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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배추, 경상북도 주산지 지정
영양군 배추, 경상북도 주산지 지정
[AANEWS] 영양군은 지난 1월 26일 경상북도 채소류 주산지 지정고시에 봄배추, 가을배추 품목이 지정됐다고 밝혔다.
채소류 주산지 지정은 국내 주요농산물의 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생산·출하의 조절이 필요한 지역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경상북도는 채소류 주산지 지정기준을 토대로 배추, 무, 고추, 마늘 등 12개 품목의 주산지를 지정 변경 고시했으며 봄·가을배추의 경우 각 150ha, 120ha 이상의 재배면적과 생산량 기준을 충족해야 주산지 시군으로 지정된다.
영양군은 기존 고추와 특작류의 2개 품목이 주산지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2022년 기준으로 480농가들이 배추 620ha 이상을 경작하고 있어 지난 1월 26일 경상북도 채소류 주산지 확대 지정에 봄·가을배추의 품목이 추가됨으로써 총 4개 품목이 채소류 주산지로 지정됐다.
이번 주산지 지정에 따라 채소류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농가소득원을 확보하고 소비자들의 시장 수요에 대응하는 각종 지원으로 지자체 간 경쟁에서의 비교 우위와 채소류 산업의 시장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배추 주산지를 잘 활용해 주산지 중심의 엽채류 특구를 지정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농가조직 육성과 생산기반 강화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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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5년 만에 열려
영양군,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5년 만에 열려
[AANEWS] 영양군은 지난 2월 5일 우리 고유의 세시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영양문화원이 주최하고 영양군이 후원한 달맞이 행사를 영양군민회관 전정에서 개최했다.
경북 북부지방에서 전승되는 군민의 소원을 기원하는 소지 올리기, 지신을 달래는 풍물 길놀이, 지역가수 공연 등 5년 만에 열리는 달맞이 행사인 만큼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했다.
특히 보름달이 환하게 뜬 저녁 8시에 높이 10m의 달집태우기 행사를 진행해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영양군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축사를 통해“첫 보름달이 뜬 정월대보름에 영양군의 무사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드린다”며“달집태우기 행사로 계묘년 새해 군민 가정에 뜻하신 바가 술술 풀리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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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계묘년 오산 정]월대보름 큰잔치 행사 풍성
2023 계묘년 오산 정]월대보름 큰잔치 행사 풍성
[AANEWS] 경기 오산시는 지난 4일 오산천변에서 ‘2023 계묘년 오산 정월대보름 큰잔치’행사를 많은 인파 속에서도 안전하고 질서있게 마쳤다고 밝혔다.
오산 정월대보름 잔치는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취소 또는 비대면으로 추진되어 많은 시민들이 아쉬워했던 만큼 행사 시작과 동시에 남녀노소 인파가 몰려 추위를 잊은 채 세시풍속을 즐겼다.
행사를 주관한 오산문화원은 윷놀이, 연날리기, 제기차기, 투호놀이와 곤장과 주리 같은 이색체험과 먹거리장터에서 오곡밥도 먹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오산문화원은 특히 예년에 해오던 깡통돌리기를 LED 쥐불놀이로 대체해 최대한 환경을 훼손하지 않아 창의적으로 전통을 전승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시민대화합 줄다리기를 통해 코로나19로 흐릿해졌던 협동과 단합이라는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코로나19 3년 동안 각자 자리에서 묵묵하게 방역에 협조해주신 시민여러분께 깊은 감사말씀을 드린다”며 “만남과 어울림이 뜸했던 시간의 고리를 끊고 이제 다시 화합과 소통을 통해 2023년 모든 시민이 평안하고 무탈하게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한 한편 “이번 행사는 끝까지 질서있게 참여해주신 시민여러분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돋보였던 행사다”고 전했다.
오산 정월대보름 행사에는 오산문화원을 주축으로 오산문인협회, 오산선후배연합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집수리봉사단, 지음봉사단, 서랑동거북진놀이팀, 프리마켓과 오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오산시모범운전자회, 오산시자율방범연합대 등이 참여했다.
또 관내 오산조은병원과 한국병원에서 유사시를 대비해 앰뷸런스를 지원했으며 오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를 지원했다.
그 밖에도 오산경찰서와 오산소방서가 안전을 책임졌고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주차관리를 돕는 등 총 180여명의 안전관리요원이 동원되어 역대 최대 행사안전관리 조직으로 운영됐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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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봄철 산림·들불 화재예방대책 추진
안성소방서 봄철 산림·들불 화재예방대책 추진
[AANEWS] 안성소방서는 건조하고 강한 바람으로 산림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5월말까지 3개월간 산림·들불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산불예방 및 진압대책을 추진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관내 읍·면동사무소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마을 이·통장 등 불법 소각행위 금지 및 화재예방 마을방송 실시 들불안전 전문의용소방대 운영 산립인접지역 화재발생 대비 사전예방 기동순찰 실시 등을 실시한다.
김범진 안성소방서장은 “산불화재는 건조한 날씨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많이 발생되고 대형 인명·재산피해를 초래한다”며 “지속적인 화재예방을 적극 추진해 시민의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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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2년 부서평가 우수부서 시상
문경시, 2022년 부서평가 우수부서 시상
[AANEWS] 문경시는 2월 6일 정례조회에서 2022년도 성과관리 부서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부서평가는 시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 추진한 부서별 성과관리, 시정 주요시책의 추진과정, 주요 업무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9개의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최우수 부서에는 성과관리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기획기사 보도와 특집 프로그램 등 주요 시정홍보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과 열린 시정을 구현하고 배우, 가수, 방송인 등 8명의 홍보대사 위촉으로 전방위적 홍보활동을 펼친 홍보전산과가 선정됐다.
