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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례결정위원회 및 아동권리옹호관 회의 개최
예산군, 사례결정위원회 및 아동권리옹호관 회의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및 아동권리옹호관 회의’를 개최했다.
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산하 사례결정위원회는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안정적인 보호조치 방안을 심의, 의결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예산군청 행정복지국 가족지원과장을 비롯한 의사,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동권리옹호관은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기구로 아동분야 전문가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정 내 양육의 어려움으로 보호 의뢰된 보호대상아동의 시설입소, 가정위탁아동의 보호기간 연장 및 보호 종료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학대 피해아동의 안전한 보호조치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아동권리옹호관도 아동권리 보호에 대한 자문을 위해 참석한 가운데 보호대상아동 및 학대피해 아동 사례에 대해 아동 이익 최우선 원칙에 따라 각 사례에 대한 적합한 보호 조치를 결정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아동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사례결정위원회와 아동권리옹호관을 통해 보호아동과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최선의 조치를 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아동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보호체계를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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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인삼문화의 날' 행사로 인삼체험 즐기세요
증평군, '인삼문화의 날' 행사로 인삼체험 즐기세요
[AANEWS] 증평군은 농촌융복합산업 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인삼문화의 날행사를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삼문화의 날은 “증평이 인삼 사러 오는 곳임을 알림과 동시에 숫자 3·4·5가 포함되는 날 및 주말·공휴일에 인삼문화체험을 하는 모든 체험객들에게 체험1건당 최대 1만5천원 이내, 체험비용 70%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행사가 종료된다.
지난해 인삼문화의 날 행사는 예산이 조기 소진되어 예산을 추가 편성할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
인삼문화의 날에는 증평군 4개 농촌체험마을이 참여하며 3·4·5월은 인삼문화가 있는 달로 전체 기간 동안 체험비용이 지원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증평읍 율리 삼기조아유 체험휴양마을의 인삼꽃정과 만들기, 초중리 정안둥구나무마을의 인삼콩알비누 만들기, 죽리 삼보산골 소시지체험마을의 인삼수제떡갈비 만들기, 송산리 장이 익어가는 마을의 인삼삼색떡설기 만들기 등이 있다.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은 올해까지 총 30억원을 투입해 인삼문화센터 리모델링, 인삼문화산업육성 등 12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체험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각 체험마을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증평인삼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추진단장인 김희식 증평부군수는 “인삼문화의 날 행사를 통해 부담 없이 증평인삼문화를 즐기고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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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취약계층 난방비 긴급 지원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추운 겨울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318가구에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에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난방비 지원사업 및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69가구에 25만원씩 난방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지원에서는 에너지 바우처 지원 대상자와 기존 난방비 지원 사업 수혜자 등을 제외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318가구에 가구당 10만원씩 총 3180만원의 난방비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비는 증평군 지정기탁금을 활용 연계해 사용하며 지원 대상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굴 선정한 후 이달 중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구별 계좌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어려움에 처해 지원이 필요해도 못 받는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는 것이 지자체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난방비 인상에 따라 생활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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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다문화가정 자녀 학습지원‘다배움’운영
남해군, 다문화가정 자녀 학습지원‘다배움’운영
[AANEWS] 남해군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습을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다배움’ 프로그램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취학 전후,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본학습을 지원함으로써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취학준비 학습지원 주요 프로그램은 국어와 수학 각 두 과목이며 남해군에 거주하는 취학 전 · 후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연중 수시 모집을 하고 있다.
류기찬 가족센터장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교생활의 적응 지원 등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며 또한 부모의 가정 학습관리 능력 향상과 학습전략을 통해 양육 스트레스를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년 남해군가족센터는 가족사랑의 날을 시작으로 부모역할지원, 부부역할지원,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등 남해군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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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티공원에 마을공동체 정원 텃밭 분양
예산군, 삽티공원에 마을공동체 정원 텃밭 분양
[AANEWS] 예산군이 군민을 대상으로 삽티공원 내 텃밭 7구획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군은 전체 텃밭 9구획 중 2구획을 마을공동체정원 조성에 참여한 인센티브로 향천리 마을에 제공하고 7구획은 공고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텃밭 분양은 무료로 이뤄지며 군에 주소지를 둔 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고는 예산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13일부터 17일까지 산림녹지과 공원관리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독립유공자, 고령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다자녀가정,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우선권을 주고 신청자가 모집량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한편 삽티공원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공모사업에 연달아 선정되면서 2020년까지 총사업비 9억원을 들여 조성한 마을공동체정원으로 2022년에는 제15회 산림문화체험대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이웃과 함께 텃밭을 가꾸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삽티공원이 주민들의 행복한 생활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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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건강고령친화도시 최우수상 수상
남해군, 건강고령친화도시 최우수상 수상
[AANEWS] 남해군이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제1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제1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 대상’은 노인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정책, 인프라 구축 등 고령친화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광역·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 및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우수한 고령친화 정책 사례를 발굴해 공유·전파하고자 올해 처음 추진됐으며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가이드라인 8개 영역을 심사했다.
