물론 소각행위 취약 시간에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소각행위자는 관련법에 따라 강경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읍·면 산불감시원에게 배부된 산불 신고 단말기를 통해 산림청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연계, 신속하고 정확한 산불 신고체제를 구축했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산불감식반을 동원해 산불원인자를 철저히 색출해 사법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최근 산불의 원인은 대부분 산림 인접지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등 인위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주민들의 산불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를 당부한다”며“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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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소규모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 박차
임실군, 소규모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 박차
[AANEWS] 임실군이 도비 보조 소규모 재해예방사업의 우기 이전 마무리를 위해 용역회사와 설계용역 점검 회의를 지난달 31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진행했다.
현장별 애로사항 파악을 통해 사업 지연 방지 및 적합한 설계 도출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해예방분야 사업은 소규모 재해위험 시설물을 정비해 주민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은 2023년 사업비로 총 2,260백만원으로 확보했다.
세부사업으로는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 3개 지구 1,041백만원 재해위험 방재시설 정비사업 3개 지구 894백만원 소규모시설 재해예방사업 2개 지구 325백만원이다.
사업의 실시설계용역은 2월 중 완료 예정이며 공사는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사업을 우기 전 완료해 주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소규모 위험시설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임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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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귀농·귀촌 성공적인 농촌 정착 돕는다
임실군, 귀농·귀촌 성공적인 농촌 정착 돕는다
[AANEWS] 임실군이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귀농·귀촌 생활과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돕는 데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군은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신규 농업인 기초영농교육’과정 교육생을 이달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에게 농촌 생활 및 농업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위해 추진된다.
이달 22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임실군청 농민교육장, 영농현장 등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농업인 법률 상식 농기계 안전 사용 작목별 기초 재배 기술 관내 선도 농가 견학 등으로 편성해 주제별 전문가를 초빙해 실용성 있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방법은 임실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농촌지원과 인력육성팀으로 방문 또는 팩스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에 문의하면 된다.
또한 군은 귀농·귀촌인들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의 입주자도 모집 중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에 입주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실습농장에서 영농체험을 경험하는 등 다양한 귀농·귀촌 체험을 경험할 입주자를 오는 3일까지 모집한다.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은 임실읍 정월리 12세대와 청웅면 구고리 10세대 총 22세대가 입주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설이다.
이번 모집 세대는 임실읍에 있는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으로 6세대 16평형이다.
신청 자격은 임실군으로 이주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로 모집 공고일 현재 농어촌 이외의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임실군으로 전입한 지 1년 이내인 세대여야 한다.
심 민 군수는“다양한 교육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귀농인에게 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영농의욕을 높여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돕겠다”며“또한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을 위한 정주 여건과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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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무주군 산림분야 유관기관 안전기원제 개최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2023년 계묘년을 맞이해 지난1일 덕유산 향적봉에서 산림분야에 안전을 기원하기 위한 유관기관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기원제는 산불 산사태 등의 각종 산림재해로부터 무주군의안전을 염원하고 2023년도 한해 순조로운 산림사업이 이루어지길 소망하며안전결의 축문낭독 및 합동제례를 진행했다.
덕유산 향적봉에서 개최된 안전기원제에는 무주군수를 비롯해 국유림관리소장, 덕유산자연휴양림소장, 덕유산리조트대표, 자율방재단장, 무주군산림조합장등 60여명이 안전기원제에 참석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산림이 집중되어 있는 무주군의 특성상 산불 및 산사태 등의 산림재해의 위험이 큰 만큼 이번 기원제가 지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재산피해 방지를 예방할 수 있도록 염원을 담아 안전한 지역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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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조수진 국회의원과 민생현안사업 해결 동행
영광군, 조수진 국회의원과 민생현안사업 해결 동행
[AANEWS] 영광군은 지난 1월 31일 국민의힘 조수진 국회의원과 민생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광군을 방문한 조수진 의원은 강종만 군수와 함께 주요 민생 현장을 방문하며 시급하고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현안사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계속되는 가뭄으로 생활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염산면 복룡제를 찾은 자리에서 강종만 군수는 염산 면민들의 긴급한 식수해결을 위해 비상급수 시설 신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20억원을 긴급지원 요청했다.
또한, 2023년 국가계획에 반영된 국도 77호선 백수 대신지구 위험도로개선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11개 사업 123억원 규모의 지역현안사업 지원도 건의했다.
앞서 강종만 군수는 취임 직후 국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총 7차례에 걸쳐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는 등 구슬땀 어린 국비 확보 노력과 조수진 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로 67억원의 특별교부세와 2023년도 국비 557억원을 확보했다.
강종만 군수는 “민생현장을 둘러보고 여론청취 등 우리군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국비지원을 위해 영광을 방문해 주신 조수진 국회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올해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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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법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법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1일 오전 8시 합천삼성병원 앞 교차로에서 김재열 협의회장 및 협의회 회원 20명이 참여해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켜가요 안전선, 함께해요 안전선’, ‘일회용플라스틱 가GO, 지속가능한 지구 오GO’ 문구가 쓰인 현수막을 이용해 출근길 교차로를 오가는 차량과 군민들에게 자발적인 법질서 확립을 적극 홍보했다.
김재열 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스스로 법질서를 지키는 분위기를 조성해 법질서 확립에 작은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매월 1일을 ‘법질서 확립 캠페인의 날’로 정하고 출근 시간에 관내 주요 지점에서 매달 다른 주제로 캠페인을 전개해 법질서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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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인삼재배 시범사업 추진한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터널식 해가림 시설을 이용한 인삼재배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올해 처음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삼재배 과정에서 문제가 되었던 노동력을 절감하고 자연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다.
터널식 해가림 이용 인삼재배 신기술 시범사업은 2018년 국림원예특작과학원에서 특허를 취득한 폭3.6m, 높이 전면 2m, 후면 1.8m의 터널 하우스형 인삼재배시설 설치를 위한 자재와 차광지, 차광망, 관수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0.5ha 1개소에 대해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관내 인삼 연구회 또는 영농조합법인 등을 가입한 농가를 대상으로 인삼재배기술 수준과 사업 참여 의욕이 높고 기술 수용 능력이 높은 농업인이면서 인삼 식재 예정지를 확보해 관리가 가능한 농업인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관행 해가림 시설을 대체한 내재해형 소형터널 해가림 인삼재배 시설은 광이 균일하게 투입되고 강우 차단에 따른 생육 건전 및 병해 감소로 생산성이 향상돼 관행 해가림 대비 병해 60% 감소, 수량 15% 증가 효과가 있으며 해가림 자재도 3회 이상 사용 가능함에 따라 자재비 절감도 가능한 사업이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 소득작목팀 강혜경 팀장은 “이번 시범사업으로 인삼 재배농가의 가장 큰 부담인 자재비와 노동력이 절감돼 경영비 감소와 효율적 병충해 관리를 통한 고품질 친환경 인삼을 생산, 소득농업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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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재난대응강화, 안전도시 창원 만들겠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재난대응강화, 안전도시 창원 만들겠다”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일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를 가졌다.
이번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전국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전년도 실적을 단계별로 점검하며 개인·부서·네트워크·기관 역량 등 총 6개 분야 3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인터뷰 주요 내용은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특별한 비전과 추진계획 위해요소 극복을 위한 정책 재난안전부서 역량 제고를 위한 인사·조직 강화·인센티브 계획 재난안전분야 예산 적정여부 교육·홍보·행사 등에 대한 지원 추진계획 창원시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특수시책 등 총 9건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안전한 창원시를 만들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시정을 펼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재난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비 태세를 확립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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