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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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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유배문학관 2023년 신년맞이 기획전시
남해유배문학관 2023년 신년맞이 기획전시
[AANEWS] 남해유배문학관은 2023년을 맞이해 ‘한얼우리그림협회’를 초청해 오는 2월 5일부터 20일까지 ‘희망 2023 신년맞이展’을 연다.
한얼우리그림협회는 경남 최대의 미술단체 중 한 곳으로 우리의 얼이 담긴 예술작품을 창조하는 이들이 모인 종합예술단체다.
한국화, 문인화, 민화, 불화, 사진 등 여러 장르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군민과 방문객에게는 수준 높은 예술작품 감상과 함께 2023년을 맞아 희망을 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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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불법 유동광고물‘주민 수거보상제’모집공고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주민정비반’에 참여할 군민을 모집한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불법현수막·벽보·전단 등 불법광고물 정비에 주민의 참여를 유도해 수거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벽보 1매당 2천원, 5㎡이상 현수막은 4천원, 5㎡미만 현수막은 3천원의 보상금을 1일 10만원, 월 2백만원 이내로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20세 이상의 주민으로 환경미화원, 공공근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제외되며 1가구에 1명만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2월 10일까지 남해군청 도시건축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정비반으로 선발된 주민은 불법 광고물 구분 기준이나 안전 수칙, 적절한 수거 방법 등을 교육 받은 후 한 해 동안 수거보상제에 참여하게 된다.
김기현 도시건축과장은 “많은 군민이 참여해 도시미관 조성에 동참해 주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정비단속 등을 통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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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 120도 달성
남해군,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 120도 달성
[AANEWS]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남해군 ‘희망2023 나눔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목표금액 1억 7,000만원을 훌쩍 넘긴 2억 4백만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탑 최종 나눔 온도가 120도로 잠정 집계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관내 기업 및 단체 65개소, 개인 79명, 방송사를 통한 기부 등으로 2억원이 넘는 금액이 모금됐다.
이번년도 목표액은 전년도 목표금액인 1억 2,000만원보다 높은 1억 7,000만원으로 잡았고 결과적으로 모금액 2억 400만원을 기록하며 목표금액 대비 20%를 상회했다.
특히 ‘나눔저금통’을 관내 유치원에 배포해 아이들이 자연스러운 기부 참여 문화를 체득하게 했으며 공무원 사랑의열매 달기 모금, 관내외 단체와 기업 등 다양한 나눔 참여 등으로 높은 온도를 달성할 수 있었다.
장충남 군수는 “코로나19와 어려운 경제적 상황 속에서도 우리 군민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군민 여러분이 함께해주신 소중한 나눔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 꺼지지 않는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 및 성품은 관내 노인, 아동,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세대와 사회복지 관련 단체 및 시설 등에 지원됐으며 추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의 생계⋅의료비, 난방비 등으로 지속 지원될 예정이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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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다운 축제로 창선 고사리 명성 더 키운다”
“축제다운 축제로 창선 고사리 명성 더 키운다”
[AANEWS]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창선고사리축제’가 더욱더 다채롭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5일과 5월 6일 이틀간 창선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창선면 행정복지센터와 고사리축제 추진위원회는 1월 31일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하는 한편 기존 ‘창선고사리 삼합축제’라는 명칭을 ‘창선고사리축제’로 변경하기로 했다.
‘고사리’를 이용해 맛과 영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삼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긴 했으나 대내외적으로 그 뜻이 모호하고 ‘고사리’만의 특장점을 희석시킨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
축제위원회는 ‘창선고사리축제’로 명칭을 개정함과 동시에 ‘고사리창선’이라는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켜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도건 축제추진위원장은 “그동안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축제가 개최되지 못해 아쉬움이 너무 컸다”며 “이번 축제는 기존과는 차별화된 축제프로그램 개발로 다시 찾고 싶은 명품 축제,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축제, 지역면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면민이 주체가 되는 축제, 아울러 지역축제가 마을소득 증대로 연계되어 지역면민과 관광객이 모두 윈윈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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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귀농 농업 창업·주택구입 돕는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구입을 지원한다.
