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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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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한영국대사관과 업무협약 체결… 공통 관심 분야 발전 위해 상호 협력 나선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서울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주한영국대사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기관의 공통 관심 분야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그리고 존 위팅데일 영국의 한국전담무역특사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이 체결되면, 두 기관은 앞으로 기후변화, 환경 및 탄소중립 물류 및 녹색 해운 스마트 및 미래 도시 기술 통상 및 투자 과학, 기술, 혁신 등의 공통 관심 분야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산-리버풀 광역도시권 간 혁신 트윈스 프로젝트 추진, 부산-영국 간 무역 투자 관계 증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등에 대해 주한영국대사관과 적극 논의하고 영국 내 도시와의 파트너십 활성화와 협력 분야 인적교류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한-영 FTA 발효로 부산과 영국 간 교역량이 크게 늘었으며 영국의 많은 글로벌기업이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에 투자하고 있다”며 “우리시도 영국 로얄러셀스쿨 부산캠퍼스 설립 등 외국 기업의 투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이 영국의 글로벌기업이 부산에 적극 투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존 위팅데일 한국 담당 영국 무역특사는 “지난 8월 박형준 시장과의 면담에서 영국과 부산이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는 약속을 기반으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국과 부산시가 보다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함께 혁신하고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영국은 해양국가로서 해양도시인 부산과는 닮은 점이 많아 상호 협력할 분야가 많을 것”이라며 “앞으로 해양 분야는 물론이고 스마트시티, 탄소중립, 기후변화 등 여러 분야에서 부산과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약을 체결하며 참석자들에게 신재생에너지, 인공지능,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등 부산의 주요 현안 사업을 소개하고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관심과 지지도 당부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에 대해 “올해 말 개최지 최종 선정까지 모든 행정력을 투입, 마지막까지 온 힘을 모아 전력 질주하겠다”며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가 성공한다면 부산과 영국 내 도시 간 교류 협력 또한 더욱 확대될 것이며 나아가 양국의 우호협력에도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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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관광약자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수행사업자 공모
부산시, ‘관광약자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수행사업자 공모
[AANEWS] 부산시는 장애인 등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관광환경을 조성해 관광약자의 이동권과 접근권을 보장하고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약자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의 수행사업자를 오는 24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공정관광’, ‘무장애 관광’ 등 세계적인 추세를 반영하고 누구나 누리는 관광환경 및 관광콘텐츠 확충을 위해 ‘관광약자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을 확대·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편의시설 접근성 실태조사 모니터링, 결과 분석 및 데이터 제공 관광약자 맞춤형 관광프로그램 운영 무장애관광 정보, 안내서비스 제공 및 홍보 무장애관광 전문인력 양성 및 관광업계 대상 관광약자 인식 확대 교육 실시 ’24년 무장애 열린관광지 문체부 공모 선정을 위한 구군 컨설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시는 사업 소관부서 내부 검토 및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곳을 선정해, 지난해보다 1천만원 증액된 6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비영리 법인·단체는 신청서 등을 작성해 2월 24일 오후 6시까지 지방보조금포털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지방보조금포털 및 부산시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손태욱 부산시 관광진흥과장은 “‘2023 세계장애인 부산대회’ 성공 개최 및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해 부산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무장애 관광환경이 필수적으로 조성되어야 한다”며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관광약자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세심한 정책을 펼쳐 국제관광도시로서 손색없는 부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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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시흥시로 가는 진로교육의 첫걸음, ‘중등진로완공’ 이끌 전문직업인 모집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중등 진로프로그램 ‘중등진로완공’을 진행할 전문직업인을 오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소년들이 진로 설정하는 데 길잡이가 되고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중등진로완공’은 중학생 때 실시하는 진로체험부터 고등학교 진학 후 학과 선택까지 일관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중등진로완공은 중등 진로 계열과 고등 진학 계열을 일원화해 진행한다.
진로진학 계열은 인문, 사회, 교육, 자연, 공학, 특수, 예체능 등 총 11개 계열로 구성돼 있다.
전문 직업인은 스토리텔링 형태로 청소년을 만나 직업을 소개하는 직업인 특강과 키트를 활용해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직업체험 중 1가지 분야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복수 지원도 가능하다.
추가로 2가지 이상의 직업이 융합된 N잡러 분야의 직업인도 함께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교육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개인 및 단체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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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과학센터 본격 운영 시작
부산스포츠과학센터 본격 운영 시작
[AANEWS] 부산시와 부산시체육회는 오는 9일 오후 4시 부산광역시체육회관 1층에서 ‘부산스포츠과학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안성민 시의회 의장, 장인화 부산시체육회장, 각 회원종목단체 회장, 16개 구·군 체육회장, 체육회 임원 및 대학교수, 감독 등 2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부산스포츠과학센터는 지역 내 선수들을 대상으로 체계적·과학적 지원을 통해 우수선수 발굴 및 전문체육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시설이다.