우수 부서는 고품질 관광 인프라 체계를 구축하고 영화·드라마 등 주요 영상산업 유치 및 기반 조성에 기여한 관광진흥과, 국가철도망과 도로망을 확충하고 주민생활 밀착형 주민숙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건설과, 그리고 문경읍, 산북면이 선정됐고 장려 부서는 총무과, 기술지원과, 가은읍, 영순면 도약 부서는 정책기획단, 종합민원과, 여성청소년과, 농정과, 교통행정과, 도시과, 건축과, 건강관리과, 새재관리사무소, 문화예술회관, 산양면, 호계면, 동로면, 마성면, 농암면, 점촌1동, 점촌2동, 점촌3동, 점촌4동, 점촌5동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부서에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최우수 200만원, 우수 150만원, 장려 100만원, 도약 5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난해 시민의 편의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모든 공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3게 긍정 실천 운동’을 바탕으로 모든 시책을 추진함에 있어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소통행정 구현과 가시적인 성과를 거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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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치매안심센터, ‘기억의 봄’ 학교 참여자 모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진단자를 대상으로 하는 인지훈련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도인지장애 및 경증 치매 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 않으면 참여가 가능하다.
인지훈련프로그램은 잔존인지기능을 유지하고 저하를 지연시키기 위해 인지영역별 훈련과 수공예 및 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과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상자의 상태 등을 담당자와 상담하면 되고 운영 시작은 이달 28일부터 시작해 주 1~2회 연중 운영된다.
센터 관계자는 “인지훈련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과 치매 증상 악화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교류 기회와 삶의 질 향상 등 다양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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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자매도시 미국 컬버시와 교류 ‘활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자매도시인 미국 컬버시와 활발하게 교류하며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한다.
6일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청소년 미국 컬버시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3년여 만에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격년마다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각 지역 청소년들이 익산시와 컬버시를 상호 방문해 홈스테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익산지역 청소년들이 오는 8월 1일부터 11일까지 열흘 간 미국 컬버시에 머물며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체험하고 컬버시에서 준비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내년 여름에는 컬버시 학생들이 익산시를 방문해 지역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체험하고 시에서 준비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모집 대상은 익산에 거주하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으로 남·여학생 각각 4명씩 8명을 선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오는 24일까지 학교장 추천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홈스테이 참여자는 남녀 성비를 고려해 학교장 추천자 중 고학년, 동급생 경쟁일 경우 전년도 평균 성적이 높은 학생이 우선적으로 선발된다.
홈스테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익산 소식란을 확인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 컬버시와 교류 40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준비하는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자매도시 컬버시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우정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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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붐업‘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대책을 다각적으로 모색했다.
센터는 지난 6일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이란 주제로 6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농촌 활력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 할 농촌지도 핵심과제에 대한 업무소통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진흥청 노형일 지도정책 과장을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지도사업 3대 전략인 디지털 농업· 참여주체확대· 현장수요예측 미래사업 전환과 9개 중점과제에 대해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센터의 의견을 교환하며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농업의 다원적 가치 확산과 청년 농업인 육성, 치유농업, 농작업 안전 분야 법적업무와 미세먼지 저감 등 정책업무 영역확대에 대한 고민도 이뤄졌다.
기후위기 대응한 탄소중립 농업실천, 스마트팜 전환에 따른 데이터 구축 등 적극적 농촌지도 자세를 강조했다.
류숙희 소장은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여나가 농업을 선도하며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구현에 앞장서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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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4시간 모니터링 앱으로 ‘대기환경 거버넌스’ 성과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시민과 함께 24시간 악취 모니터링 데이터로 스마트앱 기반 첨단 대기환경 거버넌스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시는‘익산 악취 24 데이터 앱’을 통해 접수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실태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들이 지난해‘익산 악취 24 앱’으로 신고한 데이터를 대상으로 권역별, 냄새유형별, 시간별로 악취발생 특성 분석 결과, 악취민원 발생 건수가 직전년도 수준의 63%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악취발생은 가축분뇨 냄새가 6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화학약품 냄새와 매케한 냄새가 각각 10%로 그 뒤를 따랐다.
시간별 분석으로는 7월에서 9월 중 남풍과 남동풍 계열의 바람이 우세일 때 냄새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축산악취 집중관리를 위해 2단계 악취저감 대책을 수립하고 악취관리지역 및 신고대상시설 지정 등 강력한 악취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인근 지자체 등에서 유입되는 악취관리를 위해 해당 지자체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악취발생 민원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악취실태 조사를 계속 진행해 악취행정에 대한 신뢰도와 정확도를 높여나가겠다”며 “올해 2단계 악취저감 대책에 따라 기존 산단악취 뿐만 아니라 도심 주변의 축사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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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생생한 농촌소식 제공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농촌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게 된다.
시는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과 농업 전반에 관한 각종 지원정책, 성공 사례 등 귀농·귀촌 준비에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귀농귀촌 동네작가’ 20명을 모집한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6일부터 17일까지이며 개인SNS를 운영하고 농촌에 거주하며 익산시 농촌홍보에 관심이 많은 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3월에 SNS활동 능력 배양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마을취재, 마을소개, 행사취재, 농촌마을 홍보자료 등으로 된 콘텐츠를 귀농귀촌 종합센터 동네작가 게시판에 게제해 농촌소식을 전파한다.
지난해는 귀농귀촌 종합센터와 개인SNS등 수준높은 지역정보를 널리 알리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생생한 현장 정보를 전달하는 길잡이가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동네작가 모집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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