2일 완주군은 2023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공고를 하고 오는 10일까지 2주간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업창업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최대 7500만원을 한도로 연이율 1.5%, 5년 거치 10년 원리금 분할 상환 조건으로 융자가 가능하다.
대상은 사업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 세대주로서 도시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지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이다.
농촌에 5년 이상 거주한 재촌인들도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기간이 5년 이상 이면 신청이 가능해 농촌에 거주하지만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을 위해서는 완주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완주군 지역활력과 귀농귀촌팀에 직접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강명완 지역활력과장은 “이번 상반기 귀농자금 사업을 통해 귀농인들이 완주군민으로서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 농업 기반 및 주택을 마련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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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가야, 대보름을 밝히다”
“장수가야, 대보름을 밝히다”
[AANEWS] 장수군은 5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장수가야, 대보름을 밝히다’를 주제로 ‘2023년 정월대보름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장수문화원이 주최하고 장수팔공청년회가 주관 및 장수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5일 오후 6시 막을 올리고 시가지 풍물공연 행진 및 난타·민요, 축원무 공연 등의 식전공연, 풍년기원제 및 달집태우기 등의 내용으로 대보름 행사가 진행된다.
본 행사인 5일에 앞서 3일 장수군청 광장 일원에서 축원기원 등의 내용으로 정월대보름 지신밟기가 진행되며 3일과 5일에는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소원지 작성이 진행된다.
본행사 당일인 5일 오후 5시 20분부터는 시가지 풍물공연 행진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가지 풍물공연 행진은 장수성당에서 출발해 장옥, 터미널, 장수교를 지나 행사장에 도착할 예정이며 공연 중 군민들에게 부럼, 찰밥 등을 나눠줄 예정이다.
본행사는 5일 오후 6시부터 장수체육공원 동편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2023년 정월대보름 행사 중 달집태우기는 폭 10m, 높이 8m 규모의 달집이 쓰이며 참가자들이 사전에 작성한 소원지를 새끼줄에 달아 달집과 함께 태우는 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방역지침이 해제됨으로써 4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안전관리가 철저히 준비된다.
장수팔공청년회는 달집 안전거리 유지를 위해 차단봉을 원형으로 배치할 예정이며 행사종료 후 달집 잔불 감시초소를 일출 시 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재를 대비해 소화기 비치 및 대피로 확보, 산불진화 차량이 배치되고 관할 소방서와도 긴밀하게 협조체계를 구축했으며 환자 발생에 대비해 의료진 및 응급 차량도 행사기간 중 대기할 예정이다.
또한 출입구 마스크 미착용자 마스크를 배부 및 착용을 권고하고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해 소독 스프레이, 소독발판 등이 배치된다.
아울러 풍물단 시가지 행렬에 앞서 순찰차 선두배치, 구간별 교통통제 요원 배치, 행사장 출입구 서행 유도와 주차장 안내요원 배치를 통해 교통안전 대책 수립을 완료했다.
임민규 문화관광과장은 “2023년 장수 정월대보름 행사의 개최를 통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 장수군민들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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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한우지방공사, 2월부터 TMR사료 가격 평균 3.5%인하
장수한우지방공사, 2월부터 TMR사료 가격 평균 3.5%인하
[AANEWS] 장수한우지방공사가 2월부터 TMR사료 포대당 300원씩, 평균 3.5%의 인하를 실시한다.
최근 곡물 가격과 환율이 다소 안정됐으나 여전히 변동성이 커 가격 인하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농가 생산비 상승과 소 가격하락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축산업이 위기에 처해 있는 시점에 축산농가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가격 인하를 진행하게 됐다.
성수영 장수한우지방공사 사장은 “이번 사료 가격 인하로 농가들이 큰 힘을 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료가격 안정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한우지방공사에서는 지난해 12월에도 배합사료 포당 350원의 선제적 단가인하를 실시해 농가 생산비 부담을 덜어준 바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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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청년 협의체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장수군, 청년 협의체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AANEWS] 장수군은 지난 1일 군청 회의실에서 청년 협의체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장수군 청년 협의체 위원 13명을 위촉했다.