부산시와 시 체육회의 상호 협력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스포츠과학센터 운영자 선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약 5억 8천만원 규모의 전문 장비와 매년 3억 3천만원의 운영비 예산을 지원받는다.
센터에는 스포츠 생리·역학·심리·측정 등 분야별 박사급 연구진, 측정 요원, 전문 트레이너 등 전문인력 및 운동부하검사, 등속성근관절검사, 젖산분석, 영상분석 등 29종의 최첨단 장비가 마련돼있다.
또한 운동능력을 측정·분석해 지역선수들에게 과학적인 체력분석 및 개인맞춤형 운동처방과 심리검사 등의 전문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도자, 선수, 학부모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 스포츠 과학 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스포츠과학센터는 전국 최초로 스포츠헬스케어센터를 연계 운영해 스포츠과학을 활용한 선수들의 맞춤형 처방을 통한 경기력 향상과 부상선수들의 조기 복귀를 지원한다.
장인화 부산시체육회장은 “부산스포츠과학센터는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종목별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부산지역 전문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과학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외에도, 전국 최초 스포츠과학센터 부설 스포츠헬스케어센터와의 선순환 연계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우수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과 종목별 맞춤형 훈련 서비스를 제공해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부산의 재능있는 선수들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동등한 수준의 기술적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지역 연고 선수들의 역량 강화와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시 체육회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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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비 지원
진천군,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비 지원
[AANEWS] 진천군은 지역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비 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고혈압, 당뇨병의 대표적 합병증에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이 있으며 당뇨병은 당뇨병성 망막증과 당뇨병성 신증이 흔히 발생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합병증 검사가 필요하다.
군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비 지원 사업은 지난해 453명을 지원한 바 있다.
검사항목은 고혈압 6종, 당뇨병 7종으로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비 지원 사업과 지속적인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응급증상 대응 홍보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과 고혈압·당뇨병으로 인한 사망, 중증 합병증 발생으로 인한 질병 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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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올해 온실가스 4만 4천 톤 줄인다
도봉구, 올해 온실가스 4만 4천 톤 줄인다
[AANEWS] 도봉구가 지난해 발표한 ‘민선8기 탄소중립형 도시환경 조성 추진’ 2년째를 맞아, 올해 온실가스 43,917톤을 감축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초석을 다진다.
도봉구는 녹색 건물 수송 에너지 순환 숲 생활 교육 총 7개 부문에 지역 특성이 반영된 40개 실행과제별 세부 추진계획을 우선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온실가스 43,917톤 감축을 2023년 목표로 설정했다.
앞으로 분기마다 과제별 실적 점검과 함께 평가를 통해 실행력을 높인다.
또한 구는 구민의 탄소중립 인식 향상과 실천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도봉형 시책 세 가지도 함께 추진한다.
첫째, ‘도봉구민 온실가스 1인 4톤 줄이기 실천 약속’ 캠페인을 추진한다.
생활 속에서 실천이 가능한 대중교통 이용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친환경 운전하기 등 ‘내가 실천하는 10대 온실가스 줄이기’를 약속하고 실천하는 도봉구형 녹색생활 실천 운동이다.
2021년 4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21,018명이 참여했다.
앞으로 환경단체와 함께 공동주택이나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거나 길거리 홍보를 실시하고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구민의 탄소중립 인식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온실가스 1인 4톤 줄이기’ 캠페인 참여는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둘째, 지역 내 온실가스 감축 촉진자로서 ‘도봉구 제로씨’를 집중 양성한다.
제로씨는 도봉환경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양성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가족, 친구, 이웃에게 탄소중립 실천 생활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는 성인/청소년/어린이로 양성 대상을 세분화하고 양성 과정도 씨앗/심화/전문가 과정으로 확대한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1,635명을 배출했다.
셋째, 도봉구만의 독특한 환경마일리지 제도인 ‘탄소공감마일리지’를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한다.
생활 속에서 실천이 가능한 거의 모든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마일리지로 적립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현재 전산시스템 구축이 막바지로 시범운영을 거쳐 4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일정한 마일리지가 쌓이면 도봉사랑상품권으로 교환이 가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봉구는 지난해 민선 8기를 맞아 기후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2026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10%인 116,529톤 감축을 정책목표로 하는 ’탄소중립형 도시환경 조성‘ 4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연차별로 실행해 오고 있다.
