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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계절별 위험간판 사전 정비 체계 구축
영등포구, 계절별 위험간판 사전 정비 체계 구축
[AANEWS] 영등포구가 폐업과 이전 등으로 방치되어 있는 ‘주인 없는 노후·위험간판’을 정비해 보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업장 폐업이나 이전, 업종 변경 후 철거되지 않고 방치된 간판과 추락 위험이 있는 간판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한다.
이에 구는 신속하게 노후·위험간판을 정비한다.
구에 따르면 계절별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계절별 재난 특징과 성격에 맞게 노후·위험간판을 집중 정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4월까지 이어지는 해빙기, 6월 장마철 집중호우, 8월 태풍을 대비해 노후·위험간판을 집중 정비한다.
특히 구는 주민센터-구청 간 유기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노후·위험간판 정비에 박차를 가한다.
주민센터는 정기적으로 노후·위험간판 전수조사 결과를 구에 통지하고 구는 즉시 건물주나 광고주의 동의를 얻어 신속히 노후·위험간판을 철거한다.
노후·위험간판 신고는 건물주, 건물관리인, 구민 누구나 주민센터나 구청에 신고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쾌적한 통학로와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위험간판뿐만 아니라 불법광고물도 집중 정비한다.
대표적으로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 운영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감시반 구성 365 광고물 감시반 운영 초등학교 인근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판 설치 불법광고물 잔존물 제거 실버정비단을 운영한다.
이수형 가로경관과장은 “주민센터와 구청 간 유기적 대응체계을 구축해 노후·위험 간판을 신속하게 철거하겠다”며 “노후·위험간판 정비를 통해 보행환경 개선과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구민 안전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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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3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공모
용산구, 2023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공모
[AANEWS]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공동주택 125개 단지를 대상으로 ‘2023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공용으로 사용하는 부대·복리 시설물 유지 관리·개선 비용을 일부 지원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선정 시 총 사업비 최대 70%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재정 및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등을 우선지원 할 예정이다.
구는 선정 시 단지별 최대 2천3백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옹벽·누수방지·변압기 교체 등 시설물 안전 공사 단지 내 도로·하수관·정화조·어린이놀이터 등 유지보수 에너지 절약·절수 시설 설치 개선 담장 또는 통행로 개방에 따른 옥외보안등·CCTV 설치 조경·수목 전지·해충 구제 경비원 등 단지 내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등 용산구 공동주택 관리지원조례에 규정된 항목에 쓰인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빌라맨션은 출입구-승강기 연결부 계단을 장애인 휠체어 슬로프로 변경해 큰 호응을 얻었다”며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공모사업에 공동주택 입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오는 28일까지 용산구청 7층 주택과 사무실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전자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등이다.
구는 현장조사 후 공동주택 지원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중 대상 사업과 지원금 규모를 결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구정소식-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선수 구청장 권한대행은 “공동주택은 거주 세대가 많아 문제가 발생하면 다수 주민이 불편함을 겪게 된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정이 열악한 노후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1월 기준 용산구 공동주택은 총 125개소.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99개 주상복합 18개 임대주택 8개다.
최근 5년간 구는 149개 단지에 10억8천만원을 투입, 206개 공동주택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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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3억원 긴급 투입해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강남구청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이번 겨울 역대급 한파와 난방비 폭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된 취약계층에 9일까지 난방비 13억 988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구는 예산 11억8080만원을 투입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1만1004가구와 차상위계층 804가구에 가구당 10만원씩 특별 난방비를 신속하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구 자체 재원으로 지원해야 하는 차상위계층의 경우, 적시 지원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성금을 활용해 재원을 신속 조달한다.
또 경로당 어르신들이 겨울철 한파에 난방비 걱정 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경로당 난방비를 전액 실비 지원한다.
구는 예산 1억4800만원을 들여 구립 경로당 48개소의 난방비를 8개월간 월 37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는데, 현재 경로당 1개소당 난방요금이 평균 50만원 가량 나오고 있어 이 요금을 모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관내 민·가정어린이집, 키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 104개소에 난방비 7천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연일 최강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모두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 어느 때보다 더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긴급 지원을 하게 됐다”며 “이번 지원으로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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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이 넘치는 노원, ‘2023 따뜻한 겨울나기’ 목표액 조기 달성
온정이 넘치는 노원, ‘2023 따뜻한 겨울나기’ 목표액 조기 달성
[AANEWS] 서울 노원구가 ‘2023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모금 목표액이 오는 14일 종료를 앞두고 조기에 초과 달성됐다고 밝혔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구가 매년 추진 중인 대표적인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15일부터 모금을 시작해 현재까지 진행 중이며 종료일인 2월 14일까지 10일 이상 남은 지난 3일 기준 총 14,553건, 35억 2천만원이 접수됐다.
목표액은 31억 8천만원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온정을 느끼게 하는 결과다.
가슴 따뜻해지는 기부 소식도 곳곳에서 전해졌다.
