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진태 강원도지사, 고향 성주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김진태 강원도지사, 고향 성주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AANEWS]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2월 8일 고향인 성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성주군은 김진태 도지사의 아버지 고향이다.
이번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 제도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지역소멸 위기를 함께 헤쳐나가자는 김진태 지사의 지역 간 상생·협력 기원의 뜻이 담겨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아버지의 고향에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뿌듯하고 설렌다”고 하며 “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우리의 고향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발판 삼아 서로 협력해서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 활력을 되찾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김진태 지사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에 대해 “고향을 생각하는 김진태 도시사님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겠다“라고 하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가치 있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
김태우 강서구청장, “난방비 걱정 없도록 에너지 효율화 사업 확대할 것”
김태우 강서구청장, “난방비 걱정 없도록 에너지 효율화 사업 확대할 것”
[AANEWS]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9일 오후 2시 ’방화어르신사랑방 리모델링 준공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이 난방 및 전기요금 걱정없이 지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 시설에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은 “어르신 복지향상,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효율 개선 등 어르신 편의증진과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에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며 “더욱 많은 어르신들께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구는 지난 2021년 제로에너지 전환 사업에 선정되어 시비 2억 2천여만원을 확보했으며 총 3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방화어르신사랑방을 친환경 건축물로 탈바꿈 시켰다.
방화어르신사랑방은 연면적 180.03㎡,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외벽 단열 강화 고효율 창호 교체 태양광 패널 설치 등 그린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어르신 시설로 조성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해 어르신사랑방회장, 어르신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떡 케이크 절단식 테이프컷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우 구청장은 “그린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가 적용된 건축물은 에너지 절감과 시설 이용자의 편의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어르신 시설뿐만 아니라 아동 보육시설 등 사회적약자 시설에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9
-
강수현 양주시장, 장욱진미술문화재단 이사 간담회 가져
강수현 양주시장, 장욱진미술문화재단 이사 간담회 가져
[AANEWS]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8일 시청 시장실에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과 협약을 맺고 있는 장욱진미술문화재단 김동건 이사장, 장정순·장경수 이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양주시립미술관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미술관 운영 방향성과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건 이사장은 양주시립미술관의 전략적인 홍보 방안을 비롯해 공립미술관으로서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오는 2024년 개관 10주년을 앞두고 있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의 기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강수현 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양주시립미술관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미술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해 시립미술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양주시립미술관은 양주시의 문화예술의 대표공간으로 시민들의 마음을 달래는 쉼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재단 관계자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시립미술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지속적 관심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2023-02-09
-
사천시환경사업소 장수영 소장 조달청장상 수상
사천시환경사업소 장수영 소장 조달청장상 수상
[AANEWS] 사천시는 장수영 사천시환경사업소장이 조달청장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장수영 소장은 제3회 혁신조달 경진대회의 ‘혁신수요 국민 아이디어 제안’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 아이디어를 제안한 공로로 수상했다.
장 소장의 아이디어는 운전 중 어린이 보호구역에 접어들면 자동으로 ‘음성안내(어린이 노래)’ 방송이 송출된다는 내용이다.
경남지역에서는 사천시환경사업소 장수영 소장이 개인부문에서 수상했다.
한편 조달청은 혁신지향 공공조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혁신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0년부터 매년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공공성, 사회적 가치, 추진 성과 및 국민생활 향상 기여도 등으로 혁신조달제도 실현의 혁신성과 우수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한다.
2023-02-09
-
김포시보건소 ‘장애인재활 운동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김포시보건소 ‘장애인재활 운동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AANEWS]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는 이달 6일부터 28일까지 장애인재활 운동프로그램 대상자를 모집한다.
‘장애인재활 운동프로그램’은 월곶면, 대곶면, 양촌읍, 통진읍, 하성면의 북부지역에 거주 중인 만 60세 이상 어르신 중 장애등급을 받은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 신청사에서 개인별 맞춤형 재활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해 장애·통증 등으로 저하된 신체기능 회복 및 인지기능을 높이고 사회화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고립감은 줄이고 소속감은 증진 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순환운동시스템을 활용한 유산소와 근력운동, 낙상예방을 위한 스트레칭과 건강교육 등 전문적인 강사와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현재 북부보건과에서는 1~3기까지 나눠 모집 진행 중으로 기수별로 10회씩 진행한 뒤 예약제로 상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서비스 내용 및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로 유선 문의하거나 김포시블로그에 게시된 ‘김포시 장애인재활 운동프로그램 1~3기 대상자 모집’을 확인하면 된다.
