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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꼼짝마라, 익산시 안전도시 인프라 ‘확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시민중심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한 스마트 안전 행정시스템을 확충한다.
시는 범죄예방을 위해 예산 15억원을 들여 도심 및 마을 방범용 CCTV를 확충 개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일 시에 따르면 CCTV관제센터에서는 방범용 CCTV 926개소 2,886대, 마을에서 관리하는 마을 방범용 CCTV 897개소 2,721대로 총 1,823개소 5,607대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관제센터 방범용 250대와 마을 방범용 220대를 신규로 설치해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또한 노후화 되고 관리가 어려운 마을 방범용 CCTV 370대를 보수해 범죄에 취약한 농촌 마을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만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CCTV 설치 및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시민중심 안전도시 익산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정책 도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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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평생직업교육 성과확산 포럼’ 성료
안양시, ‘평생직업교육 성과확산 포럼’ 성료
[AANEWS] 안양시는 지역 정주 인재 육성을 위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지난 31일 평촌 아르떼컨벤션에서 ‘평생직업교육 성과확산 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최대호 안양시장,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 황운광 대림대학교 총장, 권민희 연성대학교 총장, 배해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장, 천기철 안양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외 HiVE 사업 실무자 및 프로그램 참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문대학 직업교육 성과 확산 및 거버넌스 협력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지난해 HiVE 사업의 성과와 평생직업교육 고도화 프로그램 운영 사례 발표가 함께 이뤄졌다.
이날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해 6월부터 시작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이 청년은 물론 신중년, 노년층에 이르는 평생직업교육으로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를 이끄는 선도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6월 대림대, 연성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부가 공모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2024년까지 안양시 HiVE사업으로 지역특화분야 지식기반산업 및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인학습자 대상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올해 대림대학교는 응용SW 전공과정 및 AI시스템과를, 연성대학교는 뉴미디어콘텐츠 전공과정을 신설해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학습자중심 프로젝트 기반 학습인 지역특화분야 PBL 교육과 산업체 전문가 강의를 통해 취업까지 이어지는 학과 지역 인재 인증제 프로세스를 구축해 지역 기업에 취업 시 우대하는 등 지역 내 취업과 정주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시 HiVE 평생직업교육의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HiVE센터의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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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찾아가는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 교육
용산구, 찾아가는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 교육
[AANEWS] 서울 용산구가 신규 개업한 관내 공인중개사 및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연중 ‘찾아가는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 교육’을 실시한다.
주택 임대차계약 미신고나 신고지연 등으로 인한 구민 불이익이 없도록 직접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찾아가 교육을 진행 중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 대상, 절차, 불이익 규정 등이다.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는 거래 투명성을 높이고 임차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임대차 계약 당사자가 계약 내용을 신고토록 하는 제도로 2021년 6월 전면 시행됐다.
제도에 따라 주택 임대차 계약 시 30일 이내 신고해야 한다.
계도기간은 올해 5월31일까지 2년간으로 6월부터 미신고 및 거짓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미신고 기간 및 계약금액에 따라 4만~100만원, 거짓신고 시 100만원 과태료 구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제도 안내는 물론 계약 당사자가 기한 내 임대차계약을 신고할 수 있도록 자발적인 신고 분위기를 조성하는데도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는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부동산중개사무소 개설등록증 교부 시 교육에 대해 사전 안내하고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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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천의 책 선포식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2023 부천의 책 선포식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AANEWS] 부천시는 오는 2월 11일 오후 2시 수주도서관에서 ‘2023 부천의 책 선포식· 북 콘서트’ 행사를 개최한다.
선포식이 열리는 행사 1부에서는 부천의 책으로 선정된 3권의 도서를 소개하고 릴레이 첫 주자로 활동하는 시민들에게 이 도서들을 전달한다.
2부에서는 2023 부천의 책 아동 부문 선정도서 ‘기소영의 친구들’ 정은주 작가를 초청해 ‘슬픔을 배우고 연습하는 아이들’이라는 주제의 북 토크가 열린다.
아울러 책의 노래 서율밴드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다양한 테마곡 공연을 선보인다.