지난달 3일 중계2,3동에 거주하는 70대 주민 A씨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10년간 저축한 수급비 총 2백만원을 건넸다.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국가와 지역주민들이 도와준 만큼, 나보다 힘들고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중계본동에는 얼굴없는 천사가 나타났다.
지난달 18일 익명의 기부자 B씨가 동주민센터로 라면 200박스를 보내왔다.
B씨는 전화로 ”힘들게 겨울을 보낼 취약계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기부받은 라면은 올해부터 추진 중인 ‘대문살피기 사업’을 통해 통·반장이 발굴한 위기가구에 제공할 예정이다.
초등학생들의 기부도 이어졌다.
접수 시작일 바로 다음날인 11월 16일에 수락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상계1동주민센터를 찾아왔다.
작은 손으로 친구들과 함께 모은 돈이라며 14만원을 건넸다.
노일초등학교 학생들은 손수 키운 무로 담근 깍두기 2kg씩을 저소득층 20세대에 전달했고 노원초등학교 학생들은 직접 담근 김장을 8kg씩 저소득층 10세대에 전달했다.
성금모금은 오는 14일 종료되며 참여를 원하는 개인, 단체 및 기업은 노원구 전용계좌로 입금하거나 노원구청 4층 복지정책과, 19개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성금과 성품을 접수하면 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QR코드 기부도 가능하며 기부자에게는 세제 혜택도 제공한다.
구는 2012년 모금 운동에 참여한 이래 매년 꾸준히 모금액을 증액했으며 2019년부터는 4년 연속 모금사업 우수 자치구로 선정될 정도로 적극 참여해 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모금에 참여해주신 구민 여러분들 덕분에 올해도 목표액을 일찍이 달성할 수 있었다”며 “마지막 날까지 구민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소중한 온정들이 잘 전달되고 꼭 필요한 곳에 성금이 사용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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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민생경제 회복 위해 공공부문 일자리 6868개 창출한다
영등포구, 민생경제 회복 위해 공공부문 일자리 6868개 창출한다
[AANEWS] ㅍ 영등포구가 올해 공공부문 일자리 총 6,868개를 창출해 민생경제 회복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일자리로 활력 넘치는 미래도시 영등포’ 조성을 비전으로 일자리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종합계획’에 따라 5개 분야 22개 과제 수행을 통해 올해 일자리 총 6,868개를 창출한다.
전체 일자리 중 경력단절여성, 다문화가족, 저소득층, 어르신 등 고용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는 6,081개이다.
공공일자리 외에도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4차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초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관내 취업준비생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공행정을 경험할 수 있는 ‘청년드림나래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총 40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구직 활동 중인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오랑’ 개관 영등포건축학교 운영 청년 디지털마케팅 전문가 양성 메타버스 플랫폼 운영 청년 코딩 입문교육 등을 통해 4차산업 관련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중장년 및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도 힘쓴다.
중장년 일자리희망플랫폼 운영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과정 산모신생아돌봄 전문인력 양성 주거관리기술 교육 온라인스토어 창업 등을 통해 고용시장 재진입을 돕는다.
구는 올해 5월, 10월에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1:1 면접을 통한 채용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향후 ‘영등포구통합일자리지원센터’를 조성해 민간, 공공일자리의 신속한 정보 제공 및 연계, 취업 교육, 구직 상담 등 원스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상공인, 1인 기업 등의 제품 홍보 및 온라인커머스 시장 진입 지원에도 나선다.
미디어 창작공간인 ‘스튜디오 영원’ 운영을 통해 상품 홍보를 위한 스튜디오 대관, 영상 장비 지원, 라이브커머스 교육 등이 이뤄진다.
아울러 구는 직원의 30~50%를 취약계층으로 채용한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을 지원한다.
영등포구 상생기업 육성에도 적극적으로 힘써 저소득,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의 가사·간병·돌봄 등 각종 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
더 나아가 구는 중규모 지식산업 및 복합개발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함께 도시경쟁력도 높인다.
구에는 현재 33개 지식산업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12개소 이상이 추가돼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 등 복합 입주를 통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구는 올해 2월부터 ‘문래동 기계금속 집적지 실태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소공인 사업주와 지역주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법을 모색하고 지역의 10년 미래를 내다보며 준공업지역의 미래형 스마트 산업구조로의 전환을 도모한다.
더불어, 영등포 경인로 주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거버넌스 구축 계획 등을 추진해 획기적 일자리 창출을 통한 미래도시 영등포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어려운 시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구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에 힘을 보태겠다”며 “디지털 혁신 등 시대 변화에 맞춘 일자리 발굴에도 지속적으로 힘써 일자리로 활력 넘치는 영등포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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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다문화가족 자녀 학습 성장 꾀할 방문학습지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오는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능력 향상을 위한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사업’ 참여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참여 대상자는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한 만 4세~만 11세 다문화가족 자녀 또는 정규·대안학교 초등 1학년~6학년 재학 중인 중도입국자녀가 해당된다.
선발기준은 1순위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이며 2순위는 한부모·조손·장애인·3자녀 이상인 다문화가정 자녀로 3순위는 전년도 미지원 대상자로 선발한다.