남해군은 2019년 11월 경남도내 최초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해 어르신들을 위한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배움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민간이 협력할 수 있는 고령친화도시 정책모니터단을 구성·운영한 점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9일에는 남해군청에서 자축과 함께 고령친화도시 정책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남해군은 지난해 11월 경남에서 첫 번째, 전국에서 열네 번째로 세계보건기구에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받았으며 ‘행복한 동행, 세대통합 남해’를 비전으로 민선 8기 공약사업을 포함한 69개 사업을 5년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충남 군수는 “2019년부터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행정차원에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정책을 펼친 성과를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활동과 여가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어르신뿐만 아니라 전군민이 다함께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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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인구증가 시책추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예산군 인구증가 시책추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출산율의 지속적인 감소에 따른 전입시책 확대, 다자녀가구 정의 신설 및 생활인구 도입에 따른 외국인 지원 확대를 중심으로 신규 지원내용 신설 등 인구 증가를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존 3자녀 이상 양육 가정이었던 다자녀가구를 군에 주민등록을 둔 세대 중 2자녀 이상을 양육하고 막내가 만 20세 이하인 가구로 정의해 다자녀 대학입학축하금, 다자녀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주택구입 대출이자 등의 다자녀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전입실비 등 지원 대상을 군에 체류지 변경을 한 외국인까지 확대하고 기존 세대당 지급하던 전입실비를 1인당 지급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전입학생 생활용품비 지원대상을 군으로 전입하는 고등학생까지 확대하고 출산여성 운동비 지원, 청년전입근로자 정착지원금, 국적취득자 지원금, 전입학생 기숙사비 지원을 추가해 맞춤형 전입지원정책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았다.
아울러 군은 지난 1월 26일 청년정책의 수혜 범위 확대 및 참여 활성화를 위해 청년 연령을 당초 18세 이상 39세 이하에서 18세 이상 45세 이하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예산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지원시책을 통해 인구 증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특색에 맞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발굴해 모두가 살고 싶은 예산군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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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취약계층 인공관절 검진·수술비 등 실질적 의료 혜택 제공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보건소는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질병에 대한 검사 및 수술을 받지 못하는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 의료 혜택 제공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자, 건강보험료 납부금액 하위 20% 이하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이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60세 이상이면 가능하다.
사업은 도내 4개 지방의료원과 연계 추진하며 척추 어깨 무릎관절 전립선 심혈관중재술 질환에 대한 검사·수술비 등 본인부담금이 지원된다.
또한 보건소는 관내 어르신의 건강한 눈 관리를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한 개안 수술비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만 6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 안과전문의에 의해 진단을 받고 수술이 필요한 자로 접수부터 수술비 지원까지는 약 1개월가량이 소요되고 개안 수술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후부터 3개월 이내에 실시한 수술비용만 인정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을 올해에도 적극 추진해 모든 군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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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현 목공스튜디오 체험 강사 모집
남해군, 고현 목공스튜디오 체험 강사 모집
[AANEWS] 남해군은 2023년 고현 목공스튜디오 공간에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목공체험, 생활목공 분야에 체험을 진행할 강사 3명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목공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학과 학위 취득자, 관련협회 교육수료자, 관련 프로그램 지도 경력자 중 하나 이상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2차 면접을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는 2월 셋째 주에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로 안내할 예정이다.
고현 목공스튜디오는 지난 1월 준공됐다.
이번 강사 모집을 통해 학생 체험프로그램, 주민 목공 체험 등 군민들의 여가선용과 목공을 통한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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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농식품 온라인 유통 활성화 총력
하동군, 농식품 온라인 유통 활성화 총력
[AANEWS] 코로나19로 유통환경이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하동군이 다양하고 체계적인 농산물 온라인 유통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정규 교육과정 개설 오픈마켓 진입 및 마케팅 지원 청년 농부를 위한 온라인 원스톱 판로개척 지원 기업·농업의 상생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기존의 카카오스토리 하동장터 교육을 정규 온라인 마케팅 교육과정으로 확대 편성해 농가의 온라인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기본적 정보통신 활용 능력에서부터 초급·중급·상급으로 구분한 온라인 마케팅 심화과정까지 실시하며 농가 스스로 온라인으로 농산물을 직거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주력한다.
그리고 온라인 유통 플랫폼이 대형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쿠팡, 11번가, G마켓 등 국내 상위 오픈마켓에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연중 지원한다.
지역 소규모 농가를 위해서는 카카오스토리를 활용한 농특산물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히 소셜미디어에 익숙한 청년 농업인, 차별적 가치를 지닌 농특산물 등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있는 농산물이 소개될 수 있도록 특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청년정책담당부서에서 육성 계획인 청년 ICT플래너를 개별 농가에 매칭해 농가 고유의 스토리가 녹아 있는 농산물을 청년 활동가와 함께 기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래 농업의 주역인 청년 농업인을 위해서는 온라인몰 개설,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농산물 온라인 유통을 위한 사업을 포괄하고 그중에서 청년이 원하는 사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확대한 ‘청년농부 온라인 판로개척 원스톱 지원사업’을 시범적으로 시행하고 향후 수요에 따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소규모 농가의 취약한 비대면 유통 경쟁력을 지역 융복합 선도기업의 경쟁력으로 보완하기 위해 기업·농업인 온라인 홈페이지 연계, 공동 라이브커머스 등 기업·농업의 상생을 지원한다.
하승철 군수는 “농산물 유통환경 변화에 농가가 적응할 수 있도록 농가 맞춤형 사업을 지원하고 특히 하동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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