한편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는 의료취약계층에 맞춤형 재활운동프로그램을 제공, 신체기능 저하를 방지하고 건강수명 연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2-09
-
김포시, ‘24년도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설치 지원사업 실시
김포시, ‘24년도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설치 지원사업 실시
[AANEWS] 김포시는 환경부와 함께 민간 및 공공시설에 설치된 가스열펌프를 대상으로 하는 ‘2024년도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난해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가스열펌프는 대기배출시설로 신규 편입됐다.
이에 김포시는 법 시행일 이후의 신규시설은 올해부터, 기존 시설은 준비기간을 고려해 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설치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존 시설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를 득해야 한다.
다만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의 30% 미만 배출 또는 환경부장관이 인정하는 저감장치를 부착한 경우 대기배출시설에서 제외된다.
시는 2024년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지원대상은 대기배출시설에 편입되는 가스열펌프를 운영 중인 내구연한 미도래 민간 및 공공시설이다.
김진량 환경지도과장은 “개정된 법령을 알지 못해 관내 가스열펌프를 운영 중인 시설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해 2024년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
김동연, 존 위팅데일 영국 무역특사와 기후변화 대응·미래첨단산업 협력방안 논의
김동연, 존 위팅데일 영국 무역특사와 기후변화 대응·미래첨단산업 협력방안 논의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존 위팅데일 영국 무역특사를 만나 향후 경기도와 영국 간 RE100 등 기후변화 대응과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9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위팅데일 무역특사를 만난 자리에서 “경기도와 영국이 보다 긴밀하고 실질적으로 협력을 했으면 좋겠다.
지난해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와 나이젤 토핑 기후대사를 만나 얘기를 많이 나눴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반도체나 여러 가지 미래 첨단산업에 대해서 실질적인 협력관계가 진전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취임한 뒤에 RE100이라든지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대책을 만들고 있는데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만들기 위해 이 부분에 있어서 훨씬 앞서 있는 영국에 협조를 구하고 싶다”며 “벌써 28개의 대기업이 RE100 선언을 했는데 선언적 노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긴급한 진전을 이뤄야 할 필요가 있다 영국과 더 많은 협력관계를 맺고 경기도가 노하우를 배웠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한국 반도체 생산의 80% 이상, 바이오산업 생산량의 45%를 차지하고 있어 영국과 협력하기에 최적의 지역”이라며 “개인적으로도 저는 중앙정부에 있으면서 영국과 많은 교류·협력을 했고 역대 주한대사님들과도 좋은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 특사님 방문을 계기로 반도체 산업이라든지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해서 많은 협력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위팅데일 특사는 “아시다시피 저는 총리가 임명한 대한민국 담당 무역특사다 총리께서 한국 담당 무역특사를 임명하신 것은 영국 정부가 한국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한국에서는 경기도가 굉장히 중요한 지역이라고 들었기 때문에 오늘 경기지사님을 만나게 돼 굉장히 기쁘다”고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영국 정부가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에너지와 기후변화를 전담하는 정부 부처를 신설하고 한국 기업들과 재생에너지 관련 협력을 모색 하고 있는데 이것이 양국 간 협력 분야라고 생각한다”며 “경기도에서도 넷제로를 위해 여러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경기도 기업들도 영국에서 이미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분야여서 앞으로 더 많은 교류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넷제로’는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량과 제거하는 이산화탄소량을 더했을 때 순 배출량이 ‘0’이 되는 것으로 탄소제로라고도 한다.
두 사람은 지역 균형발전, 인적 교류, 문화예술 교류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김 지사가 청년들을 위한 인적 교류 방안에 대한 구상을 밝히자 위팅데일 대사가 교류지역으로 영국의 대학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위팅데일 무역특사는 1992년부터 영국 하원의원을 역임 중인 영국 주요 정계 인사로 한·영 간의 무역, 투자 진흥과 협력 논의를 위해 지난해 5월 한국 담당 무역특사로 임명됐다.
