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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광의면 복지회관 준공식 개최
구례군, 광의면 복지회관 준공식 개최
[AANEWS] 전남 구례군 광의면 면민들의 삶의 질을 증진하고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광의면 복지회관 신축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8일 김순호 구례군수 및 관내 유관기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19년부터 4년간 총 사업비 41억원을 투입해 복지회관 신축과 거점지 공용주차장 조성, 중심도로 안전보행로 설치, 거점지 경관 가꾸기, 주민 역량 강화 등이 추진됐다.
광의면 복지회관은 사업비 25억여 원을 투입해 신축한 건축연면적 959.81㎡의 지상 3층 건물로 다목적실, 동아리실, 체력단련실 등 최신식 시설이 갖춰졌다.
면민들의 각종 커뮤니티 거점공간과 문화·여가·복지프로그램 운영 및 주민소통 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광의면 복지회관 준공이 있기까지 힘써주신 마을 이장님을 비롯한 추진 위원들과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축된 복지회관이 광의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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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효 포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제5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기지회 부지회장 선출
이중효 포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제5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기지회 부지회장 선출
[AANEWS] 재단법인 포천문화재단 이중효 대표이사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기지회 제 5대 경기지회 부지회장 및 이사로 선출되어 3년간 경기도 문화예술의 부흥을 이끌 중책을 맡았다.
지난 3일 고양 아람 미술관에서 진행된 한문연 경기지회 1차 정기총회는 경기도 28개 문예회관 기관이 참석해, 시·군 문예회관 국도비지원사업 예산지원 확대 문화회관 소통 공감 특별위원회 구성 경기도 내 문화회관의 소통과 협업 강화 등을 통한 문화예술 발전에 함께 뜻을 모았다.
제5대 한문연 경기지회 김현광 지회장과 함께 경기도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한문연 경기지회가 주축이 될 전망이다.
이중효 부지회장은 “경기도민의 문화예술교류를 위해 경기 북부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는데 노력하고 경기도 내 문화예술 균형을 맞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중효 부지회장은 재단법인 포천문화재단 제2대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 그간 포천군의원, 시의원 등 3선 의원으로 상임위원과 의장을 역임했다.
또한, 포천반월아트홀 설립 시의원으로서 반월아트홀 건립자문위원과 문화예술 정책 전반의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특히 지난 2022년 3월 한국작가협회 시인으로 등단하며 신인상을 수상한 예술가이자 문화정책 전문가이기도 하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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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2023년 중소기업지원 시책 설명회’2월 20일 개최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는 오는 2월 20일 포천여성회관 청성홀에서 ‘2023년 중소기업지원 시책설명회’를 개최한다.
포천시가 주관하는 이번 시책설명회에는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FTA종합지원센터,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포천상공회의소, 한국무역보험공사 경기북부지사, 중소기업중앙회 등 10개 기관과 기업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시책 설명회는 2023년 정책방향과 자금 및 금융지원, 판로 및 수출지원, R&D 지원, 창업 및 재도전, 기업활력을 위한 제도 등 기업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기관·분야별 중소기업지원 주요 시책을 수록한 종합안내서도 함께 배부한다.
또한, 중소기업지원 시책 설명회와 동시에 신용보증재단 등 총 10여개 기관이 상담부스를 설치해 기업지원 시책에 대한 질의·응답 및 기업애로 청취에 대한 1:1 맞춤형 정보제공과 상담도 진행한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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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동, 유흥업소 대상 민·관 합동 화재 예방 홍보실시
통복동, 유흥업소 대상 민·관 합동 화재 예방 홍보실시
[AANEWS] 평택시 통복동은 지난 8일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통복동 의용소방대, 평택소방서와 합동으로 통복시장 주변 유흥업소 35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화재 예방 홍보활동은 최근 빈번한 화재 사고로 인해 화재 취약지역에 밀집해 있는 유흥업소에 대한 특별 예방 활동으로 민·관이 합동해 실시한 첫 방문 활동이다.
이날 참석한 인원은 총 40여명으로 4개 조로 나눠 영업장별 출입문 개수, 소화기, 화재경보기 등의 소방시설 설치 여부와 화재 위험 요인 및 대피로 장애 여부를 점검하고 화재 예방법과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통복동 의용소방대 김동진 대장은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커 화재 예방에 특히 대비해야 한다”며 “의용소방대가 앞장서서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과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항상 노력하겠다”고 했다.
통복동 김보경 동장은 “늘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 대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통복동의 취약지역인 곳을 대상으로 첫 민·관 합동 캠페인이 펼쳐진 것에 대해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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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평택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2023년 평택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AANEWS] 평택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23년 평택시민 자전거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전거보험에 자동 가입되어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 내용은 사망, 후유장해 시 최대 2,000만원,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위로금 30만~70만원, 사고 벌금 최대 2,000만원, 변호사 선임 비용 200만원,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최대 3,000만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물적, 인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년 자전거보험에 가입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자전거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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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반려동물 등록률 증가 및 유기·유실율 대폭 감소
평택시, 반려동물 등록률 증가 및 유기·유실율 대폭 감소
[AANEWS] 경기 평택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으로 평택시의 반려동물 등록률은 높아지고 유기·유실 동물 발생 건수는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2022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등록된 반려동물은 4,782마리로 누적 3만 9,362마리가 등록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2018년과 비교하면 2.8배 가까이 증가했다.
시는 그동안 반려동물 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동물병원 및 동물판매업체 42곳을 동물등록 대행 기관으로 지정하고 동물등록 내장칩 비용을 일부 지원하고 있다.