장수군 청년협의체는 지난 2021년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청년네트워크로 첫 구성돼 청년소통공간 운영, 플로깅·플리마켓 운영, 봉사활동 등 직접 기획한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들을 추진해 왔으며 위원들의 임기 만료와 협의체 지원 관련 조례 개정을 앞두고 청년 네트워크에서 청년협의체로 명칭을 통일했다.
올해는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맡아 추진할 예정으로 청년 인구 유출로 고민하는 장수군에 청년 공동체 강화와 인구 유입의 마중물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훈 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청년협의체 발대식을 계기로 흩어진 청년 점조직들이 하나로 연결되고 교류를 확장하길 바란다”며 “지역 내 새롭게 유입되는 청년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안내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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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조정 1단계 시행 안내 및 홍보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보건의료원이 지난달 30일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1단계 시행에 따라 착용의무 유지시설 등에 대해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에 나섰다.
실외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이후 약 4개월 만에 실내마스크 또한 착용 권고로 전환했으나 마스크 착용이 불필요하다는 것은 아니며 여전히 감염 취약시설 중 입소형 시설, 보건의료원을 포함한 의료기관·약국 및 대중교통수단의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이에 장수군보건의료원은 실내마스크 착용 권고로 인해 해이해진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유지하고자 마을방송 실시 및 의료기관·약국, 장수·장계 시외버스터미널 방문을 통한 실내마스크 착용 독려 등 방역수칙 홍보 활동을 계속해서 진행해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애순 의료지원과장은 “실내마스크 착용이 권고로 전환됐으나 마스크 착용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개인의 자율적 착용 실천이 여전히 중요하다”며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꾸준히 실천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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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날개단 치즈 답례품…고향사랑기부 7700만원
임실군, 날개단 치즈 답례품…고향사랑기부 7700만원
[AANEWS] 임실군이 대표특산품인 치즈 답례품 등의 인기에 힘입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한 달 만에 500여명에 7000만원이 넘는 모금 성과를 기록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일까지 총 575명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했으며 기부액은 7700만원에 달했다.
지금까지 기부 성향을 살펴보면 500만원 기부자가 4명이며 90% 이상이 세액공제 한도액인 10만원 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부한도액인 500만원을 기탁한 고액 기부자는 본인이나 가족이 임실이 고향인 전라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장과 ㈜푸드조아 양인철 대표, 남양하우징 박덕순 대표, 익명 기부자 1명 등이다.
이외 대부분은 10만원과 치즈 답례품을 선호하며 500여명이 넘는 많은 기부를 이끌어내는 데 큰 힘을 실었다.
실제 임실지역의 대표특산품인 치즈·요거트는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답례품으로 기부자의 53%가 선택해 고향사랑기부제 안착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 민 군수와 공직자, 지역주민 등이 앞장서서 향우와 출향인사, 지역주민 등 관계인구와의 유대를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정책 홍보에 적극 나섰다.
심 민 군수는 지난달 9일 도내를 비롯한 16개 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도민 및 출향인들의 고향사랑기부 동참을 독려하는 등 사실상 홍보대사 역할로 임실 기부 홍보를 진두지휘했다.
여기에 임실군청 공식채널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임실엔TV 유튜브 등 SNS를 통한 임실을 사랑하는 마음을 알리는 고향사랑기부 홍보도 톡톡히 한몫했다는 평이다.
SNS 채널을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 4행시 이벤트와 함께 임실군 답례품을 소개하는 신규코너를 신설하는 등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고향 등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상한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군은 임실치즈를 활용한 치즈와 요거트 등의 경우 지역 특성상 차별화된 답례품으로서 전국적인 인기와 더불어 경쟁력이 더욱 커질 것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전북도에 따르면 기부제 시행 한 달 동안 도내 지자체에 대한 총기부금은 약 6억원으로 3600여명이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 민 군수는“고향을 사랑하는 마음과 임실군을 응원해주시는 마음을 주신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보내주신 마음이 임실에 사는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고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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