온·오프라인 동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부천시립도서관 유튜브 채널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행사 진행 도중 부천의 책 독서퀴즈 정답자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열린다.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2023 부천의 책’은 시민과 함께 선정한 좋은 책을 이웃과 함께 읽고 토론하는 범시민 독서운동이다.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약 300일간 독서릴레이, 독서토론회 등 책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부천시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 부천의 책은 2월부터 시립도서관·작은도서관·학교 등에서 참여할 수 있다.
2023년 부천의 책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수주도서관 독서진흥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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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청년구직자를 위한 ‘부천청년리더 #’ 운영
부천시, 청년구직자를 위한 ‘부천청년리더 #’ 운영
[AANEWS] 부천시는 청년과 구직자에게 취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던 ‘부천일자리카페’ 이름을 ‘부천청년리더 #’으로 바꾸고 새로운 채용 추세에 걸맞은 취업 전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부천일자리카페’는 청년들을 위한 취업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나, 일부 시민들이 커피 판매점 또는 간이 휴게소로 혼동해 이용함으로써 청년구직자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에 부천시는 청년들에게 친근한 ‘부천청년리더 #’으로 명칭을 바꾸고 청년과 구직자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 프로그램 등을 개선했다.
현재 ‘부천청년리더 #’은 구직자와 구인자 간 맞춤형 취업지원 컨설팅과 직무적성검사, 인공지능·가상현실 면접 체험, 화상 면접장 운영, 면접 정장 무료대여 등 일괄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청년정책협의체’와 연계해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서비스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부천청년리더 #’을 이용한 권 모 씨는 “취업컨설팅을 통한 직무적성 검사와 화상 면접으로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됐고 면접 정장 무료대여까지 이용하게 되어 공직 임용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구직자가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2호점과 3호점, 4호점이 확대 설치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 청년들과 구직자들이 ‘부천청년리더 #’을 통해 취업 준비와 면접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취업을 위한 준비와 알찬 일자리 정보 제공, 선·후배 간 교류 상담 활동 등을 더욱 지원해‘부천청년리더 #’이 청년들과 구직자 곁에 ‘가장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선에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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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출발부천’으로 시민소통 나선다
조용익 부천시장, ‘출발부천’으로 시민소통 나선다
[AANEWS] 부천시는 오는 13~17일 닷새 동안 관내 10개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 2023년 시정계획 설명과 시민소통을 실천하는 ‘2023 출발부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 출발부천’은 지난 2020년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이뤄지는 시정설명회다.
올해부터 민선 8기 시민소통의 가치를 담아 ‘출발부천’ 이름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한다.
매해 연초마다 진행되는 시정설명회는 지난 2021·2022년 두 해 동안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정설명회는 조용익 부천시장이 시민 곁으로 한걸음 더 미래경제로 활력을 더 촘촘한 복지로 행복을 더 문화여가로 매력을 더 사통발달로 편리를 더 등 ‘다시 뛰는 부천’을 만들기 위한 각각의 핵심 분야와 사업을 시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공감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와 더불어 격의 없는 진솔한 시민소통을 위해 현장에서 질의응답이 바로 오고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에서부터 궁금한 점과 바라는 점 등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질의할 수 있다.
시정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거주하는 지역의 행사 개최 일시를 확인하고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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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은 부천시가 지원할게요 청년은 입기만 하세요”
“정장은 부천시가 지원할게요 청년은 입기만 하세요”
[AANEWS]부천시는 올해로 5년째 구직자를 위한 ‘벼락 맞은 정장 무료대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벼락 맞은 정장 무료대여는 코로나19 등으로 취업이 어려운 여건임에도 매년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는 1,700여명에 이르렀다.
전년도 이용자와 비교하면 35% 증가한 수치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한 1,700여명 가운데 595명이 취업에 성공해 사업 추진 이후 가장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으며 이용자 만족도도 99%에 이르는 등 의미 있는 성취를 걷었다.
만족도 조사 결과는 이용자가 대여 후 직접 작성하는 것으로 이용자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서비스 개선에 활용되고 있다.