실행 원년인 2022년에는 온실가스 36,768톤을 감축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과 솔라리그에서 각각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고 국제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평가에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는 등 국내외에서 우수 지자체로 평가받은 바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제 2050년 탄소중립은 선언과 약속을 넘어 법령과 조례로 규정된 우리 모두의 범지구적 과제다 지역 특성에 맞는 시책 추진으로 기후위기에 선제 대응하는 탄소중립형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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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3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신청 접수
관악구청
[AANEWS] 관악구가 양성평등 문화 촉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능력개발을 위해 ‘2023년 양성평등기금 공모 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구는 지난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결혼이주여성 대상 ‘번역 자격증 취득’, 여성장애인 대상 ‘꽃 차와 떡케이크 만들기 교육’, 여성폭력 피해자 대상 ‘단기 숙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도 공모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총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개 사업 당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분야는 자유공모와 지정공모로 나뉘며 자유공모는 5개 분야, 지정공모는 1개 분야로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관악구에 소재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촉진, 여성 인권 보호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월 17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법인 또는 단체는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 또는 관악구청 3층 여성가족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여성의 권익증진 및 복지증진 기여도, 사업의 현실성 및 효과성, 예산의 타당성, 단체의 최근 활동 실적 등을 고려해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2월 28일 관악구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양성평등기금 공모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올해도 역량 있는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우수하고 다양한 사업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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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3년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사전열람 실시
도봉구청
[AANEWS] 도봉구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23개 항목에 대해 2월 20일부터 3월 3일까지 사전열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지특성은 개별공시지가 가격형성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되는 각 개별토지에 대한 공적규제사항, 토지이용상황, 토지의 형상, 도로와의 접면 등의 특성을 말하며 2023년도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에 대해 2022년 11월 23일부터 1월 19일까지 토지 관련 공적장부와 현장확인을 통해 일제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열람대상은 도봉구 지역 내 21,796필지이며 도봉구청 부동산정보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문의 시 토지특성 조사결과 및 지가산정방식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열람기간 동안 의견이 제시된 필지에 대해 토지특성 적정여부를 재검토하고 세밀한 검증과 현장 재확인 등을 통해 의견을 최대한 반영 할 예정이며 해당 지역 감정평가사의 산정지가 검증을 통해 개별공시지가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도봉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8일에 최종 결정, 공시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 결정 이전에 조사된 토지특성에 대해 토지소유자가 확인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개별공시지가가 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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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디지털 복지 실현 위해 나선다.
관악구, 디지털 복지 실현 위해 나선다.
[AANEWS] 관악구가 구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화교육, 스마트시티 신기술 특강교육, 구민 참여 온·오프라인 협업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구민들의 디지털 복지 실현에 나서고 있다.
먼저, 관내 주민등록을 둔 만 5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추진한다.
한글이나 엑셀 등을 배우는 과거 교육과 달리 스마트폰, 키오스크, 디지털 결제방법 등 디지털 기기를 직접 활용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성현동 주민센터, 평생학습관, 난곡 재생활력소에서 수강 가능하고 온라인교육은 유튜브 채널 ‘관악구 정보화교실’에서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관학 협력 무료 정보화교육을 운영해 미림여자정보과학고 전산교육장에서 연 6회 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스마트 리빙랩’ 등 스마트도시 신기술 특강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리빙랩은 주민, 전문가 등 다양한 사회 주체가 참여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으로 구는 이를 통해 자율주행 안심순찰 서비스, 스마트경로당 조성사업 등 스마트도시 사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해왔다.
온오프라인 협업프로그램을 통해 구민 참여도 활성화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서울대학교, 관악문화재단 등과 협력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예술교육과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교육 등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육성 프로그램과 메타버스 활용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이외에도 온라인에서는 시·공간 제약에서 벗어나 홈페이지에서 구청장과 소통하는 ‘온라인 관악청’을 운영하고 메타버스 플랫폼 가상공간에 청년 공간 ‘신림동쓰리룸’을 구현하는 등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구민 참여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구민에게 디지털 기기 및 서비스 활용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는 등 앞으로도 스마트도시 관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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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959명 발생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에서는 2월 8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959명, 국외감염 0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211명, 구미 145명, 경주 126명, 경산 126명, 김천 66명, 안동 52명, 칠곡 32명, 상주 27명, 예천 25명, 문경 23명, 영천 19명, 영주 16명, 성주 14명, 봉화 14명, 영덕 12명, 의성 10명, 청송 10명, 울진 9명, 청도 8명, 고령 5명, 군위 4명, 영양 4명, 울릉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515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 평균 787.9명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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