2개월령 이상의 개는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고양이는 희망하는 경우 등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기·유실 동물은 크게 줄어들었다.
지난해 평택시 내에서 발생한 유기·유실 동물은 1,697마리로 2019년 2,850마리와 비교해 51% 대폭 감소했다.
평택시는 유기동물을 줄이기 위해 2019년 전국 최초로 소외계층 반려동물 진료 지원사업을 추진해 경제적 부담으로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을 진료하지 못하는 소외계층의 반려동물 의료비를 일부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는 유기동물의 적절한 구조·보호를 위한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추진해 2023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반려견 놀이터 2개소를 추가 조성해 평택시 관내 총 8개의 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반려동물 등록률이 증가하고 유기·유실 동물의 수가 대폭 줄어드는 등 성숙한 반려문화가 평택시 전반에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펫티켓 홍보 및 관련 사업 등을 지원해, 평택시가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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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최대호 구단주, 20오후 11시즌 연간회원권 1호 구매
안양시청
[AANEWS]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 최대호 구단주가 지난 8일 2023 FC안양 연간회원권을 1호로 오프라인 구매했다.
FC안양은 최대호 구단주의 구매를 시작으로 2023 연간회원권 오프라인 판매를 오는 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최대호 구단주는 “FC안양의 진정한 구단주는 안양시민들이다”며 “안양시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지고 구단주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FC안양의 10주년이다.
10주년인 만큼 안양시민의 오랜 염원인 1부 리그 승격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C안양은 20오후 11시즌 슬로건인 ‘ONE ’N ONLY VIOLET’을 연간회원권에 삽입했다.
‘ONE ’N ONLY VIOLET’은 유일무이한 보라색이라는 뜻으로서 지난 10년 동안의 굳건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빛날 역사를 함께 써내려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20오후 11시즌 연간회원권은 카드형과 티켓북으로 구분해 판매한다.
연간회원권 구매자에게는 패키지박스+랜야드, 반팔 티셔츠, MD상품 10% 할인권, JLS STAR HAIR CLUB 헤어 시술 및 피부관리 35% 할인권, 애드온샵 20% 할인권, V-EXX 의류 상품 40% 할인권, 헐커스 MSM 크림/아이스겔 50% 할인권, 헐커스 MSM 원큐 솔루션 50% 할인권, 롤링플로우 네커 50% 할인권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FC안양 연간회원권은 FC안양 사무국에서 오프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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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전략작물 직불제 추진
밀양시,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전략작물 직불제 추진
[AANEWS] 밀양시는 쌀 적정 생산을 통한 쌀 수급 안정 유도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전략작물 직불제’를 시행한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기금으로 조성한 국비 사업이다.
쌀에 편중된 과잉생산 구조를 바로잡고 수입 의존도가 높은 밀과 콩 재배를 늘리면서 가루쌀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략작물 직불금은 겨울철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 재배 시 ha당 50만원, 여름철 콩·가루쌀은 100만원, 조사료는 430만원이 지급된다.
또 지급 대상 요건 충족이 된다면 경남도에서 추진 중인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지원금과 기본형 공익직불금의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에서 전략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다.
신청 방법은 농지 소재지가 있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략작물 직불제 시행으로 밀양시의 쌀 산업을 보호하고 쌀 생산조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본 사업을 계기로 논 콩, 가루쌀, 국산밀 등의 타작물 산업을 육성해 관내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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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도시가스 보조사업 다음달 24일까지 접수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는 13일부터 3월 24일까지 2023년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도시가스 공급관 미 매설지역으로 단독주택, 연립·다세대주택, 30세대 이하 아파트, 경로당·마을회관, 사회복지시설이다.
구간별 대표자를 선정해 신청 주민들의 서명을 받아 일자리경제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단독주택 지역 도시가스 보급 확대 및 주민들의 설치비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의 80%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다만, 보조금 지원대상에서 일반시설분담금과 주택 내 배관공사비, 사유지 배관공사비는 제외된다.
도시가스 공급관이 가까이 있고 대상 세대 밀집지역 및 신청 구간 내 모든 세대가 참여할수록 자부담이 적어지고 도시가스 사업자의 공사가능 여부 확인 등을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대상이 선정된다.
시 관계자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연료비 경감과 주거환경 개선 등 에너지복지 시책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도시가스 공급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보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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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경관건축물 건축 시 설계비 최대 2000만원 지원
밀양시, 경관건축물 건축 시 설계비 최대 2000만원 지원
[AANEWS] 밀양시는 시민과 함께 도시 경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아름답고 쾌적한 지역 특성이 나타나는 도시디자인을 위해 2023년 경관건축물 설계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8월 말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밀양시 경관 조례’에 따라 밀양시 관할 구역 내 주거·상업·공업지역에 경관 형성 및 향상을 위해 자발적으로 경관심의를 받아 건축하는 건축물로서 경관법에 따른 의무적 심의 대상과 공장, 창고 동·식물 관련 시설은 제외된다.
경관건축물 설계비는 예산의 범위에서 50퍼센트를 지원하며 최대 지원금액 2,000만원을 시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시청 건축과 도시디자인담당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의 제출서류에 대한 보조금 지원여부 및 지원금액 결정의 적정성 등의 공정한 평가를 위해 밀양시 경관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자와 지원금액을 결정한 후 사업기간 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협력해 나간다면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밀양다운 도시디자인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3년 경관건축물 설계비 지원사업에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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