이번 면담은 주한영국대사관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김동연 지사는 취임 후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나이젤 토핑 기후대응대사, 카를로스 몬레알 플라스틱에너지 최고경영자와의 면담 등 영국의 정·재계 주요 인사들과 도-영국 간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지난해 10월 DMZ 평화걷기 행사에 참석했으며 11월에는 대사 초청으로 한영협회 행사에서 김동연 지사가 연설하는 등 김 지사는 영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는 주한영국대사관과의 이같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경제, 투자, 무역, 탄소중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밀도 있는 협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2-09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2023 강소형 잠재관광지 공모’서 선정돼
애기봉평화생태공원, ‘2023 강소형 잠재관광지 공모’서 선정돼
[AANEWS]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3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 공모에서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최종 선정됐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은 균형 있는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전국의 성장 잠재력 높은 관광지를 발굴, 육성하는 사업이다.
관광지 선정은 서면 평가와 프레젠테이션 발표, 외부 심사위원단 현장평가 등을 거쳐 결정된다.
지난 7일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전액 국비 연 1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오는 3월부터 관광공사 경인지사와 협력한 가운데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발전방안에 대한 전문 컨설팅과 온오프라인 홍보, 관광콘텐츠 개발, 여행업계와의 협업을 통한 연계 상품 판촉 지원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지난 2021년 개장 이래 월평균 8,000여명이 방문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김포시의 대표적 관광지다.
2022년 방문객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90점에 가까운 만족도를 보였으며 DMZ 전망대 스마트 체험존 설치 및 외부 주차장 추가 조성, 경기 서북부 광역 시티투어 운영 등이 예정돼 있어 방문객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인근 관광지를 연계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경기 서부권의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7일 시와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구축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2023-02-09
-
김포시, ‘유해사이트 차단 시스템’ 도입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인터넷 해킹으로 기관에서 보유 중인 중요 자료가 유출되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 ‘유해사이트 차단 시스템’을 도입했다.
‘유해사이트 차단 시스템’은 유해한 사이트와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는 인터넷 사이트의 URL 접속정책을 설정, 접속을 차단 또는 허용한다.
시에 따르면 바이러스 백신, 운영체제의 보안 업데이트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전 부서를 대상으로 악성코드 전파 또는 사이버공격의 경유지로 이용되는 사이트나 웹하드 같은 유해하거나 업무와 관련 없는 사이트를 전면 차단함으로써 신뢰받는 업무환경을 조성하려는 의지로 볼 수 있다.
또한 이 시스템은 기존의 보안장비와 안정적인 연동이 가능해 최근 증가하는 SSL암호화 트래픽의 가시성을 확보, 네트워크 웹 사각지대 보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에도 한정된 네트워크 대역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트래픽 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최근 네트워크 환경변화에 맞춰 정보통신망 고품질 확보를 위한 정보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이관호 정보통신과장은 “악성코드 감염으로 중요정보가 유출되는 상황을 사전 차단해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조성할 뿐 아니라 불필요한 트래픽 감소로 고품질의 행정업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9
-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공영도시농업농장 ‘아라농장’ 분양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농업기술센터은 오는 14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공영도시농업농장 텃밭 분양’을 실시한다.
공영도시농업농장은 고촌읍 전호리 484-14번지에 있다, 시는 이곳의 텃밭을 1구좌 단위로 총 60구좌까지 분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공고일인 2월 6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김포시라야 한다.
분양은 4월 1일부터 11월 18일까지 8개월간이며 1구좌 당 5만원씩이다.
신청은 2월 14일 9시부터 김포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인터넷으로만 접수하며 모집인원 초과 시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 컴퓨터 추첨방식을 통해 분양대상자를 선정한다.
추첨 결과는 오는 23일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문자를 발송한다.
황창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시민의 도심 속 도시텃밭 농사와 체험활동을 통해 도시농업 활성화 및 도심공동체를 회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탄소중립에 기반한 텃밭운영을 통해 친환경 저탄소 탄소중립 실천운동에 앞장서며 토종작물 식재와 체험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의 여가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힘 쓸 것이다”고 말했다.
2023-02-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