이용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지난해 6월에는 면접 정장 대여 2호점을 추가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대여 대상자도 기존 만 18~39세 사이 부천시 거주 구직자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시민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에 부천시 구직자라면 누구든지 3박 4일간 구두와 넥타이, 액세서리를 포함한 면접 정장 세트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면접 정장 무료대여 2호점은 ‘부천일자리카페’에서 ‘부천청년리더 #’으로 이름을 바꾸고 청년 구직자들에게 인공지능·가상현실 면접체험, 1:1 맟춤형컨설팅, 화상 면접장 연계 등을 통한 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호점 정장에녹은 부천시 양지로 205, 2호점 부천청년리더#은 송내역 2번 출구 1층에서 운영 중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면접 정장 무료대여 사업이 확대된다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취업 성공률도 크게 높이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취업 성공을 위한 면접 기법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동행면접, 취업박람회 등을 통해 구직자의 취업 의욕과 적응 능력을 높여 취업에 꼭 성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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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금연지도원 2명 모집
서천군보건소, 금연지도원 2명 모집
[AANEWS] 서천군이 주민의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금연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7일까지 금연지도원 2명을 모집한다.
금연지도원은 금연 구역의 시설기준 이행 상태 점검, 금연 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와 계도, 금연홍보·교육 지원 등 관련 사업에 투입된다.
근무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며 근무시간은 하루 4시간 매월 20일 주·야간 근무다.
자격 기준은 건강·금연 등 보건정책 관련 교육과정 4시간 이상 이수자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에 소속돼 있으며 해당 법인 또는 단체의 장이 추천하는 자다.
희망자는 접수 기간 내에 서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응시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서천군보건소로 제출하면 되며 서류 심사 후 면접까지 거쳐 최종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나성구 건강증진팀장은 “적극적인 금연 지도 활동으로 담배 연기 없는 살기 좋은 서천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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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600여명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1천600여명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AANEWS] 전체인구의 28.7%가 65세이상 노인인구인 경기 가평군은 노후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올해 1,621명에게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금년 사업 참여자는 지난해보다 264명 증가했다.
전담인력 12명을 비롯해 경로당급식, 지역환경개선, 스쿨존 지원 등 공익활동형 일자리에 1,211명이 참여한다.
또 시니어공동작업, 내고장환경지킴이, 반찬배달 등 시장형 및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에 398명이 참여하는 등 다양화해 노인수요에 부응하며 더 많은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비도 작년보다 6억여 원 늘어난 총 61억여 원으로 전담인력 및 공익형에 41억여 원, 시장형 및 사회서비스형에 20억여 원 등이 투입돼 경제활동을 지원함으로서 경제적인 도움과 보람있는 여가생활을 도모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올 한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사업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내년에도 국비 확보 및 군비 추가 지원 등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기준 가평군 인구는 6만2150명으로 이중 노인인구는 1만7841명으로 나타났다.
6개 읍면 중 북면이 39.1%로 가장 높았고 상면이 35.2%, 설악면 및 청평면이 각 29%로 뒤를 이었으며 가평읍이 25.2%, 조종면이 24.7%로 가장 낮았다.
한편 군은 지난 1일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에서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노인회 지회장,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발대식을 갖고 활동일지 및 안전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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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4년 해양수산사업 설명회 개최
서천군, 2024년 해양수산사업 설명회 개최
[AANEWS] 서천군이 수산업의 경영안정과 어촌지역 활력을 높이고자 지난달 31일에 이어 오는 2일에 ‘2024년도 해양수산사업’을 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
군은 어업단체, 어업인 등 관내 수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서천군수산업협동조합과 서천군서부수산업협동조합에서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어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들이 제때 신청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해양수산사업은 해양수산부 국고보조금 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다양한 해양수산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10일까지 신청받고 있다.
대상 사업은 어선어업 정책 보험료 지원 수산종자매입방류 양식어장 자동화 설치 수산물 산지가공 시설지원 등이다.
신동순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2024년 해양수산사업 설명회를 통해 많은 어업인들이 사업 신청을 해 주민소득 증대의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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