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양평군, 2023년 사회보장사업 및 차세대행복이음 교육 실시
양평군, 2023년 사회보장사업 및 차세대행복이음 교육 실시
[AANEWS] 양평군은 지난 달 31일 양평읍 등 12개 읍면 복지담당자 25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새롭게 변경되는 복지기준 및 지원내용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복지사업 중 주요사업인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기초연금 사업 등 관련 사업의 신청 절차와 선정기준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복지담당자가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 차세대행복이음 관련 자주 묻는 내용 등 업무에 필요한 내용으로 중점으로 진행됐다.
박대식 양평군청 복지정책과장은 “본 교육을 통해 읍면 복지담당자들이 각종 복지급여 및 서비스 등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시켜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누락없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
경주 11개 천년한우 농장 '신규 HACCP 인증' 획득
경주시청
[AANEWS] 경주천년한우 한우육 농장 7곳이 신규 HACCP 인증을 받았다.
경주시는 1일 오전 농업인회관에서 천년한우 사육농가 11곳에 대한 신규 HACCP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HACCP인증서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안전한 식품과 축산물 등에 대해 발급하고 있다.
신규 인증 농장은 혜은목장 예승농장 서진농장 일신축산제2농장 태영농장 효천농장 다다농장제2농장 빈이농장 덕건농장, 경일농장 범곡농장 등 11군데 농가가 신규로 HACCP인증을 받았다.
이들 농가들은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 동안 안전 한우육을 생산할 수 있는 농장 HACCP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해 12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했다.
HACCP인증 추진 과정에서 농업기술센터 축산기술팀과 축협 브랜드팀의 협력으로 현장 컨설팅을 추진해 농가 당 600만원의 컨설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HACCP인증을 통해 경주천년한우의 품질 고급화와 판매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1
-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수영장 순회버스 운행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수영장 순회버스 운행
[AANEWS] 양평군은 2월 1일부터 평생학습센터 수영장 순회버스를 운행한다.
운행지역은 양평읍을 비롯한 강상면, 강하면, 양서면 국수리, 옥천면, 개군면 등 6개 읍·면 지역으로 1일 3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운행된다.
이번 순회버스 운행은 3개 노선별으로 나눠 운행된다.
1노선 개군면 지역 2노선 양평읍·양서면 국수리·옥천면 지역, 옥천면 지역은 신복1·3리까지 운행된다.
3노선 강상면·강하면 지역 순회버스 운행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에 따라 지난 2020년 4월 중단됐다가 2년 10개월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지난 1월 30일부터 마스크 실내 착용 의무가 해제됐지만 대중교통인 버스에서는 계속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하는 점은 숙지해야 한다.
최인성 평생학습과장은 “마스크 실내 착용 의무가 해제되는 등 코로나19 방역 완화에 따라 수영장 이용 인구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순회버스 운행을 재개한다”며 “수영장의 분산 이용을 위해 기존 동부권역과 서부권역 노선은 제외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께서는 용문국민체육센터, 양서에코힐링센터 수영장을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1
-
새마을지도자양평군협의회, 경기도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새마을지도자양평군협의회, 경기도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AANEWS] 새마을지도자양평군협의회는 지난 달 3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컨벤션에서 열린 ‘경기도새마을회 2022년도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022년 양평군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 극복과 혈액 수급을 돕기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해 헌혈증 318장을 기부했으며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28,000여 그루의 나무 심기, 자원재활용을 위한 폐기물 751톤 수집 등 차별화된 활동 실적으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양평군협의회는 우수한 헌혈증 기부 실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본부로부터 별도의 감사장을 받았으며 헌혈증 98매를 기부하며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신진용 씨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장인순 협의회장은 “새마을지도자분들의 열성적인 새마을 활동 덕분에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2023년도 다양한 새마을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양평군의 새마을활동 열기를 이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3-02-01
-
양평군보건소, 함께 금연 돕는‘금빛조연’이 돼주세요
양평군보건소, 함께 금연 돕는‘금빛조연’이 돼주세요
[AANEWS] 양평군 보건소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의 적극적인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금연클리닉의 문을 활짝 열었다.
금연을 희망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맞춤형 개별 상담을 통해 6개월 9회 이상 금연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니코틴 패치·니코틴 껌 등 금연보조제와 행동 보조용품 등을 무료로 지원하고 6개월 후 금연 성공 시 기념품도 제공한다.
보건소는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의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학교, 기업, 단체 등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해 생애주기별 금연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혜 양평군 보건소장은 “금연은 주변에서 큰 도움이 필요한 만큼 금연 응원으로 가족과 친구들의 금빛조연이 되어주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금연지원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와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책가방 지원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책가방 지원
[AANEWS] 지난 31일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책가방과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책가방 지원사업은 2017년도에 시작해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사업으로 학생들의 학업증진, 학비부담 절감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추가된 학용품 선물세트는 양평읍에 위치한 ㈜알파문구의 이웃돕기 물품기탁으로 지원됐다.
이날 책가방과 학용품을 지원받은 대상자는 올해 새 학교에 진학하는 관내 취약계층 가정 중 초등학생 1명과, 중학생 8명, 고등학생 1명으로 서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대상 학생들의 보호자를 만나 책가방을 전달했다.