해당 사업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주 1회 15분씩 한글 또는 국어과목에 한해 1대1 방문지도를 받게 되며 각 가정에서는 월 3천원을 자부담하면 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가족은 기간 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2023년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사업 신청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한국어 능력과 학습능력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돼줄 것”이라며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한국어 향상 및 원활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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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초 송파구 유소년축구단, 신규단원 정기 모집
서울시 최초 송파구 유소년축구단, 신규단원 정기 모집
[AANEWS] 송파구가 서울시 최초로 창단한 ‘송파구유소년축구단’에서 활동할 신규 단원을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정기 모집한다.
구는 지난 2021년 3월, 관내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송파유소년축구단’을 서울시 최초로 창단했다.
축구에 재능과 열정이 있는 유소년들이 비용 걱정 없이 축구를 체계적으로 배우며 성장할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축구단은 선수 경험과 지도자 경력을 갖춘 전문코치의 지도하에, 잠실 유수지 어울림축구장에서 훈련하며 기량을 닦아나가고 있다.
이번 모집에서 구는 총 10명의 선수를 선발한다.
대상은 송파구 거주 또는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3~6학년생이다.
축구단 활동을 희망하는 유소년은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송파구청 6층 생활체육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 과정은 유소년 축구단 정기훈련에 직접 참가하는 방식으로 2차에 거쳐 진행되며 1차에서는 체력과 개인기, 2차는 연습경기를 통한 실전 경기력을 평가한다.
선발된 선수는 주 4회 현장 훈련에 참여하게 되며 향후 클럽대회 및 전국대회 등 실전 경기에 참가할 기회가 주어진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축구에 재능과 열정이 있는 꿈나무들이 서울시 최초 송파구유소년축구단에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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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대기오염 방지시설 및 사물인터넷 설치로 대기환경 개선 박차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미세먼지 및 악취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대기방지시설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개선·설치비 및 사물인터넷 설치비의 최대 9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125개소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 2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으로는‘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를 취득하고 방지시설을 3년 이상 가동한 사업장, ‘대기환경보전법’개정에 따른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사업장이 포함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2월 1일부터 2월 21일까지 시흥비즈니스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장은 해당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보조금을 지원받은 방지시설과 해당 방지시설에 연결된 배출시설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부착해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
참고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 이후 설치된 배출시설 중 4종 사업장은 2023년 6월 30일까지, 5종 사업장은 2024년 6월 30일까지, 개정 이전 설치한 배출시설은 2025년 6월 30일까지 사물인터넷 부착 및 자료 전송이 의무화됐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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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권 강화할 ‘주거상향 지원사업’ 연속 추진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3년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 기초관리형 공모에 최종 선정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 추진에 나선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고시원·비닐하우스·반지하 등 비주택 거주 가구를 발굴·상담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정착 및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국도비 보조를 받아 2억원을 투입하며 비주택 거주 140가구의 주거상향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시흥시주거복지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다.
전년도에는 비주택 거주 182가구가 해당 사업을 통해 주거 이전을 희망했으며 그중 시는 자격조회를 거친 165가구를 한국토지주택공사에 공공임대주택 입주 대상자로 추천했다.
LH로부터 최종 선정된 대상자 중 79가구가 공공임대주택으로 상향 이주 완료했으며 나머지 가구는 현재 주택 물색이나 입주 대기 상태에 있다.
해당 사업은 비주택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가구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 이하의 소득기준과 영구임대주택 입주 대상자 자산기준을 충족할 경우에 지원받을 수 있으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양민호 시흥시 주택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비주택 거주자를 면밀히 살펴보고 이들의 주거상향 이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권 보장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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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일손이음 지원사업 본격 추진
음성군, 일손이음 지원사업 본격 추진
[AANEWS] 음성군은 음성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관내 일손부족 농가와 제조분야 중소기업에 일손을 연결하는 일손이음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일손이음 지원사업은 지역 내·외의 유휴인력이 자발적으로 농가와 중소기업의 일자리 현장에 일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1일 4시간 근로 시 일정액의 실비를 받게 된다.
군과 자원봉사센터는 올해 1만300명 참여를 목표로 이달 말까지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기업의 수요 파악을 위한 일제조사를 실시했다과 동시에 일손이음 참여자의 신청을 받고 있다.
일할 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수요처 모두 음성군자원봉사센터로 신청하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군은 생산적 일손봉사에 연인원 1만7712명이 참여해 농촌 고령화 등으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449개 농가, 10개 기업에 일손을 지원했으며 성공적인 사업추진 결과 충청북도 생산적일자리사업 시·군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올해부터 생산적 일자리사업은 근로자 공급과 일손봉사를 세분화한 수요 맞춤형 사업으로 거듭난다.
일손이음 지원사업 외에 3월부터 일손부족 농가와 기업에 기동대를 구성해 긴급인력을 지원하는 일손지원 기동대와 제조분야 중소기업에 참여자를 1일 4시간 근로 연계하고 기업에 인건비를 최저시급 기준으로 40% 지원하는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인력난을 겪는 농가와 기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일손이음을 비롯한 생산적 일자리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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