책가방을 지원받은 한 학생의 보호자는 “아이가 원하는 색상과 크기까지 맞춤형으로 가방을 준비해주시고 학용품 선물까지 받으니 너무 감사하다”며 “입학 축하선물까지 받으니 아이가 새 학교 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양재 위원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여러 사업을 구상하고 있으며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매달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3월에는 초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1
-
전진선 양평군수,‘내 집 앞 눈치우기’동참 당부
전진선 양평군수,‘내 집 앞 눈치우기’동참 당부
[AANEWS] 전진선 양평군수는 최근 잦은 눈 예보로 직원들과 보도 구간 제설작업을 함께하며 군민들에게 내 집 앞 눈치우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군은 대설 및 한파 시 빙판길 낙상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직원들이 참여해 청사 일원 보도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담당부서에서는 주요도로 및 농어촌도로 184개 노선, 822km를 관리하고 있다.
강설 전 단계부터 제설재 사전살포와 주·야간 가리지 않는 제설작업으로 출·퇴근길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도로에 덤프 15대를 배치하고 굴삭기 3대, 자동염수분사장치 14개소를 상시 대기하고 있다.
한편 제설장비의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 마을안길, 농로 등의 경우 장비를 동원한 제설작업의 어려움으로 방치될 경우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아 군민들의 내 집앞 눈치우기 운동의 동참이 필요한 상황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를 실천한다면 내 가족과 이웃이 안전할 수 있고 군민 생명과 재산보호를 할 수 있다”며 “눈 쓸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1
-
양평군-양평군산림조합, 민관협력형 산림사업 업무협약
양평군-양평군산림조합, 민관협력형 산림사업 업무협약
[AANEWS] 양평군은 지난 31일 군수 집무실에서 양평군산림조합과 ‘민관협력형 산림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산림청 정책의 일환으로 양평군산림조합은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사업을 발주부터 발주부터 사업지 관리, 준공, 사후관리를 수행하며 양평군은 총괄 지도를 맡게 된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28억을 투입해 관내 1,360헥타르의 산림의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산림조합과의 협약을 통해 관내 7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산림을 경제적인 환경 자원으로 육성하고 산주의 소득증대와 산림 인프라를 활용한 생태관광 자원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평군산림조합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산림경영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
전진선 양평군수, 2023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성료
전진선 양평군수, 2023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성료
[AANEWS] 전진선 양평군수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1월 9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진행한 ‘2023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지난 달 31일 청운면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2023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은 퇴직이장·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에 대한 표창과 양평 어울림공동체 지원사업 단계상향 인증서 시상을 시작으로 2023 양평군 군정계획 설명, 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12개 읍·면에서 총 922명의 군민이 참여해 2023년 양평군 군정계획과 주요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별 이슈와 건의사항 등 향후 계획과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수해 피해의 조속한 복구, 마을안길 도로분쟁 해결, 마을 도로 확장, 하수 처리, 상하수도 신설, 도시가스 설치, 마을회관 보수, 산책로 및 자전거길 조성 등 총 450여건의 다양한 의견이 접수됐다.
지역별 주요의견은 양서면 분면 추진 양수리전통시장 주차장 확보 양평읍 인구 증가 대비 도로 및 인프라 확충 옥천면 한화콘도 영업 중단에 따른 군차원 계획 용문면 추읍산 관광 자원 개발 의병발원지로서 지평면 관심 요청 양동면 폐기물 소각장 건립 반대 등이 제시됐다.
이날 자리에는 주요 국·소장 및 부서장이 함께 자리해 군민들의 제안사항, 건의사항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으로 궁금증을 신속하게 해소하며 신뢰도를 높여 참여한 군민들의 만족도 높았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행사 개최를 통해 생생한 군민의 목소리를 들었고 군민 건의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처리하고 처리상황이 안내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가까이에서 행정의 벽을 낮추고 군정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
안동시, 예천군에 행정구역 통합 관련 입장 회신 ‘주민 공론화 필요’지자체 당연한 책무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행정구역 통합과 관련한 시의 공식 입장을 예천군에 이달 1일 전달했다.
시는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은 양 지역의 백년대계를 결정짓는 주요 정책현안이며 법적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주민투표로 결정하는 사안이라며 이를 위한 공론화 과정을 행정이 지원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의 당연한 책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는 지난 18일 예천군이 보내온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추진 철회 요청’공문에 대한 답변으로 안동시가 발송한 공문에 따르면 “예천군에서 주장하는 양 지역의 갈등을 유발한다는 지적내용은 지역 현안의 찬반 의견을 갈등으로 부각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논의 자체를 막고자 하는 논리로 보여진다”며 “이러한 찬반 논란조차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공론화의 과정으로 존중되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동시 행정구역 통합 추진 지원조례이 통과하면 예천군이 반대운동 지원 조례을 제정해 반대운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것은 예천군의 재량으로 안동시는 이 또한 존중할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도청신도시 행정협의회 구성을 통한 행정서비스 일원화 추진 제안에 대해서는 적극 동의한다며 조속한 시일 내 후속 조치 협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다만, 행정서비스 일원화 추진이 행정구역 통합 논의를 막기 위한 전제조건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행정서비스 일원화와 행정구역 통합 논의는 엄격히 구분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끝으로 안동시는 경북도청 이전이 결정된 지 15년, 이전을 완료한 지 7년이 지난 지금, 도청 신도시를 공유하고 있는 안동시와 예천군이 행정서비스 일원화에만 매달리지 말고 행정구역 통합을 통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해 공존공영의 길로 함께 나아가자며 예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3-02-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